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sunny2076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sunny207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묵찌빠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93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독서생활습관
나의 리뷰
구매도서리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7 | 전체 18264
2007-01-19 개설

2019-06 의 전체보기
그 바람이 너로 가득해서 | 구매도서리뷰 2019-06-26 13:20
http://blog.yes24.com/document/114167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그 바람이 너로 가득해서

이노(INO) 저
마롱 | 2014년 1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3년연애끝에 헤어졌던 해이와 태서가 5년만에 재회 후에 사랑을 깨달아 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스소설입니다. 

저는 설정부터 작위적이라고 느껴졌어요. 중학교 부터 31살이 된 지금까지 삶의 절반이상을 태서만 바라본 여자, 그리고 엄마에게 받은 상처때문에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남자의 조합이 와닿지가 않더군요. 

시작부터 이러하니 두 사람의 이야기가 몰입이 쉽지 않았습니다. 5년전 헤어짐의 결정적사건이 됐던 일도 도 쉬이 납득이 되질 않았어요. 감정적으로도 독자를 밀어부칠려고 하는 느낌이라 후반부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깨달은 순간도 시큰둥했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내 마음, 어디쯤에서부터 너였는지 - 소담길 | 구매도서리뷰 2019-06-25 13:08
http://blog.yes24.com/document/114138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내 마음, 어디쯤에서부터 너였는지

소담길 저
신영미디어 | 2016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특수한 상황으로 엮인 두 남녀의 사랑이야깁니다. 


이웃으로 만난 채정과 우재.채정은 미혼모였던 엄마가 죽고 혼자 남게된 우재를 거둡니다. 우재는 일찌감치 채정을 마음에 품고 있었고 그녀에게 자신이 짐이 되지 않으려 전전긍긍하고 채정은 홀로 남은 우재를 뒷바라지를 위해 휴학까지 감행하게됩니다. 


일곱살이란 나이차, 14살부터 한여자만 바라본 남자의 순정.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 우재가 환경때문에 나이에 비해 속이 꽉찬 녀석이라 성인 이후 재회후 두사람의 스토리를 참 많이 기대 했는데 많이 아쉽네요. 

두 사람의 관계가 서로에게 짐이 될거라는 판단에 헤어졌는데 재회후는 보통 썸타는 연인처럼 보인점이 아쉬웠어요. 두 사람의 감정선보다는 주변의 막장상황들로 채워지는것도 안타까웠고요. 

재회 이후 능글능글한 남자로 변해버린 우재의 캐릭터도 위화감이 들었고 대사들은 좀 유치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화양연화 2 - 우유양 | 구매도서리뷰 2019-06-25 10:23
http://blog.yes24.com/document/114134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화양연화 2 (완결)

우유양 저
마녀(주) | 2016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하는가?


삶의 희망을 잃고 자살을 결심한 여자가 남자의 사랑으로 어떻게 다시 회복하며 인생을 찾아갈지가 1권 초반엔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아버지의 빚에 쫓겨 꿈도 희망도 잃어버리고  직장에선 성폭행 피해까지. 자존감 낮은 윤혜가 어느 정도 이해가 됐습니다. 사실 그녀는 준호를 만날때부터 아파하고 있었잖아요.심적으로 치료가 보일정도로요. 그리고 자신에 처음 호의를 베푼 그에게 마음이 기우는건 어쩌면 당연한건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교제후 그가 보여준 폭력앞에서 무너질수 밖에 없었을거고요. 그런데 윤혜가 그 마음의 병을 극복하는 과정들이 너무 쉽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니면 그녀에게 가해진 성폭력의 피해까지는 굳이 그려낼 필요가 있어을까 싶었어요. 그리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과 백치는 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정도 절망의 그림자에서 벗어난 그녀가 보여준 행동들은 백치에 가깝습니다. 


남주 준호는 폭력의 정점, 조폭입니다. 자신이 뜻하는 바가 있으면 폭력으로 갈취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그가 한 여성을 통해 변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싶었던 의도였을텐데 제겐 그닥 와닿지가 않았어요. 그가 사랑에 빠져가는 과정들이 느와르와 코믹을 오고가는데 캐릭터가 오락가락 하는 느낌이랄까요


1인칭 여주시점에서 남주시점에선 3인칭으로 가끔 조연캐릭터에 시점까지 다양한 시점변화도 어수선했고 한줄 짜리 이후 줄바꿈은 왜이리 많으며 나중엔 등장인물 이름까지도 막 바뀌는데 한숨만 나옵니다. 

이북이라도 기본적인 교정은 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화양연화 1 - 우유양 | 구매도서리뷰 2019-06-25 09:35
http://blog.yes24.com/document/114133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화양연화 1

우유양 저
마녀(주) | 2016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유양님 작품은 처음 접해봅니다. 많은 작품이 있는 걸로 아는데 화양연화를 읽고 나니 딱히 다음 작품을 읽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네요. 


주인공 윤혜는 아버지의 도박빚에 사채업자들에게 상환기한으로 두달 유예기간을 갖게 되고 두달간 작성한 버킷리스트를 실행하고 삶을 포기할 계획을 세웁니다. 그런데 어느날 윤혜앞에 나타난 의문의 사내 준호. 그녀는 준호에게 한달간의 시한부 연애를 제안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덕민전 - 기승 | 구매도서리뷰 2019-06-24 09:46
http://blog.yes24.com/document/114104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덕민전 (총3권/완결)

기승 저
라떼북 | 2017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픈 어미때문에 돈이 필요한 덕민은 병판댁 자제 종운과 혼인을 하게됩니다. 이미 마음에 담은 여인이 있었던 종운은 혼인전 덕민에게 마음 한자락 내줄수 없음을 경고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덕민은 지아비의 냉대와 시어머니의 시집살이 속에 외롭게 살아갑니다. 어느날 기방 부용각에 있는 종운을 데려오라는 시어머니의 명에 몸종이자 벗인 옥심을 이끌고 기방으로 향하는 덕민. 하지만 그 곳에서 마주친건 지아비가 아닌 그의 벗인 한량중의 한량 환이였습니다. 강렬한 첫만남 이후 환은 덕민에게 재밌는 제안을 합니다. 이른바 '아내의유혹'프로젝트! 과연 환의 계획대로 덕민은 사랑받는 아내로 거듭날 것인가?!

주,조연 가릴것 없이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애달픕니다. 그릇된 연심으로 악녀가 될 수 밖에 없던 여인,자신이 이용당하는 줄 알면서도 여인을 떠날 수 없는 사내, 자신에게 향했던 사랑이 다른 여인에게 향하는 것을 지켜봐야 하는 여인 그중에서 가장 절정은 친우의 아내를 마음에 담게 된 사내와 이미 지아비가 있는 여인이 다른 남자를 향해 연심을 품은 것이겠죠. 그렇습니다. 덕민과 환의 사랑은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 이들의 안타까운 어긋난 인연에 많이 애달펐습니다. 그들이 서로 향해가는 연심을 섬세하게 그려내기도 했고 그 과정안에 여기엔 다 풀어 놓을수 없는 안타까운 사연들도 있었습니다.

이 애달픈 로맨스 안에 덕민이라는 캐릭터가 단단히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이름처럼 총명하게 덕을 베푸는 그녀. 올곧은 성정으로 부러지지 않는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캐릭터입니다.

왕의 장자로 태어자 모함으로 원자의 자리를 내놔야만 했던 환은 원망으로 삶에 방향을 잃은 채 살아갑니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덕민의 '곧음'으로 그는 과거를 딛고 일어나 한발을 내딛으며 성장하게 됩니다.

초반 살엄을판을 걷는 5각관계 로맨스는 냉탕과 열탕을 오가는 재미가 있습니다.기승전으로 들어서며 애절함은 극으로 치닫습니다. 인물들의 위트있는 대사들도 좋았고요 특히 애절한 상황에서 나오는 우스개소리는 두 사람의 마음이 더 애틋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야기를 이끌어간 안정적인 문장도 좋았습니다. 다만 문장안에 과도한 마침표 사용은 좀 거슬리더군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이지만 고증이 철저한 작품이 아니니 몇몇 설정들은 갸웃거릴수도 있고요. 환의 옛 연정인 난희와의 이야기는 다소 미흡하다고 느껴졌어요. 두 사람의 인연 또한 특별했기에 몇마디로 정리하는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대물에서만 표현할 수 있는 애절함이 돋보였던 작품이라는 생각이에요. 물론 결말은 해피입니다. 무리하지 않은 결말도 참 좋았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