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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는 발표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 | 나의 리뷰 2006-05-3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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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아이 1등 만드는 초등학생 발표력

하우석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0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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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원인과 결과의 법칙의 냉엄한 지배를 받는다. 공부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인생을 개척하기 위해서도 노력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노력도 하지 않고 스스로 패배자가 되어 고통스러워 하면서 인생을 살아야 한다면 얼마나 비참하겠는가 말이다.

학생으로서 열심히 공부하는 원인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게 되면 실력을 갖추게 되는 결과를 얻게 된다. 그렇게 하면 시험을 잘 볼 수 있고, 좋은 학교에 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좋은 학교에 들어가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실력을 갖추게 된다면 좋은 직장을 얻거나 전문직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누구나 꾸준히 노력하는 습관을 들이면 이룰 수 있는 일에 지나지 않는다. 공부를 잘 하지 못한 학생은 꾸준하게 노력을 하지 못한 결과를 보게 되는 것일 뿐이다. 그러니 공부를 잘 하지 못한다면 한탄하지 말고 어서어서 꾸준히 공부를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만 할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고민이 있다. 어떤 목표를 두고 공부를 해야만 하는 것일까? 공부를 열심히 해서 지식을 많이 쌓는다면 과연 실력을 갖추게 되는 것일까? 학교에서 요구하는 대로 공부를 잘 해서 시험을 성적을 잘 받으면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 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만큼 깊게 생각해보지 않으면 안 된다.

대다수 부모들은 아직도 아이들이 공부를 잘해서 좋은 학교 나와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과연 그럴까? 이제는 더 이상 그런 구태의연한 방법으로는 아이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가 없다고 한다. 아는 것이 많아서는 충분하게 실력을 발휘할 수가 없다고 한다. 이제는 발표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경쟁력을 갖게 된다고 한다. 어째서 그럴까?

자, 발표력이 어떻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어째서 경쟁력을 갖게 되는지 알아보자. 그리고 발표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발표력에의 여행을 떠나보자~!

… (내 아이 1등 만드는 초등학생 발표력 / 하우석 지음 / 한국경제신문) …

<책 읽은 시간>
자: 2006. 5. 24. (수) 11:05 (회사 앞 버스정류장) ~ 지: 2006. 5. 25. (목) 14:08 (청주->서울 고속버스탑승중 신갈 지나서)

어떤 능력을 갖춘 인재들이 사람들의 인정을 받아 성공을 하게 될까? 자,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성공적인 인물들을 떠 올려보자.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는 샐러리맨에 대해서도 상상을 해보자.

빌 게이츠 MS 회장은 자사의 신 제품 발표 때나, 각종 회의에서 신 기술이나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서 연설을 할 때면 수 많은 청중들 앞에서 자신 있게 자신의 지식과 실력을 드러낸다. 직장에서 회의를 할 때나 각종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를 할 때나 이제 우리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잘 해야만 한다. 단순하게 머리만 좋다거나 기억력이 좋아서는 소용이 없다.

저자는 오늘날 사회에서 성공적인 사람들이 발표를 잘 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마케팅 활동이든, 부서간 미팅이든 이제 회의를 잘 이끌어 가고 발표를 잘 하는 인재들이 성공을 한다는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미래 인재상이 변한 것이다.

이렇게 변화하는 사회의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서도 제도권 교육에서도 토론식 수업을 장려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대학 입학시험에도 논술고사를 도입하고 점차 그 비중을 높여나가겠다고 한다. 참으로 큰 변화가 아닐 수 없다. 단순히 주입식 교육을 통해서 지식을 많이 암기해서는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런 큰 시대적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열심히 노력하고도 뒤쳐지게 되고 말 것이다.

이 책은 ‘왜 발표력이 중요하게 되었는가’와 ‘왜 초등학교 때부터 발표력을 길러야 하는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발표를 잘 하는 법칙과 그 실천 방법을 상세히 가르쳐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아 하고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그냥 무식하게 공부만 잘 하게 가르쳐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대화를 하거나, 그리고 사회문제에 대한 각종 토론회를 지켜보면서 사람들이 토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동안 토론에 대해서 배운 적도 없고, 토론을 해 본 경험도 없었기 때문에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논리적으로 자지 주장을 하거나 이성적으로 대화를 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반응을 하고 만다. 그러다 보니 다툼으로 혹은 싸움으로 변질되고 만다. 크게 반성해야 할 일이다.

그런 면에서 발표력 위주의 교육 변화는 참으로 다행이 아닐 수가 없다.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해서일 뿐만 아니라 개인 생활에 있어서도 자신의 주장과 능력을 제대로 드러내기 위해서는 발표를 잘 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초등학생의 발표력을 키워줄 수 있다고 하는지 알아보자.

1. ‘넌 발표를 잘 해’라고 칭찬해 주어라
2. 자세가 바르면, 50%는 해결된다고 하니 바른 자세를 갖게 해주자
3. 시선이 살아 있는 아이로 만들어라
4. 발표용 목소리를 만들어 줘라
5. A/V시스템을 활용하면 효과는 열 배로 배가된다
6. 손은 제 2의 입이다고 하니 손을 활요하게 하자
7. 역시 자신감이 최고의 약이다
8. 첫인사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9. 원고를 적절히 보면서 발표하기
10. 30Cm의 공포를 이겨내게 하라
11. 무대에 익숙해지게 하라
12. 황금 같은 기회를 꽉 잡아라

사실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는 일은 어른들이라고 해도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일이다. 두 사람이 대화를 하거나 몇 사람이 모여서 얘기를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더욱 힘든 과정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반복이고도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아이들을 진정으로 능력있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면 이제 발표력 향상에 관심을 갖고 지도해야만 할 것이다. 그래야만 아이가 상급학교로 진학하거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되고 실력을 인정받게 될 것이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고 난 후에 독후감과 영화감상문을 쓰게 하고 또 발표하게 하면서 발표력을 길러줄 생각이다.

초등학생이나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면 꼭 읽어보고 자녀 지도에 참고해야만 할 것이다.


2006. 5. 29. 21:29


아이들에게 꼭 발표력을 가르쳐주어야겠다고 깨달은 고서
김 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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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인재는 발표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 | 기본 카테고리 2006-05-3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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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아이 1등 만드는 초등학생 발표력

하우석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0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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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은 원인과 결과의 법칙의 냉엄한 지배를 받는다. 공부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인생을 개척하기 위해서도 노력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노력도 하지 않고 스스로 패배자가 되어 고통스러워 하면서 인생을 살아야 한다면 얼마나 비참하겠는가 말이다.

학생으로서 열심히 공부하는 원인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게 되면 실력을 갖추게 되는 결과를 얻게 된다. 그렇게 하면 시험을 잘 볼 수 있고, 좋은 학교에 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좋은 학교에 들어가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실력을 갖추게 된다면 좋은 직장을 얻거나 전문직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누구나 꾸준히 노력하는 습관을 들이면 이룰 수 있는 일에 지나지 않는다. 공부를 잘 하지 못한 학생은 꾸준하게 노력을 하지 못한 결과를 보게 되는 것일 뿐이다. 그러니 공부를 잘 하지 못한다면 한탄하지 말고 어서어서 꾸준히 공부를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만 할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고민이 있다. 어떤 목표를 두고 공부를 해야만 하는 것일까? 공부를 열심히 해서 지식을 많이 쌓는다면 과연 실력을 갖추게 되는 것일까? 학교에서 요구하는 대로 공부를 잘 해서 시험을 성적을 잘 받으면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 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만큼 깊게 생각해보지 않으면 안 된다.

대다수 부모들은 아직도 아이들이 공부를 잘해서 좋은 학교 나와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과연 그럴까? 이제는 더 이상 그런 구태의연한 방법으로는 아이들이 경쟁력을 가질 수가 없다고 한다. 아는 것이 많아서는 충분하게 실력을 발휘할 수가 없다고 한다. 이제는 발표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경쟁력을 갖게 된다고 한다. 어째서 그럴까?

자, 발표력이 어떻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어째서 경쟁력을 갖게 되는지 알아보자. 그리고 발표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발표력에의 여행을 떠나보자~!

… (내 아이 1등 만드는 초등학생 발표력 / 하우석 지음 / 한국경제신문) …

<책 읽은 시간>
자: 2006. 5. 24. (수) 11:05 (회사 앞 버스정류장) ~ 지: 2006. 5. 25. (목) 14:08 (청주->서울 고속버스탑승중 신갈 지나서)

어떤 능력을 갖춘 인재들이 사람들의 인정을 받아 성공을 하게 될까? 자,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성공적인 인물들을 떠 올려보자.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는 샐러리맨에 대해서도 상상을 해보자.

빌 게이츠 MS 회장은 자사의 신 제품 발표 때나, 각종 회의에서 신 기술이나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서 연설을 할 때면 수 많은 청중들 앞에서 자신 있게 자신의 지식과 실력을 드러낸다. 직장에서 회의를 할 때나 각종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를 할 때나 이제 우리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잘 해야만 한다. 단순하게 머리만 좋다거나 기억력이 좋아서는 소용이 없다.

저자는 오늘날 사회에서 성공적인 사람들이 발표를 잘 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마케팅 활동이든, 부서간 미팅이든 이제 회의를 잘 이끌어 가고 발표를 잘 하는 인재들이 성공을 한다는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미래 인재상이 변한 것이다.

이렇게 변화하는 사회의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서도 제도권 교육에서도 토론식 수업을 장려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대학 입학시험에도 논술고사를 도입하고 점차 그 비중을 높여나가겠다고 한다. 참으로 큰 변화가 아닐 수 없다. 단순히 주입식 교육을 통해서 지식을 많이 암기해서는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런 큰 시대적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열심히 노력하고도 뒤쳐지게 되고 말 것이다.

이 책은 ‘왜 발표력이 중요하게 되었는가’와 ‘왜 초등학교 때부터 발표력을 길러야 하는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발표를 잘 하는 법칙과 그 실천 방법을 상세히 가르쳐주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아 하고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그냥 무식하게 공부만 잘 하게 가르쳐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대화를 하거나, 그리고 사회문제에 대한 각종 토론회를 지켜보면서 사람들이 토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동안 토론에 대해서 배운 적도 없고, 토론을 해 본 경험도 없었기 때문에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논리적으로 자지 주장을 하거나 이성적으로 대화를 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반응을 하고 만다. 그러다 보니 다툼으로 혹은 싸움으로 변질되고 만다. 크게 반성해야 할 일이다.

그런 면에서 발표력 위주의 교육 변화는 참으로 다행이 아닐 수가 없다.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해서일 뿐만 아니라 개인 생활에 있어서도 자신의 주장과 능력을 제대로 드러내기 위해서는 발표를 잘 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초등학생의 발표력을 키워줄 수 있다고 하는지 알아보자.

1. ‘넌 발표를 잘 해’라고 칭찬해 주어라
2. 자세가 바르면, 50%는 해결된다고 하니 바른 자세를 갖게 해주자
3. 시선이 살아 있는 아이로 만들어라
4. 발표용 목소리를 만들어 줘라
5. A/V시스템을 활용하면 효과는 열 배로 배가된다
6. 손은 제 2의 입이다고 하니 손을 활요하게 하자
7. 역시 자신감이 최고의 약이다
8. 첫인사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9. 원고를 적절히 보면서 발표하기
10. 30Cm의 공포를 이겨내게 하라
11. 무대에 익숙해지게 하라
12. 황금 같은 기회를 꽉 잡아라

사실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는 일은 어른들이라고 해도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일이다. 두 사람이 대화를 하거나 몇 사람이 모여서 얘기를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더욱 힘든 과정이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반복이고도 체계적인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아이들을 진정으로 능력있는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면 이제 발표력 향상에 관심을 갖고 지도해야만 할 것이다. 그래야만 아이가 상급학교로 진학하거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되고 실력을 인정받게 될 것이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고 난 후에 독후감과 영화감상문을 쓰게 하고 또 발표하게 하면서 발표력을 길러줄 생각이다.

초등학생이나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면 꼭 읽어보고 자녀 지도에 참고해야만 할 것이다.


2006. 5. 29. 21:29


아이들에게 꼭 발표력을 가르쳐주어야겠다고 깨달은 고서
김 선욱

[인상깊은구절]
- 여전히 학교 성적과 명문대 졸업장이라는 낡은 잣대에 매달린다면, 다음 사회의 주역이 될 아이들을 고립과 절망의 벼랑 끝으로 내모는 결과를 낳고 말 것이 불을 보듯 자명하다. (16p)

- 자신의 뜻을 당당하고 굽힘없이 펼쳐 보임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다양한 회의를 효율적으로 이끌며, 활발한 의견 교환과 협상을 통해 성과를 도출하고, 목표를 이루어내는 인재가 디지털 사회를 주도해 나갈 리더로 각광받고 있음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17p)

- 향후 서술형.논술형 평가가 서울 시내 중.고교생의 내신성적을 결정짓는 주요변수로 작용할 것임을 분명하게 알 수 있다. (17p)

-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해 교육인적자원부는 마침내 깊이 있는 사고력과 창의에 바탕한 논리력을 갖출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가장 효과적인 대안으로 선택한 것이다. (18p)

- 그러나 사회가 원하는 인재는 토익 만점자, 고시 합격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 떠올려보라. 이 얼마나 역설적인 풍경인가. (22p)

- 따라서 각 기업들은 점점 심층면접의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습니다. 지원자의 면면을 직접 살펴보면서, 그가 과연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목표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지 다각적인 측면에서 검토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는 추세입니다. (25P)

- 이처럼 사회 전분야에 걸쳐 새로운 인재상 구현을 위한 새로운 잣대가 현실에 점점 비중있게 반영되고 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논술형.서술형 평가를 대폭 강화하는 이유를 바로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 (26p)

- 이처럼 세상은 바뀌고 있다. 말을 잘 해야 좋은 대학에 갈 수 있고, 발표력이 뛰어난 사람이 일류 회사에 취직도 한다. (27p)

- 자신의 의견을 말이나 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내는 능력은 단기간에 키울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업체는 강조한다. (28p)

- 내 아이가 학교 다닐 때 공부는 1등이지만, 나중에 사회생활에서는 꼴등을 할지도 모를 일이다. 발표의 중요성을 모르고 대비를 전혀 안 한다면… (9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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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도보여행을 하다! | 살며 ...... 2006-05-30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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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30                      07:45~

 

어제는 하루 푹 쉬었다.

몸이 불편해서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쉬었다.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설사가 나오는데 온 몸의 물 다 빠져나가는 줄 알았다.

평생 이렇게 심한 설사는 딱 2번 경험해 보는 것이었다.

 

다행이 어제는 설사는 나지 않았다.

12까지는 푹 잠만 잤다.

오후에는 TV 틀어놓고 독후감을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TV를 보느냐 제대로 쓸 수가 없었다.

저녁 때는 수련도 1 시간 했다.

모처럼 만에 정식으로 수련을 한 셈이었다.

수련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는 기척이 났다.

저녁 때는 아내가 죽을 쑤어주어 죽을 먹었다.

8시경인가부터는 아이들이 영화를 보고 난 영화감상을 발표하게 했다.

영화감상문을 미리 써논 예지가 노트를 보고 글을 읽었다면, 성준이는 나의 시범을 보고 영화본 줄거리를 요약했다. 나서서 말하는 것을 쑥쓰러워하는 성준이가 살살 웃으면서 잘 했다. 앞으로도 계속 영화를 보여주고 발표를 하게 해야겠다.

 

일요일에는 처음으로 도보여행을 했다.

수원역에서 조조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보고 김밥으로 점심을 먹고 집에까지 걸어왔다.

4Km 남짓 되려나 멀지 않은 거리를 도보로 여행했다.

수원역 근처에 있는 서호에도 들렸다.

나무 그늘에 앉아 과자도 먹으며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둑방에는 멋진 소나무가 위풍당당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이 아닌가.

소나무를 알고 나니 소나무가 눈에 띄인 것이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성준이에게 배낭을 매게 했는데, 뭐가 화가 났는지 화를 내면서 앞서서 걷기 시작했다. 예지와 나란히 걸어오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도보여행을 해야겠다.

 

<마을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수원역에 도착해서>


<티켓을 발급받고도 시간이 넉넉>해서 한장 찰칵~! <웃으라고 하니> 묘한 표정을 짓는 성준이..


<영화속의 한 장면을 찍다>


 

<도보여행 출발 전 김밥 집에서...>


<앞서서 걷기 시작하는 아이들>


 

<서호로 들어가는 길목에서 한 컷> 찰칵! ... 개굿한 표정을 짓는 성준이 모습이 엽기다!


<나도 한컷 찰칵>


<장난기가 많은 성준이...> 내 자식이지만 귀여워 죽겠다~!


 

<오,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소나무들이...>


<정말 환상적으로 아름다운 소나무들이 지척에 있었다>


<소나무 그늘에 앉아 지친 다리를 쉬게 하는 아이들>


 

<소나무를 온 몸으로 느껴보다!>


<소나무를 안아보고>


<호수를 뒤로 하고 다시 출발~!>


<다시 집을 향해 걷다~!>


<들꽃에 마음을 빼앗기기도 하다>


 

역시 건강한 게 행복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너무나 당연하게 주어진 모든 것들이 제대로 작동하는 것도 행복이라는 것을 절절하게 느낄 수 있었다.

, 그러니 건강한 것만으로도 한없이 행복해야겠다.

 

 

2006. 5. 30.     08:03

 

 

매일 매일을 참으로 행복하게 살자고 다짐을 하는 고서

김 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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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병을 만든다~! | 나의 리뷰 2006-05-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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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

이영돈 저
예담 | 200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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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많은 경험을 하고 책을 읽으면서 나는 우리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좀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내 경험이 일반화될 수 있냐는 의심을 할 수도 있겠지만 많은 책을 읽으면서 철저하게 따져보고 비교해보아서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KBS에서 지난 번에 다큐멘터리로 마음에 관해 6부작을 방송했었는데, 이번에 그 내용을 보완해서 책으로 내었다. 이미 다큐도 보아서 그 내용을 알고 있었기에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서 리뷰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이 완벽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과연 마음이 무엇인지 알고 싶지 않은가? 마음을 다스려서 참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정말 어떻게 마음이 작동되는가를 알아야만 할 것이다.

자, 우리 마음에의 여행을 해보자.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분석 연구한 마음에 대한 공부를 해 보자. 그리하여 남은 인생 참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자.

…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마음 / 이 영돈 지음 / 예담) …

<책 읽은 시간>
자: 2006. 5. 11. (목) 19:52 (청담역) ~ 지: 2006. 5. 24. (수) 07:24 (강남구청역)

주위에 이런 저런 병으로 고생을 하거나 병을 이기지 못하고 돌아가신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나 아프다. 나는 하고 있는 일의 특수성 때문에 몸이 아픈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있다. 아니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런데 그들이 몸이 아프고 병에 걸리게 된 것이 그들의 잘못이라는 것을 나는 명확하게 알고 있다. 그리고 그런 병들을 어떻게 해야 이길지를 알고 있다. 신이 그들을 벌하려고 병에 걸리게 하는 것도 아니고 타인이 잘못되라고 기도해서도 아니다. 다 자기자신이 창조한 것이다. 왜 사람들은 병에 걸리는 것일까?

그것은 마음을 다스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인간의 심신일체의 구조다. 마음이 몸에 영향을 미치고 몸이 또 마음에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마음의 영향이 더욱 강력하고 크다. 서양의학자들은 과학적 조사를 통해서 분노하고 화를 잘 내는 사람을 A형이라고 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계의 질병에 걸리기 쉽다는 것을 알아냈다. 조건이나 환경에 너그럽게 잘 대처하는 사람들을 B형이라고 하고, 화를 내지는 않지만 속으로 곰삭이는 타입을 C형이라고 나눈다. C형의 사람들이 암에 잘 걸린다고 한다. 이런 과학적 관찰 결과로부터 마음이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유전자구조를 완벽하게 알아냈기 때문에 질병을 완전히 정복할 수 있다고 단언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마음이 병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결국 병에 걸리고 말 것이다.

우리는 예부터 일체유심조라든가 마음이 병을 만든다는 것을 너무나 자주 들어왔다. 하지만 서양의학이 판을 치고 있는 오늘날에는 그런 이야기는 미신으로 취급 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KBS의 마음에 대한 연구 조사로 그런 직관이 과학적 사실이라는 것을 밝혀내고 말았다. 이제 우리는 마음에 대한 비밀을 정확하게 알게 된 것이다. 너무나 과학적인 그래서 확실하게 믿을 수 밖에 없는 책을 내용을 조금만 음미해보자.

「마음, 몸을 지배하다, 사랑을 받으면 몸이 변한다, 생각하는 대로 이뤄진다, 스스로 건강하다고 믿는 사람이 오래 산다, 희망이 최고의 약이다, 기도가 병을 고친다,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무의식적인 마음이 행동을 지배한다, 감정이 건강을 좌우한다, 분노가 사람을 죽인다, 화는 다스리기 나름이다, 용서는 자신을 치유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말들은 이제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그러니 기존에 우리가 갖고 있던 잘못된 믿음을 버리는데, 위의 지식을 이용하자. 너무나 완고한 우리들의 고정관념을 장작을 패듯 쪼개어 버리자.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마음에 끌려다니며 살게 될 것이다. 파블로프의 개 실험을 상기해보자. 밥을 주기 전에 종을 치면 개는 결국 종소리만 듣게 되면 침을 흘리게 되고 만다. 그래서 종만 치면 침을 질질 흘리는 조건반응을 보인다. 우리 인간의 뇌도 그렇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 그래서 상대가 기분 나쁜 소리를 하면 화를 내고 분노를 하고 만다. 그래서 결국 자신의 몸에 나쁜 영향을 끼치게 만들고 그런 구조가 오래되면 마침내 몸은 병들고 마는 것이다.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마음이라는 책을 읽고 새로운 생각으로 자신의 뇌를 프로그램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만 한다. 책을 읽는 가운데 ‘아하 그렇구나~!’ 하는 소리를 수백 번도 더 외치게 될 것이다. 세상에 아기를 갖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한 엄마가 아이가 태어나기 3일전까지 임신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데에 놀라지 않을 수가 있는가 말이다. 이 세상은 분명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이것은 진리이다. 왜 그럴까? 한번 책을 읽으면서 직접 확인을 해 보자.

나는 매일 아침 이 세상 모든 환자들이 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기도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참으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명확하게 알고 있다. 자신들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다면 결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나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알고 마음을 다스려서 자신의 몸과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이 책의 뒷부분은 용서와 마음을 다스리는 각종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나는 그것들에 대해서 직접 체험한 경험이 있어 그 내용을 너무나 잘 알 수 있었다. 용서는 결국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다. 진정한 화해로 나아갈 수 있는 마음상태인 것이다. 나는 몇 년째 마음공부를 하고 있다. 수련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평안히 이완하고 있다. 그러면서 점점 더 젊어질 것이라고 나의 뇌를 프로그래밍하고 있다. 나는 긍정의 화신이 되고 싶다. 나는 무한한 사랑, 지극한 기쁨, 그윽한 평화 그 자체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이뤄질 것이라는 120% 확신하고 있다.

정말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힘차게 외치며, 수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읽고 행복해지기를 기도한다.

2006. 5. 27. 21:26


마음 하나 알고 나니 세상이 사랑이었다는 것을 느낀 고서
김 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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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병을 만든다~! | 기본 카테고리 2006-05-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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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

이영돈 저
예담 | 200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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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많은 경험을 하고 책을 읽으면서 나는 우리 마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좀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내 경험이 일반화될 수 있냐는 의심을 할 수도 있겠지만 많은 책을 읽으면서 철저하게 따져보고 비교해보아서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KBS에서 지난 번에 다큐멘터리로 마음에 관해 6부작을 방송했었는데, 이번에 그 내용을 보완해서 책으로 내었다. 이미 다큐도 보아서 그 내용을 알고 있었기에 사람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어서 리뷰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이 완벽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과연 마음이 무엇인지 알고 싶지 않은가? 마음을 다스려서 참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정말 어떻게 마음이 작동되는가를 알아야만 할 것이다.

자, 우리 마음에의 여행을 해보자.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분석 연구한 마음에 대한 공부를 해 보자. 그리하여 남은 인생 참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살아가자.

…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마음 / 이 영돈 지음 / 예담) …

<책 읽은 시간>
자: 2006. 5. 11. (목) 19:52 (청담역) ~ 지: 2006. 5. 24. (수) 07:24 (강남구청역)

주위에 이런 저런 병으로 고생을 하거나 병을 이기지 못하고 돌아가신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나 아프다. 나는 하고 있는 일의 특수성 때문에 몸이 아픈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있다. 아니 사랑하는 마음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런데 그들이 몸이 아프고 병에 걸리게 된 것이 그들의 잘못이라는 것을 나는 명확하게 알고 있다. 그리고 그런 병들을 어떻게 해야 이길지를 알고 있다. 신이 그들을 벌하려고 병에 걸리게 하는 것도 아니고 타인이 잘못되라고 기도해서도 아니다. 다 자기자신이 창조한 것이다. 왜 사람들은 병에 걸리는 것일까?

그것은 마음을 다스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인간의 심신일체의 구조다. 마음이 몸에 영향을 미치고 몸이 또 마음에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마음의 영향이 더욱 강력하고 크다. 서양의학자들은 과학적 조사를 통해서 분노하고 화를 잘 내는 사람을 A형이라고 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계의 질병에 걸리기 쉽다는 것을 알아냈다. 조건이나 환경에 너그럽게 잘 대처하는 사람들을 B형이라고 하고, 화를 내지는 않지만 속으로 곰삭이는 타입을 C형이라고 나눈다. C형의 사람들이 암에 잘 걸린다고 한다. 이런 과학적 관찰 결과로부터 마음이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유전자구조를 완벽하게 알아냈기 때문에 질병을 완전히 정복할 수 있다고 단언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왜냐하면 근본적으로 마음이 병을 만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결국 병에 걸리고 말 것이다.

우리는 예부터 일체유심조라든가 마음이 병을 만든다는 것을 너무나 자주 들어왔다. 하지만 서양의학이 판을 치고 있는 오늘날에는 그런 이야기는 미신으로 취급 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KBS의 마음에 대한 연구 조사로 그런 직관이 과학적 사실이라는 것을 밝혀내고 말았다. 이제 우리는 마음에 대한 비밀을 정확하게 알게 된 것이다. 너무나 과학적인 그래서 확실하게 믿을 수 밖에 없는 책을 내용을 조금만 음미해보자.

「마음, 몸을 지배하다, 사랑을 받으면 몸이 변한다, 생각하는 대로 이뤄진다, 스스로 건강하다고 믿는 사람이 오래 산다, 희망이 최고의 약이다, 기도가 병을 고친다,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무의식적인 마음이 행동을 지배한다, 감정이 건강을 좌우한다, 분노가 사람을 죽인다, 화는 다스리기 나름이다, 용서는 자신을 치유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말들은 이제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그러니 기존에 우리가 갖고 있던 잘못된 믿음을 버리는데, 위의 지식을 이용하자. 너무나 완고한 우리들의 고정관념을 장작을 패듯 쪼개어 버리자.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마음에 끌려다니며 살게 될 것이다. 파블로프의 개 실험을 상기해보자. 밥을 주기 전에 종을 치면 개는 결국 종소리만 듣게 되면 침을 흘리게 되고 만다. 그래서 종만 치면 침을 질질 흘리는 조건반응을 보인다. 우리 인간의 뇌도 그렇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 그래서 상대가 기분 나쁜 소리를 하면 화를 내고 분노를 하고 만다. 그래서 결국 자신의 몸에 나쁜 영향을 끼치게 만들고 그런 구조가 오래되면 마침내 몸은 병들고 마는 것이다.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제 마음이라는 책을 읽고 새로운 생각으로 자신의 뇌를 프로그램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만 한다. 책을 읽는 가운데 ‘아하 그렇구나~!’ 하는 소리를 수백 번도 더 외치게 될 것이다. 세상에 아기를 갖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한 엄마가 아이가 태어나기 3일전까지 임신했다는 사실을 몰랐다는 데에 놀라지 않을 수가 있는가 말이다. 이 세상은 분명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이것은 진리이다. 왜 그럴까? 한번 책을 읽으면서 직접 확인을 해 보자.

나는 매일 아침 이 세상 모든 환자들이 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기도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참으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명확하게 알고 있다. 자신들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다면 결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나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알고 마음을 다스려서 자신의 몸과 세상을 평화롭게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이 책의 뒷부분은 용서와 마음을 다스리는 각종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나는 그것들에 대해서 직접 체험한 경험이 있어 그 내용을 너무나 잘 알 수 있었다. 용서는 결국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다. 진정한 화해로 나아갈 수 있는 마음상태인 것이다. 나는 몇 년째 마음공부를 하고 있다. 수련을 하면서 몸과 마음을 평안히 이완하고 있다. 그러면서 점점 더 젊어질 것이라고 나의 뇌를 프로그래밍하고 있다. 나는 긍정의 화신이 되고 싶다. 나는 무한한 사랑, 지극한 기쁨, 그윽한 평화 그 자체라고 생각하고 있다. 또한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이뤄질 것이라는 120% 확신하고 있다.

정말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힘차게 외치며, 수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읽고 행복해지기를 기도한다.

2006. 5. 27. 21:26


마음 하나 알고 나니 세상이 사랑이었다는 것을 느낀 고서
김 선욱

[인상깊은구절]
- 마음, 몸을 지배하다
- 사랑을 받으면 몸이 변한다.
- 생각하는 대로 이뤄진다
- 스스로 건강하다고 믿는 사람이 오래 산다
- 희망이 최고의 약이다
- 기도가 병을 고친다
- 상상하면 이루어진다
- 무의식적인 마음이 행동을 지배한다
- 감정이 건강을 좌우한다
- 분노가 사람을 죽인다
- 화는 다스리기 나름이다
- 용서는 자신을 치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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