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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로 가는 길 2 | 이벤트 2020-08-30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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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너에게로 가는 길 2권

달그네 저
뮤즈앤북스 | 2020년 01월

 

 

회귀물의 가장 큰 특징은 등장인물과 함께 독자 또한 시간을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현대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일 경우에는 더더욱 그 장점이 빛난다. 소설 속 등장인물의 과거 속 배경을 독자 개개인의 추억으로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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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로 가는 길 | 이벤트 2020-08-29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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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너에게로 가는 길 1권

달그네 저
뮤즈앤북스 | 2020년 01월

 

 

이미 어느 정도 인정 받은 작가의 회귀물이다. 장르를 알고 봤을 때 더 마음에 드는 제목이다. 회귀물엔 '어느 사건'이 반드시 필요하다. 대게 죽음인 경우가 많다. 몇 번이나 과거를 반복하고 현재를 다시 쓰기 위한 외로운 여행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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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리얼 미디어 | 이벤트 2020-08-20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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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온 리얼 미디어 1

본 저
아마빌레 | 2017년 12월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상처가 생각했던 것보다 깊은 편이다. 주변 환경 또한 녹록치 않다. 그럼에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다. 보다 편히 읽을 수 있게 무게감이 조절되어 있는 느낌이다. 나쁜놈의 결말은 좋지 않다. 그 인물의 결말이 아니라는 점이 조금 아쉽지만, 이 또한 글 전체의 무게로 봤을 때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하였다 할 수 있다. 어쨌든 인물들 개개인의 상처가 조금씩 아물어 가니 괜찮았다. 새로운 시작의 첫 걸음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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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리얼 미디어 | 이벤트 2020-08-1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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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온 리얼 미디어 2 (완결)

본 저
아마빌레 | 2017년 12월

 

 

기묘한 만남에서 시작된 인연. 서로의 필요에 의해 어찌저찌 계약 비스무리한 관계가 이어지는 도중 서로 상대에 대한 시선에 변화가 생긴다. 그저 계약이었던 관계에 마음이 담긴다. 의도적으로 숨겨 두었던 사실이 밝혀지고, 상처 받았던 마음을 어루만지는 손길이 있다. 캐릭터 개개인 마다 어느 정도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또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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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iss you | 이벤트 2020-08-17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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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I miss you 2권

J설야 저
뮤즈앤북스 | 2019년 10월

 

 

교수와 제자의 이야기이다. 아름다운 외모. 교수답지는 않지만 범상치 않은 아우라. 전형적인 캐릭터 설정이 조금 아쉽지만 교수 수빈은 그래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매력은 이현의 눈을 통해 읽는 사람에게도 전해진다. 2권에선 이현의 거듭된 고백이 드디어 결실을 맺는 과정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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