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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의 언덕 7 - 아드소 | 구매도서리뷰 2019-07-2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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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달의 언덕 7권 (외전증보판)

아드소 저
가하 에픽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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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비커스의 농간으로 떨어질수 밖에 없던 라야와 아일이지만 서로를 그리는 마음은 변함없습니다. 헤르첸의 미친짓이 극에 달하고 두 사람은 결국 다이런을 떠나기로 합니다. 평범한 연인들처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앞에 불길한 기운이 드리웁니다.

감정적으로 참 많이 힘든 회차였어요. 주변 상황때문에 헤어지는 연인들에 스토리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 작품에 캐릭터들에겐 감정이 동화되서 납득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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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의 언덕 6 - 아드소 | 구매도서리뷰 2019-07-2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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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달의 언덕 6권 (외전증보판)

아드소 저
가하 에픽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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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첸의 즉위후 다이런의 정치 상황은 복잡하게 돌아가고 아일과 라야 두 사람 앞엔 신분이라는 벽이 막혀있죠. 그들의 감정을 인질로 협박하는 헤르첸의 미친짓이 점점 극에 달하게 됩니다.
그와 함께 정현의 불안도 극을 달해요. 전생에서 라야를 놓친 고통에서 못한거죠.
사랑하지만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하는 두사람이 안타깝습니다.
이번편른 아일과 라야의 이야기에 좀 집중이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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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의 언덕 8 - 아드소 | 구매도서리뷰 2019-07-2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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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달의 언덕 8권 (외전증보판) (완결)

아드소 저
가하 에픽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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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꽤 긴 호흡의 작품입니다. 분량도 분량이지만 작품 속 등장인물들의 감정들에 제 마음이 엉켜들어 꽤 힘든 여정이었답니다.

윤회를 믿지만 누군가가 제게 와서 전생을 기억한다고 하면 전 아마도 콧방귀를 뀔거에요. 믿음과 눈앞에 현실은 다르잖아요.늘 사랑을 꿈꾸지만 운명적 사랑이니 영원히 변치 않을 사랑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편이기도 합니다.
그런 제가! 이야기가 시작점인 면접장에서 지은을 보자마자 눈가가 젖어드는 정현이, 30년 아니 훨씬 더 오래 그녀를 기다렸다는 정현의 이야기에 마음이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지은의 관점에서 그를 바라봤어요.면접과 자소서를 통한 지은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다정한 배려,자신의 전생이라는 '라야'라는 여인을 그리는 그 눈빛에 지은의 마음이 기울듯 저도 그들의 이야기에 마음이 기울고 두사람의 꿈을 통해 전생의 아일과 라야를 만나게 되면서 전 점점 이야기에 동화되기 시작합니다.

전생을 소재로한 작품이 흔하지는 않지만 처음도 아니고 그들의 전생에 주 무대가 되는 다이런의 이야기가 스펙타클한 전개와 반전이 있는 서사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독자인 저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습니다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명료한 캐릭터들입니다
다이런의 영웅 아일 에드가 클레이모어, 그의 기억을 가진 남자 서정현. 한 사람이지만 비슷한듯 또 다른 두 사람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답니다. 현생과는 다르게 부모의 사랑을 받지못한 아일은 성명술사에게 전쟁영웅이였던 '에드가'의 이름을 받는 순간 더 이상 아일이 아닌 '에드가'가 됩니다. 그 이후 그는 '에드가'로써의 삶을 살게 되죠.
누구보다 섬세한 감성을 가졌고 사려깊게 상대를 배려할 줄 알며 결핍에서 비롯된 냉소적인 면까지 아일과 정현은 많이 닮아 있습니다. 아일이 무인으로써 칼을 휘둘렀다면 정현은 냉소적인 성격에 뻔뻔함을 더한 화술로 상대를 제압하기도 합니다.
지은과 라야 또한 생기넘치는 점이 닮아 있어요. 지은이 굴곡없는 삶을 산 반면 라야는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고향을 떠나 다이런으로 오게 됩니다. 인생의 굴곡때문인지 라야가 지은보다는 좀 더 성숙한 느낌이었어요. 아일의 표현을 빌자면 신이 귀찮아서 그녀의 능력을 친화력으로 올인해서 주변 사람들뿐 아니라 자연까지도 그녀를 사랑하게 됩니다.
그들의 주변에 있는 친구들 또한 생생하게 남아요. 전생과 현생 그들의 관계도를 그려보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뿌리를 단단히 내린 캐릭터들의 마음속 이야기들을 작가는 풍부하고 섬세한 표현력으로 받아 적어내려갑니다. 운율을 갖은 듯한 문장들에 취해 독자인 저는, 자유롭게 검무를 추는 라야를 그런 그녀를 바라보는 아일을 연무장에서 지켜보기도 했고 나달의 수업을 들었던 세르노다 언덕에 서서 그들이 바라보는 풍광에 감탄하기도 했고 때론 전생의 기억으로 악몽을 꾸는 정현 옆에서 숨죽여 울기도 하고 정현에 대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라야를 질투하며 불안해 하는 지은의 어깨를 토닥이기도 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으려 툭툭 던지는 농담들도 좋았어요. 완급을 조절하는 작가의 센스가 느껴지더라고요.

후반부 결말로 달려가는 아일과 라야의 이야기에 감정은 최고조로 치닫습니다. 가슴 한구석에 자꾸 눈물이 차올러 읽기가 싶지 않았는데요. 정현과 지은이 각자의 방식으로 전생과 작별하며 현생에서 자신들만의 사랑을 그려가는 모습에 벅찬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관통한건 '사랑' 이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나니 제가 알던 사랑의 의미가 더 깊어졌어요.

누군가 제게 나달의 언덕이 재밌냐고 묻는다면 쉬이 답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이 작품을 어떤 단어로 규정 짓기에는 한계가 느껴지거든요.감정을 말로 다 풀어낼수 없을때도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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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의 언덕 5 -아드소 | 구매도서리뷰 2019-07-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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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달의 언덕 5권 (외전증보판)

아드소 저
가하 에픽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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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장을 간 지은과 정현은 사랑을 확인하고 아일은 라야에게 자신의 진심을 털어놓습니다. 헤르첸이 왕으로 즉위하면서 아일과 라야에겐 험난한 운명이 예상됩니다.

이번편은 로맨스의 방점이었어요. 빗속에서 지은과 정현이 춤추던 장면, 사랑을 나누는 장면들이 아릅답게 그려져요. 이 작품이 로맨스소설임을 새삼확인하는 편이었어요.
풍부하고 섬세한 문장들이 한 몫핷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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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의 언덕 - 아드소 | 구매도서리뷰 2019-07-2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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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나달의 언덕 4권 (외전증보판)

아드소 저
가하 에픽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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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의 고향인 세르노다로 떠난 라야와 아일. 아일은 아넷의 진심을 알게 됩니다. 라야는 그곳에서 나달을 만나스승과 벗을 사귀게 되고 두 사람의 운명과 맞닿은 왕자 헤르첸과도 만나게 됩니다.아일에 대한 라야의 마음은 점점 더 짙어집니다

전생의 이야기가 점점 더 깊어지고 지은이 꿈 속에서 일들이 기억날때마다 라야에 대한 질투심이 깊어지죠.
이야기의 큰 반전은 없지만 등장인물들의 풍부한 감정묘사와 문장들이 사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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