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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04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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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의학만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 오늘의 트위터 2010-08-2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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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참건강>만을 지지합니다!

 

제가 서양의학을 비판한다고 해서, 저를 무조건적으로 한의학을 지지하고 서양의학을 비판하는 사람이라 여기시는 모양인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인류가 참으로 건강하고, 그래서 참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참건강>에 관심이 있어, 그것은 연구하고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이야기는 잘 못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

 

각저저자님의 신앙에 대해 뭐라고 안하겠는데 각자저자님같은 사람들때문에 한의학도 덩달아 사이비취급받는겁니다.

1달전에 SOS24 보셨나요? 안수기도한다고 말기암환자 현혹하다가 결국 죽고만거요. 이걸 치료라고 해요? 제발 한의학마저 놀림감되게 하지 맙시다.

 

 

 



저의 한의학이 마음을 위주로 치료할 때, 그점을 인정하는 것 뿐입니다!

 

제가 한의학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은 한의학이 마음을 먼저, 그리고 마음을 위주로 치료할 때 그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인정을 하는 것 뿐입니다.


"제가 분명히 밝혀드렸습니다. 한의학을 옹호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미처 읽어보지 못하셨다면,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만,
저는 한의학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구요. 한의학을 신봉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이제 앞으로 말씀드릴 기회가 있겠지만, 한의학의 문제점을 또 지적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한의학 편을 든다고 오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제가 강조하는 것은 만일,,,
한의학이 인간의 마음을 잘 치료하는 학문이라면
마땅히 서양의학에 앞선 자리를 차지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일 한의학이 인간의 육체만 서양의학보다 더 잘 치료하려고만 한다면 역시 비판을 받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정신적인 부분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잘 치유해주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참고글 중 네벗째 덧글에서 발췌 인용

 http://sunnyson.egloos.com/3416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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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세계의 긍극은 무엇인가? | 오늘의 트위터 2010-08-2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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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플라자] 과학도 믿음이다

 


현재의 과학이론을 궁극적으로 맞는 진리라고 생각하는 과학자도 없을 것이다. 예를 들면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되어 있고 원자핵은 더 작은 알갱이인 '쿼크'로 되어 있다고 현재의 과학은 믿고 있다. 그렇다면 '쿼크' 속에는 무엇이 있고 또 그 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양심이 있는 과학자라면 '쿼크'가 물질의 가장 작은 단위라고 단언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궁극적인 기본 요소가 있을까. 있다면 어떤 것일까. 이는 마치 하느님을 우러러보고 의지하는 종교처럼 궁극적인 어떤 대답이 있으리라고 믿어보는 것과 같다.


[김제완 서울대 물리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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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 파이어아벤트 | 오늘의 트위터 2010-08-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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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 파이어아벤트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파울 파이어아벤트(Paul Feyerabend) (1924년 1월 23일 오스트리아 - 1994년 2월 11일) 오스트리아 빈 태생의 과학철학자. 군복무 중 부상으로 다리를 심하게 절음. 1947년 연극학, 역사, 사회학, 물리, 수학, 천문학의 공부하기 위해 빈대학에 입학. 1951년 박사학위 취득 후 영국 문화원(British Council)의 장학금 지원을 받아 런던에서 칼 포퍼(Karl Popper) 밑에서 연구한다. 처음에는 포퍼의 반증주의 과학관을 존경하였지만 뒤에 포퍼의 과학관을 철저하게 비판. 1955년과 1990년 사이 버클리, 함부르크, 오클랜드, 카셀, 예일, 런던, 베를린 등지를 돌아다닌다. 마지막엔 버클리와 취리히의 두 군데에서 동시에 교수직을 가지고 있었다. 1990년에 버클리와 취리히에서 명예교수직. 과학의 지적 우월성은 확인될 수 없고 현대 사회에서 과학의 역할은 중세 유럽에서 기독교가 담당하였던 역할과 유사하며, 과학에 대한 현대인의 신뢰는 일종의 종교 형태를 띠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과학은 본질적으로 아나키즘적 작업이라고 천명한다.

 


민주적 상대주의

과학지식만이 신뢰할 수 있는 유일한 지식이며, 이러한 지식의 확보는 과학의 방법에 의해 가능하다는 과학주의에 반대한다. 그는 과학주의가 권력과 손을 잡고 행정과 교육과 정치 등 인간 생활 전반을 규제하고 있는 현대사회를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그가 원하는 사회는 다양성이 허용되고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이 존중받는 ‘민주적 상대주의’이다. 그는 ‘자유를 증대하고 풍요로운 삶과 보람된 삶을 살려고 하는 노력’을 옹호하고 ‘전인적으로 발전된 인간을 길러내고 또 길러낼 수 있는 개성의 함양’을 지지한다. 그리고 조상들이 유일하게 참되다고 생각 한 종교의 속박에서 우리를 해방시켰듯이 이데올로기적으로 경직된 과학의 속박에서 이 사회를 해방 시키는 것이라고 말한다.파이어아벤트가 이상적으로 생각한 사회는 모든 지식이 동등하게 취급되는 사회이다.

 


주요 저작

이성이여 안녕(Farewell to Reason)

 

이 책은 이성 중심, 과학 중심의 근대 이후 서구 세계관에 대한 일종의 선전 포고이며, 과학이 가장 신뢰할 만한 지식이라는 상식에 대한 강력한 도전이다. 과학이나 신화나 미신, 점성술과 비교해서 결코 우월한 지식일 수 없다는 파이어아벤트의 결론은 고유한 과학적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통찰에 근거하고 있다.  과학은 논리적 성격을 지닌 지식이 아니라 역사적 성격을 지닌 지식이기 때문에 몇가지 규칙으로 설명될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것이다.

따라서 채택할 수 있는 유일한 과학적 방법은 ‘어떻게 해도 좋다’는 것이다.

 

「방법에의 도전(Against Method : Outline of an Anarchistic Theory of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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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슈퍼박테리아 경계령 | 오늘의 트위터 2010-08-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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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주의, 경계 아무리 지나쳐도 결코 해롭지 않다!


myinglife 어떤 경우에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건강 철칙은? 약에 의존해 살기보다 어떤 세균.바이러스와 싸워 이길 수 있는 강한 면역력을 갖추고 살야야... (WHO “슈퍼박테리아 경계령”; http://bit.ly/a3sAnX) #건강하자_ #책읽자_


슈퍼박테리아는 혈액을 통해 위, 폐, 요도 등 주요 장기에 한꺼번에 감염을 일으켜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으며, 특별한 조치가 없으면 향후 전 세계로 급속히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의료계는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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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대한 바른 이해를 촉구합니다! | 올바른 정보와 지식 2010-08-24 13:43
http://blog.yes24.com/document/252103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 이 글이 [내생각에는] 메뉴에 깊숙히 게시되어 있어 쉽게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건강 코너에도 게시하여 쉽게 찾으려고 이렇게 박스에 넣어 정리를 해 둔다.

과학은 과연 무엇인가?

아, 과학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또다른 종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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