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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틴 발트샤이트 / 역자 유혜자 / 한울림어린이] 짹짹짹! | 기본 카테고리 2018-09-2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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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짹짹짹!

마틴 발트샤이트 글그림/유혜자 역
한울림어린이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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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친구들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둘째아이는 더더욱 동물들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울음소리도 흉내내고 TV도 동물농장같은 프로그램을 틀어놓으면 한없이 보곤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 아이를 위한 책!!! 

짹짹짹! 이라는 도서 읽어보려 합니다.

책의 겉표지를 보면.. 푸르른 숩속에 밤톨같은 새가 주인공인듯 해요...

새가 짹짹짹 거리며... 옆에는 다른 친구들의 울음소리가 기재되어있어요.

뒷면에는 짹짹짹 동화책의 간략한 첫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이 책을 살펴보면... 이처럼... 둥지에서 떨어진 아기새가... 숲속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여러 동물친구들을 만나고... 그 속에서의 다른 동물친구들의 울음소리를 흉내내보기도하고 다른동물친구들과 울음소리는 다르지만 따라하며 대화를 하는 그러한 내용이예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기들도 처음에는 말을 못하지만 부모님이, 친구들이 주위에서 하는 말을 듣고 따라하면서 말하는것이 늘잖아요... 책을 읽는동안 그러한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아이에게 동물의 울음소리를 들려주면서 다른언어, 말의 행동등을 개구리가 짹짹짹, 새가 개굴개굴 우리의 고정적인 생각을 깬 내용이여서 신선하기도하고, 좀큰 아이들에게는 언어는 다르지만... '너는 딱 이말만 사용해야해' 가 아닌... 우리도 영어할수있고, 중국어 할수있듯이... 동물친구들도 다른말을 할수 있다는 생각을 할수 있게 만들어주는것 같아서 창의적이였던것 같아요.


또한, 동물친구들의 울음소리가 이처럼 다른색으로 표시되기도하고... 크게 표현되기도하고 하면서 그림또한 선명한 색상을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집중을 할수 있는 그러한 좋은 시간이 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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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홍신, 임영주 / 그림 전병준 / 노란우산 ] 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 | 기본 카테고리 2018-09-23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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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방바닥이 지글지글, 엉덩이는 뜨끈뜨끈

김홍신,임영주 글/전병준 그림
노란우산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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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살펴보면... 할아버지와 함께 아궁이에 불을 피고있는 그림이 그려져있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잠을 자는 친구들의 그림을 볼수있어요.

뒷면을 살펴보면... 아궁이의 그림과 함께 방이 따뜻해진다고? 라는 물음으로 시작하며...

전통문화 이야기가 오늘 읽어보는 온돌이야기 외에도 다른 내용을 담은 이야기들이 소개되고있어요.

나중에 꼭 읽어보면 좋을듯한 책인듯 합니다.

읽기위해 책을 펼치면... 숨은그림찾기를 할수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책을 항상 읽기만 했었지... 이렇게 숨은그림찾는 페이지가 있다니 책에 관심이 없던 친구들도 재미있어하고, 책을 펼치며 호기심이 생길수 있을것 같아요.

 

 

책의 내용은 겨울이와 여울이가 겨울방학이 되어서 시골 할아버지댁에 가게되면서 부터 시작되는데요...

시골에 있는 아궁이에서 장작을 넣고 불을 지피고.. 그속에서 고구마도 구워먹고, 장작을 넣어보기도하고, 아궁이에서 타오르는 불이 어떻게 방을 따뜻하게 해주는지도 알아가면서 우리에게 시골집은 어떻한 구조이고, 어떻게 따뜻하게 지내는지를 알려주는 내용이예요...


요즘 아이들은 아궁이자체를 잘모르는 친구들도 많을듯 한데요...

저희 아이들만하더라도, 증조할머니가 시골에 계셔도.. 요즘은 다 보일러로 방을 따뜻하게 하고.. 아궁이를 사용하지는 않으셔서 모르는 친구들이 많을것 같아요.

하지만 옛날 우리가 듣고 보고지냈던 아궁에 대해서... 그리고 온돌방에 대한 이야기라 아이들에게 신선하기도하고, 부모에게는 추억이 될수있는? 그러한 시간여행을 해주는 동화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 책의 내용을 다 읽고난 후....,

아이들에게 생소한 단어들... 그리고 온돌의 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져있는지 자세히 다시한번 설명해주는 센스!!!

그림도 칼라적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잡을수 있겠끔 색감이 이루어져 있어서 저희 딸아이도 글내용이 긴데도 이야기를 잘듣고...

요즘엔 온돌이야기도 간혹하곤 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전통이야기를... 부모들에게는 추억의 이야기를 선사해줄수 있는 그러한 내용의 책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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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나하이 / 좋은땅]어린왕자의 재림 | 기본 카테고리 2018-09-1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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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왕자의 재림

나하이 저
좋은땅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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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추억의 책 소환~~~

"어린왕자"

어린왕자의 재림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동심의 세계로 그때의 그시간으로 돌아가는듯한 느낌이다.

예전에 어린왕자의 눈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어린왕자의 입장에서 소설을 바라보는 내용의 책을 읽었던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어린왕자의 재림이라~~~ 어떠한 내용으로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하기도하면서 설레이기도 하다.

캬~~` 어린왕자의 일러스트 너무너무 귀엽기도하면서 괜히 두근두근....

책의 표지는 별나라의 어린왕자속 그림으로 우리에게 설렘과 동심을 전해주는듯한 표지를 선사해준다.

어린왕자에 간략한 내용과 그림또한 그려져있다!!!

이 책의 차례를 보면...

1. 부활
2. 장미의 죽음
3. 모나크나비 번데기
4. B612의 붕괴
5. 새로운 별, 새로운 탄생
6. 잠시간의 이별
7. B325, 왕과 신하의 별
8. B326, 허영꾼과 우상을 좇는 여인들의 별
9. B327, 술주정뱅이의 별
10. B328, 상인의 별
11. B329, 점등인의 별
12. B330, 지리학자의 별
13. 아름답지만 슬픈 별, 지구
14. 길가의 장미들
15. 뱀과의 재회
16. 사막고양이
17. 낙타의 혹
18. 신기한 만남
19. 사막의 신기루
20. 선인장의 모정
21. 여우와 뱀의 진실
22. 조종사의 부활


이렇게 22가지의 목차로 이루어진것을 볼수 있다.

어린왕자의 책을 읽으셨던 분이라면... 어떠한 내용이고,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 간략하게는 파악이 되실수도 있을꺼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어린왕자가 사막에서 다시 태어나, 자신의 별인  B612로 돌아가지만 바오밥나무로 인하여  B612은 산산히 부서지고, 새로운 별에 안착하여 그동안에 여행하였던 별들을 돌아다니면서 예전에 만났던 친구들을 자신의 별로 초대하기위해여 다닌다.

하지만... 어린왕자에게 맞는, 어린왕자가 원하는 친구들은 없는것 같다 느끼고... 마지막으로 만나고 싶었던 조종사를 만나는데...


그렇게 어린왕자가 이별 저별을 돌아다니면서 이야기를 하고 그 상황을 그린 내용들을 보면서 우리사회에서의 삶이 어쩌면 이 동화속에서도 비춰지고있지 않은가 싶다.

별을 펼면서 돈을 벌고있는 상인~~~ 자신의 별을 관찰하지않으면서 책상에 앉아 지리에 대해 영원히 사라지지않을 것들을 책에 기재하는 지리학자, 우리사회속에서 자신의 일에 빠져서 사는 사람들... 책을 읽으면서 우리현실속에서 막혀서 사는 사람들이 일상들도 느껴볼수있었던 시간인것 같다.


어린왕자가 들려주는 이야기.... 언제 읽어도 설레고 재미도 있는데... 어린왕자의 재림이라는 책은 하나의 목록을 끝내며... 시로써 그 내용을 표현한 부분또한 간략한 내용의 감정들을 표현되어져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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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현정 / 지식너머] 기다림육아 | 기본 카테고리 2018-09-1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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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다림 육아

이현정 저
지식너머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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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출산한후 부터는 엄마의 기본서적이라고 할수 있는?

누구나 한권씩은 가지고 있는? 육아서적을 많이 보게되는것 같다.

초보엄마이다보니 이렇게 해도되는건지, 이럴때는 어떠할지....

요즘에는 인터넷에서도 많이 이야기들이 나오고 공유할수 있는 곳도 많지만,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책이 최고라는...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그 많은 육아서적중...

"기다림 육아" 라는 서적을 읽어보려한다.

책의 표지를 보면... ' 기준을 세우고 한 발 물러나 바라보는 기다림육아' 라고 기재되어있다.

많이들 듣고 보았을것이다. 아이를 기다려줘라 라는말~~~

이론적으로는 알겠는데 아이와 함께 하다보면 이론은 무시~~~

정말 기다림이 되지않는것이 현실인것 같다!!!


그래서 기다림육아를 제대로 실천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 한번 공부해보기 위해 선택한 도서이다.

그리고 뒷면에보면... 뒷면에도 나를 뜨끔하게 하는 문구가 기재되어있다.

"평생 아이를 따라다니며 챙겨줄 것인가,스스로를 챙기는 힘을 길러 줄 것인가는 부모의 기다림에서 판가름난다.' 라는 문구다~~~

정말 그렇다... 많은 서적을 보더라도 부모의 행동, 부모의 마음가짐에서 아이들의 성장이 천차만별로 차이가 난다는것을 보았다.

그런데 이책에서는 '부모의 기다림' 이 아이를 판가름하게 한다고 이야기 해주고있다.

사실 그렇다... 아이들이 스스로 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지 부모가 언제까지 계속 따라다니면서 해결해줄수 있는 부분은 없다.


정말 나에게 기다림이 힘든 나에게 반성하고 배울수 있는 시간의 좋은 서적이 되지않을까 싶다.


이 책은 이현정님의 책이다~~~

오호~~~ 완전 파워블로그 엄마이신 저자님... 대단대단~~~

실제 아이를 육아하시면서의 노하우들을 공유하고 이제는 부모의 기다림이라는 육아를 실천중이시라고 한다.

나도 이 책을 통해 많이 읽고 반성하고 배우면서 기다림육아 실천을 해봐야겠다는 다짐이 생긴다.

 

이 책의 차례를 먼저 살펴보면


PART1 완벽한 엄마가 되려는 당신께 _‘좋은 엄마’가 된다는 것

PART2 우리 아이, 잘 크고 있는 걸까? _아이 발달 기본기 다지기

PART3 엄마는 매일이 시행착오 중입니다 _엄마의 나쁜 습관

PART4 기다림 육아 _한 발 물러서서 바라보기

PART5 당신, 괜찮아요? _엄마 스스로의 마음 살피기


이렇게 5가지로 구분하여서 읽어볼수 있다.

 

책을 읽다보면 정말 저자님의 실제 육아생활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해주면서 그 속에서의 기다림육아의 교훈을 주신다.

또한, 책에 대한 내용을 살펴본후에 뒷면을 보면... KEY POINT 라고 해서 포인트롤 쏙쏙 별도로 정리하여 이야기를 해주셔서 이해하기도 쉽고, 정리하기도 쉬운듯 하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첫째아이를 키울때 이런것때문에 고민했었는데... 정말 우리아이도 이랬었는데 라는 생각도 들면서, 이제 둘째를 키우면서 다시한번 되새기고 둘째아이는 이렇게 기다림육아를 실천해줘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저자도 육아를 하면서 아이가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하고, 나자신을 잃어가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아이와 거기를 두고 아이스스로 할수있는 시간을 주면서 기다림 육아를 실천해나가면서 육아를 진행중이시다고 하셨다.


내가 아이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등 아이의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계속 따라다니면서 내가 해결해줄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 이제부터라도 아이의 사회성을 스스로 기를수있는 기다림육아를 실천해야겠다.


항상 육아서적을 보면 아이가 공부를 잘하게 하려면 이렇게해라, 아이를 똑똑하게 만들려면 이렇게 해라 등... 많은 정보들이 있었지만, '기다림육아'라는 서적처럼 우리아이에게 맞는 우리아이의 연령에 맞는 육아법을 이야기해주는것은 드물었던것 같다.

책을 보면서 내 자녀에게 맞는 육아법을 실천할수 있는 계기가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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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 싸이프레스 ]스티커 아트북 : 랜드마크 엽서북 | 기본 카테고리 2018-09-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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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티커 아트북 - 랜드마크 엽서북

콘텐츠기획팀 저
싸이프레스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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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를 정말 좋아하는 나~~~

아직도 스티커욕심으로 펜시문구등을 방문하면 꼭 한두개씩은 사가지고 오는 욕심쟁이... 푸하하하!!!


그런데 그런나에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줄 책~~~

"스티커 아트북 : 랜드마크 엽서북"

크기는 엽서크기만하게 되어있어서 외출을 할때도, 카페에가서 하기좋은 적당한 크기의 스티커 아트북 : 랜드마크 엽서북

벌써 부터 설레는 이 기분은 뭘까용?? ㅋㅋㅋ

책의 표지는 광화문이 그려져있네요.


그리고 책의 겉표지는 하드케이스처럼 딱딱한 재형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더욱더 좋았던것 같아요.

뒷면을 보면 스티커북을 어떻게 즐겨야하는지도 나와있어용!~~

저는 스티커 아트북 : 랜드마크 엽서북을 선택하여 시작해보려하지만, 그 외에도 여러가지의 아트북이 마련되어있더라고요, 또한, 어른들것만 있는것이 아닌 아이들을 위한 아트북도 있어서 초등학생이상 자녀를 두신분이라면 함께 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이처럼, 번호가 새겨져있는 명소들의 그림들이 나오게 되는데요...

저는 맨처음 해볼작품은 파리하면 누구나 떠오르게 하나 명소중에 한곳이죠??

"에펠탑" 작품을 먼저 해보려합니다.

엽서북이다보니... 위에처럼.. 한장한장 뜯어서 사용할수 있도록되어있고, 무엇보다도 내가 정성스럽게 완정한 유명명소에 편지를 써서 지인들에게 손엽서를 줄수있다는것도 좋은것같아요!!!

먼저, 내가 원하는 작품을 선정하면 선정한 작품의 뒷면에 이처럼 숫자가 작혀져있는 스티커가 있습니다.

제가 하려고하는 에펠탑은 3페이지의 스티커가 구성되어있더라고요.

짜잔... 첫번째 페이지~~~ 1부터 74번까지의 스티커를 부ㅏㄱ한 모습이예요...

얼추 그림은 잡혔지만.. 그래도 선명하지않잖아요!!!

두번째 75번부터 135번까지의 스티커를 부착한 후의 모습이예요...

정말 생각보다 스티커가 작은부분도 있어서 저는 참고로 핀셋을 이용하여 부착해보았답니다...

정말 작은것은 너무 작아서 분실위험도 있으니, 주의하셔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 남은 번호까지 모두 부착 완료!!!!

캬~~~ 정말 너무너무 멋있는듯해요...ㅋㅋㅋ

예전에 물감으로 번호에 맞게 색칠하는 별걸이용 에펠탑도 해보았지만... 스티커로 진행하는 스티커북이 훨씬 편하기도하고 재미도있고 좋은듯해요...

물감으로하는것은 튀어나갈수도있고 하는 염려도있었거든요... 정말 스티커북을 할때는 아무생각없이 너무 행복하고 즐겁다는 생각만 들었답니다.


요즘, 사회생활을 하면서 육아를 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한방에 해소할수 있는 아이템인것 같아요...

예전에 뉴스에서 보았듯이 직장인들에게 컬링북이 스트레스 해소가 되었듯이, 스티커북도 스트레스해소에 좋은 취미생활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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