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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투기 광풍의 처참한 종말은? | 배우며 ..... 2008-01-2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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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품의 위험을 어떻게 인식할 수 있을까? 고서의 행복론

2008/01/28 20:38

http://blog.naver.com/myinglife/70026967161

인간 탐욕의 종말은 어디일까?

 

어제 저녁 KBS 다큐멘터리 일요스페셜 부동산의 거품, 서브프라임 위기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가슴을 쓸어내리지 않을 수 없었다. 미국발 서프프라임 모기지론 부실 사태의 악영향이 어디까지 미치게 될지를 생각하면 두렵기까지 했다. 일이 이 지경에 이를 정도로 우리의 이성이 마비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였다. 한 마디로 미국이 미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사실 나는 그 동안 간간히 기사화되는 미국의 부동산 투기 열풍을 보고 오늘날과 같은 사태를 예견했었다. 나 같은 외국인의 눈에도 위험이 비치거늘 이성적이고도 합리적인 수 많은 전문가들이 그런 위험에 게임에 놀아났다니 놀랍기 그지 없다. 몇 년 전부터 몇 권의 책을 읽고 또 신문기사를 스크랩하면서 미국이 위험한 길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챌 수 있었다.   

 

몇 년 전에 친한 고등학교 친구가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친구는 대학교 때 그리고 직장에 다니면서 호주와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오고는 미국 생활에 대한 동경을 했다. 그러던 중 회사에서 미국에 지사를 냈는데, 2003 10월 경에 주재원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다. 이성적이면서도 가정적이던 친구에게 어쩌면 미국 생활이 잘 맞았던 것 같다. 작년 여름에 일시 귀국했을 때 친구를 만났더니 미국 생활이 행복하다고 했다. 나는 친구가 가끔 한국으로 나올 때 만나면 인생에 대한 공부도 해야 하지 않냐며 책을 선물하기도 했었다.

 

친구는 이민을 간 후 일이년 뒤에 한국에 있는 부동산을 팔아서 미국에 집을 산다고 했다. 그 때 나는 미국에서 부동산 투자에 올인하는 것은 위험하지 않느냐며 연금이라도 한국에서 가입하라고 권유를 했다. 하지만 친구는 노후에도 미국에서 보낼 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에 집을 사 놓으면 그게 투자가 되지 않겠냐고 했다. 결국 친구는 한국에 있는 재산을 몽땅 투자하여 미국에 꽤 좋은 집을 샀다고 했다.

 

친구의 일도 있고 해서 그 이후에도 신문 기사를 스크랩해 왔다. 그런 기사를 보면 분명 부동산 거품이 꺼질 날이 있을 것이 분명했다. 게다가 미국의 경우 지속적인 재정적자와 무역적자로 경제적 체력이 날로 약화되고 있었다. 다가올 세대의 거대한 폭풍이라는 책을 보면 앞으로 미국의 미래 세대가 현재 세대를 위해 대신 지불해야 할 사회보장비용적 세금이 41조달러나 된다고 했다. 나는 그 책을 읽고 미국의 미래가 암울하다는 생각을 했다. 미래 세대들의 짐이 41조 달러나 된다니 참으로 무시무시한 시한폭탄이 아닌가.

 

<위쪽의 기사는 2005년 8월 19일 기사고, 밑의 기사들은 06년 9월 20, 10월 27일, 11월 20일 기사임>

 

이 글을 읽고 궁금하신 분들은 꼭 일요스페셜 프로그램을 시청해 보시길 바란다. 정말 얼마나 무모한 투기와 거품이 있어왔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저렇게 바보스러울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어리석은 행위를 범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동안 스크랩해 두었던 자료를 정리해서 사진으로 찍어 보았다.

 

거품은 거품 속에 있을 때는 거품인지 모른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에서 살펴보면 무모하다 싶을 정도의 투기가 그 당시는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던 것이다. 너무나 비이성적인데도 불구하고 거품이 아니라고 큰 소리로 반박을 하고, 그 주장이 먹혔던 것이다. 만약에 그런 강한 주장을 듣게 된다면 아무리 제정신인 사람이라도 솔깃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정말 인간의 이성이 이렇게까지 마비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무모했다는 것을 지금은 명확히 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거품인지 아닌지 논쟁을 할 필요는 없다. 다만 합리적이고 이성적이지 않다면 그것은 거품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그러한 거품은 언젠가는 꺼지고 만다는 것이다. 거품이 늦게 꺼지지면 꺼질수록 그 피해는 더 심각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탐욕은 모든 것을 게걸스럽게 먹어치운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탐욕은 정신과 영혼을 병들게 만든다.

 

타산지석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론 부실 사태에서 배울 교훈은 무엇인가.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거품의 위험성을 제기해왔다. 우리나라 부동산 거품은 어쩌면 미국보다 더 심한지도 모른다. 그동안 부동산 투기의 열풍이 정부의 강력한 정책을 모두 비웃고 전 수도권을 강타했다. 그게 연이은 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작년에서야 겨우 잠잠해지게 된 것이다. 천만다행이 아닐 수 없다. 지금부터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하여 부동산 거품을 서서히 꺼지도록 유도해야만 한다.

 

<아래 기사들은 2006년 11월 경의 기사들이다.>

 

지금 한국의 부동산 거품론을 이야기하면 돌팔매질을 당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국의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 한국은 엄청난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국가의 존망을 걱정해야할 지경에 이를지도 모른다. 그런데 국민들은 물론 위정자들도 지금 지나친 욕심을 내고 있다. 국민들은 어리석게도 경제 회복에 목숨을 걸고 있다. 하루 빨리 과거의 망상에서 벗어나야만 하는데 고도성장의 달콤한 추억에 젖어있다. 그 추억을 불지르는 위정자들에게 한국의 미래를 맡기고 있다. 그들은 무모한 시도를 하고 있다. 정말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만약을 대비하는 것은 지혜로운 자들만이 할 수 있다. 이 세상에서 만약을 대비해서 손해날 일은 하나도 없다. 그런데도 만약을 대비하기는커녕 과욕과 탐욕으로 생명을 잃을지도 모를 위험 속으로 뛰어들려고 하고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고도 성장이 아니라 헛된 욕망을 버리고 절약하고 저축하는 길이다. 성실하게 일하고 근검절약하는 삶의 태도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닥칠 위험을 피할 수도 있고, 만일 그런 위험이 닥친다고 해도 피해를 덜 입을 것이다.

 

나는 머지 않아 한국에 심각한 위험이 올 지도 모른다고 엄중히 경고를 하고 싶다. 그러기 전에 빨리 제정신을 차려야만 한다.  

 

안타까운 일은 아무리 경고를 해도 알아듣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아마도 95% 사람들은 위험에 처하고 나서야 허둥지둥 댈 것이다. 그런데 무엇 하러 이런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는가. 그것은 알아들을 귀가 있는 몇 사람들을 위해서이다.

 

우리는 모두 부자가 되어 살기를 원한다. 하지만 부자가 된다고 해도 우리는 결코 행복할 수가 없다. 부자가 되기를 원하면 부자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부자가 되고 보면 만족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때 몸은 건강을 잃고 가정은 평화를 잃고 말 것이다. 돈을 아무리 많이 벌었다고 해도 몸이 아파서 고통스럽다면 돈이 무슨 소용이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진정한 부자가 되어야 한다.

 

참 부자는 경제적으로 풍요로울 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가정은 화목할 것이다. 조화로운 인생을 목표로 균형된 삶을 살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참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에 지나친 욕심을 내지 말아야 한다. 적게 벌더라도 많이 저축하면서 행복한 삶을 영위해야만 한다. 그럴려면 우리는 인생의 목적과 목표를 세우고, 삶의 보람과 의미를 추구하면서 살아야만 할 것이다. 인생철학을 먼저 세워야만 하는 것이다.

 

참부자로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고 안정되고 평화로운 삶을 영위하면서 행복할 수는 없을까. 행복한 인생, 풍요로운 인생에 대해 배워야만 한다. 상담, 세미나, 공개강좌의 내용 (http://www.myinglife.co.kr -> [상담, 세미나, 공개강좌] [세미나 강좌 내용])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참부자의 행복한 인생 풍요로운 삶을 꿈꾸라!

 

 

하루 빨리 사람들이 제정신을 차려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욕심의 거품이 꺼지면서 인생도 꺼지게 될 것이니깐 말이다.

 

인류가, 그리고 우리나라 국민이 하루 빨리 인생철학을 세우고 진실된 삶을 영위해나가길 기원해본다.

 

 

2008. 1. 28.     20:00

 

 

한국의 미래가 심히 염려스러운 고서

김 선욱

 

덧글) 과연 한국의 부동산 시장은 지금 거품 속에 있는가 아닌가? - 나는 분명 거품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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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며 ...... 2008-01-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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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6 16:46

http://blog.naver.com/myinglife/70026884345

 

2008-01-26 ()     16:22~

 


 

 

 

 

 

                   金 善頊

 


너를 보아하니



너는

천년만년 존재할 듯

다만 말없이 묵묵하다


세상이야 어떻든

너는 다만 듬직하니

모든 것을 지켜본다


나는 오늘

너를 닮아 의연하고자하니

입가엔 웃음만이 피어나는구나



나는 너로하여

오늘 즐거웁노라


          2003. 7. 4. 17:24

김 선욱

 

군자, 요산요수(樂山樂水)라는데

네 산을 좋아하는 걸 보니 그를 닮고자 함인가?

좋은 사진 보니 마음이 동하누나!

 

 

 

2008. 1. 26.     16:32

 

 

늘 마음 속의 산을 오르고 있는 고서

김 선욱

 

참고]

《논어》의 〈옹야(雍也)〉에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움직이고, 어진 사람은 고요하다. 지혜로운 사람은 즐겁게 살고, 어진 사람은 장수한다(知者樂水, 仁者樂山. 智者動, 仁者靜. 智者樂, 仁者壽)"라는 구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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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령산 휴양림으로 웍샵을 다녀오다! | 매일 책을 읽으며 2008-01-2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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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야 이긴다
앤드류 매튜스 저 | 북라인 | 2007년 10월
2008-01-26 (토)     14:25~     날씨: 맑고 따뜻함.

 

 

어제부터 오늘까지 축령산 휴양림으로 팀 웍샵을 다녀왔다.

작년 10월에 새로운 팀으로 합류하게 되었는데 몇 년 만에 팀 웍샵을 다녀왔다. 한 겨울 깊은 산속에서 느끼는 운치가 참 좋았다. , 산속이라지만 등산 같은 것도 하지 않고 안에서만 있다 오긴 했지만 점심 먹고 사무실에 돌아오니 2였다.

 

오늘은 날씨가 무척 따뜻했다.

그 동안 연일 강 추위로 몸이 많이 쪼그라들었는데 모처럼 만에 날씨가 따뜻해지니 절로 몸이 활짝 펴지는 기분이었다. 이처럼 몸과 마음이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날씨는 추웠지만 책은 열심히 읽었다. 인생이라는 책은 많이 빨리 읽었다.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깨달음을 얻었으면 좋겠다.

-         To Bee or Not to Bee 인생 / 존 펜버티 지음, 신 현준 옮김 / 맥스

 

수요일부터는 새로운 책을 읽었다. 전철에서 다른 사람이 읽는 것을 보고 메모해두었다가 인터넷으로 주문한 책이다. 참 좋은 책이었다. 무척 감명을 받았다.

-         즐겨야 이긴다 / 앤드류 매튜스 글 . 그림, 김 현아 옮김 / 북라인

 

저자가 1년 반 만에 선견지명이 있는 출판사를 만나 이 책을 내게 되었단다. 자신이 직접 서점에서 직접 홍보를 하면서 170만부가 팔리게 만들었다고 한다. 170만부가 팔릴 때까지 어떻게 하셨나요? 한 파티에서 사람들이 물었을 때,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100만 마일을 다니면서 500번 연설을 하고, 1천 번 인터뷰를 했으며 스물 세번 짐을 잃어버렸답니다!

 

이 책을 축령산 휴양림에서 오늘 새벽에 다 읽었다. 214페이지의 비교적 얇은 책인데다가 읽기도 무척 쉽다. 정말 너무 너무 좋은 책이라, 강력 추천하고 싶다. 나중에 이 책을 읽다보니 영어 원제가 Being Happy라는 것을 알았다. 행복이라니 내가 관심을 갖는 분야가 아니었던가.

 

-         즐겨야 이긴다 / 앤드류 매튜스 글 . 그림, 김 현아 옮김 / 북라인

 

오늘부터는 헌책으로 산 새로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지난 24일 우성아파트 4거리에 근처에 갔다가 아름다운 가게 양재점에 들려서 헌책을 몇권 구입했다. 싸게 잘 샀다 싶다.

-         1분 의사전달 / 밀로 O. 프랭크 지음, 안 상기 옮김 / 청림출판

 

이번 주에 산 책들이다.

즐겨야 이긴다

앤드류 매튜스 글.그림, 김 현아 옮김

북라인

성공의 길은 내 안에 있다 * 5

이 숙영

살림출판사

1분 의사전달

밀로 O. 프랭크 지음, 안상기 옮김

청림출판

1분 건강관리

M. 블랜차드, K. 블랜차드, D.W. 에딩톤 지음, 홍문화 옮김

청림출판

1분 자기혁명

스펜서 존슨, 김 상태 옮김

청림출판

중앙 과학비디오 백과 Eureka

 

중앙일보사

 

1월 한 달이 후딱 지나갔다. 열심히 일한다고 했지만 그게 실제 내용은 별로였다. 미쳐야  미친다고 하는데 그게 잘 안 된다. 앞으로 한달 동안 즐기면서 열심히 일 해 봐야겠다. 미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말이다.

 

남은 시간도 참으로 행복하게 보내야겠다.

즐겁고 기쁘게

 

2008. 1. 26.     15:41

 

 

모처럼 만에 팀 웍샵을 다녀와 좋았던 고서

김 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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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 매일 책을 읽으며 2008-01-2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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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무환의 정신을 생각해보다! 독서일지

2008/01/22 10:10

http://blog.naver.com/myinglife/70026703904

2008-01-22 ()     09:23~

 

유비무환.

 

이처럼 단순하면서도 깊이가 있는 말이 없다. 예상되는 상황이나 어려움에 대해 미리 대비를 하거나 일상을 살아가면서도 만약을 대비한다면, 우리는 결코 일이 닥쳐 허둥대거나 당황하지 않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다. 그런데 사람이란 앞을 내다보는 예지 능력에 한계가 있기 마련이라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살아가지 못하기 마련이다. 만약을 대비하는 것은 지혜로운 자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방법이 없는 것인가?

 

예지 능력이 없어서 만약을 대비하지 못한다면, 평소 바르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 지나치게 욕심을 내지 않고, 가능한 한 안정되게 자산을 분산해 놓고, 또 어떤 경우라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 놓으면 된다. 그러나 이 또한 쉬운 일이 아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그들이 하는 대로 따라서 살기 때문이다. 이는 눈먼 장님을 따라 험한 여행길을 나서는 것과 다르지 않다. 개개인이 모두가 개성이 있어 다르게 살아가는 것 같지만, 대부분이 비슷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그것은 바로 지혜로운 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생존

코스모스펀드

01-22 08:46

 

 

 

 

사람마다 특색이 있듯이 기업 역시 성장하는 회사가 있고 망해가는 회사가 있습니다. 한 나라의 경제와 증시 역시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한국의 증시는 세계경제의 흐름에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에 일정수준 세계의 흐름과의 동행은 불가피 해 보이지만, 때가 되면 각국의 경제는 각자의 특성대로 움직이게 될 것입니다.

한국은 한국 나름의 강점을 살려 중기적인 세계동조화의 과정이 지난 다음 장기적으로 독특한 성장을 할 기회와 가능성이 있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길을 선택하기가 쉽지 않게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만의 능력과 한국이 가진 기회, 회사만의 강점과, 회사의 행로가 다르듯이,
개인들 역시 앞으로의 파란만장한 경제의 질곡(桎梏) 속에서 스스로의 자유와 생존을 위해 과감한 결단과 선택을 강요받게 될 것입니다.

'
생존'
그 것은 코스모스의 가장 중요한 목표 중의 하나입니다
.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해보아야 본질적인 가치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죽음의 상황에 처해보면 알량한 자존심, 남을 이용해 먹으려는 나쁜 심뽀, 아름다운 것처럼 보이는 것에 눈이 머는 견물생심 등 모든 것이 하잘것없게 느껴질 것이다. 그리고 그게 진실이다. 지금 우리는 너무 눈에 보이는 것에만 매달리고 있다. 모든 해악이 눈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눈을 질끈 감고, 눈에 보이는 미()를 떨쳐내자!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미리 자신을 단련해야만 하리라.

 

 

2008. 1. 22.     09:37

 

 

유미무환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자고 다짐하는 고서

김 선욱

 

 

지난 일요일에는 아이들이 읽던 책을 나도 읽었다.

어머님댁에 놀러 갔을 때 동생네 집에서 빌려와 읽던 것을 집으로 가져온 것이다. 어머님댁에 놀러 갔다가 강추위로 1주일을 더 머물러 있던 아이들이 1주일에 1권씩 읽는 책으로 읽은 것이다. 얇기도 하거니와 내용의 많은 부분이 만화로 되어 있어 읽기가 참으로 쉬웠다.

 

-         펭귄의 계약 / 데이비드 허친스 저, 박 선희 / 바다출판사

 

일요일부터 화장실에서 읽는 책도 새로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참에 암에 대한 책을 섭렵해야겠다 싶다.

 

-         암 두렵지 않다 / 기준성, 모리시타 게이치 공저 / 중앙생활사

 

의학은 예방의학이 최고다. 닥쳐서 후회해봐야 소용없고,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섭생에 주위하고 강인한 정신력을 기르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역시 유비무환의 정신이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어제 퇴근길에는 지지난주 토요일부터 읽고 있던 책을 다 읽었다.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았다. 한번 더 읽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다. 우리 영혼의 세계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         영혼의 의자 /게리 주커브 저, 이 화정 / 나라원

 

오늘 출근길부터는 새로운 책을 읽고 있다.

-         To bee or Not to Bee 인생 / 존 펜버티 지음, 신 현준 옮김 / 맥스

 

이 책은 갈매기의 꿈이나 레밍 딜레마와 같이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이런 류의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눈을 돌리는 사람은 많지 않다.

 

요 며칠 눈발이 날리고 있다. 모처럼 만에 겨울에 눈이 내리고 있다. 눈이 드문 겨울에 눈이 내리고 있는 것이다. 희한한 일이다.

 

오늘 자주 가는 싸이트의 생존이라는 화두가 떠올라 글을 쓰게 된다.

 

언제나 행복을 추구하면서 기쁘고 즐겁게 보내야겠다.

 

 

2008. 1. 22.     10:55

 

 

영혼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서

김 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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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삶을 꿈꾸라~! | 매일 책을 읽으며 2008-01-1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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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 대한 상담을 하다~! 독서일지

2008/01/19 22:04

http://blog.naver.com/myinglife/70026609475

2008-01-19 ()     21:07~     날씨: 3(?)의 마지막 날

 

 

토요일 21:07분이다. 방금까지 상담, 세미나용 자료를 만들고 홈페이지에 올리고 이제서야 독서일지를 쓴다.

 

오늘 늦게 출근했다. 1~2 사이에는 예쁜 아가씨와 행복한 인생이란 주제로 상담 약속이 있어서 좀 늦게 사무실에 도착했다. 처음으로 회사에서 행복한 인생에 대해 상담을 했다. 회의실에서 파워포인트 자료를 빔으로 쏘면서 하고 싶었는데, 제대로 작동하는 법을 몰라 활용하지 못했다. 사무실에서 컴퓨터 화면을 보면서 했다. 주위에 사람들도 있는 관계로 PT를 힘있게 하지 못했다. 하지만 파워포인트 자료를 홈페이지에 올려놓았는데 그걸 열어서 사용했기 때문에 효과는 있었던 것 같았다. 처음은 미약하였지만 끝은 창대하리라는 것을 믿는다. 나중에 동생과 함께 빔으로 쏘아서 큰 화면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기대가 많이 된다. 자료는 아래 메뉴판에 올려두었다. 오후에는 행복의 한 주제인 돈에 관한 자료를 만들었다. 다음엔 건강, 사랑에 대한 자료를 만들어 올릴 것이다.

 

http://www.myinglife.co.kr -> [상담, 세미나, 공개 강좌] -> [세미나, 강좌 내용] -> 참부자의 행복한 인생 풍요로운 삶을 꿈꾸라 많은 분들이 참고하고 상담 신청했으면 좋겠다.

 

오늘 아침에 화장실에서 읽는 책을 다 읽었다.

11 6일부터 읽었으니 2 13일만에 다 읽었다. 화장실에서 잠깐 일보는 짧은 시간에 읽어서 한권의 책을 읽었다는 것은 자투리 시간도 잘만 하면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참으로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으리라.

 

-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 아보 도오루 지음, 박상호 감수, 조영렬 옮김 / 부광

 

어제 저녁에는 오래 전부터 알고 계시던 부부들의 재정상담을 했다.

너른 집으로 이사를 하시고 이제는 노후 준비를 하셔야겠다고 해서 찾아 뵈었는데 참으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남편분께서 재테크에 관한 책도 읽고 사전에 공부를 하셨다고 했다. 그래서 상담이 참으로 유익하게 잘 끝났다. 역시 재테크든 투자든 공부를 본인이 스스로 공부를 하는 게 필요한 것 같았다.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는 경제적인 문제도 잘 해결해야만 한다. 상담을 마치고 책도 선물했다. 낮에 활동할 때 아름다운 가게에 들려 헌책을 샀었는데 책 2권을 준비해 가 선물했다.

 

아름다운 가게 논현점에서 구입한 책들이다. 밑에 2권을 선물했다.

인생 To Bee or Not to Bee

존 펜버티 지음, 신 현준 옮김

맥스

아이와 함께 행복해지기

채 인선

보리

사랑하는 아이의 질문에 답하는 책

이 영호

과학과사상

 

늦은 시간 집으로 돌아가니 어머님댁에 놀러갔던 아이들이 돌아와 있었다.

지난 주 목요일에 갔다가 금요일에 돌아왔으니 1주일도 더 떨어져 있었는지라 무척 반가웠다. 그동안 집안이 조용했었는데 다시 시끌벅쩍 했다. 아이들은 그들만의 자리가 있는 것 같다.

 

벌써 9 32이다.

오늘까지 원고 모집하는 곳이 있는데 얼른 응모하고 퇴근을 해야겠다. 좀 다듬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다. 좀 신경써서 썼어야 했는데 미련이 남는다.

 

남은 주말도 참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보내야겠다.

즐겁고 기쁘게

 

 

2008. 1. 19.     21:35

 

 

처음으로 행복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 고서

김 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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