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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란 무엇인가? | 올바른 정보와 지식 2010-07-3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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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험이란 무엇인가?

 

 

고서 김선욱, Sunny Kim myinglife 나는 사람들을 만나면 대뜸 물어본다. 보험은 좀 있으세요? 이 하나의 질문으로 그 사람의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니 묻지 않고 그냥 지나칠 수가 있는가? 보험 좀 있으세요? (보험이란 무엇인가? http://bit.ly/dADtqF) #책읽자_

 

 

 

보험이란 무엇인가?

 

말 그대로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다. 인생을 살다 보면 그야말로 각종 위험에 부딪히게 된다. 우리는 살다보면 자신의 죽음, 질병, 사고사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도 여러 가지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이 때, 위험 그 자체로 인한 고통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고통까지 경험하게 된다.

 

모든 인간이 이런 위험을 피해가거나 예방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만든 가장 합리적인 제도라고 할 수 있는 보험을 만들어 이용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보험은 상부상조의 정신이며 발로이며, 십시일반의 원리가 적용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 이는 상부상조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인류가 살아가는 한 상부상조의 정신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열 사람이 자신의 밥그릇에서 한 숫가락씩만 덜어내면 또 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밥 한 그릇을 마련해 낼 수 있는 원리이다.

 

 

십시일반 [十匙一飯]

[명사] 술이 그릇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조금씩 힘을 합하면 사람을 돕기 쉬움을 이르는 .

 

 

마찬가지로 열 사람이 푼돈을 걷어서 만일의 위험에 직면한 사람에게 제공하는 합리적인 위험 대처 방법이 오늘날의 보험인 것이다.

 

이런 보험제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혹은 각자의 인식대로 파악한다? 그것은 당신의 죄일 뿐이다.

 

보험회사에 일한 때로부터 나는 보험 하나로 사람을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

 

보험에 관한 그의 관념 하나로 모든 것을 다 파악할 수 있다. 왜냐하면 보험은 과학적인 방법을 이용한 제도라는 것은 정확한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 보험은 위에서 언급한 상부상조의 발로이며, 십시일반의 원리가 적용된 유익한 것이라는 것을 건전한 지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보험은, 무엇보다도,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는 수단이라고 볼 수 있다.

 

진실한 마음으로 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만일의 위험에 대비할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다. 인간의 나약함을 알고 있으니 참으로 겸손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또 나 아닌 가족 혹은 제 3자를 위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착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단박에 어떤 사람의 인간됨을 파악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나는 즐겨 보험은 좀 있으세요 라고 묻는다. 그에 답하는 사람의 성격, 지식, 마음을 들을 수 있으니 묻지 않고 배길 수가 있는가! 앞으로 누군가가 보험에 대해서 물으면 신중하게 대답하시길 바란다. ^^

 

 

나야 보험 경력 10년의 <보험쟁이>이니까 당연히 보험에 대해 좋게 말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보험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할까?

 

보험은 요즘 시대에나 필요한 것일까?

 

보험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듯 보험회사만 배불려주는 나쁜 제도일까?

 

가입할 때는 쉽지만 보험금을 타기는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일까? 아니 지금도 그렇게 운영되고 있는 현실인가?

 

사람들은 저마다의 편견을 갖고 산다. 시대가 변하고 실태가 엄청 달라졌는데도 여전히 과거의 인식을 그대로 갖고 있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애석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자조론이라는 불멸의 위대한 책을 쓴 영국의 대 사상가 새무얼 스마일즈의 보험에 대한 글을 읽어보자. 먼저 밝혀두지만, 그는 어려서 부친을 잃은 아픈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자조론/민성사> 

 

 

 

진정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갑작스런 위험에 대비하는 참으로 좋은 방법이 보험인데 많은 사람들이 보험료 지출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놀라울 일이다. 어떻게 나 죽으면 무슨 소용이냐고 외면할 수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새무얼 스마일즈의 검약론을 보면 신랄할 정도로 비판을 하고 있다.

 

우리는 유용하고 부지런한 인재로 사회에서 인정받던 사람이 아내와 자식들을 전대 빈곤 상태로 남겨두고 세상을 떠났다는 말을 듣는다. 그는 생전에 남의 존경을 받았고 많은 집세를 내고 훌륭한 집에서 살았으며, 옷도 잘 차려입고 친구가 방문하면 성대하게 접대하고 호화로운 사교장에 드나들며 자식들도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위치에 이르도록 교육시켰다. 그러나 죽음은 그들을 하루 아침에 몰락시켰다. 무엇이 그들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아버지는 그들을 위해 무엇을 준비했을까? 보험회사에 1년에 20~25파운드만 납입하면 미망인과 자식들을 절대적인 결핍 상태에서 구제해준다. 그들은 이런 의무를 이행했을까? 아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가족들은 아버지가 벌어오는 돈을 모두 소비해버렸거나 그 이상으로 소비했다면 졸지에 파산 선고자로 전락하는 것은 시간 문제다. 그런 행동은 앞날을 생각하지 않은 무모한 짓이며 나아가 무자비하고 가혹한 짓이다. 결혼해서 가정을 꾸린 가장은 가족에게 세련된 취미도 맛보게 해주고 안락한 환경에 살게 해주어야지, 그렇지 못하면 비참해진다. 그것도 모자라 가족을 구빈원이나 교도소에 보내거나 거리를 헤매게 만들거나 친척의 구호품이나 공적인 자선을 바라게 만드는 것은 직접 고통을 당하는 불우한 개인은 물론이고 사회에 대해서도 범죄를 저지르는 짓이나 다름없다.

 

가정을 가진 기혼남자의 경우를 살펴보자. 그는 사업을 시작하며 자신이 평생 부지런히 일하고 절약한다면 세상을 떠낼 때 아내와 가족을 위해 충분한 유산을 남겨줄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한다. 그러나 오래가지 못해 인생은 불확실해서 별로 벌어놓지도 못한 상태에서 한순간에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는 30세가 되자 생명보험회사를 찾는다. 그리고 1년에 12~13파운드를 납부하고 사망시 가족들에게 500파운드를 지급해준다는 보험에 든다. 그는 보험금을 납부하는 순간 가족들에게 500파운드가 보장된다. 설령 그가 설령 내일 죽더라도 말이다. 이는 미망인이 될 수도 있는 아내와 고아가 될 자식의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 가장으로서의 의무를 한층 충실히 이행하는 것이리라. 그렇지 않고 중대하고 꼭 필요한 의무를 무시하는 사람은 누구의 지지도 받을 수 없을 것이다. 살아있는 동안 아내와 자식에게 매일 빵을 먹이는 것이 남편이요 아버지로서의 의무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 가족들이 먹고 살 수 있도록 대비를 해두는 것도 그의 의무일 것이다. 이렇게 너무도 명백한 의무를 이행하는 방법은 알고보면 너무도 간단하며, 요즘은 누가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 게다가 현명하고 근검한 가장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그에게 필요한 적절한 사회적의무를 이행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반대할 만한 근거를 찾을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보험에 드는 경우가 많지 않다는 사실이 유감스러울 뿐이다. –

 

[무절제의 잔인함과 보험] – 178 ~ 190p / 새무얼 스마일즈의 검약론

 

[출처]:알기쉬운 보험과 세금

 

 

행복을 연구하면서 알게 된 것이지만, 사람들은 어떤 것에 대해 직접 경험을 하기 전까지는 그것에 대해 피상적으로 알 뿐이다.

 

예를 들어 보면, 건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머리로는 대충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진실로 알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는 건강이 전혀 중요하지 않은 듯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 건강에 중요하다는 것은 그냥 암기한 지식에 다르지 않다. 알지 못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

 

하지만 적어도 건강을 잃어 죽을 고생을 해 본 사람이라면, 절대 건강을 소홀하게 여기지는 않는다. 그는 건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뼛속 깊이 느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해도 건강을 절대로 소홀히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건강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마음 속 깊이 느끼고 알고 있을 때 우리는 그것을 제대로 알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직접 경험을 하지 않고는 절대로 이와 같은 경지에 도달할 수 없다. 그래서 수 많은 사람들이 직접 그런 상황에 닥치고서야 깨닫는, 늘 후회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이것이 머리에게 가슴까지 가는 길이 그렇게 멀다고 하는 말의 의미인 것이다. 지식과 체험의 거리는 그만큼 멀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가. 직접 경험을 해야만 진실로 깨달을 수가 있는데 모든 것을 다 직접 경험해 볼 수는 없고 또 기회도 없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때 발휘되는 것이 지혜이다.

 

우리는 간접 경험이라는 것을 이용할 수가 있다. 가상 체험을 해보는 것이다.

 

또는 깊이 있는 이성적인 사유 방법을 분석, 원리파악, 적용 이용하는 것이다. 어떤 하나의 경험으로부터 얻은 진실을 이론, 원리, 참지식 - 다른 것에도 응용하는 것이다. 타산지석이라고나 할까?

 

예를 들어 보자. 이웃집에서 담장을 고치지 않아서 도둑을 맞아 낭패를 보았다 하자. 이웃의 예를 나에게도 적용해 보는 것이다. 우리 집에도 도둑이 들면 재산을 잃게 될 것이라 예측을 하고 담장을 고치고, 시건 장치를 만들어 두고 하는 것이다. 주자십회에 나오는 불치담장도후회라 할 수 있다.

 

위험은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훨씬 더 쉽고, 비용도 적게 드는 법이다.

 

당신의 인생 위험 어떻게 예방하고, 또 대책을 세우고 있는가?

 

아직도 보험에 대해서 편견을 갖고 있거나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새무얼 스마일즈의 4대 복음서의 하나인 검약론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 검약론은 자립을 위한 검약에 관해서 상술하면서 이와 같이 보험의 경제학이라고 따로 한 장을 마련하여 보험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너무나도 간단명료하게 설명되어있어 인용해 보았다.

 

인간의 평균수명이 극단적으로 길어져 수입 없이 30~40년이나 되는 노후를 보내야 하는 것은 재앙과 다름없는 위험이다. 그런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필사적인 노력이 요구된다고 볼 수 있다. 검약론은 자립을 위한 정석과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인생에 대해서 확실하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강력 추천하고 싶다.

 

 

 

<검약론/21세기북스>

 

 

책이 당신의 인식의 지평을 넓혀줄 수 있을 것이다.

 

 

 

 

2010. 7. 30.     16:50

 

 

 

보험은 매우 합리적인 제도라고 주장하는

김 선욱 FC

 

 

 

 

[출처]: http://bit.ly/dADt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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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가 녹아 있는 인생과 보험 이야기를 하고 싶군요! | www.myinglife.co.kr 2010-07-3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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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생과 보험

 

 

이곳에서는 인생과 보험에 관한 이야기를 해 나가려고 합니다.

 

저는 올 8월로 보험회사에서 만 10년을 근무하고 있습니다.

 

<오랫 가슴에 단 보험재정상담사 김선욱이라는 명찰>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한 분야에게 10년 동안 일해 왔으니 보험 전문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단편적인 이야기가 아닌 진리를 추구하는 마음으로 공부한 인생과 보험에 대해, 보험 경력 10년 전문가의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이 10년 기간 동안 보험보다는 인생에 대한 공부를 더 많이 했습니다. 보험회사에 몸담아 그 동안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고 그리고 이후에 치열한 인생을 살아오면서 또 10년 인생 동안 궁금한 게 너무나 많았답니다. 그래서 보험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한 많은 분야에 대해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사랑, 건강, , 투자, 행복, 독서, 명상, 깨달음, 기수련, 교육, 자녀교육 등등 인생 전반에 걸쳐 깊이 공부해 왔습니다. 많은 훌륭한 사람들을 만나서 배우는 한편 각 분야의 책들을 열심히 읽으면서 자세하고 깊이 있게 공부했습니다.

 

모든 것에 있어서, 배우는 한편 직접 하나하나 실천을 하였습니다죽은 지식에 머물지 않고 생생하게 살아있는 경험을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또 경험에서 이론과 원리를 추려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지식에서 지혜를 뽑아냈다고나 할까요!

 

 

<지난 10년 동안 늘 책을 들고, 읽고 다녔습니다!> 

 

 

열심히 책 읽고 공부하다 보니 한 권의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책을 사랑한 삶이 한권이 책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틈새독서/김선욱저/북포스>

 

고서 김선욱, Sunny Kim myinglife 책을 사랑한 삶이 한권이 책이 되다! (꿈*은 이루어진다 - Yes24 블로거가 틈새독서의 저자가 되다! http://bit.ly/bdftOq #yesblog) #책읽자_

 

 

부족하나마 이 세상에 한 권을 책을 내놓기까지는 희망과 용기를 갖고 인내하고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이고 또 시간을 투자하였답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고 많은 도움을 얻으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저는 이제 보험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해서 보다 깊이 있게 통찰해 볼 수 있는 힘이 생겼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하늘과 땅만큼이나 넓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겸손한 마음으로 더 배우려고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배워 행복론에 관한 책을 쓸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이 한권의 책이라 할만한 아주 뛰어난 책을 내고 싶습니다. 욕심이 지나친가요?

 

많은 지도편달 바라며, 힘찬 격려와 응원을 앙망하옵니다!

 

 

 

2010. 7. 30. 15:21

 

 

 

인생공부를 열심히 한 보험재정상담사

선욱 FC

 

 

 

[출처]: http://bit.ly/bOxs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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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또는 명상을 하지 않으면 절대 건강하게 살 수 없습니다 | 건강하게 살자! 2010-07-2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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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10-07-24> 18:27~

 

 

행복하려면 꼭 마음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화를 다스리거나 마음 공부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호흡 혹은 명상을 해야만 합니다. 호흡은 어떻게 하나요?  [“나를 비우고 인생의 강을 흘러간다면 …” http://bit.ly/c8T3rL]

 

 

사람들은 화를 다스리거나 마음 공부를 하라면, 뜬금없다는 듯 바라봅니다. 왜냐하면 그게 다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호흡 혹은 명상을 하지 않고는 절대 행복할 수가 없답니다. 그러니 꼭 호흡법을 배워보세요.

 

지난 일요일 동료 직원분이 점심을 같이 하자고 해서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마음이 매우 급하더라구요. "아, 머리 아파"를 입에 달고 살면서 작은 것들도 잘 참아내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날씨가 좀 덥기는 했지만, 생태찌게를 먹어서 더워서 그런지 덥다며 선풍기를 끌어다 켜놓더라구요. 그 분은 반팔을 입었고, 저는 긴팔을 입었는데 말입니다. 더위를 잘 참지 못하는 게 뭐 대수냐 할 테지만, 사실 마음이 급해서 인내력이 없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거든요.

 

저희 아이들이 어렸을 때, 차를 타고 어디를 갈라치면 조그만 가도 덥다며 난리를 쳤습니다. 물론 지금도 아이들은 더위를 잘 참지 못하는 것 같아요. 이런 게 다 몸을 이기는 연습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조금씩 참는 연습을 해나간다면  점점 더 잘 참아낼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다시 본 주제로 돌아와서, 그 분께 호흡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냐부터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줬답니다. 그런데 바로 아래 기사에 호흡을 하는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네요. 참고하면 매우 유익할 것입니다.

 

[마음 산책] “나를 비우고 인생의 강을 흘러간다면 …” <- 호흡,명상은 어떻게?

 

올림픽 게임을 소재로 하여 이렇게 멋진 글을 쓰실 수 있다니, 참 훌륭하시네요.

 

네, 호흡법과 마음 공부는 빨리 하면 할수록 좋습니다. 그래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잊지마세요. 지금은 아니더라도 늘 마음 속에 새겨두고 살아가세요. 그러다 어느날 문득 "아, 이게 아니다" 싶을 땐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보세요. 

 

마음 공부를 하고, 호흡법을 익히면 행복하게 사는 것은 물론이요,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호흡법을 더 깊이 자세하게 배우고 싶으시면, 깊게 생각해보기란 메뉴를 참고 하세요.

 

 

[나의 이야기] -> [깊게 생각해 보기]

 

본 메뉴에서는 '기 수행'에 관한 글만을 게시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호흡법을 배우거나 명상을 해요!

 

 

 

 

2010. 7. 24.     18:42

 

 

 

 

호흡, 명상의 대가

고서 김선욱

 

 

 

* 참고: 이 글은 6월 21일에 펀 글을 모셔다 두었던 곳에서 옮겨다 게시하는 것이다. 오늘 약간의 수정, 가필을 하였다.

 

 

 

[출처]: http://bit.ly/cbcj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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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건강의 행복한 인생 - 완전한 건강을 꿈꾸라! | 건강하게 살자! 2010-07-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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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건강을 꿈꾸라!

 

 

건강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러나 건강의 소중함을 알고 미리미리 건강에 투자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가족이나 친척, 그리고 가까운 친구나 지인이 갑자기 사망하거나 중병에 걸리면 그제서야 건강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본인이 죽을 병에 걸리지 않고는 건강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지는 못한다.

 

왜 그럴까? 그것은 바로 우리가 지혜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서 확실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한 우리는 어떤 것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이것이 우리 인식의 한계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쌓음으로써 참 지식을 얻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어른들이 지혜로운 이유는 오랜 인생 경험을 통해서 진정한 지식을 얻었기 때문이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금언이 유용한 것은 바로 이처럼 직접 경험을 통하여 참 인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유한한 인생을 살면서 모든 것을 경험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경험을 통해 인생의 이치를 깨치게 되면, 이제 새로운 일에 있어서도 이치를 밝혀나갈 수 있어야만 한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지혜롭다 할 것이다. 직접 경험을 하지 않고도 사물이 돌아가는 형세와 결과를 예측하고 추측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보지 않고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건강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이제 건강한 삶을 살아야만 하는 것이다. 정신이 타락하도록 방치하거나, 몸을 함부로 굴려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건강을 잃게 되는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다.

 

그렇다면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  유감스럽게도 오늘날 우리가 건강을 위해 취하는 방식은 모두 잘 못 된 것이거나 지엽적인 조치밖에 되지 않는다. 또 건강이 중요하다고 해서 건강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 오히려 건강을 망치게 되는 것이다.

 

건강에 대한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만 한다. 우리는 건강을 위해서 몸을 지나치게 소중하게 여기고 관리한다. 미안하지만 그것은 순서가 틀렸다. 아무리 몸을 위한 건강에 힘을 쏟는다 해도 참 건강과는 거리가 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만 하는가. 진정한 건강은 마음에 있다. 마음이 건강할 때, 몸도 따라서 건강해지는 것이다. 마음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90%라면 몸의 영향은 10%에도 달하지 못할 것이다.

 

건강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완전한 건강을 누릴 수 없다. 진정한 건강을 위한 새로운 인식은 바로 마음을 먼저 돌보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마음을 어떻게 해야만 행복할 수가 있을까. 사랑,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때 우리는 진정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참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생각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자신이 늙었다고 생각하면 신체는 당연히 따라서 늙는다. 하지만 자신이 아직 젊다고 생각한다면 신체는 여전히 젊음을 유지한다. 자신의 나이에 대해 느끼는 모든 감정과 생각은 자신의 신체에 그대로 반영된다.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하자. 늘 젊게 생각하고 젊게 산다면 노화에 대항하는 전쟁은 반은 이긴 셈이나 다름없다. (272p)

 

나이에 관계없이 젊게 느끼는 것은 젊음을 유지하는 중요한 비결이다. 습관적인 생각과 느낌은 신체에 그대로 드러난다. 자신이 여전히 젊다는 확신만큼 자신을 젊어보이게 하는 것은 세상에 없다. 밝고 활기차고 낙관적인 마음은 노화를 방해하는 훌륭한 지원군이다. 희망, , 이상은 모두 젊음에 속하는 특징이다. (273p)

 

한편, 독단적이고 권위적인 성격 역시 딱딱하고 강박적인 사고 탓에 노화를 일찍 불러온다. 세상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또한 노화를 촉진시키기는 마찬가지이다. 세상을 어둡고 추하게 봄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잃어버린 탓이다. 조기 노화를 가져오는 또 다른 이유로 성장을 위한 변화를 스스로 멈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수많은 중년 남녀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현실은 참으로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 결과 겨우 마흔이나 쉰 살에 정신적 성장이 멈춰버린다. (273p)

 

때로는 부귀영화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많은 부자들이 자신의 재산을 통해 즐거움을 얻기보다는 언제 다시 잃을지도 모른다며 전전긍긍 두려움에 떤다. 그 어떤 것이든 부정적인 생각은 하나같이 삶을 단축시킨다. 나이를 비관하고 남들을 시기하며 제 욕심만 부린다면 세상 그 무엇도 노화를 막을 수 없다. 젊음의 적들을 내쫓지 않는 한 결코 젊음을 유지할 수 없다. 새로운 생각이 새로운 삶을 창조한다. 반면, 판에 박힌 낡은 생각은 정신의 성장을 가로막고 노화를 촉진한다. (279p)

 

언제나 을 추구하며 행복하게 산다면 노화가 감히 침범할 수 없다. 꿈이 젊음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노쇠와 불완전함과 질병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결코 건강할 수 없다.

 

노쇠를 치료하는 가장 좋은 처방전은 바로 사랑이다. 일에 대한 사랑, 동료에 대한 사랑, 세상에 대한 사랑 등 모든 종류의 사랑은 늙음을 내쫓고 젊음을 부른다.

 

사람을 새로이 거듭나게 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 바로 사랑이다. 사랑은 우리 안에 숨어있던 고귀한 감정과 예민한 감각을 눈뜨게 한다. 조화, 평화, 평온은 젊음을 유지하는 필수요건인 반면, 부조화는 노화를 재촉하는 사악한 촉진제이다. 불멸의 진리를 묵상함으로써 이상을 높이고 삶을 풍요롭게 하자. 명상은 두려움, 불확실성, 걱정을 없애준다. (281p/성공으로 가는 생각법칙)

 

참으로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코페르니쿠스적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기존의 의학이 해온 몸을 관리하고 다스린다는 좁은 관점을 벗어나 마음과 정신을 풍요롭게 가꾸는, 즉 마음을 치유하고 정신을 살리는 참 생명의학으로 전환을 해야만 한다. 그래야 완전한 건강을 누리며 살 수 있을 것이다. 진정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세미나에 참석하시길 바란다.

 

완전한 건강을 꿈꾸라~!

 

인류는 벌써 오래 전부터 암정복을 노래해 왔다. 하지만 갈수록 암환자는 증가하고 있다. 사망자 10명 중 4명이 암으로 숨진다고 한다. 의학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는데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그것은 바로 현대의학의 어리석음 때문이다. 몸을 기계적으로 취급해서는 어떤 병도 완전하게 치료할 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이라는 존재는 마음과 몸의 결합체인데, 주인은 어디까지나 마음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몸을 치료해서는 완전하게 나을 수 없는 것이다. 어찌 이를 모르고 몸을 기계적으로 취급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는지 모르겠다. 장담컨데, 영겁의 세월이 흐른다고 해도 암은 정복하지 못할 것이다. 하루빨리 이러한 진리를 받아들여야만 한다.

 

진정한 건강 원리를 배워 참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하루 빨리 생각을 바꿔야 한다!

 

 

 

2008. 2. 4.     19:17

 

 

 

참 진리를 깨쳐야 진정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주장하는 고서

김 선욱

 

 

 

[출처]: http://bit.ly/9I8m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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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동산 시장의 거품도 확실히 빠질 것이다! | 올바른 정보와 지식 2010-07-2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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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떠밀린 정부 "부동산대책 효과 없으면 어쩌나"


주식 투자를 해 본 사람은 안다.
대게 주가는 직선적으로 변화하지 않는다.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는 주식은 특히 더 그렇다. 사려는 사람들이 몰려들면 주가는 급격하게 상승하고, 관심이 빠지면 아주 급하게 떨어져 버린다. 굼뜬 사람은 제때 사고, 팔지도 못한다.

 

 

the graph of mind movement

 

 

정상적인 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에 매수 주문을 내야 매매가 체결된다. 또 훨씬 더 낮은 가격에 매도 주문을 내에 매매가 체결된다. 그래서 그 가격이 급하게 오르고 내리는 것이다.

 

이것은 바로 투자자들의 심리 때문에 그렇다.

개개인의 심리가 합쳐진 집단 심리이지만 그것은 매우 민감하다. 간략히 구분해 본다면, 심리는 크게 4단계를 나눠볼 수도 있을 것이다. 낙관, 탐욕, 부인, 공포. 이러한 일반 군중 심리를 잘 안다면 적절하게 대처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주가 곡선에 따른 투자자들의 심리상태


그렇다면 부동산 시장은 어떨까?

부동산 가격 역시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곡선을 따른다. 가격이 오를 때는 한없이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마침내 부동산 불패 심리에 빠지게 된다. 영원히 오를 것이라는 어리석은 마음 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분명 탐욕의 상태이다.

 

세계 경제 위기를 초래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도 미국인들의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의 '이상과열'에 기인하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의 탐욕과, 이에 더하여 과도한 금융 레버지리를 이용한 파생상품의 개발, 투자에 기인하는 것이다. 모든 버블은 꺼지기 마련이다. 지금 세계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루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탐욕은 반복된다는 것이다. 역사가 여실히 보여준다.


 
그런데 유독 한국만은 그러한 부동산 버블 꺼짐이 빗겨가는 듯 했다.

전세계 부동산 시장이 큰 타격을 입었건만 한국만은 잠깐 떨어지는 듯하더니 오르기까지 했다. 이러한 유례없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이 바로 투자심리가 완성되지 않았을 뿐이다. 탐욕이 더 지속되었기 때문에 하강세로 접어들지 않고 잠시 오르거나 유지되는 듯 보였던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어떤가? 이제 서서히 빠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점점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부동산 거래가 전혀 없으니까 급기야 정부에서 손을 쓰려고 하는 것이다. 과연 정부의 이러한 조치는 시장에 먹힐까? 결코 그렇지 않다. 이미 부동산 투자자들의 심리는 얼어붙기 시작했다. 아무리 그럴듯한 조치도, 어떠한 극약 처방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근본원인은 전혀 바뀌지 않았는데 미봉책을 쓴다고 그게 과연 먹힐까?

나는 2008년 1월 경 좀 늦은 감이 있지만, 부동산 거품이 빠질 것이니 미리 조심해야만 한다고 경고한 바 있다.

부동산 거품은 언제 꺼질까?

 제 아무리 똑똑한 인간들이라도 범하는 오류가 있다.


노무현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실패를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노무현 정부 시절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은 흥분, 전율의 단계에 있어 어떤 부동산 억제 정책도 먹히지가 않았던 것이다. 집단 심리라는 것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이 부동산 투기에 미쳐 있었던 것이다. 혹자들은 마치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부동산 가격이 오를 수 밖에 없었던 것처럼 분석한다. 하지만 미친 수요 때문에 그랬던 것이다. 앞으로는 절대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실패했다고 오해하지 말기를 바란다. 통계적으로 치밀하게 조사하고 분석한 결과, 전세계적으로 비교해 보아도 대한민국의 부동산 가격 상승률은 높지 않았다고 했다 (Crete 님 글 중에서 참조 바람). 이제 구체적인 데이터까지 보았으니, 더 이상 무능한 노무현 정부의 실정이라고 왜곡, 호도하지 말기를 바란다. 자신의 무식함을 드러내는 것 뿐이다. 노무현 정부의 실정이라기 보다는 국개론에 그 근본원인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대한민국 국민만 어리석었던 것은 아니다. 미국을 위시한 전세계인이 어리석었던 것이다.

 

이미 부동산 투자자들의 심리가 꽁꽁 얼어붙기 시작했는데 과연 저 얄팍한 수작으로 투자 심리를 끌어올릴 수가 있을까? 절대 불가능하다. 만일 부동산 가격이 다시 올라간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이제 이명박 정부는 위대한  고 노무현 대통령과 같은 똑같은 고통을 겪고야 말 것이다. 그 어떤 정책으로도 부동산 시장의 추락을 막을 수가 없을 것이다. 인간 심리, 그것의 집단 심리라 할 수 있는 공포 상태에서는 어떤 이성적인 조치도 먹히지 않는 법이다. 우리가 이성적인 사고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그렇지 않고는 켤코 심리를 제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벌써 몇 년 전부터 부동산 버블을 지적해 왔다.  책을 읽고 독후감 형식으로 썼다.  독후감 .. 208. (다가올 3년, 일생일대의 투자기회를 잡아라)  이보다 더 정확하게 부동산 버블을 파헤칠 수는 없을 것이다. 나는 이 글을 쓰기 전부터 부동산 투기 열품을 경고해왔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 외쳐도 소용이 없었다. 투자자들은 심리 곡선의 전과정을 다 거쳐야만 했던 것이다. 결국 다 이루어지려면 아직도 멀었다.

 

사실 이러한 인간의 심리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전혀 다르지 않다. 또한 미래에도 변함이 없을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인간 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주식투자에 적용될 수 있는 이러한 심리 곡선은 이미 200년전 일본의 곡물시장의 선물거래에서 발견된다. 조금도 다르지 않음을 알면 놀랄 것이다. 이 역시 책을 읽고 알아챘다. 투자를 할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란다. 거래의 신, 혼마 세상을 보는 안목이 달라질 것이다.

 

이제 우리는 부동산 거품이 꺼지는 것을 직접 목격하게 될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처절하리 만치 아픈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사실 일이 이쯤 되고 보면 어떻게 해서든지 부동산 시장을 연착륙시키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마저도 심리에 의해서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반드시 다 거치고 나서야 끝맺게 될 것이다. 참으로 아픈 일이다.

 

우리는 이런 경험으로 배워야만 하다. 이러한 인간 심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다. 물론 인류의 의식이 급격하게 상승한다면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그런 일이 과연 언제나 일어날 수 있을까? 5? 10? 아니면 100?

 

가만히 생각해보라. 우리 인간의 삶은 일반적으로 이러한 곡선적 변화를 따른다. 이 지혜를 깨닫는다면 다시는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면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Know Yourself!

 

 

Right Now!

 

 

 

 

2010. 7. 20.     18:54

 

 

 

인간사의 허망함을 지켜보는

고서 김선욱

 

 

 

[출처]: http://bit.ly/cwCA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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