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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매서워도 봄은 오는구나! | 매일 책을 읽으며 2009-03-2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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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나를 세워라
박형미 저 | 맑은소리(동반인) | 2004년 05월
2009-03-28 (토) 16:46~     날씨: 맑음

 

오늘 출근길, 마을버스를 기다리면서

담 넘어 집들의 나무마다 봄의 싹이 움트는 것을 보았다.

영영 오지 않을 것 같은 봄은

어김없이 우리들에게로 찾아왔다.

이렇듯 아무리 시대를 역행하는 짓거리들이 일어난다고 해도

정의와 관용과 나눔의 시대는 오고야 말 것이다.

분명히.

 

 

 

모처럼 만에 독서일지를 쓴다.

두 달만인가 보다.

열심히 일 한다고 제쳐 두었던 일,

앞으로도 당분간은 하지 않을지 모른다.

 

오늘 모처럼만에 독서일지를 쓰려고,

그 동안 읽었던 책 목록과 구입 도서 리스트를 정리하려고 하니

기억이 가물가물하여 제대로 정리를 할 수가 없었다.

독서일지를 쓰지 못하더라도

책 읽고, 구입한 기록만은 꼭 해 두어야겠다고 다짐을 했다

 

독서일지를 쓰지 못한 두어 달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2월 초에 함께 일하던 지점장님이 회사를 떠났다.

내가 몸담았던 히어로지점이 없어지고 스마트지점으로 통합될 운명이었다. 

작년부터 시작된 국.내외 경기 위축으로 회사도 경영 환경이 악화되어 

긴축 경영을 할 수 밖에 없어, 지점 통폐합으로 결론이 나고 말았다.

한편 1월말부터 열심히 일한 결과, 2월에는 지점에서 건수 1등을 했는데

내가 마지막 히어로가 된 셈이었다.

 

2월말에 역삼동에 있는 스마트 지점으로 옮겼다.

포스코 사거리에서 역삼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우신 빌딩으로 이사를 했다.

짐이 하도 많아 밤새워 짐을 싸야 했다. 얼마나 힘들었는지 한숨도 자지 못했다.

고등학교 친구들과의 모임이 있던 날인데도 빠질 수 밖에 없었다.   

이사한 곳은 출.퇴근 하기는 훨씬 편하다.

수원집으로부터 쫌 가깝기도 하고, 버스로 환승하지 않아도 되고,

사무실이 전철역 아주 가까이에 있어 편했다.

 

열심히 일한다고 독서일지도 쓰지 않았다.

한번 쓰지 않으니까,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귀찮아졌다.

이렇게 독서하는 삶에 관한 기록을 하지 않게 되었다.

오늘 기억을 더듬어서 정리하려고 하니,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역시 무슨 일이든 기록은 철저하게 해 두는 것이 좋다.

 

앞으로 더욱 스마트하게 일해서,

세계 최고의 영업맨이 되어야겠다.

어렵게 어렵게 쓴 틈새독서도 베스트셀러로 만들어야겠고.

생각하면 이뤄진다고 하지 않는가!

 

이번 주엔 출.퇴근 시간에는

벼랑 끝에 나를 세워라’(박형미/맑은소리)를 다 읽고,

생각 한 스푼의 기적(윌리엄 앳킨슨/파워북)을 읽고 있다.

두 책 다 너무너무 좋은 책이다.

강추하고 싶다.

 

 

 

오늘 석 달 만에 화장실에서 읽는 책,

신비의 게르마늄을 아십니까를 다 읽었다.

작년 가을에 ** 선생님께서

암으로 1달 밖에 남지 않았다고 사형선고를 받은 친구가

혼수상태에 빠져 있을 때

마지막으로 시도해보라고 추천해주셨던 것이 게르마늄이었다. 

그래서 공부하려고 읽은 책이다.

참 좋은 책이다.

병에 걸리기 전에 미리 공부해 두면 참 좋은 책이다.

 

지난 세월의 흔적이 사진으로 많이 남아 있다!

 

<틈새독서가,,, 벌써 아름다운가게 헌책방 강남점에 나왔다!> 

 

 

<교보문고 강남점엔,,, 아직도 틈새독서가 북마스터가 추천한 책으로 자리하고 있다!>

 

 

<친구들과,,, 락카페에도 다녀왔다!>

 

 

<어려운 시절임이 틀림이 없다!>

 

 

<그래도 우리에겐 여전히 희망 있다~!>

 

<여기저기 당당히 틈새를 차지하고 있는 틈새독서에서 희망은 있다!>

 

 

모처럼만에

예전처럼 토요일에 독서일지를 쓰니 감회가 새롭다.

가능하면 계속해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열심히 일하면서 목표를 달성하고,

시간을 내어 독서일지와 독후감을 쓰도록 해야겠다.

 

모처럼 여유있게 독서일지를 쓰는 토요일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나도 주말 동안 참으로 행복하게 보내야겠다.

즐겁고 기쁘게

 

 

 

2009. 3. 28.     18:19

 

 

모처럼 만에 독서일지를 쓰는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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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엄마를 부탁해> 50만 부 돌파 기념 스크랩 이벤트 | 유익한 정보들 2009-03-1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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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는 하루를 만들어나가자 | 살며 ...... 2009-03-1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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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무엇이든 꼭 달성하겠다는 강력한 정신력을 갖고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자!

 

 

2009. 3. 18.     08:00

 

 

 

목표를 달성하기로 결심하는 고서

김 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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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의 위대한 힘은 정신을 집중시켜 주는 것이다! | 근학체화 2009-03-1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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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보면,

 

정신과 행동, 시간 무리를 통해 초월적인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무런 목표도 없는 사람에게 이런 무리와 초월적인 힘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194p)

 

 

............

 

 

고 정주영 회장이나 이건희 회장, 김우중 회장 같은 분들은 평범한

 

사람들이 자기 정신력의 한계를 100 퍼센트로 잡을 때 2백, 3백, 그

 

이상으로 잡고 무리했기 때문에 성공했거나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이다. (195p)

 

 

[출처]벼랑 끝에 나를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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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에게 길을 묻다 | 고서의 독서담 2009-03-16 14:56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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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스승에게 길을 묻다.

 

 

 

The road to go with the lessons

 

 

 

 

 

책 밖의 스승, 책 안의 스승

 

 

나에겐 스승이 없었다. 대학교 때까지 다니면서 존경할만한 선생님이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내 인생길을 안내해 주는 스승을 만나지 못했다. 장남으로 태어나 독불장군으로 스스로 제 앞가림을 하면서 자라서였을까, 남에게 길을 물었던 적이 없다.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꿈을 잃어버리게 되었고, 대학교 때까지 허송세월로 보낸 지난 시절을 돌이켜 보면 충고와 조언으로 인생길을 안내해 주시는 스승이 계셨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The Soul Teacher

 

 

 

한 사람의 인생에서 스승이 끼칠 수 있는 영향력은 지대하다 할 수 있는데, 나는 왜 그런 스승님을 한 분 모시지 못했을까. 하긴 제자가 선생님을 찾아가 스승으로 모시기보다는 선생님이 제자를 아끼다 보면 선생님을 존경하게 되고 사회에 나가서도 스승님을 찾게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사제간의 만남이 되는 것일 게다. 그런 면에서 보면 나는 착한 제자가 아녔던 모양이다.

 

지금껏 마음 속으로나마 스승으로 모시고 있던 교수님이 한 분 계시긴 하다. 그 분의 가르치는 전공 수업을 몇 과목이나 들었다. 지금 수업내용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무슨 일이든 이루려는 사람은 어떤 일이 있어도 아침 6에는 일어나야만 한다며 정신력을 강조하셨는데, 그 말씀이 아직도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그 말씀을 가슴에 새겨두고 살았다. 그래서 아침에는 좀 일찍 일어나는 버릇을 들일 수 있었을까. 그 교수님의 말씀이 내 인생에 있어서 하나의 금과옥조가 되었다. 지금은 은퇴하셨을까. 찾아뵙고 감사의 말씀이라도 드리고 싶다.

 

 

Old persons enough to teach

 

 

사회생활을 하면서 스승을 만난다는 것은 극히 어려운 일일 것이다. 여러 곳에서의 직장 생활을 거쳐 사업을 시작하였지만 스승을 만날 수는 없었다. 삼인행에 필유아사라고 하는데 그동안 인생길을 걸어오면서 스승이 될 만한 분들을 만나지 못했던 것은 시야가 좁아서 알아보지를 못했던 것은 아닐까. 필생의 꿈이었던 무역사업이 지지부진하여 고민하고 있을 때, 어머님의 호된 꾸지람은 내게 있어 고통이었다. 인생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해보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러면서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러고 보면 어머님의 그 가혹한 꾸지람이 내겐 큰 스승의 말씀과 다름이 없었던 것이다. 참으로 감사할 일이다.

 

새로운 인생길에 들어서게 되었을 때 나는 드디어 몇 분의 스승다운 스승을 만나게 되었다. 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 일생에 한 분의 스승을 모시기도 힘든데 나는 세분의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 뵙게 되었다. 모두 사제의 연을 맺은 것은 아니다. 내 혼자 마음 속으로 존경하면서 스승으로 모시는 분들이다. 그렇다고 예를 갖춰 자주 인사를 드리지도 못한다. 그저 생각날 때면 찾아 뵙곤 한다. 모두 내 정신세계를 넓혀주신 분들이다.

 

먼저 인생과 학문의 자세를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이 계신다. 그분은 다물역사학을 연구하고 계시는 역사학자이시자 문필가이신 김종윤 선생님이시다. 선생님께선 선비의 기개와 학문을 하는 학인의 모범을 보여주신다. 연세가 많으신데도 학문 연구에 애쓰시는 모습을 뵙고, 나도 평생을 학문을 게을리 말아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된다. 그분께서 쓰신 대표적인 책으로는 한국인에게 역사는 있는가 (김종윤 지음/책이있는마을)이 있는데, 역사의식에 대한 개안을 하게 된다.

 

 

<열심히 집필중이신 김종윤 선생님>

 

선생님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여쭤본 적이 있다. 소질에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즐겁게 일 해야 하지 않겠냐고 넌지시 말씀해 주셨다. 선생님께서는 어려서 문학을 하고 싶으셨는데 부모님의 권유로 할 수 없이 상고에 진학을 하였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많이 겉도셨다고 한다. 생업을 위해 소질에도 맞지 않은 일을 오래하시다가 뒤늦게서야 꿈꾸었던 문학의 길을 걷게 되셨단다. 그러나 너무 늦게 뛰어들어서 재능을 꽃피우기가 힘드셨단다. 나중에 역사 공부를 하시면서 참으로 행복하게 사시게 되셨다고 한다. 자식들이 좋은 대학에 가기를 경쟁하는 부모들 모두가 가슴 깊이 새겨야 할 큰 교훈이 아닐 수 없다.

 

어려서부터 인생에 대한 고민을 해서일까 나는 고통스러운 경험을 통하여 인생을 통째로 돌아보게 되었다. 그 때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다.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더니 그 뒤로 수련을, 명상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다. 그 가운데 참으로 훌륭한 두 분을 만나게 되었다. 큰 인연이 아닐 수 없다. 내가 뒤늦게나마 이렇게 훌륭한 분들을 만나게 된 것은 천우신조가 아닌가 모르겠다.

 

어울 윤성희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은 그야말로 우연의 극치였다. 영업활동을 하던 중 작은 철물점엘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윤성희 선생과 조우하게 되었다. 선생께선 명상과 한의학의 대가시며, 천문과 지리에 두루 통달하신 분이셨다. 그야말로 무불통지이시다. 그 가르침이 너무나 크기에 이루 필설로 형언하기가 곤란하다. 나는 틈나는 대로 선생님으로부터 건강에 관한 가르침을 받아왔다. 선생님께서 우리 인간은 암 등 모든 불치병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으며, 누구나 고통 없는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하신다. 실로 인간에겐 어떤 제약이나 한계가 없다는 것을 깨우쳐 주신다. 앞으로도 나는 선생님을 스승으로 모시며 끊임없이 배워나갈 생각이다. 선생님의 가르침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어울 선생님께선 지난 2007년 봄부터 여름까지 20회에 걸쳐 참생명학에 대한 강의를 해 주셨다!>

 

 

내가 수련의 길을 들어서게 된 데는 또 한 분의 훌륭한 스승과 같은 분이 계시다. 개인적으로 고교 3년 선배이시기도 한 김 영선 소장님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 아닐 수 없다. 선배님께선 커다란 진리를 깨닫고 사랑의 삶을 실천하고 계셨다. 선배님께서 훌륭하신 것은 깨달은 바를 그대로 실천하시며 많은 사람들을 사랑과 깨달음의 길로 인도를 하고 계신다는 점이다. 선배님께서 알고리즘연구소라는 뛰어난 대학입시학원을 운영하며 교육자의 길을 걷는다. 너무 훌륭한 곳이라 소개하지 않을 수가 없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참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 인간의 뇌 영역을 탐구하였다. 오랜 동안 연구한 결과, 인간의 뛰어난 능력이 모두 뇌에 있음을 알고 두뇌 개발 알고리즘을 개발하였다. 그러한 연구 결과를 학습에 적용하여 고 2~3학년 학생들이 최고의 두뇌가동능력을 발휘하여 자신의 최고의 능력에 가장 적합한 대학에 진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서울 . 수도권 지역 곳곳에 직영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알고리즘연구소(http://www.algorithm.or.kr) 는 여타 학원의 추종을 불허한다. 일반 대학입시학원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뛰어나다. 자녀들이 인생의 중요한 문제인 대학입학 문제를 잘 해결하고 인생에서도 유능한 인재로서 참으로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시는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자식 교육이야말로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문제중의 하나임에 틀림 없으므로 자세한 소개로 이해를 도와드리고 싶다.

 

내 인생에 있어서 세 분의 스승다운 스승을 만나지 못했다면 참으로 어리석게 살아가고 있을 지도 모른다. 그걸 생각하면 끔찍하다. 비록 뒤늦게 인연을 맺게 되었지만 너무나 소중한 만남들이다. 그 분들의 삶이 내게 사표이다. 겸손하게 따라만 해도 많은 배움을 얻게 된다. 마음이 나태해지면 가끔 두 분 선생님들과 선배님을 찾아뵙고 가르침을 청해 듣고 있다.

 

내겐 또 다른 스승들이 계신다. 책 속에서 위대한 스승들을 만나고 있다. 이 세상엔 역사상위대한 스승들이 많이 존재했고, 또 지금도 우리 곁에 훌륭한 분들이 살아계신다. 그분들의 말씀이 책 속에 녹아 있다. 책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그분들의 가르침을 청해 들을 수 있다. 책 속에서 만난 스승들이 너무나 많다.

 

레오 버스카글리아 교수, 스캇팩 박사, 류비세프 등 많은 훌륭한 스승을 만났다. 그 분들을 사표로 삼고 배움을 멈추지 않고 있다. 몇 푼 안 되는 책을 사면 언제라도 만날 수 있으니 스승을 만나기는 얼마나 손쉬운가. 인생에서 스승을 만나는 복을 누리지 못했다면 우리는 책을 통해서라도 스승을 만나야 한다. 책을 가까이 해야만 하는 이유가 바로 스승을 만나기 위해서인 것이다. 나는 영원히 배우고 싶다.

 

진정 깨어있는 삶을 살며, 온 마음으로 내 이웃을 사랑하며, 평생 겸손하게 배우며 살고 싶다. 나아가 오늘 깨달으면 내일 죽어도 좋다는 마음으로 깨달음을 얻기 위해 스승에게 길을 물으며 산다.

 

 

* <참고>  알고리즘연구소는?   ->    알고리즘연구소 [1577-0132]

 

 

<알고리즘연구소 안양센터>

 

 

 

 

 [출처]: http://bit.ly/bwcAQ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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