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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Andrew Kim / 오픈북 ]하루10분 알파벳송 따라쓰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7-2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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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10분 알파벳 영단어 따라쓰기

Andrew Kim 저
오픈북(OPEN BOOK)) | 2019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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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자신이 스스로 쓰고, 해보는 것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TV 등에서 영상물을 보면서 배워가기도하고, 칠판에 자신이 혼자 쓰려고 노력도 하는데요.

엄마가 점점점으로 기재해주면 그 위로 덧붙어 써내려가는 것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다가~ 알게된 '하루10분 알파벳송 따라쓰기' 를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책의 표지를 보게되면 귀여운 곰돌이가 영어알파벳과 함께 귀여움을 뽐내며 그려져있어요. ^^

책을 받자마자 알파벳을 혼자 쓸수 있도록 되어있다보니 아이에게 재미있는 놀이처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겠더라고요.

책의 뒷면에는 자신의 이름과 함께 자신의 소유라는 점을 챙길 수 있도록 쓸수 있는 공간도 있더라고요.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자신의 물건, 자신것 이라는 것이 점점 늘어나더라고요.

그렇게 우리가 많이 알고있는 알파벳송도 볼 수 있었어요.

QR코드를 인식하면 이처럼 홈페이지 안에 영어를 들어볼 수 있어요. ^^

아이가 혼자 흥얼흥얼 하면서 노래듣는 것을 좋아하더라고요.

이 노래를 틀어놓고, 혼자 쓰기도하고 재미있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기도하면서 대견하기도 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이처럼 알파벳의 대문자와 소문자를 써가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고,

A ~ Z까지 다 스면 다음에는 단어를 쓸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답니다.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 많이 알고 있는 단어일 수도 있지만, 이처럼 알파벳만을 쓰면서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 단어를 쓰면서 공부도 하고

새로운것도 배우면서 개인적으로도 뿌듯함을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부모가 강압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재미있어하고, 하고싶은 부분을 하다보니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꾸준한 준비~ 꾸준히 쓴다면 영문도 예쁘글씨로 쓸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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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길상효 글, 이갑규 / 씨드북]엄마는 태양의 여자예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7-2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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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는 태양의 여자예요

길상효 글/이갑규 그림
씨드북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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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태양의 여자예요' 라는 책의 제목에서 부터 뭔가 모를 친근감과, 멋지다라는 생각을 함께 주었던 것 같습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트럭을 운전하는 엄마가 주인공인 듯해요.

엄마의 트럭주변으로 어려가지의 동물친구들의 그림도 함께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책의 뒷면에는  이 책의 내용이 간략하게 기재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책의 그림처럼 엄마는 트럭을 운전하고, 아이가 엄마에게 선물을 한 그림이예요 ^^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것 같으면서도 조금은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의 내용은 워킹맘으로써의 엄마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인데요.

엄마가 트럭운전을 하면서 한쪽으로만 햇빛을 받기때문에 주름과 기미, 그리고 얼굴의 피부가 까맣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딸아이가 자신의 용돈을 가지고 가장높은 숫자를 표현하는 선크림을 엄마의 생일선물로 주었어요. 그런데 그러한 선물을 받고 엄마는 아깝다며 조금씩 바르곤 하는데요~

그러한 모습을 바라보는 딸의 입장과 엄마의 입장을 다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여서 더욱 끌림이 있었고 재미있었던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현재도 워킹맘으로 아침마다 아이와 헤어지고, 저녁늦게서야 돌아와 잠자는 모습을 볼때나 혹은 놀아줘야 2시간 남짓 놀아줄수 밖에 없는 현실속에서 우리아이가 생각하는 마음과 엄마의 마음이 잘 표현되었고, 공감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고 이 친구엄마도 우리엄마랑 똑같이 일한다~ 라고 이야기도 하고, 엄마랑 놀러가고 하는 이야기와 자신의 이야기도 함께 하면서 서로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었던 도서였어요.

엄마가 일해서 엄마없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 슬프기도하지만, 엄마랑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시간도 있어서 좋다고 말해주는 우리딸!

그러면서 엄마는 언제나 큰사랑이라는 말 한마디에 괜히 눈물이 왈칵! 마음이 찡~~ 하더라고요.

책한권으로 서로의 마음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괜히 감동받았던 순간이였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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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윤규 / 꿈터]무지개 미끄럼틀 | 기본 카테고리 2019-07-24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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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지개 미끄럼틀

박윤규 글
꿈터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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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의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도 있지만, 색감 또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무지개를 소재로한 제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이의 관심을 더 한몸에 받을 수 있었던 도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아름다운 무지개에 앉아있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이 책으로는 도대체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아이는 첫 그림을 보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야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 또한, 그러한 내용이 담겨있나보다~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라는...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렇게 책의 뒷면을 살펴보게되면 파스텔톤의 하늘을 잘 표현해주는 색감을 가지고 배경이 그려져있고,

그 안에는 이 책에 대한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볼 수 있었어요.

이것음 바로 '생명의 탄생'에 대해서 표현해주는 책이였답니다.

항상 아이에게 우리아이는 아기세상에서 놀다가 엄마한테 온거야~ 라고 이야기를 해주곤했는데, 정말 그러한 내용을 책을 통해 읽어보게 되었어요.


정말 흔히들~ 그리고 제가 자랄때도 부모님께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는 이야기를 우수갯소리로 듣곤했었는데요.

그러한 말이 아닌 이제는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들려줄 수 있어서 좀 좋았던 것 같아요~

 

무지개동산~ 아기나라 세상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재미있게 지내다가 요정님이 주신 보석을 품에 안고 자신의 색깔인 무지개 미끄럼틀을 타고 가는데요.

그 속에서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갑자기 동굴속으로 쏘옥 들어가, 아이는 무서워 몸을 움츠리고, 바다같기도하고 물이 가득차있던 공간에서 "자신에게 와줘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아이는 엄마배솟에서 태어나, 엄마를 만나게되는 이야기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희아이가~ 엄마.. 나도 이러한 아기세상에 있었던거야? 라는 물음과 함께!!!

엄마가 해주었던 이야기, 엄마뱃속에서 있었던 일이 기억난다는 아이의 말을 들으면서 신기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

이처럼 아이에게 너가 어떻게 엄마에게 오게 되었는지 등을 동화속처럼 들려줄 수 있었고, 나중에 커서는 정확한 내용을 알게 되겠지만~ 그래도 지금의 유아기에는 이러한 사랑스런 내용을 가지고 함께 아이의 탄생을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재미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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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신동근 / 사계절]잘만 3형제 방랑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7-2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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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잘만 3형제 방랑기

신동근 글그림
사계절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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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만 3형제 방랑기' 라는 도서는 처음에는 전래동화인가? 라는 생소한 느낌의 도서로 시작된다.

하늘색 배경에 3형제의 재미있는 모습으로 그림을 그리고, 각 특징들을 잘 표현해주는 듯 하다.

그림을 보면서도 3형제가 펼치는 이야기는 무엇인지 궁금하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뒷면은 삼형제가 아닌 새로운 등장인물~~~

머습을 또 산다고? 머습이라는 것을 아이에게 설명해주고, 3형제가 나쁜사람 혼내주는 것 같다며 먼저 이야기를 해주는 우리아이!!!

과연 그럴까? 라는 궁금증과 함께 책을 펼쳐 보기로 하였다.

책을 펼쳐보면 기존에 보았던 전래동화책이나 그림책, 이야기책 등을 상상하기보다는 새로운 버전의 도서를 만나볼 수 있었다.

그림또한 재미있게 풍자하듯이 그려진 것도 있었지만, 중간중간 만화형식으로 말꾸러미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었다.


이 이야기는 3형제는 각기다른 재주들이 있었는데, 한명은 멀리있는 것을 잘보는 능력, 한명은 활만 잘쏘는 능력, 한명은 달리기를 엄청 빨리뛰는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였는데,

그 아이들이 모이면서 서로 힘을 합쳐 특별함을 이용해 활용하는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아이 또한 혼자 못하는 것이 있으면 친구를 도와서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자신이 못하는 부분은 친구가 잘 할 수 있기때문에 서로 도와가면서 생활을 하면 편안하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처럼 아이의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질수 있는 마음가짐과 행동들을 이야기를 통해서 배워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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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바두르 오스카르손|역자 권루시안|진선아이]납작한 토끼 | 기본 카테고리 2019-07-2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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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납작한 토끼

바두르 오스카르손 글/권루시안 역
진선아이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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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토끼' 이 책의 제목을 보면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잘 감이 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에 대해서 더 궁금한 것도 있고, 아이들의 도서이긴 하지만, 부모들에게도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그림으로 구성되어있어서 궁금했답니다.

길위에 있는 강아지와 생쥐의 모습만이 보이고 있는 책의 표지~

보면 볼수록 신기하기도하면서 내용이 짐작가지 않더라고요.

그렇게 뒷면을 보면 제목에서 말하던 납작한 토끼의 모습이 그려져있어요.

그리고 그 위에 이 책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기재되어있답니다.

길위에 납작하게 누워있는 토끼 ~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강아지와 쥐를 표현한 그림이였어요.

 

처음에 책을 읽을때는 글씨는 없고, 그림만있어서 좀 난감하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다 그런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림을 보면서 그 책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고,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장면으로 책은 시작됩니다.


처음에 아이도 한두글자씩 있는 책들만 보다가 이처럼 그림만 있는 책을 보다보니 , 자신만의 생각으로 이야기를 해주거나,

혹은 그냥 넘어가거나 하는 부분이더라고요.

이 책은 도로위에 납작하게 누워있던 토끼의 모습을 ㄹ보며서 강아지와 쥐가 걸어다가 그 모습을 보고 서로 생각을 하고 있다가,

토끼를 옮겨줘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입니다.

요즘 많이 늘어나는 교통사고, 혹은 고속도로위에 새나, 다른 짐승들의 죽음을 간혹 보곤하는데요.

그러한 비슷한 상황들 속에서 아이에게 간접적으로 죽음에 대한 인식, 사고방식 등을 이야기 해주는 듯 해요.

그러면서 강아지와 쥐가 토끼를 옮기면서 어디로 어떻게 옮길지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보니,

자신만의 생각도 이야기할 수 있고, 그렇게 함께 하면서 죽음에 대한 인식을 잡아갈 수 있는 시간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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