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 권하는 수아씨의 특별한 서재
http://blog.yes24.com/suakuwo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안녕쑤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18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매일책습관
소소일상
오늘의 책, 한 문장
내게온 책
이벤트당첨
서평이벤트
나의 리뷰
어린이책리뷰
책리뷰- 소설.문학
책리뷰- 인문
책리뷰- 자기계발
책리뷰- 그외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책필사하기 하루의취향 라플란드의밤 올리비에트뤽 북유럽스릴러 사미족 무엇이되지않더라도 서평이벤트 버리는연습버리는힘 꼰대김철수
2017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아이를 기숙사로 데려.. 
늘 하시는 필사, 은혜.. 
마음에 다가온 책이 .. 
열심이 눈에 보입니다.. 
필사를 하시는군요. .. 
새로운 글

2017-10-30 의 전체보기
예스24의 '학교응원하기'당첨 책 도착 인증 & 중학교의 책 읽는 야자시간^^ | 소소일상 2017-10-30 09:45
http://blog.yes24.com/document/99532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17년 10월 28일>

* 예스24 <학교응원하기>이벤트 당첨 책 도착 인증 & 중학교의 책 읽는 야자시간^^

띨링~띨링~~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명진군의 국어쌤이었어요.

국어쌤이 보내주신 사진파일....*^^*

예스24 이벤트중 <학교 응원하기>에 당첨되어 받은 책 50권 도착 인증샷을 센스있게 보내주셨습니다*^^*

와~~~우~~~~!!^^

2박스에 담겨온 책들..

이 책들을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4개월간 초등학교 학부모들을 들들 볶았습니다.

매일같이 학교 응원하라고...*^^*

그 결과 우리 작은 아이의 학교인 '소양서초는 13등'으로, 큰 아이의 학교인 '소양중은 26등'으로 당당히 100등안에 들어 책을 50권씩 선물로 받게 된 것이지요...

처음에는 과연 나 한 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학교에서 100등안에 들 수가 있을까?

고민하고 고민했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정보를 공유하여 매일 클릭하여 응원하니 등수가 조금조금 올라가 3개월이 지난 어느 날, 당당히 100등안에 입성!!

서로 놀라고 기뻤고...

또, 한 명이 3개의 학교를 응원할 수 있는 이벤트여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2곳을 지속 응원하여 총 3학교에 50권씩을 보낼 수 있는 결과가 되었지요^^

 

 

** 예스24 '학교응원하기' 이벤트가 궁금하시다구요?

예스24와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전국의 초, 중, 고등학교를 위해 독서 활동 장려 캠페인입니다.

총 4차에 걸쳐 이벤트가 진행되구요.

현재는 9월~ 11월까지 3차가 진행중입니다.

한 명당 3개의 학교를 매일 응원하실 수 있으며 응원 합산으로 1등~100등까지 50권씩의 책을 등수에 든 학교로 보내줍니다.

수아씨가 응원하는 '전북소양서초등학교' 와' 전북소양중학교'를 응원해주시고 싶으시다면

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6/1208Bookcampaign.aspx

하루 3개의 학교를 응원할 때마다 응원스탬프가 쌓이고, 응원스탬프를 예스포인트로 받을 수 있으니 적립금도 소리없이 쌓이고 있답니다^^



** 5월부터 8월까지 응원한 결과를 쌤께서 인증샷으로 보내주시니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더불어 다음주쯤에 예스24에서 보내준 50권으로 학년을 나눠서 밤 9시까지 책읽는 시간을 계획중이시라며 학부모 몇 분께 협조요청을 하셨답니다.

와우...^^

우리 아이들 책을 보여주려고 4개월간의 노력을 쌤께서 이렇게 알아주시고, 활용해주시니 너무 감사했다지요...^^

 

 

* 2017.10.28일 책읽는 불금..

불타는 금요일 하교시간 이후..

1학년들중 책을 읽기 위해 학교에 남은 친구들입니다.

책을 읽는 야자 시간^^

이 날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박경화/북센스>를 읽는 시간을 가졌다해요.

그리고, 오픈 북퀴즈 시간을 가져 문.상을 받아오기까지....

(5천원권 2장을 자랑하듯 내놓는 명진군입니다^^)

쌤이 사주는 저녁까지 먹고 8시에 하교한 명진군이었지요^^;


이런 시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도 책 읽는 시간에 많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듭니다...

(아래 사진에 명진군이 누군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맨 오른쪽의 아이가 명진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2 | 전체 46017
2007-03-12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