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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씨의 행복여행 | 나의 리뷰 2005-04-0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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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쓴 시간: 05년 2월 6일 19시 39분 7초 ~ 05년 2월 6일 23시 06분

독후감 쓴 시간: 05년 2월 8일 13시 9분 9초 ~ 05년 2월 8일 14시 16분 30초





(꾸뻬씨의 행복 여행 / 프랑수아 를로르, 오유란 옮김 / 오래된 미래)





자: 2005년 2월 2일 (수) 15:17 (청담역) ~

지: 2005년 2월 4일 (금) 07:51 (사무실)



오늘 일요일 온 가족이 불가마 싸우나에 다녀왔다. 새해 맞이 행사로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기 위해 목욕을 하러 갔다. 오후 12시경에 집을 나서서 6시에 들어왔으니 한나절을 목욕행사로 보낸 셈이다.



나는 몇 년째 목욕탕을 다니지 않았다. 대신 매일 아침 세수를 할 때 샤워를 해왔다. 한 겨울에도 한번도 거르지 않았다. 어쩌다 회사 동료들과 혹은 친구들과 목욕탕을 가게 되더라도 샤워만 하고 말았다. 탕 속에 들어가 몸을 불린 후 때를 씻지는 않았다.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대중 목욕탕에 가지 않은 지가 5~6년도 더 된 듯 하다. 목욕탕에서 등을 밀어달라고 할 수 없게 된 뒤로 목욕탕엘 가지 않게 된 것이다. 다른 곳은 자기 자신이 스스로 때를 밀수가 있지만 등만은 혼자서 씻을 수가 없으니 서로 등을 밀어주어야만 했다. 그런데 등을 씻을 수가 없으니 목욕을 해도 목욕한 기분이 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자연히 목욕탕으로부터 멀어지게 되었다.



전에는 서로 등을 밀어주는 일이 미풍양속이었다. 그 정도의 마음은 서로 열려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목욕탕 인심이 변했다. 사람들을 서서히 서로 등을 밀어주지 않게 되었다. 사람들이 조금 잘 살게 되면서 때밀어 주는 사람들이 목욕탕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부자들이(?) 더 이상 때를 밀어달라고 하지 않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일반 대중들은 등을 맡기는 일이 부담스러워지지 않았나 싶다. 어떤 돈 있는 사람들은 이웃에게 번거롭게 말을 걸어 때를 밀어달라고 하는 것보다 돈 조금 주고 몸을 맡겨 때를 미는 것이 편리했을 것이다.



그러니 가족이나 아는 사람들과 목욕탕에 함께 가지 않는 한, 목욕탕엘 가더라도 기다란 때밀이 타월로 대충 들을 닦고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 목욕을 하더라도 개운하지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돈 버리고 목욕한 기분도 제대로 내지 못할 바에는 대충 집에서 샤워를 하는 편이 낫겠다 싶어 목욕탕엘 가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뜨거운 물에 몸을 불려 때를 박박 미는 것이 살갗을 다치게 한다는 소리를 듣고는 땀이나 씻어내는 샤워를 합리화하게 되었다.



이렇게 구구절절 목욕탕이야기를 길게 쓰는 이유는 가난했지만 서로 등을 밀어주던 그 시절이 참으로 행복했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서로 마음을 열고 자신의 등을 처음 만난 타인에게 내주면서 우리는 겸손함과 부족함을 느끼고 살았지 않았을까? 그리고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볼 수 있지 않았을까? 결국은 경제적 여유가 우리들의 마음에 서로 들여다 볼 수 없는 높은 담장을 치게 만들었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와 나는 하나가 아닌 영원한 남남으로 밖에 남을 수가 없을 것이다.



오늘 온가족이 대형 싸우나에 다녀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서비스 시설이 좋은 대형 싸우나가 유행처럼 번지면서, 작은 목욕탕들이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도 되었다. 이제 우리 시대에는 작은 것들은 더 이상 생존할 수 없다. 무엇이든지 큰 것만이 대접을 받고 큰 것이 싹쓸이를 해간다. 거대 자본가들만이 자본주의의 꿀을 따먹게 되는 것이다.



온 가족이 한꺼번에 대형 사우나에서 만나면서 조금은 떨어져 있음으로써 애틋하고 그리워 하게 되는 은근함을 잃어가는 것은 아닐까? 가끔은 떨어져 있어야 할 가족끼리 똘똘 뭉치게 되면서 가정간의 담벼락은 더욱 높아만 가는 것이 아닐까? 한편, 수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떠들고 즐기는 대형 싸우나가 인기를 끄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외로웠다는 증거가 아닐까?



자본주의가 번성해가면 갈수록 작고 오래된 우리들의 과거가 그리워진다. 「오래된 미래」에서처럼 우리가 가야 할 미래는 이미 과거에서 은근하게 빛을 발하고 있던 게 아닐까? 그리고 가난했던 옛날에 우리가 행복할 수 있었던 것은 조금 가난했던 만큼 희망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행복은 풍요로운 여유에 있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부족한 가난함에 다이아몬드처럼 숨겨져 있는 것이 아닐까?



모든 사람들은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그리고 잘 먹고 잘 살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잘 먹고 잘 살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열심히 일한다. 그 결과 우리는 좀더 잘 살게 되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오늘날의 우리는 점점 더 불행해 진다. 왜 일까? 왜 우리는 행복해지지 위해서 열심히 살지만 그럴수록 점점 더 불행해지고 있는 것인가?



행복에 대한 정의가 잘 못 되어서가 아닐까? 우리가 알고 있는 행복은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신기루가 아니었을까?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이란 어디에 있는지 한번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자, 우리 행복 여행을 떠나보자~! ~ 20:53





… (꾸뻬씨의 행복 여행 / 프랑수아 를로르, 오유란 옮김 / 오래된미래) …





<책 읽은 시간>

자: 2005년 2월 2일 (수) 15:17 (청담역) ~

지: (계획) 2/2 ~ 2/5 약 4일간, 220 ¸ 4 = 55 pages /day

지: (실행) 2005년 2월 4일 (금) 07:51 (사무실)



<책 구입 동기>

벌써 몇 달 전이었을까?

서점에서인가,,,

아래와 같은

이 책의 판촉 광고문을 보고 내용이 너무 좋아

이 책을 사 읽어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다.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행복은 나의 화두다. 행복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나는 날마다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 행복을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 줄 수 있을까 가 고민이라 행복이 나의 화두라고 하는 것이다. 화장실: 21:05 ~ 21:33, TV시청: 21:34~ 22:07



어떻게 살면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



여기 한 프랑스 정신과의사의 행복여행을 따라가 보자. 성공한 정신과 의사로서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었던 주인공 꾸뻬씨는 어느 날 예지 능력이 있는 환자와의 상담 중에 한동안 쉬는 것이 어떻냐는 권고를 받게 된다. 꾸뻬씨는 행복할 조건을 갖추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불행하다면서 상담을 받으러 오지만, 그들을 절대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없다는 데에서 자신이 불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던 차에 그는 모든 것을 중지하고 여행을 떠날 것을 결심하게 된다. 행복이라는 파랑새를 찾으러 떠나기 위해서…



사실 어쩌면 우리 모두는 행복을 찾아 여행을 하는 순례자일 것이다. 그런데 어떤 누구도 행복이라는 보물을 발견했다는 사람이 있다는 소식을 듣지는 못한다. 혹 사람들이 행복을 찾았는지는 모르지만 그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모르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우리는 행복 여행을 떠나기 전에 「행복이 무엇인지」를 정해 놓아야만 할 것이다.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행복을 찾아 나서니 행복을 찾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10:47~10:54



행복은 기분 좋은 느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이 즐겁고 기쁘고 편안하고 여유 있으면 우리는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이다. 부정확하지만 잠정적으로 정의를 내린다면 긍정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을 때 행복하다고 느끼게 된다. 그렇다면 행복은 「느낄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우리는 월급을 받았을 때 행복해 한다. 그리고 맛있는 것을 먹을 때 또한 즐거워하며 행복해 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때 행복해 한다. 이럴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노력을 하지 않고도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조금 더 깊게 생각해보자. 매달 받는 월급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상적인 것이 되어버리면서 무덤덤하게 느껴진다. 그냥 그저 그렇고 그런 느낌이 들 뿐이다. 그러나 월급으로 받은 돈으로 모처럼 가족과 함께 맛있는 외식을 할 때면 또 행복하다고 느낄 것이다. 그런 외식이 잦아지면 이제 맛있는 음식으로도 우리는 더 이상 행복해 하지 못하게 된다. 이렇듯 우리의 오감을 충족시키는 대상들에 의한 느낌은 반복될 때 약효가 점점 떨어지고 행복하다는 느낌이 사라지게 된다. 이것이 행복이라는 느낌의 시간에 따른 약화 현상일 것이다. 이런 것은 모두가 동의할 것이다.



행복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옅어지기 때문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게 된다. 매일 먹는 맛있는 음식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이상 좋은 느낌을 줄 수 없을 때, 우리는 맛없는 음식을 먹어봄으로써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행복한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될 필요가 있다. 이 때는 「비교해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게 된다. (오늘은 끝: 23:06)~



05년 2월 8일 13시 9분 44초 ~ 05년 2월 8일 14시 16분 30초



(사실 전에 이 책에 대한 독후감을 쓸 때는 책의 내용을 좀 자세하게 요약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오늘 다시 독후감을 쓰면서 그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책의 자세한 내용은 독자들이 각자 읽어가면서 직접 느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감명 깊었던 부분을 언급하는 것으로 끝내려고 한다.)



꾸뻬씨는 행복여행을 떠나면서 여러가지 교훈을 얻게 된다. 사실 그가 여행하면서 얻은 교훈들은 그리 특별나거나 대단한 것이 되지 못한다. 우리가 어른들로부터 늘 상 들어왔거나, 책을 읽어서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어찌보면 진부하다고 할 내용이다. 그런데 주인공이 여행을 하면서 현실 속에서 직접 체험하게 되는 내용이라 독자인 우리도 더 실감나게 느끼게 되는 것이다.



자, 그의 첫 교훈을 들어보자.



꾸뻬씨는 여행을 떠나면서 처음으로 탄 비행기에서 뜻하지 않게 「비즈니스 클래스」의 좌석을 얻게 된다. 그러면서 비즈니스 클래스의 넓은 좌석에 편안하게 앉아 여행할 수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거기에서 제공되는 훌륭한 써비스에 너무나도 행복해 하게 된다. 그러면서 옆에 앉은 사람과 대화를 나누게 되는데, 「비비엥」이라는 그 사람은 비즈니스맨으로 중국으로 출장을 가는 중이었다. 국제 비즈니스에 관한 이야기등으로 즐겁게 대화를 나누다가, 꾸뻬씨는 화제를 바꿔 “너무나 편안한 의자로군요~!” 하면서 비비엥씨에게 말을 건다. 그러나 그는 비비엥의 투덜거리는 말을 듣는다. “흥, 이 의자는 퍼스트 클래스보다 훨씬 덜 눕혀지는 걸요.” 비비엥은 아마 퍼스트 클래스를 타 본 사람이라 비즈니스 클래스의 좁은 의자가 불편했을 것이 틀림 없고, 그러니 당연히 행복한 느낌을 갖지 못했을 것이다.



여기서 꾸뻬씨는 행복의 비밀 둘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이번 여행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작은 수첩을 꺼내 다음과 같이 적었다.



배움1 _ 행복의 첫번째 비밀은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샴페인을 한 모든 더 마신 뒤 꾸뻬는 다시 이렇게 적었다.

배움2 _ 행복은 때때로 뜻밖에 찾아온다.



이렇게 꾸뻬씨는 여행하면서 배운 행복에 대한 교훈을 적어나간다. 그가 여행하면서 마주치는 상황에서 얻는 교훈이라 우리는 마치 꾸뻬씨가 되어 여행을 하면서 배움을 얻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되면서 점점 많은 행복의 비밀들을 찾아내게 된다.



그런데 배움1과 같은 교훈은 우리가 어려서부터 어른들에게 수 없이 전해들은 속담이나 격언에 지나지 않는다. 「내려다보고는 살아도 올려다보고는 살지 못한다.」, 「뱁새가 황새 쫓아가다가 가랑이 찢어진다.」 즉,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자신의 처지를 불행하다고 느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자신의 처지를 알면서 그 정도의 상황에도 만족하고 행복해야만 한다고 하는 교훈을 주는 것이다. 너무나 진부한 얘기가 아닌가? 그렇지 않은가?



그렇지만 사람들은 그래도… 라면 남들이 잘 사는데 나는 이 정도밖에 안 된다며 불행해 한다. 위와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어도,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냐고,,,,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항변한다. 오랫동안 그렇게 길들여져 왔음을 모르는 것이다. 우리가 비교하고 경쟁하고 과시하는데 길들여져 온 것이다. 사실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현재 여건에서 행복해 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나는 그래서, 역설적으로 말하고 싶다. 행복은 행복해 하는 능력을 키워야만 느낄 수 있다. 이것이 내가 모든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교훈의 첫번째인 것이다.



자, 꾸뻬씨의 계속되는 여행을 따라 다니면서 그가 배운 교훈을 같이 배워보자. 책을 읽으면서 그와 함께 여행하면서 많은 행복의 비밀을 찾게 될 것이다. 여러분의 몫으로 남겨두고자 한다. 다만 한가지만 더 알려드리면,



꾸뻬씨는 여행을 하면서 죽음에 직면하게 된다. 강도들이 꾸뻬씨를 납치하게 되어 그를 죽여야겠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꾸뻬씨는 죽음이라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되고 죽음을 직면하게 되는데, 그는 여기에서 가장 큰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것 같다. 그가 배운 교훈을 독자 여러분께서 직접 책을 통해 알아보시면 더욱 깊은 깨달음을 얻게 되실 것이다.



마지막 교훈을 적으며 꾸빼씨의 행복여행을 소개하는 것으로 나의 행복한 여행을 마치고자 한다.



배움23 _ 행복은 다른 사람의 행복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내가 유일하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들은 사람들이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우리 모두 가족들을, 이웃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면서 한번 주어진 인생을 불행을 선택하지 말고 참으로 행복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





2005. 2. 8. 14:13





참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그래야 한다고 가슴으로 이야기 하는 고서

김 선욱 ~ 05년 2월 8일 14시 16분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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