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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퀘렌시아는? | 기본 카테고리 2018-06-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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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을 받고 딱 떠오른건 퇴근 후, 집에서 보내는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이 아닐까 싶네요. 

다른분들도 그렇겠지만 직장생활은 늘 좋을 수는 없잖아요? 

업무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다보면 몸과 마음이 지치기 마련인데 퇴근후에 내 방에서 이북리더리를 켜고

좋아하는 장르소설을 읽는 시간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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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궁 - 소하 | 구매도서리뷰 2018-06-2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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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창궁 (전2권/완결)

소하 저
예원북스 | 201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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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에서 흔치않게 유목민족이 등장한다. 살랍과 능고라는 가상의 나라와 그 사이에 낀 각족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무엇보다 캐릭터가 가진 서사들이 재미가 있다. 

자신을 제외한 일족이 몰살당한 호련은 초원의 여자답게 말을타고 사냥견을 부리는 용맹함이 있다. 그녀를 사랑하게 된 살랍의 왕자 태괄은 호련의 표현대로 '개'같은 남자. 단순하고 감정이 다 드러나 호련앞에선 대형견같은 남자지만 전장에선 푸른늑대라는 별명답게 용맹하고 패배를 모르는 남자다. 

무엇보다 제대로 미친자 여환이라는 캐릭터가 흥미롭다. 타인의 감정에 동화되지 못하는 사이코패스 같은 캐릭터. 그런데 자신의 부인 우이에게만은 전혀 다른 남자가된다. 

그 밖에도 호련의 할머니 찬눈이라는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무엇보다 다른 시대물 소설속에 여성캐릭터들보다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가는 모습들이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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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 이금조 | 구매도서리뷰 2018-06-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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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청랑 (전2권)

이금조 저
로맨스토리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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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조의마루 청랑 선후.

아홉살에 부모를 잃고 누이와 남겨진 그는 부모를 죽음으로 몰고간 원수에 대한 복수와 증오로 하루 하루 살아간다. 

어느날 지나가던 길에서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려던 소녀를 만나고 소녀 아라는 그에게 꽤 깊은 인상을 남긴다. 

그 후 원수의 딸로 다시 재회하게된 선후와 소녀 아라. 두 사람은 왕의 명에 의해 혼례를 치르게 되는데..


후회남 하면 현대물의 '미로' 있듯이 시대물엔 청랑이 많이 대표된다. 

내가 읽었던 후회남들은 대체로 방종한 생활을 하다 여주를 만나 개과천선하는 남자들이였다면,

청랑의 선후는 많은 부분에서 안타까웠고 아라를 향한 냉대가 마냥 밉게 보이지만은 않았다. 

9살 어린 소년이 겪었어야 할 고통이 너무 아팠고, 복수와 증오 밖에 모르던 사람이 어찌 그녀를 사랑이라고 인정할 수 있었을까? 물론 혼례후에도 다른 여인을 찾는 모습들은 독자에 눈쌀을 찌푸릴만 하지만 그만큼 그녀의 부재에 괴로워하던 그였으므로 어느 정도는 용서가 되는 지점이다. 


다만 중,후반 내내 고구마를 먹이는 답답한 전개와 두사람의 삽질은 좀 지루하게 만든 요소였다. 

1권까지 냉기가 철철 흐르던 남주가 2권에선 너무 달라진 모습이라 당혹스럽기도 하고.

그런 부분은 후회남물의 한계인가도 싶다. 

거기에 너무 감정적으로 독자를 몰아부치는 경향이라 내게 2권이란 분량은 좀 길다는 느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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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외전) - 라혜(스포다수포함) | 구매도서리뷰 2018-06-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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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광안 (외전)

라혜 저
가가린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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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을 읽고 워낙 실망해서 외전에 대한 기대치도 없는 터였지만 이건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광해를 모티브로 가상의 나라를 설정한 것도 아니고  엄연히 조선시대에 이름만 바꿨을뿐인데, 해피엔딩을 만들기 위한 억지 전개라고 생각되서 너무 읽기가 힘들었다. 

나처럼 역사에 대한 기본 지식이 부족한 사람도 이럴진대 역사덕후 분들에겐 어이없는 결말일지도 모르겠다. 

얼마전, 정조와 의빈성씨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던 소설과 비교되면서 사실 외전도 읽고 싶지 않았지만 리뷰를 작성하고 비판할려면 최소한 완독은 하고 써야 할 것 같아서 겨우 겨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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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 | 기본 카테고리 2018-06-1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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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정유정 저
은행나무 | 2011년 03월

 

얼마전 영화로 개봉되었던 작품. 


영화보단 원작이 궁금해서 읽었던 작품인데, 


등장인물들의 심리를 따라가며 숨죽여서 읽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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