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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회색의 봄, 위긴스 - 조코피아 | 구매도서리뷰 2020-12-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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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달콤한 회색의 봄, 위긴스 1권 - 제로노블 095

조코피아 저
제로노블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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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을 운영하는 엄마 밑에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줄리아. 심부름을 갔던 말티아에서 잘생겼지만 어딘가 수상스러운 페릴을 만나게 됩니다. 

어떤 분위기에 이끌려 페릴과 친구가 된 줄리아는 페릴이 안내한 숲속의 장소를 공유하며 관계를 이어갑니다. 


나른하고 몽롱하듯한 위태로운 아름다운을 가진 페릴의 분위기가 작품 초반을 주도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영미문학을 떠올리는 문체도 매력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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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회색의 봄, 위긴스 - 조코피아 | 구매도서리뷰 2020-12-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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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달콤한 회색의 봄, 위긴스 2권 - 제로노블 095

조코피아 저
제로노블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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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포함]인상깊게 읽은 작품인데 취향탈 요소들이 좀 있어서 추천은 쉽지 않은 작품입니다.

19세기 유럽을 연상케하는 가상시대물인데 주인공을 비롯한 주변인물들은 평민이라는 점이 신선했어요.

식당을 운영하는 엄마 밑에서 일을 하는 줄리아와 우연치 않게 사귀게 된 '친구' 페릴 위긴스, 두사람의 일상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에요.


1. 가장 좋았던 점은 안정적인 필력입니다. 요즘 쏟아져 나오는 로판들 읽다 보면 개성으로 넘어가기엔 유치한 문장들이 많아 읽덮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런 면에서 이 작품은 문장을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80% 이상 여주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되는데 전체적으로 그림이 그려지는 듯한 배경묘사와 여주의 변화하는 심리를 잘 표현해 냈어요. 특히 남주의 비밀이 드러나는 장면에서 감정선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후반부가 갈팡질팡하는 줄리아의 감정선으로 루즈해지기도 하고 답답해 불호가 될 수 있는데 전 나쁘지 않았습니다.


2. 불호요소 하나는 남주의 직업이 '지골로'에요. 사실 제겐 그 부분이 가장 흥미로운 지점이어서 이 작품을 읽게 됐지만요. 페릴은 금발에 녹안을 가진 나른하고 몽롱한듯한 위태로운 아름다움을 가진 남자로 묘사 됩니다.페릴이 가진 독특한 기운이 작품 초반 분위기를 좌우합니다. 직업으로 기인해서 가식적인 모습으로만 살아오던 페릴은 꾸미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내보이는 감정교류에서 미숙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어딘가 비어있는 듯한 불안전한 모습이 제겐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3.줄리아라는 인물은 사랑스럽지도 않으며 자존감 강한 여성캐릭터와도 거리가 멀어요.

식당일에 대한 불만은 많지만 거길 벗어날 용기도 없고 또 뚜렷한 꿈도 없습니다. 페릴의 진짜 직업을 알게 된 그녀가 자존심을 내세우며 페릴을 상처주는 모습들은 좀 짜증나기도 하고 페릴을 사랑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들을 고민하며 밀어내는 모습들이 이해가 되면서도 한편으론 답답하기도 합니다. 아마 이 작품의 불호요소중 가장 큰 부분인데 전 작가가 보여준 그녀의 심리들이 납득이 되는 쪽으로 기울어서 완결까지도 나쁘지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영미문학을 읽는 느낌, 지극히 평범한 여주와 화류계 남주의 조합이 신선했습니다. 조코피아님의 다른 작품들이 궁금해지는 필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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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마음이 마음에게 - 고하나 | 구매도서리뷰 2020-12-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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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함부로 마음이 마음에게

고하나 저
다향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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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창인 주혁과 서은.그들은 고용인과 피고용인의 아들 딸로 사실은 좀 불편한 사이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이후 자연스레 연락이 끊어졌더 그들이 홍은동에서 재회하고 서로에게 다가가는 스토리에요. 

재벌2세남주와 서민여주라는 설정은 좀 식상한 면이 있지만 감정선을 섬세하게 묘사하는 작가의 필력에 인상깊게 읽은 작품입니다.초반이  조금 진도가 더뎠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몰입도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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