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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흔적]'독서모임 지정도서들- 수레바퀴아래서/ 유진과유진/ 와글와글독서클럽'[같이읽기&연계하여읽기] | 매일책습관 2019-08-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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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5일>

* 읽은 흔적 *

* 2019.08.21 / '수레바퀴 아래서 by 헤르만 헤세'

* 2019.08.21 / '유진과 유진 by 이금이'

* 2019.08.21 /  '와글와글 독서클럽 _문학편_ by 강영준'


* (읽은흔적) 독서모임 지징도서들 *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서 독서모임 시간을 맞추지 못해 어쩔 수 없이 모임도 한 달만에 하게 되었다.

한 달동안의 기간동안 한 권의 책은 아쉽다, 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두 권의 책을 지정도서로 정하고, <같이 읽기>중인 '와글와글 독서클럽'까지 총 세 권이 이번 모임의 읽어야 할 책이 총 3권.

어마무시하구나.

방학내내 게으름 피우다 모임날짜가 다가오니 부랴부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슬아슬하게 모임 당일 새벽에 3권 모두 클리어!


이번 지정도서들 역시 '와글와글 독서클럽'의 소개된 책들중 회원들의 선택으로 고른 도서들이다.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는 염려했던 것보다 읽는 게 힘들지 않았으나 쉽게 페이지를 넘기지는 못했다고 솔직하게 말해본다. 감성이 풍부한 작가여서 그의 표현을 음미하지 못하는 내가 문제이지 않을까.

'유진과 유진'은 두번째 읽는 책이고 청소년문학이라 반나절만에 쓱~~^^

'와글와글 독서클럽'은 5주에 걸쳐 같이 읽기했던 책, 두 달 반만에 클리어했다.

리뷰를 써야 할 책들이 줄을 서고, 그 줄을 끊어내지 못해서 컥컥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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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2]'초등 여름방학생활 - 예스24어린이독후감쓰기' | 매일책습관 2019-08-0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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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3일>

* 초등 방학나기 *

* 명우의 여름방학생활 1. *


여름방학 2주째, 5학년 명우는 매일 집에서 논다.

형이랑 놀고 핸드폰이랑 놀고 책이랑 놀고~~^^

엄마가 일하러 간 사이 형과 청소놀이하느라 땀 뻘뻘 흘리고, 집에 있는 만화책 읽고 또 읽고, 바닥에서 원없이 뒹굴거리고, 또 원없이 핸드폰 가지고 놀고......

그렇게 노는 놈에게 '글쓰기'를 요청했다.

작년 가을부터 하고 있는 '1책 1문장쓰기'를 하고 있는 명우의 성장도 보고 싶기도 했고, 

예스24 포인트 3천점이 탐도 났고,

더불어 명우도 글쓰기에 도전도 하고, 1석 3조의 마음이었다.

읽을 책은 이벤트창에 올려있는 고학년 추천책중 아이와 맞을 것 같은 책으로 골라서 권해줬다.

「유튜브 스타 금은동 by 임지형」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넘치도록 보는 명우의 흥미에 맞을 것 같은 책이었다.

제목보다 덜 재미있다는 명우군. 솔직해서 좋군...^^

책읽기가 즐거우려면 책이 재미있어야지...^^

이틀에 걸쳐 명우는 '600자 독후감'에 도전했다.

600자라는 숫자가 겁이 난 명우군, 그러나 독후감을 마무리할 때는 공백없이 1,000자를 넘게 적었다. 와우...^^

자신의 생각과 느낌, 경험보다는 줄거리가 90%를 차지하는 글이지만, 명우 혼자서 완성한 독후감이어서 뿌듯함이 가득했다.

'첫'은 항상 설레인다.

부족해도 '첫'이 있어야 그 다음이 있다.

명우는 그 '첫'을 무사히 건넜고, 독후감을 쓰고 받은 예스24 포인트 3천점을 보태서 「수학삼국지 10」를 선물받게 되었다.

또 한 편을 쓰면 '수학삼국지 11'을 사준댔더니, 11권도 12권도 욕심내고 있다.

말을 던지고 보니 독후감 2편당 '수학삼국지' 한 권씩을 부상으로 제시했어야 했나, 하고 후회가....^^

뱉은 말 도로 담을 순 없어서 그래, 원없이 써봐라...! 라며 명우의 도전기를 응원하기로 했다.

 

 

 

* 자신의 글 바탕에 그림을 넣는 센스를 발휘하는 명우군 *

책 내용과 연관된 핸드폰 사진을 찾아 넣었다.

"이렇게 하는 거 어디서 알려줬어?"

"창체시간에 선생님이 알려줬어."

자판도 아직 서툴지만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도, 배경을 넣는 것도..

와우, 명우가 학교에서 뭘 배워오는구나...^^

아이가 많이 컸구나...

 

 

* 핸드폰 배경을 넣은 독후감 전체 컷을 찍고 싶었지만, 엄마는 기술이 부족한가 보다.

명우의 '첫' 독후감.

감동이다, 유후....!! *

 

 

 

 

* 여름방학, 긴 것 같기도 안 긴 것 같기도 한.. 아이와 함께 한 편의 독후감쓰기에 도전해 보세요..^^ *

독후감을 등록하면 예스24 포인트 3천점이..(우와...~~!!^^)

또, 아이의 글이 괜찮은 보상을 가지고 올 수도 있어요..^^

아래 링크를 타고 가시면 자세한 내용이 있답니다^^

http://www.yes24.com/campaign/01_book/2019/0702BookReport.aspx?CategoryNumber=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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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스타 금은동 | 매일책습관 2019-08-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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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튜브 스타 금은동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 이름이 금은동이어서 광물 금, , 동이 생각나서 재밌었다. 집중해서 읽다 보니 내가 금은동이 돼버린 것 같다.

금은동이 범죄를 저질러서 싫었는데 나중에 자신이 잘못 한 것을 알고 다른 사람들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금은동은 수업 시간에 작가가 와서 금은동의 반 친구들에게 꿈이 무엇인지 물어봤다. 다양한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는데 자신은 꿈이 없어서 기분이 상했다그래서 기분 전환 겸으로 동영상을 봤다. 게임동영상은 큰일이 벌어질 것 같은 긴장감과 불안감을 느꼈다.

나도 게임동영상을 볼 때 긴장감과 불안감을 느낀 적이 있다.

 

다음은 음식을 쌓아 놓고 먹는 먹방, 웃기는 방등 많은 동영상을 보고 금은동은 꿈을 찾았다. 바로 1인 방송 크리에이터다. 나도 이 꿈을 꾸어본 적이 있다.

금은동은 집에 자신 혼자 있어서 오늘부터 영상을 찍기로 마음먹었다. 금은동은 영상을 찍기 위해 아빠가 옛날에 쓰던 핸드폰을 사용했다. 금은동은 크리에이터가 되는 방법을 검색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영상을 찍을지에 대한 생각이라는 것을 금은동은 느꼈다. 자신에 일상에 대한 영상을 찍기로 했다.

금은동은 채널 이름을 해피해피 방송국이라 지었다. 금은동은 등교 길을 영상에 조금 담았다. 금은동은 점심 메뉴를 핸드폰으로 찍었다. 금은동은 집에 오자마자 영상을 편집하고 올렸다. 금은동은 영상을 보는 시청자가 없자 같은 반 친구들에게 자신의 영상을 봐 주라고 하자 친구들은 알겠다고 한다. 금은동은 주은이 병문안을 찍어 자신에 채널에 올린다. 그 후에도 금은동은 여러 가지 동영상을 올린다. 주은이는 은동이에게 부탁해서 방송 댄스를 찍어 채널에 올린다.

다음 날 양정우가 자신도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다고 말하고 도전장을 내밀었다. 아이들이 양정우의 유튜브 채널 이야기만 하자 금은동은 여러가지 범죄를 저지르며 유튜브 영상을 찍는다. 이때 금은동이 싫었었다.

금은동은 댓글을 보고 놀랐다. 왜냐하면 악플이 엄청나게 많았기 때문이다. 그날 밤 자신이 안 좋은 뉴스기사로 나오는 걸 보고 부모님들께 자신이 한 범죄들을 모두 말했다. 그리고 범죄를 저지른 집들에 찾아가 사과를 했다. 이때 금은동이 싫었던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사과를 할 때 찬호라는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형과 알게 되었는데 그 형을 보고 일상생활에 사소한 것들이 휠체어에겐 얼마나 힘든지에 대해 찍었더니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은 그 영상을 교육청에 올려 보자고 했다. 그래서 금은동은 전국 교육청에 올리기 시작하고 해피해피 방송국2를 만든다.

제목을 보고 재밌을 것 같아서 읽었는데 많이 재밌지가 않았다.

조회수를 올리기 위해 범죄도 저질러서 보는 내가 기분이 안 좋은데 실제로 저지른 금은동은 얼마나 기분이 안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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