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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건강 원리를 공부하자! | 건강하게 살자! 2012-01-2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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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말한다. 무엇보다도 건강이 소중하다고

 

하지만 이는 입에 발린 상투적인 말일 뿐이다. 말로는 그렇게 이야기하지만,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누구도 깊이 느끼지는 못한다. 실제 건강을 잃어 고통스럽게 살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말이다.

 

우리는 늘 경험한 만큼만 인식하게 된다.

 

머리로 이해를 했다고 해도 뇌 속 깊이 각인되지는 않는다. 즉 깊이 인식하지는 못한다. 뭐랄까, 수박 겉핥기식 앎이라고나 할까. 수박이 어떻게 생겼다는 것을 들어서 혹은 책을 통해 알고는 있지만 실제 어떤 맛이라는 것을 느껴보지 못한 수박을 먹어본 적인 없는 사람의 수박에 대한 이해와 같다고나 할까

 

큰 병을 앓아 고통을 겪어본 사람만이 건강이 중요하고, 건강한 것만도 행복하다는 것을 절감할 뿐, 일반 사람들은 결코 건강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할 수가 없다.

 

그래서 건강한 사람에게, 혹은 가벼운 질병을 알아본 사람에게 건강의 중요성을 이야기해도 소귀에 경읽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누군가 건강에 귀기울일 때는 이미 늦은 법이다. 그 때는 건강을 잃어 회복되기 어려운 상황일 테니깐 말이다. 질병이라는 것은 참으로 고약하다. 질병에 걸리게 되면 회복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그 때는 제정신이 아니라 건강에 대해 제대로 공부할 수도 없다.

 

그저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는 정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그 남들이 하는 길은 참 건강의 길은 아니다. 기껏해야 의사에 의존하거나 병원에 매달리는 수 밖에 없으니까.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책을 보면, 무모하게 죽고 싶지 않으면 병원에 가지도 말라고, 오래 살려면 의사가 되지도 말라고 강력하게 충고한다. 책을 읽어보면, 왜 그런 소리를 하는지 이해가 되고도 남을 것이다.

 

이처럼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문제는 참으로 고약하기 짝이 없다.

 

건강할 때는 그 중요성을 조금도 인식하지 못하고, 건강을 잃고 나서야 건강의 중요성을 절감하는데, 그 때는 이미 속수무책인 것이다. 어찌하면 건강할 때,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될까. 죽음 체험이라는 가상 프로그램이 있어 그 것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보는 것처럼, 가상 질병 체험을 해 보아야 하는 것일까? 생생하게 느낄 수가 없으니 그 또한 그다지 효과적이지는 못할 것이다.

 

별 수 없다. 지혜를 발동하는 수밖에. 타산지석이라고, 다른 사람들의 사태에서 교훈을 얻는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을 것이다. 사실, 가족 중에 환자가 있어 병원에 가볼라 치면, 온 세상 사람들이 다 환자인 것처럼 느껴진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건강 문제로 병원을 찾는지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래도 여전히 내일로 다가오지는 않을 것이다.

 

정말 이 문제는 우리 인간의 근본적인 의식구조의 문제이므로 어쩔 수가 없다.

자유를 구속당해보지 않으면, 자유의 참 의미를 알 수 없는 것처럼. 인간은 반대되는 상황에 처하지 않고는 그 어떤 말의 의미도 제대로 인식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렇게 건강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글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가 없다.

 

어쩌겠는가! 귀있는 몇사람을 위해서라도 참 건강의 원리를 밝혀보아야지

 

 

도대체 건강에 관해 이야기를 하면서 ****이라고 거창하게 떠들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냥 건강의 원리든, 치유의 원리든 조용하게 이야기하면 될 것을

 

지금 우리 시대에는 건강 혹은 질병에 관한 정보가 홍수처럼 넘쳐나고 있다. 절대 건강 지식이 부족하지는 않다. 다만 그것들이 얼마나 정확하고 깊이 있는지를 알 수가 없어서 곤란할 뿐이다. 그렇지만 인체 혹은 인간(의 몸)에 대한 지식은 겨우 10%정도 밖에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정말 요란한 소리가 나지만 제대로 된 것은 별로 없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제대로, 정확한, 진리(에 가까운) 것이라는 의미에서 참이라는 말을 덧붙이지 않을 수가 없다.

 

****이란, 진짜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참 건강 원리란 의미이다. 이 ****은 기존 건강 지식이나 의학 정보를 초월한 정말로 생명을 살리는 학문이자, 진리라고 할 수 있다.

 

 

 

** ***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은 그야말로 우연의 극치였다. 영업활동을 하던 중 작은 철물점에 들어갔는데, 그곳에서 *** 선생과 조우하였다. 선생께선 명상과 한의학의 대가시며, 천문과 지리에 두루 통달하신 분이다. 그야말로 무불통지시다. 그 가르침이 너무나 크기에 이루 필설로 형언하기가 곤란하다. 나는 틈나는 대로 선생님으로부터 건강에 관한 가르침을 받아왔다. 선생님께서는 우리 안간은 암 등 모든 불치병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으며, 누구나 고통없는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하신다. 실로 인간에겐 어떤 제약이나 한계가 없다는 것을 깨우쳐 주신다. 앞으로도 나는 선생님을 스승으로 모시며 끊임없이 배워나갈 생각이다.

 

- (265~266p) / 『틈새독서(김선욱저/북포스)

 

 

 

틈새 독서

김선욱 저
북포스 | 2008년 12월

 

 

이 ****은 ** *** 선생님께서 철저하게 밝히고 과학적으로 체계화한 건강론이다. 인간존재의 비밀을 완전히 밝혔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비웃음만 살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은 필자의 모든 것을 걸고 확언할 수 있을 정도로 진실이라고 할 수 있다.

 

 

암없는 세상 만들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 가득이다!

 

어쨌든, 건강할 때 건강 관리를 잘 해서 건강하게 사는 것은 자신에게 매우 유익하다 할 것이다. 아니 무엇보다도 가치 있는 일일 것이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조금은 건강에 주의를 기울이고, 건강 관리의 계기로 삼고, 나아가 조금씩 건강의 원리를 실천해나간다면 참으로 지혜롭다 할 것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는 진부한 이야기를 해본다.

 

건강, 알고 보면 별 게 아니다. 진리는 가까운 곳에 있는 법이니.

 

임진년,

새해에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더욱 건강하게 살기를 기원해 본다!

 

 

 

2012. 1. 28.     21:39

 

 

 

건강 전도사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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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이 효소의 기능 발휘에 필수적이다! | 건강하게 살자! 2012-01-2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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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미네랄(지성규저/광일문화사) 중에서

 

모든 효소들이 기능을  발휘하는데는 미네랄 이온이 공존되어야 한다. 화학적으로 활성을 가지고 있는 미네랄이온은 생체내에서 여러가지의 작용을 하는 것으로, 기능성 물질에 대해서는 필수적인 공존인자로서 작용하고 있으므로 모든 조직에서 대사와 생명의 유지를 위한 기본적인 물질이라고 볼 수 있다. 미네랄이온을 동반해야 활성을 발휘할 수 있는 효소는 생체내에서 유기반응의 촉매역할을 하는 것으로 세포원형질에 의해서 만들어져 체액으로 분비되거나 세포길 내에서 이용된다.

 

p.12

 

동물의 세포는 각각 수천 개의 다른 효소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 효소는 비교적 적은 분자량의 아미노산이 긴 쇄사슬 결합을 한 단백질로 되어 있다. 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기본단위 분자인 모든 아미노산은 분자내에 알칼리성을 나타내는 아민기(-NH2)와 산성을 발휘하는 카르복실기(-COOH)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형태의 분자구조를 가지고 있는 아미노산은  *펩티드 결합을 해서 단백질을 합성하게 되는데, 단백질 사슬을 근간으로 아미노산의 종류에 따라 펩티드 결합을 위한 당량 이상의 아민기와 카르복실기를 가지고 있는 아미노산이 있어 펩티드 구조를 합성한 다음 잔여기 상태로 펩티드의 곁사슬을 만들어 주고 필요에 따라 다른 물질과 결합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특성을 발휘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잉여 아민기와 잉여 카르복실기는 미네랄이온을 *킬레이트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곁사슬로 작용한다.

 

 

 

 

펩티드 결합:

 

     
 

두 α-아미노산에서 한쪽 카복시기와 다른 쪽 아미노기가 탈수축합하여 생기는 일종의 산아미드결합이다.

 
산·알칼리·단백질분해효소에 의해서 가수분해된다. 20세기호프마이스터와 피셔에 의해 단백질 속의 아미노산을 연결하는 결합형식으로서 제창하였다(폴리펩티드). 펩티드결합(-CONH-)은 한 평면상에 있고 트랜스형 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 성질이 펩티드나 단백질의 입체구조에 큰 영향을 준다. 두 개 이상의 아미노산이 이 펩티드결합을 형성하여 중축합한 것을 펩티드라고 하며, 구성 아미노산의 수가 2, 3, 4, …, 다수일 때를 각각 다이, 트라이, 테트라, …, 폴리펩티드라고 한다. 트라이펩티드 이상의 펩티드는 뷰렛반응에서 발색한다.

천연의 펩티드에는 호르몬(인슐린·옥시토신 등)이나 조효소(글루타티온) 외에 혈압상승물질인 안지오텐신(angiotensin)이나 모세혈관 확장물질인 브래디키닌(bradykinin) 등의 생리활성물질, 그라미시딘 등의 항생물질, 광대버섯류에 함유되어 있는 아마니틴 등의 독소 등이 있다. 펩티드는 단백질을 부분적으로 분해해도 얻을 수 있으나, 임의의 아미노산 배열인 것은 주로 아자이드법·혼합산 무수물법·활성에스터법·DCCI법에 의해서 화학적으로 합성할 수 있다. 
 
     

 

 

 

킬레이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금속-EDTA 킬레이트

 

‎킬레이트(Chelate)는 한 개의 리간드금속 이온과 두 자리 이상에서 배위결합을 하여 생긴 착이온을 뜻한다.

예를 들어 구리가 포함된 용액에 에틸렌다이아민의 수용액을 가할때 구리는 에틸렌다이아민의 두개의 아민기의 질소 원자와 결합하여 고리모양의 착이온을 만드는데, 이렇게 해서 생성된 화합물을 킬레이트라 한다.

킬레이트를 형성하는 대표적인 리간드로는 에틸렌다이아민, EDTA(Ethylenediaminetetraacetic acid)가 있다.

[편집] 어원

새우나 게의 집게를 뜻하는 그리스어의 Chela라는 단어에서 유래했으며 중심 금속리간드가 집게처럼 물고 있는 모양을 뜻한다.

 
     

 

 

 

 

 

 

바이오미네랄

지성규
식품저널 | 200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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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은 생명의 스타팅이다 | 건강하게 살자! 2012-01-28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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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미네랄

 

세포는 본질적으로 효소기질을 포함한 모든 배위자(Ligand)가 그러하듯 항상 부족한 수의 미네랄이온을 경쟁적으로 취하고자 하는 미네랄이 부족한 조직이다.

 

이는 미네랄을 섭취하고 흡수하는 과정에서 세포막의 흡수조건과 세포막을 투과할 수 있는 미네랄화합물의 생성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이다.

 

미네랄은 모든 대사효소에 필수성분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생화학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나, 효소기질에 킬레이트 되거나 착화되어 효소의 활성을 야기시키는 미네랄이 특이한 조건으로 결핍과 과잉상태가 초래되면 세포 내에서 효소적 평형을 연속적으로 변화시키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므로 바람직한 생리기능활성이 지속되지 못하고 결국 정상적인 대사마저도 진행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된다.

 

 

P.14

 

사람과 동물의 기초적인 구조물은 탄소, 수소, 산소와 질소이며, 이들이 질서있는 배열로 자율적이고 기능적인 복잡한 화합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들의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  세포에는 황, 인, 나트륨, 칼륨, 염소, 칼슘, 마그네슘 등의 대량미네랄이 요구되고 있다.

 

미네랄들은 신체구성물질의 기초작용으로 유기체로 구성된 생체의 생명반응을 거의 완성시키고 있는데, 더 많은 생리활성기능의 열쇠는 극미량미네랄에 의존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대량미네랄이온은 신체구조물 형성에 주된 역할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효소활성과 단백질 합성에서도 기능적 활성을 발휘하고 있다.

 

실제 많은 질병들은 체내에 존재해야 하는 미네랄의 부족상태 또는 과다한 상태에서 일어나는 것들이 많다. 이러한 결과는 영양, 건강, 질병에 대한 미네랄의 중요성을 설명해 주고 있으며, 적절한 미네랄의 함량을 보유한 영양분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바이오미네랄

지성규
식품저널 | 200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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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잃고나서 후회말고, 건강 관리를 계획하자 | 건강하게 살자! 2012-01-2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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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모든 것에 있어서 그렇듯,

건강도 관리를 하고 투자를 하지 않으면 '건강'한 삶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건강에 관한 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건강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그것은 결혼도 하지 않고 아이를 낳기를 원하는 것과 같이 불가능한 일이다.
 
건강에 관한 장기 계획을 세워야만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사람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변하기 마련이다. 위대한 성공철학자 폴 제이 마이어  (About Paul J. Meyer )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나는 서른 살이 되는 생일 때 장래 계획을 처음으로 장기적인 사고방식으로 전환시켰습니다. 그 뒤로는 기간을 조금씩 늘려왔지요. 내가 건강을 신경을 쓰는 까닭도 여기 있습니다. 내가 열심히 책을 읽고 공부를 하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우정을 평생 유지하는 것도 다 이 때문입니다. 장기적인 전망 위에 생각하기 시작하면 생활양식이 달라집니다.”

 


 

그는 사람은 평생 건강하지 않으면 다른 많은 노력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래서 미리 건강에도 신경을 쓰는 것이다. 계획은 철저하게 생각하도록 만들어주는 점에서 지혜에 속한다.

 

                                                   -(132P)『틈새독서(김선욱저/북포스)

 


 

틈새 독서

김선욱 저
북포스 | 2008년 12월

 

 

 

아직 건강할 때, 건강에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써야 하리라. 
 
건강 관리를 위한 시작, 건강에 대한 공부로부터 시작해 보자.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지키려면 먼저 건강에 대한 지식을 쌓아야 한다.
 
참 건강원리를 배워 건강한 삶을 영위하자!

 

 

 
2012. 1. 28. 19:43

 
 
건강 전도사
고서 김선욱

 

 

[출처]: 건강 인생을 위한 건강관리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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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물이로되, 결코 물이 아니다! | 건강하게 살자! 2012-01-2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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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공부를 하며, 물 공부를 하고 있다.
그런데 물에 관한 책들을 보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과장되지 않나 싶다. 
물이 최고의 의사이다. 물, 치료의 핵심이다. 등등.
물의 거의 만병통치약처럼 여겨질 정도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그들의 주장이 결코 과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피상적으로 간단히 생각해 보아도 중요하다는 것은 알아챌 수 있다.
왜냐하면 물은 우리 몸의 70%정도를 차지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니깐 말이다.
심하게 표현하면 우리 인간은 걸어다니는 물통이라고 할 수도 있다.^^
 
'물이 약이다'라고 하는 책을 읽어보면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될 것이다.
 
물, 켤코 소홀히 할 수 없는 생명의 기본임을 알게 될 것이다.
 
 
 

물이 약이다(하문사)발췌, 요약

 

 

(29p) 독창적인 물 연구로 유명한 에모트 마사루는 ~ 현미경을 이용하여 다양한 물 결정 사진을 찍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 결과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으니, 즉 물에도 의식이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물에 사랑 또는 감사라는 글을 보여주자, 밝고 아름다운 육각형 모양의 결정을 낸 것이다. 그러나 악마라는 글을 보여주자, 중앙의 시커먼 부분이 주변을 공격하는 듯한, 어둡고 심하게 일그러진 모양을 나타냈다.

 

그리고 오염된 호수를 향해 기도를 드렸는데, 기도를 드리기 전에는 심하게 일그러져 깨져있던 호수물의 결정이 기도를 드리고 나자 보석처럼 아름다운 형태로 변했다. 마음의 염원을 담은 기도의 파장이 전해져 물의 구조를 순간적으로 변화시켰던 것이다.

 

(30p) 이와 같이 마음은 물의 성질을 변화시킬 수도 있으며, 반대로 물이 마음을 변화시키기도 한다. 그러므로 평소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느냐, 그리고 어떤 물을 마시는가에 따라 몸의 70%를 차지하는 물의 성질이 결정되는 것이다.

 

(31p) 그러므로 아름다운 마음은 내 몸을 이루는 각 세포의 물을 밝고 아름답게 바꾸게 될 것이고 그 결과 우리의 몸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모습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건전한 마음에서 건강한 몸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이다.

 

(50p) 한편 우리 몸 속에 들어온 물은 끊임없이 각 세포에 여러가지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해주고 불필요한 노폐물과 가스 등은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이와 같이 물은 인체에 어떠한 부작용도 일으키지 않고, 몸 속 구석구석을 통과하며 모든 생체 기능을 이끌어간다.

 

우리가 마신 물은 30초 만에 혈액에 들어가고, 1분이면 뇌세포에까지 전달되며, 10분 후면 피부에 20분 후에는 간, 심장, 신장에, 그리고 30분이면 몸 전체에 전달된다.

 

(51p) 우리 몸 속의 혈관을 모두 이으면 지구 한바퀴 반에 해당하는데, 물은 이 엄청난 거리를 단 30분만에 통과한다. 이것 또한 물에서 발견되는 특이한 현상 중에 하나이며, 바로 이러한 것이 물이 살아있는 생명체임은 느끼게 하는 이유이다.

 

(51p) 사람의 체액은 pH7.35~7.45의 약알칼리성이다. 그리고 혈액도 pH7.35~7.45의 약알칼리성으로 되어 있다. 그러므로 몸이 건강하려면 미네랄이 풍부한 pH7.35~7.45의 약알칼리수를 음용해야 한다.

 

(55p) 보통 사람(65kg)은 몸 속에 약 45kg(45)의 물을 지니고 있는데 정상적인 생명활동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날마다 평균 2.6의 물을 갈아주어야 한다.

 

사람은 보통 하루 중에 호흡을 통해 수증기로 배출하는 것이 0.4, 땀으로 발산하는 것이 0.6리터, 대소변으로 배설하는 것이 1.6리터, 모두 2.6리터의 수분을 배출하고 있다. 그러므로 거의 매일 2.6리터의 물을 마셔주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음식물을 통해 약 1.1리의 수분을 섭취하므로, 따로 1.5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지 않으면 세포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면 몸 속에 쌓인 각종 노폐물과 독소의 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아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쉬울 뿐 아니라, 수분부족으로 인해 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심지어 신경쇠약이나 우울증이 심해져 심각한 정신질환에 걸릴 수도 있다.

 

(57p) , 치료의 핵심이다의 저자인 F. 뱃맨 켈리지 박사는 대다수 사람들이 구강건조 여부에 따라 갈증을 가늠하게 되며, 그 결과 우리 몸은 심각한 탈수상태에 처해 있다고 한다. 즉 갈증을 느낄 때는 이미 늦다는 말이다.

 

결국 F. 뱃맨 켈리지 박사가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우리가 평소 좋은 물을 충분히 마셔주기만 하면 다른 약을 먹지 않고도 대부분의 질병을 가장 효과적으로 치료.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58p) 체내의 수분 부족은 심장병이나 중풍(뇌졸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뇌혈관이 막혀 생기는 뇌경색이나 심근경색은 아침에 발병하기 쉬운데, 잠자는 동안 땀으로 수분을 잃게 되기 때문이다.

 

협심증 환자가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증상이 가벼워지고, 음주 전후에도 물을 마시면 위장이나 간이 보호되어 악취나 숙취가 덜 생기게 된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가 평소 좋은 물을 충분히 마시기만 해도 혈액순환이 잘 되어 대부분의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음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59p) 인체 내에서 물의 작용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크게 2가지 작용으로 나누어 간략히 살펴보겠다.

 

첫째, 신진대사 작용이다. 물은 음식물을 용해시키며 장에서 흡수가 용이하도록 분해시킨다.

 

그럼으로 몸 밖으로 빠져나간 2.6리터 만큼의 물을 매일 같이 보충해주어야지 몸 안에 독소가 쌓이지 않아 항상 맑은 혈액을 유지할 수 있다. 혈액이 맑아지면 모든 병이 치유될 뿐 아니라 그 어떤 병도 침범하지 못하는 건강한 물이 된다.

 

둘째는 항상성 유지 작용이다.

 

한편 물은 다른 액체에 비해 비열(比熱 물질의 온도를 1도 올리는데 필요한 열량)이 매우 높은 물질이므로, 온도를 올리기도 어려울 뿐 아니라 잘 식지도 않는 물질이다. 물이 가진 이와 같은 특성 때문에 언제나 우리 몸의 온도가 36.5oC로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는 것이다.

 

(70p) 한편 인체가 필요로 하는 136가지 영양소 중 미네랄은 22가지를 차지하는데, 이것은 소량이지만 우리 몸의 모든 생체반응의 기본물질인 약300만종(?)에 달하는 효소의 합성과 활성에 촉매작용을 하는 등 그 역할이 대단히 크다.

 

이와 같은 미네랄은 음식물을 통해서도 공급되지만, 반드시 물에 녹아서 공급되는 것이 있으므로 평소에 풍부한 미네랄이 포함된 물을 마셔야 한다.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이 단 한가지라도 결핍되면 몸이 약해질 뿐 아니라, 성격도 편협해지고 비뚤어지기 쉽다. 따라서 물을 통한 미네랄의 공급은 우리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 매우 중요하다.

 

(74p) 용존산소는 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줄어들게 된다. 0oC에서는 보통 14.6mg/(ppm)이고, 10oC에서는 11.3 mg/이며, 30oC에서는 7.5 mg/ 정도가 녹아있다. 

 

따라서 물을 끓이면 용존산소가 줄어들게 된다. 끓인 물이 생수보다 빨리 썩는 이유가 바로 용존산소의 함량이 적기 때문이다.

 

(75p) 한편, 미네랄이 풍부한 물일수록 용존산소의 함량이 많은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것은 미네랄이 풍부하면 물의 구조화가 진행되어 육각수가 풍부해지기 때문이다. 즉 육각수는 오각수나 사슬구조에 비해 저장 용량이 커져 용해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포화치 이상으로 용존산소를 함유할 수가 있는 것이다.

 

좋은 물이 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이 미네랄이 풍부하면서 육각수 비율이 높고 그리고 용존산소도 많이 함유하고 있어야 하는데, 여기에 대 자연의 맑은 기운까지 담긴다면 모든 병을 치료.예방할 수 있는 세상 최고의 약수가 되는 것이다.

 

(77p) 이러한 벵베니스트의 이론을 눈으로 확인시켜준 것이 바로 에모토 마사루 박사의 물 결정 사진이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눈에 보이는 물질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마음 속 생각이나 기도의 염원까지도 물이 인식하고 기억한다는 사실이다.

 

이를 볼 때 물은 파동정보를 기억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즉 물은 보이는 물질을 비롯하여 파동성을 띠고 있는 것은 무엇이나 다 기억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고유한 파동을 갖고 있으므로, 물은 이 우주의 모든 정보를 기억하고 있다는 말이 된다.

 

(82p) 생화학이나 재료공학자 혹은 지질학자 등에 따르면, 인체를 구성하는 원소는 일반적으로 25종이며, 이는 생명현상을 유지하는 필수원소이고, 여기에 미량원소가 대략 22종이 더 있다고 한다. 즉 인체를 구성하는 전체원소는 47종에 달한다는 것이다.

 

(84p)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는 136가지에 달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영양소는 인체의 직접적인 에너지원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이다. 이 외에 비타민과 미네랄도 직접적으로 에너지를 주지 못하지만, 우리의 건강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영양소들이다. 우리가 건강을 위해서는 이러한 5대 영양소를 음식물을 통해서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이 중에서 미네랄의 역할은 그 어느 것보다 크다고 할 수 있다. 미네랄이 하나라도 없거나 부족하게 되면 성장 호르몬이나 성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고,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의 분해 및 에너지 대사작용에도 문제가 발생하고, 비타민도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거의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85p) 한마디로 몸에 좋다고 하는 다른 영양소를 아무리 많이 섭취하더라도 미네랄의 작용이 없이는 우리 인체가 이들 영양소들로부터 얻을 게 사실상 없게 되는 것이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그리고 일부 비타민은 식물체 내에서 합성이 가능하지만 인간을 포함한 지구의 어떤 생물체도 미네랄을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므로, 반드시 외부에서 섭취되어야 하는 필수 영양소이다.

 

우리 인체가 정상적인 생체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의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지만, 이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것이 비타민과 미네랄이다.

 

왜냐하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생체의 성장에 중요한 성분이기는 하나, 그 자체만으로는 에너지를 발생시키기 위한 분해와 조직형성을 위한 합성이라는 생화학적 활동이 불가능한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즉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이 3가지 영양소는 에너지원이기는 하나 스스로는 아무런 활성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들은 태워지는, 타는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들 영양소에 미네랄과 비타민이 개입되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대사가 비로소 활성을 발휘하게 되어 에너지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즉 미네랄과 비타민 스스로는 에너지원이 될 수 없으나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태우는 영양소라고 할 수 있다.

 

(86p) 구체적으로 미네랄이 수행하는 생명유지 활동을 간략히 살펴보면

 

첫째, 우리 인체 내에서 신경자극 전달, 근육 수축 등 15만 가지의 생화학적, 전기적 작용을 담당하는 각종 효소의 생성과 기능에 미네랄이 필수적으로 쓰인다.

 

둘째, 미네랄은 인체내의 모든 조식, 혈액, 세포들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적정한 산성도인 pH7.35~7.45를 유지하도록 한다.

 

셋째, 미네랄 중에 칼슘이나 인, 나트륨 등은 뼈와 치아조직 같이 단단한 조직을 구성하는 중요 물질이며, 아연.구리.망간 등은 연결조직의 형성이 필수적이다. 미네랄은 그 밖에도 신체 내에서 많은 중요한 기능을 하는 호르몬, 효소, 비타민 등의 중요 구성성분이 된다.

 

넷째, 미네랄은 인체 내의 수분 균형을 유지하며 건강유지에 매우 중요한 기능인 항상성을 유지하도록 한다.

 

다섯째, 미네랄은 신체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반응에서 촉매작용을 하는데,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이 분해되어 에너지를 생산하는 반응을 활성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여섯째, 미네랄은 신체 내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발생하게 되는 활성산소나 음식물이나 호흡을 통해 들어오는 각종 외부 독소(중금속, 매연, 환경호르몬)을 해독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88p) 미국의 약초 전문가로 유명한 폴 바그너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지난 50-60년 전과 비교할 때 야채, 과일, 육류 등에 포함되어 있는 미네랄의 양이 현저히 줄어들었는데, 많게는 76%까지 줄어들었다고 한다.

 

예를 들어, 1992년 미국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1914년에는 사과 한 개가 인체에 필요한 1일 철분량의 50%를 제공했으나, 1992년에는 동일한 양의 철분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사과 26개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일본이 과학기술청의 조사에서도 시금치의 경우 동일한 양의 철분을 얻기 위해서는 1952년에는 1단이 필요했는데, 1993년에는 19단이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온 것을 보면 세계 모든 국가의 토양에서 미네랄이 급격히 감소함을 알 수 있다.

 

(89p) 한편 미국의회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인구의 99%가 미네랄 부족 상태이고, 만약 우리 몸에 필요한 미네랄이 하나라도 부족하면 고혈압, 동맥경화성 심장병, , 당뇨 등의 성인병 발생이 높아지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미네랄이 신체의 비타민 비율을 조절하므로, 결국 미네랄 결핍 상태에서는 비타민도 쓸모 없다고 한다. ~ 13:17

 



 

 

 

물이 약이다

대순진리회 교무부 저
하문사 | 2006년 05월

 

 

물은 결코 약이 아니다!

 

물은 최고의 약이다!

 

사실은 보약이다고 해도 좋다!

 

 

 

2012. 1. 28.     18:47

 

 

 

건강 전도사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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