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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온은 무시무시한 활성산소를 환원시켜준다. 즉, 음이온은 | 건강하게 살자! 2011-02-2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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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의 원인 활성산소를 무력화시키고, 질병의 치유케 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음이온이 많은 공기를 들이마신다면 이와 같은 프리라디칼에 전자를 공급하여 중화시키므로 호흡 때문에 만들어지는 활성산소는 거의 없애준다고 말할 수 있다.

 

 

6.3 활성산소가 원인으로 되는 질병

 

 

활성산소가 만병의 원인이 된다는 이유는 대충 파악되었을 것이다.

 

활성산소가 참여하는 것이 확인된 질병이나 장해를 들기로 한다. 결국 전부가 최종적으로는 활성산소가 각 질병을 직접적으로 발증시킨다.

 

노화, , 동맥경화, 당뇨병, 알레르기성 질병, 자기면역성질병, 심장.뇌의 허혈성 질환,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병, 광우병, 에이즈, 괴사, 환경 오염물질.방사선에 의한 장기 장해, 의약품의 부작용, 과잉비만 등이다.

 

이들 중에서 암은 다음과 같은 원인으로 일어난다고 한다.

 

식물(지방, 식염), 담배, 알코올, 발암물질, 석면, 의약품, 호르몬, 방사선, 일광, 환경오염, 염증, 스트레스. 암의 경우는 이와 같은 각종 요인이 여러가지 메커니즘을 경유하여 최종적으로 체내에 활성산소를 만들고, 이것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되어 발암하게 된다고 한다.

 

 

6.4. 산화작용의 억제

 

 

각 질병이 활성산소의 산화작용으로 일어난다면, 그 작용을 억제시키는 방법은 없을까? 물론 체내에는 방어계가 있으며, 산화를 저지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나 어쨌든 차례 차례로 출현하는 활성산소의 상태에서는 방어태세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완전방어는 불가능하다. 단순히 산화란 대상으로부터 전자를 빼앗는 것이다.

 

전자를 빼앗긴 대상이 산화된다는 것이다. 전자를 빼앗긴다는 것은 즉, 노화이고, 부패이며, 부식이고 녹슨 것과 직결한다.

 

환원이란 대상에 전자를 공급하는 것이다. 전자를 공급한 대상이 환원된다는 것이다. 전자를 공급한다는 것은 즉 젊어지고, 소생, 치유의 방향으로 향하게 된다.

 

활성산소는 각종 질병을 일으킨다. (-)이온에는 각 질병을 치유하는 힘이 있다. 간단히 말하면 음(-)이온{전자}이 활성산소를 환원한다.

 

전자가 풍부하게 체내에 공급되면 노화는 억제되고 혹은 젊어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질병의 발병을 미연에 억제하고, 발병 후이면 치유작용을 촉진하고, 동시에 회복에 요하는 일수를 단축시킨다.

 

또한 전자를 많이 지니고 있는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카로틴, 미네랄 수 등이 항산화 식품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 비타민, 미네랄을 많이 포함된 것을 섭취함으로써 활성산소에 맞설 수 있다.

 

활성산소는 부족한 전자를 갖고 싶어하는 약탈자이므로 그들이 실력행사에 나서기 전에 얼른 전자 한 개를 내준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전자를 하나 여분으로 갖고 있는 항산화 식품인 것이다

 

- 122 ~ 124 p / 음이온의 효능(지철근 저 / 리빙북스)

 

 

 

음(-)이온의 효능
지철근 저 | 리빙북스 | 2003년 06월
 

 

 

 

 

 

 

 

 

 

 

2011. 2. 28. 08:08

 

 

 

음이온의 효능을 깊이 알면 알수록 더욱 강한 신념이 드는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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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건강요법을 소개합니다! | 건강하게 살자! 2011-02-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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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 경부, 난소를 보존해야만 하는 이유 | 건강하게 살자! 2011-02-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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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깨끗한데 왜 수술을 하라고 하는 거죠?

 

 

 

지난 10월 대구에서 있던 세미나에 다녀왔다. 그때 강사분이 하시는 말씀에 깜짝 놀랬다.

 

병원에서 의사들이 수술을 하면 급여 외에 수술에 대한 30%가 수당으로 지급된다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어이가 없었다.

 

그 사실 여부는 정확히 조사를 해 보아야겠지만, 의당 수술을 하는 수고를 했으니 얼마간을

 

보너스로 지급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의사들이 수술을 권할 때, 순수하게 환자들을 위해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사욕을 위해서

 

하는 것인지 충분히 의심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올바른 건강 지식을, 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다면 바보처럼 당하지만 않을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건강 공부를 해야만 한다.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건강 공부를 하자!

 

 

 


 

자궁, 경부, 난소를 보존해야 하는 이유

 

자궁과 경부, 난소는 서로 협력해서 일생 동안 우리 몸에 호르몬을 공급하는 중요기관들이다. 이 기관들은 대부분 같은 혈관을 통해 혈액을 공급받기 때문에 자궁이 제거되면 난소가 남아 있더라도 그 기능에 상당히 지장을 받는다. 자궁적출술을 받은 여성의 50%가 난소의 기능을 일찍 상실함으로써 조기에 폐경이 시작되어 심장질환이나 골다공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

 

여성의 난소는 남성의 고환에 해당한다. 난소는 성욕과 관계된 안드로겐 호르몬을 생산하는 곳이다. 연구논문들은 난소를 제거한 여성의 25%가 성욕이 감퇴되었다고 보고했다. 난소의 제거는 여성을 거세하는 것 같으며 실제로 이런 표현을 쓴 연구논문도 있다.

 

많은 의사들이 자궁적출술을 하면서 난소암을 예방한다는 차원에서 난소도 함께 제거하고 있다. 만일 유전적으로 난소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 여성이라면 제거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성들은 난소암에 잘 걸리지 않으며 난소암을 예방하기 위해 함부로 난소를 제거하면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난소와 자궁이 건재한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폐경기는 6~13년에 걸쳐 이루어지는 정상적인 생리작용이다. 난소의 기능이 쇠퇴하면 일부 호르몬 생성기능은 자연스럽게 부신이나 체지방으로 넘어간다. 그러나 자궁이나 난소를 제거할 경우 갑자기 시작된 폐경은 호르몬 체계에 혼란을 초래한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오르가슴을 느끼는 순간 자궁이 리드미컬하게 수축함으로써 더 큰 쾌감을 맛본다. 그러나 자궁적출술을 받은 여성들은 그렇게 깊은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

 

자궁 입구에 해당하는 경부는 골반저의 일부이며 방광의 지탱을 보조한다. 방광과 연결된 신경섬유는 경부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만일 경부를 포함해 자궁을 제거할 경우 이들 신경이 손상됨으로써 요실금에 걸릴 가능성이 커진다.

 

자궁적출술의 불과 10%만이 암으로 인한 것이다. 이 말은 나머지 90%는 양성질환 때문에 골반기관을 제거한다는 의미가 된다. 양성질환은 수술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치료할 수 있다.

 

 

자궁적출술의 악습을 뿌리뽑자

 

세상에 아무리 교육과 정보의 기회가 널려 있어도 여성 자신이 입증되지 않은 잘못된 인식에 사로잡혀 있다면 그녀의 삶은 결코 나아질 수 없다. 우리 개개인은 가족들로부터 물려받은 나름대로의 유산을 지니고 있다. 특히 골반기관에 관한 잘못된 인식은, 늘 비밀스럽게 취급하고 잘못된 정보를 전해준 가족의 영향이 크다. 다음 질문들은 자궁적출술에 관한 잘못된 유산을 깨우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337~338p / 폐경기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한문화 / 크리스티안 노스럽 지음, 이상춘 옮김, 홍성환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자문의) 감수

 

자궁적출술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행해지는 수술 중 하나이다. 의사나 환자 모두 골반기관을 좋게는 없어도 되는 것으로 나쁘게는 위험한 것으로 배웠다. 60대 미국 여성의 1/3이 자궁없이 살아가고 있다는 게 믿어지는가? 심지어 의사 부인들까지도 여기에 합세하고 있다. 또 자궁을 제거하는 여성의 43%가 난소암을 예방하기 위해 난소까지 함께 제거하고 있다. 대부분의 여성은 난소암에 걸릴 가능성이 없으며 난소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이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주는데도 왜 난소를 잘라내는지 이해가 안 된다. (335 ~33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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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데 왜 수술을 하라고 하는 거죠? | 건강하게 살자! 2011-02-22 09:38
http://blog.yes24.com/document/3357471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일 의사가 자궁을 들어내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의사의 말을 순종할 것인가, 아니면 무엇인가 다른 방안을 모색할 것인가?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현명할까?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소중한 몸을 지키기 위해 적절한 노력을 기울여야만 합니다!!!

 

 

깨끗한데

왜 수술을 하라고 하는 거죠?

 

이라파(가명) 권사 (, 65, 치유(가명)교회, 서울시 성북구 하월곡동)

 

 

어린 시절 친구들을 따라 교회를 다녔지만, 형식적인 교인으로 살았고, 세월이 흘러 20대에 독실한 불교 집안으로 시집을 가면서 자연히 교회와는 멀어지고 그때부터 내 삶은 고통의 연속이었다.

 

시댁의 분위기는 모든 것이 시어머니에게 맞춰져 있었다. 시어머니의 말 한마디는 온 집안의 법이었고 시어머니 앞에서는 남편뿐만 아니라 누구도 꼼짝할 수 없었기에 그런 답답하고 숨 막히는 분위기 속에서 시집살이해야만 했다.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도저히 살 수 없어서 나는 어렵사리 작은 월세 집을 얻어 분가했다.

 

앞으로는 숨을 쉬겠구나! 생각한 것도 잠지, 이제는 남편이 내 속을 태우기 시작했다. 어떻게 직장에 나가 일을 하는 시간보다 유흥을 즐기고 여자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았고, 그러한 삶은 쉰살이 넘은 나이에도 그칠 줄을 몰랐다. 그런데 2년 뒤에 유부녀와 바람피운 것을 알게 되었는데, 오히려 남편은 더 큰소리쳤고 그 모습에 도저히 참을 수 없어 결국 이혼을 했다.

 

이혼하고 이제는 마음 편히 살겠다 싶었는데 그로부터 2년이 흘러서 유방암이라는 병이 찾아왔다. 영동세브란스 병원을 갔더니 담당의사는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 했고, 그 소식을 누구를 통해서 들었는지 몰라도 남편이 병원을 찾아와서 수술하고 회복하는 동안 지극정성으로 옆에서 간호해주었다. 몸이 나아져 퇴원할 때가 되었는데, 왠지 그 동안 옆에서 간호해준 남편을 홀로 보낼 수 없다는 맘이 들었고, 그 망이 이어져 지금까지 한집에서 살고 있다. 여전히 유흥을 좋아하지만, 이제는 남편에 대한 맘을 내려놓으려 노력을 하게 되었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려 하다 보니 맘이 전보다는 편해졌다.

 

그런데 작년 9월부터 몸에서 이상이 왔다. 왠지 아랫배가 아프고 냉 같기도 하고 피 같기도 한 것이 조금씩 묻어났다. 그래서 다음날 영동세브란스 병원을 가서 초음파와 암 검사를 했는데, 검사결과가 확실치가 않으니 조직생검사를 해보자고 했다.

 

사실 2003년도 1 3일에 유방수술을 하면서 내 삶을 연장해주신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함을 깨닫고 무늬만 신자였던 삶에서 완전히 돌아서게 되어 열심히 신앙생활도 하고 선교활동도 하면서 정말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아왔는데, 수술한지 8년이 넘었고 이제는 자유함을 얻는가 싶었건만, 다시 몸에 칼을 대야 한다고 하니 너무나 무서웠다. 우선은 검사한 뒤 처방을 해준 약을 먹으며 버텨보려 했으나 몸의 증상은 전혀 호전되지가 않았다. 그래서 다신 병원을 찾았는데 이번에는 자궁적출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나는 병원 담당의사의 말을 믿고 올해 3 15일에 입원을 해서 16일에 수술을 하고 18일만에 퇴원을 했다. 그리고 15일 만에 몸 상태가 어떠한지를 검사해보기 위해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아직도 약간의 출혈이 있는 것 같다며 아무래도 임파선수술을 더 해야 할 것 같다고 하는 것이다. 수술하면 후유증으로 다리가 부을 수도 있다는 부연설명과 함께 말이다.

 

나는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중앙의료원에 가서 검사했는데, 거기서도 임파선수술을 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내 나이가 60이 넘었기에 자궁은 없어도 상관이 없지만, 또 수술하라고 하니 그때부터는 정신이 바짝 들었고, 수술날짜를 예약하고서는 집으로 와서 기도했다. 기도하는데, ‘임파선 수술까지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고, 이제는 하나님의 치료하심을 받아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이 생겨났다. 그래서 나는 교회 전도사님과 상담을 했고, 함께 강남금식기도원을 올라와서 7일을 작정하여 기도했다.

 

예배 때마다 제일 앞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서 치료해주시면 간증하겠노라는 서원과 함께 간절히 기도했다. 양전자 단층촬영(PET)을 찍기 전에 치료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절박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원을 찾았으므로 부르짖음은 더욱 간절했다.

 

그리고 7일째가 되는 날이었다. 기도하는 중에 이사야 58 6절에서 9절까지의 말씀을 내 마음에 부어주셨다.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주며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이 말씀을 붙잡고 믿음으로 기도했다. ‘하나님, 이제 PET를 찍으러 병원에 가야 합니다. 찍기 전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셔서 더 이상은 수술하지 않도록 깨끗하게 치료하여 주세요.’

 

작정 기도를 마치고 기도원을 하산한 뒤에 병원을 가지로 한 전날 밤, 그날의 잠은 지금껏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맛본 것이었다. 항상 시어머니의 시집살이와 시누이들의 등쌀, 거기다 남편까지 몇 시간만 잠들면 깨기 일쑤였고, 하루도 맘 편히 잠을 자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그날은 꼭 수술대에서 나온 것 같은 깊은 잠을 잘 수가 있었다.

 

다음날 나는 상쾌한 기분으로 늘 나와 동행해주시는 전도사님과 함께 병원을 갔다. 병원에서 PET, CT, 뼈 검사를 하고서 부인과에서 나오다가 전에 유방암수술을 해주셨던 담당 의사를 마침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바로 기적은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분은 8년 전의 나를 기억하시고 안부를 물었고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겼다. 그때 난 병원에서의 일들을 말했고 이제는 임파선수술까지 하라고 하는 자초지종을 말씀드렸다. 그러자 박사님은 유방암수술부터 지금까지 기록된 내 차트를 확인해보신 후 바로 부인과 선생님과 통화를 하셨다. 그리고 말씀하시길 깨끗한데 왜 수술을 하라고 하는 거죠?”라며 되물으셨고, 그 자리에서 바로 부인과 박사님과 전화통화를 하셨다. 부인과 담당의는 예방차원에서 나에게 그런 권면을 한 것이라며 얼버무렸고, 얘기가 잘 되어서 결국 나는 임파선수술은 하지 않게 되었다. 그 일이 있고 중앙의료원에 예약된 수술날짜도 취소했다.

 

현재 나는 예전보다 더 건강하고 피곤도 덜 느낀다. 등산할 정도로 힘이 생겼고 선교활동과 전도활동, 그리고 외로운 가정 자녀를 위해 대모역할도 하는 등, 이전보다 훨씬 더 건강하게 주님의 일을 감당하며 열심히 살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나에게, 삶 속에서 말씀이 성취되도록 믿음과 기적을 일으켜주셨다. 기적은 믿음을 통해서 시작되고 있음을 깨닫게 하셨다. 그래서 치료하시는 하나님, 여호와라파이신 주님을 나는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 모두가 수술해야 한다고 했지만, 그래서 내 힘으로는 그 상황을 빠져나갈 수가 없었으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새 길을 열어주셔서 의사의 맘까지도 움직이셨으니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나는 전하지 않을 수가 없으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섬기지 않을 수가 없다.

 

나의 남은 삶을 주신 말씀대로 가난한 자들을 위해, 주님을 전하는 일에 바치고자 한다. 나를 살게 하시고, 삶의 이유가 되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며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 할렐루야.  <정리 ㆍ 기도원 간증 담당>  

 

<타이핑 한 시간: 2011 2 22일 오전 7 53~ 2011 2 22일 오전 8 23>

 

세미나에서 엉뚱한 이유 때문에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수술을 권한다는 소리를 듣고, 예전에 우연히 받아두었던 모 교회의 전도서를 들춰보다가 위 글을 발견한 것이다. 참으로 그렇지 않은가. 강사분이 얘기했던 것처럼 어떤 의사들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환자들에게 수술을 권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자신의 소중한 몸을 지키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 적절한 노력을 기울여야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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