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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일옥 / 그림 박정 / 하루놀 ]도깨비 감투 | 기본 카테고리 2019-01-2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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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도깨비 감투

김일옥 글/박정인 그림
하루놀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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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아이들과 함께 모양놀이, 인사하는 이야기 등 생활속의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려 하였다면

아이가 한해한해 자라면서 옛날 이야기, 전래동화같은 내용에도 흥미를 가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읽어보게 된 책은?


"도깨비 감투"

도깨비 감투라는 책의 이미지를 살펴보면 한 남자가 감투를 손이 들고 있는 모습~~

그리고 그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도깨비들~~

흠... 도깨비의 감투를 남자가 가지고 간것인가? 라는 생각도 가지게 되는데요!!!


뒷면에는 도깨비감투의 간략한 내용이 기재되어있어요!!

그림속에 있는 사람은 김서방~~ 우연히 김서방이 도깨비 감투를 손에 넣으면서 생기는 일을 이야기 해준다는것을 알수 있어요.

?

 

도깨비감투라는 책은 그림이 큼직큼직 정말 옛날 이야기를 전해듣듯이 그림들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그림을 보고 더욱더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더라고요.


도깨비 감투는 김서방이 우연히 도깨비감투를 손에 넣으면서 감투를 쓰면 자신이 안보이고, 감투를 벚으면 자신이 보이는 현상을 알아차리고 시장에가서 사람들이 물건을 하나씩 하나씩 훔치기 시작하는데... 어느날 감투에 잿불이 붙는 바람에 구멍이 뚫려 마누라가 그 구멍을 말끔하게 꿰메어주고...

그 꿰메어준 자국이 사람들 눈에 들어오면서 김서방이 그동안에 한일들이 탈로나고... 도깨비들에게도 혼쭐이난다는 이야기이다.


아이가 투명인간이라는 말은 잘모르지만... 만약, 너도 모자를 쓰면 사람들에게 안보이는데 그러면 무엇을 할꺼야? 라고 했더니

자신은 아이스크림과 초콜렛을 많이 먹겠다고... ㅋㅋㅋ ^^

그리고 항상 도깨비하면 무서운것 이라고만 생각을 했는데, 이번책을 읽고난후 약간 도깨비에 대한 생각이 바뀐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정말 아이와 함께 책도 읽으면서 상상도 하고 자신의 생각도 이야기하면서 부모와의 시간을 가질수 있는점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저 또한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옛날이야기를 듣는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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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캐롤 재코우스키 / 역자 공경희 / 홍익출판사]살면서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일 10가지 | 기본 카테고리 2019-01-2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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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살면서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일 10가지

캐롤 재코우스키 저/공경희 역
홍익출판사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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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책의 제목만에 의해 선택한 나의 책!!

'살면서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일 10가지'

살면서 재미있는 일이 어떠한것이 있을지, 나의 똑같은 일상속에서 재미있는 일을 찾을수 있다는 생각에 이 책을 제목만 보고 바로 선택하게 되었던것 같다.

책의 그림에는 수녀님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으로 그림이 그려져있고, 책에는 "지금 행복하세요. 그거 하나면 충분합니다. 매 순간이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랍니다. 더는 없어요."라는 문구가 있다.

지금행복하신가요? 가 아닌 지금 행복하세요. 흠... 무슨말일까? 라는 궁금증을 낳는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뒷면엔 이 책의 내용 어떠한 이야기를 담고 책이 펼쳐지는지가 간략하게 기재되어있는것 같다.

이 책은 캐롤 재코우스키 수녀가 가르쳐주는, 후회 없는 삶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것들, 그리고 버려야 할 것 들을 이야기 해주는듯 하다.

항상 도서를 읽어도 종교적으로 목사님, 스님 등의 도서만을 많이 봐왔지만 이처럼 수녀님의 가르침을 통한 도서는 처음인것 같다.

그래서 어떠한 내용으로 풀어나갈지 더더욱 기대되고 궁금한것 같다.

이 책의 차례는 10가지의 차례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세상 그 누구보다 재미있게 살아라
ㅡ세상 그 누구보다 재미있게 살아가는 네 가지 방법
2장. 통찰력을 키워라
3장. 하루하루 깊이 있게 살아라
4장. 도망칠 곳을 만들어라
5장. 글쓰기로 하루를 마감하라
6장. 잠깐이라도 수녀처럼 살아 보자
ㅡ수녀처럼 살아야 하는 세 가지 이유
7장. 일상의 모든 것에 흥미를 느껴라
ㅡ재미있는 사람을 찾는 네 가지 방법
8장. 한동안 혼자 살아라
ㅡ혼자 살기의 최대 장점
ㅡ혼자 살기의 최대 단점
9장. 자기 자신을 소중히 대하라

10장. 아무것도 잃을 게 없는 것처럼 살아라  


책을 맨처음 살펴보면 사진처럼 살면서 꼭 해야하는 재미있는 일 10가지를 스스로 적어볼수 있게끔 되어있다.

항상 10계명, 버킷리스트 등 10가지를 써보긴하였지만 살면서 재미있는 일 10가지를 적어보라고하니 처음에는 엥? 어떤것을 써야하지? 라는 생각에 잠기는것 같다.


이책에서는 가장 행복한 시간에 우리가 해야할일은 감사와 겸손과 관용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 속에서 흐뭇함을 맛보고 삶을 더 지혜롭게 바라보는 통찰력을 얻게 된다고..

수녀는 수녀님만에 경험등을 바탕으로 통찰력속에서 나의 삶속에서 즐거움을 찾는다고 이야기 해주고 계신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즐거움을 찾아가는 방법등을 소개해주고 있는 책이다.


그중에서 수녀님이 말씀하시길 글쓰기를 재미있는 일로 이야기해주시는 부분이 있다.

정말 나또한, 요즘 컴퓨터로 일기를 쓰고 글을 쓸수 있도록 되어있지만 항상 스프링노트 혹은 다이어리를 구매하여 수기로 글쓰기를 좋아한다.

워낙 글로 그냥 그적그적 하는것을 좋아하다보니 다이어리, 육아일기등 작성해놓은 노트들도 좀 있는데 간혹가다 그 노트를 읽거나 살펴보게되면 괜히 즐겁기도하고 그 과거속으로 다시 시간여행을 하는듯한 느낌도 주는것 같다.

이처럼 살면서 꼭 해야할 재미있는 일들은 나의 삶속에서 내가 생활하고 있는 지금의 이 순간에도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고, 재미있게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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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영은 / 레드박스]마음의 무늬를 어루만지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1-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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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의 무늬를 어루만지다

조영은 저
레드박스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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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계절을 타는지 마음이 싱숭생숭~~

그런 나의 마음을 다잡아 줄수 있을것 같은 심리책 '마음의 무늬를 어루만지다' 라는 도서를 읽어보려한다.

이 책의 표지를 보면 꼭 뭔가 마법에 주문이 걸릴것만같은 이미지로 책이 구성되어있고 책속에 '어제의 나와 화해하는 내마음 셀프 테라피' 라는 문구가 기재되어있다.

매일같인 반복되는 일상속에서도 내 자신에게 너때문에... 너로 인해서 너가 그렇게 해서 라는 말을 마음속으로 많이하는것 같다.

그런데 '나와 화해한다' 라는 표현이 너무 마음에 와닿고... 괜히 뭉클해지는 듯한 느낌을 주는듯 하다.

그리고 책의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내용이 간략하게 소개되고있다.

그리고 책이 문구가 면자 기재되어있는데... "속마음을 들켜선 안돼", "남들에게 인정받지 않고는 못살아" 등 정말 흔히 마음속에서 이러나는 만들이 기재되어있어서 이 책을 읽고 나의 마음도 치유하고 나의마음에게 힐링과 화해이 포인트를 줄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책을 펼치게 되네요.

?

예전에도 심리학적 책을 읽어본적이 있었는데, 어떠한 책은 용어도 어렵고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책에 대한 내용이 나에게 전달하고자하는 내용이 정확히 무엇인지 잘 모르고... 대충 알고 넘어가는 형식의 책들이 있었다면 '마음의 무늬를 어루만지다' 라는 도서는 나에게 있어서 내가 어떻게 심리적으로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을 인식해주고 알려주는듯하다.


처음책을 읽을때 1장에서는 심리학... 심리상담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오해와인식을 변화시켜주는 단계로 설명을 해주신다.

정말 정신상담, 정신병원심리상담 등을 받는다고 하면 사람들은 그 사람을 이상한사람 어디가 많이 아픈사람 나와 다른사람 이라고 표현을 하고 사람들은 그 사람을 멀리하고 꺼려하는것이 이 사회의 현실인것 같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듯이 모든 사람들의 심리는 다르고... 이 책을 읽고있는 당신, 그리고 자신의 심리를 파악하고 병원을 찾아 상담을 하난사람은 더없이 정상적인 사람... 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다.

그리고 책을 통해 저자의 실질적인 실화를 이야기하면서 그 속에서 자신이 받았던 심리상담등을 이야기해줌으로써 더욱더 이해하기 싶고, 더더욱 친근하고 쉽게 다가갈수 있었던것 같다.

그렇게 심리에 대해서 나의 마음의 무늬를 바탕으로 2장에서는 여러가지의 마음의 무늬들을 살펴보면서 그것에 대한 정답?? 치유방법등을 이야기 해주고있다.

정말 나에게도 있을 마음의 무늬 나에게는 어떠한 무늬가 있는지 살펴보고 반복되는 무늬를 내가 먼저 인식하고 내가 그 무늬를 치유해나가는것이 정답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책을 통해 알게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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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순선 / 글라이더]이기는 부모 | 기본 카테고리 2019-01-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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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기는 부모

김순선 저
글라이더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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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육아라는것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방식으로 해야하는지 정답이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처음에는 막연하게 TV프로그램, 그리고 서적들만을 의존하면서 이렇게 키우면 되겠지,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시작하였으나,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우리아이는 다른 아이들과 다르고... 그 아이들이 행동했던 데로 똑같이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읽어본 도서는 '화내지 않는 육아 이기는 부모' 라는 도서를 읽어보려한다.


엥?? 이기는 부모? 화내지 않고 부모가 아이를 이긴다는 것인가?

무엇을 의미하는 제목일까/? 라는 궁금증도 생기게 하는 도서인것 같다.


그리고 책의 겉표지에서도 표현했듯이 인생이 이룰수 있는 최고의 성공 아이를 기르는것 정말 이 것이 정답인것 같다.

아이를 육아하는것이 정말 인생에 있어서 가장 힘들고, 최고의 성공이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볼수 있는것 같다.

그리고 책의 뒷면을 살펴보면 '자녀에게 이기는 부모가 아닌 시대정신에 맞서 이기는 부모가 되라!!!'

라는 문구가 있다.

오호~~ 시대에 맞서서 이기는 부모라~~

이 책에 대한 간략한 내용들이 함께 기재되어있는데... 옛날에는 이랬어 저랬어가 아닌 지금 현 시대... 내가 살고 내가 육아하는 시간들을 말하는듯 한다.

더더욱,,, 예전에 읽어보았던 육아서적과는 좀 뭔가 다른느낌이랄까?

너무 궁금하고 어떠한 내용으로 육아를 할수 있을지 빨리 알아보고싶다.

 

 

이 책은 다른서적과 느낌이 다르다고 하였는데... 비슷한거 같기도하고 다른것 같기도하고!!

이 책도 저자님의 실생활... 실제 육아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 나는 제일 마음에 와닿았던 것은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육아서적, 그리고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라는 TV프로그램등 많은것을 보고 아이가 저렇게 행동을 하면 저렇게 해야겠구나... 저렇게 나도 훈육하고 육아를 실천해야지.. 라고 생각을 했지만 막상 그 상황에 닥쳤을때... 우리아이가 그 아이와 똑같은 행동으로 잘 못을하고 똑같은 상황에서 발생되는 상황이 아니다보니 어떻게 적용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실천을 해야하는지가 막막하기도하고 아이가 잘못하면 무조건 화부터 내게 되고 소리지르게 되는것이 현실이였다...

하지만, '이기는 부모'라는 책을 통해서 우리아이에게 무조건적으로 화를내고 훈육을 하는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 맞게 그리고 현시대에 맞게 아이를 가르치고 도를 닦는것이 방법이라고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듯 하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한 교수님이 가족들과 외식을 갔는데 아이들에게 식당에서 돌아다니거나 떠들면 바로 집으로 가야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외식을 시작한다. 그런데 식당에 있는 다른아이들이 돌아다니고 떠드는 모습들을 보고 교수님의 아이들도 슬슬 몸이 움직이고 돌아다니기 시작하자. 음식이 나와 막 고기를 굽고 있는데 교수님은 이제 집에 가자~ 라는 말과 함께 음식은 먹지못하고 아이들과 함께 집으로 갔다는 이야기...

정말 어떻게 그렇게까지 하실수있지? 대단하다라는 생각과 함께 정말 그렇게 해야지 아이들이 다음부터는 그렇지 않는다는것을 배우게 된것 같다.

이야기를 듣고 말은 쉬워도 내가 실천으로 옮기는것은 어려운데... 그 교수님은 그렇게 실천까지하고 항상 똑같은 행동으로 아이들을 훈육하니 아이들도 그러면 안되겠다는 인식을 하고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지 않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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