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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성향] 오늘, 진짜 내 마음을 만났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7-12-3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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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 진짜 내 마음을 만났습니다

홍성향 저
인디고(글담)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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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성향] 오늘, 진짜 내 마음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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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에서 보시는것과 마찬가지로 "나,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라는 질문에... 너무 공감도 가고...
정말 내가 이대로 괜찮은걸까?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면서 책을 펼치게 된다.
먼저 책을 살펴본다면...
겉표지는 내가 좋아하는 하드케이스같은 딱딱한 재질의 책으로 되어있고, 무엇보다도 그라데이션으로 들어간 색감... 너무 여심저격인듯 해요!!!

 

그리고 책을 펼치면 이렇게 저자님의 소개가 나옵니다.
『오늘, 진짜 내 마음을 만났습니다』는 이 강의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이 책은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점점 더 스스로에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는 셀프 코칭 북입니다. 하루 1시간, 단 일주일이만이라도 ‘나만을 위한 시간’에 몰입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책 속에 나오는 의미 있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생각하고 적으며, 나 자신을 위해서 하면 좋았을 일들 실천해보며, 나를 충분히 사랑해주고 마음의 바닥까지 들여다보는 것은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저자의 따뜻하고 친절한 안내에 따라 과거의 나를 돌아보고,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나의 모습들을 발견하고, 내가 살아갈 미래의 삶에 대한 힌트를 얻다보면 자연스레 ‘현재의 삶’부터 제대로 나답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앞서 이 책에 대해서 설명해드린것처럼, 이책의 차례를 보게된다면... Day7까지 되어있습니다.
정말 설명되로 단 일주일동안만이라도 내 자신에 대해서 나에대해서 알아가는 셀프 코칭북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먼저 첫날... 이렇게 '우리의 삶에도 잠시멈춤 버튼이 필요하다라는 소제목으로 시작하여 내용이 이여집니다.

이처럼 책을 통해서 다이어리쓰듯이 페이지마다 내생각 내가 느낀점.. 나자신에 대한 생각등을 기재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항상 셀프코칭이라고해서 책으로만 읽고, 나중에 느낀점을 공책에 또는 다른 메모장에 쓴다는것 자체가 쉽지만 어려운 일중에 하나인데요.
이책은 이처럼 내용을 좀 읽고, 중간중간 내가 별도로 기재하고 나만의 시간을 가질수있는 공간이 있어서 효율적이고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Day2 이틀째되는 날의 기록...
이렇게 하루에 한시간만이라도 나자신을 생각하고 나를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는것이 너무 행복하기도하고, 이 책을 통해서 많은것을 얻고 느끼고, 반성할수 있는 시간이 되고있는것 같아요.

현재, 우리의 삶에는 쳇바퀴처럼 항상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나뿐만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항상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이 시작되면, 월요병의 스트레스와 함께 출근시간의 힘듬, 나의 일에 대해 항상 누구보다 뛰어나게, 누구보다 잘해야한다는 압박감같은 생활속에.. 내 자신을 잃어가며 쳇바퀴처럼 굴러가고있는 삶...
이러한 현실속의 삶에서 나를 구제해주고 나 자신을 바라볼수 있게해주는 책한권...
그것이 바로 '오늘, 진짜 내마음을 만났습니다,'라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듯이 답은 없습니다.
내가 느끼고 내가 생각하고, 내 자신을 내가 바라볼때, 그것이 답이되는것 입니다.
이 책을 통해 내 자신을 다시한번 바라보고 재정비하여 2018년도에는 꼭 좋은해, 알찬 2018년도를 보낼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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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라 왓킨스] 왜 아빠와 여행을 떠났냐고 묻는다면 | 기본 카테고리 2017-12-0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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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왜 아빠와 여행을 떠났냐고 묻는다면

안드라 왓킨스 저/신승미 역
인디고(글담) | 201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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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항상 고를때는 제목을 먼저 보고 고르게되는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일까요??
저는 항상 책을 볼때는 먼저 제목에서 ... 그리고 책의 디자인을 본후 책을 선택하여 읽는 편인데요...
이번에 읽어본책은

왜 아빠와 여행을 떠냤냐고 묻는다면

이라는 책입니다

 

책을 보면 아마존닷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라고 해요~~~
그리고 "사랑하지만 표현에 서툰 가족들을 위한 최고의 치유서!"라고 되어있는데요...
처음에 '왜 아빠와 여행을 떠냤냐고 묻는다면'이라는 제목만을 보고 이 책은 아빠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여행스토리를 담은 에세이이겠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흠... 나도 아빠와 단둘이 여행을 해본적은 없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대입해서 책에 대한 스토리를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책뒷면을 보시면... 정말 "당신은 아빠와 단둘이 여행을 떠나본 적 있나요?"라는 물음이 있더라고요...
그 물음에 다시한번 아빠를 떠올리며...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이 책의 저자는 안드라 왓킨스
{저자 안드라 왓킨스는 프랜시스매리언대학교를 졸업한 뒤 공인회계사로 일하다 소설가로 데뷔한 저자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 작가다. 이 책 『왜 아빠와 여행을 떠났냐고 묻는다면』은 2015년 1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논픽션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그해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문학 작품을 저술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내셔널 북 어워드’ 후보작으로 선정됐다. 또한 저자의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아빠와의 여행 과정을 공개하면서 미국 언론과 글로벌 독자들에게 격렬한 찬사와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다. 이 책은 34일간 714킬로미터에 이르는 나체즈 길을 걸었던 한 개인의 여정에 대한 기록이자, 서툴지만 사랑하기를 포기하지 않았던 부녀의 여행기다. 독자들은 글을 읽으며 중년의 딸이 부모에게 받았던 상처를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조금씩 풀어내는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그리고 저자의 기억 속에서 내 아버지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그리고 책의 목차로는...
1. 아빠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하다.
2.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살아가는 존재,가족
3. 여행은 타인의 눈으로 자신을 돌아볼때 시작된다.
4. 아빠와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5.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어떤 추억을 쌓아야 할까
이렇게 5가지로 나눠볼수 있다...
목차에서 보시는것과 같이... 아빠와 여행을 떠나는데 결심이 필요했고, 온연한 가족이 아닌... 상처가있는 가족이고, 여행을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며, 아빠와의 여행시간동안 몰랐던것을 알게되고, 또하나의 추억을 쌓아가는 그러한 전개로 이루어진 책이구나 라는것을 느껴볼수있다.

책을 펼치면... 이렇게 안드라 왓킨스가 걸었던 나체즈 길 지도 라고 지도가 하나있다...
이 지도는 안드라가 714킬로미터의 걸었던길에 대한 지도를 표현하고 있다~~~
작가의 표현에 따르면 이 714킬로미터는 소설가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그리고 자신이 쓴 소설을 홍보하기 위해 걷기로 결심한 714킬로미터이다.

이처럼 이 책은 자신의 삶이 낭비되고 있다는것을 깨닫고 소설가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꿈꾸면서 처음에는 자신의 책 홍보로 인한 아버지와의 34일동안 여행이였지만, 그 여행속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걸으며 또 낯선 사람들속에서 아버지와의 관계도 회복하고... '완주'라는 자신의 목표도 달성한다.

책의 내용중 [지금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라. 힘들긴 해도 타인의 눈으로 자신을 관찰하는 행운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여행이 끝날 때쯤에는 더 나아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세상에는 함께 떠나야 더 즐거운 여행도 있는 법이니까.]
라는 내용이 있다.
이처럼 나또한 책을 통해... 아빠와의 관계, 아빠에 대한생각...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고 다시한번 되돌아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다.
행복...
나의 삶에서 가장 바라는것은 행복일까?
어떻게 보면, 이책은 한 작가가 자신의 소설책홍보를 위한 여행에세이일것 같지만, 아니다... 아빠와의 여행을 통해 그 안에서 가족간의 사랑과 깨달음과 늦은후회? 라고 해야할까? 그러한 가족간의 끈끈한애를 느끼는 한중년여성의 감성적인 스토리인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나를 대입해서 읽게되고, 나도 저런가? 나는 이제 알았으니 이렇게해야지라는 생각을 함께 하면서 글을 읽어갔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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