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깨달으며, 참으로 행복한 삶을 찾아서...
http://blog.yes24.com/sunnyso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고서(古書)
+ 깨달으며, 내일 죽을 것처럼 살며, 이웃을 사랑하며,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5,80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www.myinglife.co.kr
naver블로그myinglife
살며 ......
사랑하며 .....
배우며 .....
깨달으며 .....
지난 삶 이야기
매일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꿈을 찾아서
고서의 행복론
고서의 독서담
투자 공부를 하며
건강하게 살자!
딸과 함께 쓰는 알고리즘연구소 공부일기
지난 책 이야기 2
보다 영화... 영화관에서
보다 영화... 집이나 어디서나
보고 싶은 책들
유익한 글 메모
유익한 정보들
올바른 정보와 지식
틈새독서
오늘의 트위터
이 책 어떼요?
추천 도서 - 건강
출판사 소개
Philosophy Thought Wisdom and Over
단명장의
공지영 전작
The Right to Write
(글쓰기,책쓰기)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시쓰는 밤 - 그대 그리워 하며...
노래하는 시인 - 시인들의 시
행복 완전 정복
Episodes
Written before
Data and Infos
-- Mission in 2014 --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이 책을 읽었었나?
영화를 보다
집에서 dvd로 영화를 보다
지난 독후감
아이들 독서록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촌철살인
파사현정
근학체화
Wisdom in English
[Writing in English]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함께 대화를 나눠요!
PhilosophyThoughtWisdom in English
태그
이인삼각달리기 공수부대 FTA협정 자연농법 유기농법 비료 몸살감기 금강불괴지신 책나눔릴레이 프랭키
2012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wkf qhrh rkqklskje 
아이고ㅠㅠ사랑하는 .. 
잘 지내시죠 ?ㅋㅋㅋ.. 
글 쓴 시간: 2015. 2... 
고서님~~ 오래된 글이.. 
새로운 글
오늘 169 | 전체 1222690
2005-03-04 개설

2012-03 의 전체보기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 | 살며 ...... 2012-03-30 10:13
http://blog.yes24.com/document/625644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섭외의 달인이 되자!

 

 

- 매일 4건의 약속을 잡는다!

 

   10 ~ 15명이 참석하는 약속을 잡는다!

 

   영업팀은 브리핑을 매우 잘 하여, 반수 이상이 계약을 한다.

 

- 매일 200~300만원의 계약고를 올린다.

 

- 매주 90만원의 수당을 받는다!

 

 

아, 참으로 행복하다!

 

모든 것이 정말 감사하고, 고맙다!

 

2012. 3. 30. 10:11

 

 

 

섭외의 달인

김장한 차장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기적의 체질혁명 클로렐라 - 성인병 예방과 강한 체질로... | 추천 도서 - 건강 2012-03-25 13:4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23901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3. 위대한 엽록소(클로렐라)의 힘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

 

인생이라는 것은 참 허무한 듯 싶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나 좋은 사람이라도 병에 걸려 건강을 잃고 나면 모든 것을 잃게 되니깐 말이다. 그렇다고 살면서 내내 건강만 생각하면서 살 수도 없는 노릇이 아닌가. 그래서 규칙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할 것이다. 매일 신경을 쓰지 않아도 좋을 만큼 자연스럽게 습관처럼 할 수 있는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균형식으로 적당한 영양을 섭취하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 충분하게 수면을 취하고, 마음을 잘 써서 스트레스를 잘 해소한다면 무병장수할 수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과 같은 바삐 돌아가는 사회에서 생활을 하려면 그게 어디 그렇게 쉽겠는가 말이다. 그래도 평소에 건강에 관해 조금이라도 신경을 쓰면서 미리미리 준비를 한다면 큰 병은 예방할 수가 있을 것이다. 성인병이라고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병에 좋은 건강식품이 있다면 한번쯤 공부를 해보고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자, 클로렐라라는 식품에의 여행을 떠나보자. 

 

 

클로렐라만 먹고도 살 수 있을까?

 

책은 어느 박사가 미국의 사막지대에서 클로렐라만을 섭취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가 하는 실험에 도전하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사막 한가운데서 3개월간 식량 보급도 없이 오로지 클로렐라만으로 생활해보겠다는 계획을 세워, 1969년 여름 아리조나 사막에서 실제로 실험을 한 사람은 나까무라 박사이다.

나까무라 박사의 사막이야기를 들어보자.

나는 3주가 지나 비로서 식생활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수단이 사막의 한 모퉁이에서 이루어 내었다. 굶어 죽어 미이라가 되는 걱정은 이제 없어졌다. 나는 라이플을 들고 푸른 하늘을 향해 축포를 쏘았다. 이 총소리에 놀라서 근처의 나무에서 매가 한 마리 날아 올랐으며, 이 매는 근처의 뱀을 잡아서 생활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나는 천애 고독의 경지 속에서 문명과 완전히 격리된 환경에서 그럭저럭 생활해 갔으며, 분뇨만이 이 생활을 지탱하는 기반이었다. 분뇨가 갔고 잇는 (갖고 있는) 질소, 인산, 칼륨은 클로렐라를 키우고 나아가 담수 해파리를 번식케 하고 적권패를 살찌우고, 개구리밥 등 여러가지 식물의 원료를 제공하는 원천이 되었다.

나까무라 박사는 3개월간의 실험생활을 신체에 이상없이 건강하게 마쳤으며, 이로써 ‘황량한 사막 안에서도 식량의 자급자족이 가능하였다. 그리고 살아갈 수 있다’라는 것을 몸소 입증했던 것이다.

 

 

클로렐라는 어떤 식품인가?

 

그렇다면 클로렐라는 과연 어떤 것인가?

클로렐라는 햇볕이 잘 드는 물 속에서 생기는 플랑크톤의 한 종류라고 한다. 클로렐라는 1개씩 담수 중에 떠 있는 운동성이 없는 식물로서 1개의 세포로 하나의 개체가 형성되어 있다. 클로렐라는 열대에서 한대까지 지구상에 넓게 분포되어 있고, 호수.못.웅덩이 등에서 채취가 가능하며, 형태는 둥글거나 또는 타원형으로 크기는 종이나 발육 단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직경 0.002~0.01mm로서 인간의 적혈구보다 조금 작은 개체이다. 클로렐라의 엽록소는 다른 식물과 비교해서 월등히 많기 때문에 광합성 작용도 다른 식물의 수십배나 된다.

클로렐라는 다른 광합성 생물에는 없는 특이한 분열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 갓 생성된 어린 클로렐라는 수중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아 점점 크고, 세포의 성숙이 진행되면 핵과 엽록체는 각각 4개로 분열한다. 이렇게 분열을 완료하는데, 분열에 필요한 시간은 20~24시간으로 증식이 대단히 빠르다.

클로렐라의 이 특이한 분열방식은 클로렐라의 엽록체 중에 클로렐라 엑기스를 다량으로 만들어 내는 원인이 된다. 이 클로렐라 엑기스라는 것이 클로렐라의 독특한 성분으로 이것이 인간의 건강 유지, 병의 치료 등에 기여하는 물질이다. 클로렐라는 클로렐라 엑기스 외에 단백질 50%, 탄수화물 20%, 엽록소 5%, 미네랄류, 비타민 A . B1 . B2 . B6 . C, 판토텐산, 엽산, 핵산 등이 있다.

 

 

 

이 글은 제 독후감에서 약간의 내용만을 발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하고, 더 깊은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기적의 체질혁명 클로렐라

 

"클로렐라도 그러한 시도로 이해를 하면 좋을 것이다.

 적어도 이 책 만이라도 읽어보고

클로렐라를 섭취한다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기적의 체질혁명 클로렐라

복정사랑
태웅출판사 | 1992년 06월

 

 

 

어린 소녀가 잠시의 틈새시간을 이용하여 자못 진지하게 책을 읽고(Reader) 있다. ^^

나중에 커서 오프라 윈프리와 같은 리더(Leader)가 될 지도 모르겠다.

 

 

 

위에 소개한 책은 이 소녀가 읽는 책처럼 두껍지가 않다.

겨우 178 페이지짜리 책이니깐.

 

혹 이 한권의 책이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꿔줄지 아는가?

 

 

 

2012. 3. 25.     13:40

 

 

 

 

건강전도사

고서김선욱

 

 

 

[출처]: 기적의 체질혁명 클로렐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하는 '마인드 파워' | 이 책 어떼요? 2012-03-25 13:0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23895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부자가 되는 첫번째 단계는 우주의 원리를 확신하는 것이다!

우주의 보물 창고를 여는 열쇠

 

 

당신의 무의식이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져다 준다고 확신하고, 당신이 바라는 것의 이미지를 매일 규칙적으로 생각하면 거기에 걸맞는 기회와 행운이 일어나기 시작할 것이다. 당신의 강력한 내부 협조자가 당신의 지시에 따라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람과 환경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55p)

 

당신이 잠재의식 속에 '성공'을 각인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당신의 잠재의식은 계속 이 성공에너지를 위한 진동을 일으키며, 이 진동은 우주 전체를 진동하게 만든다. 그리하여 이 잠재의식은 당신의 성공을 위해 필요한 사람들과 환경을 끌어들이며 밤낮으로 당신의 성공을 돕는다. (55~56p)

  

사고는 에너지이므로 반복된 이미지, 자기 암시적 다짐, 시각화, 깊은 내면의 신념, 두려움, 열망들은 이보다 더 큰 현실의 망 안에서 진동함으로써 우리가 바라는 현실에 영향을 끼친다. 사실 우리 모두는 우주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이것에 대해 깊이 사고해 보면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56p)

 

지금 바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잠재의식 속에 각인하기 시작하라. 그리고 경이로움과 흥분으로 당신의 의식의 문이 열리는 것을 관찰하라. 히말라야 탐험가인 W.H. 머레이는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인간이 자신을 완전히 헌신했을 때 하늘도 움직이다.

예전에는 발생하지 않았던 그 모든 것들이 그 사람을 돕기 위해 발생한다.

모든 일은 결심에서 시작되며,

이전에 그가 믿지 않았던 사건들이나 만남 그리고 모든 물질적 수단들이

그에게 이익이 되고 일이 잘 되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진실을 알면 당신은 우주의 보물 창고를 여는 열쇠를 가지게 된 것이다. 당신의 잠재의식의 힘은 당신의 지시를 기다리고 있다. (57p)

 

마인드 파워 (존 키호 지음, 최상수 옮김 / 김영사)

 

 

Everything comes from thought!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1)
이 포스트를 | 추천 1        
창조의 비밀 - 생각의 힘 | 이 책 어떼요? 2012-03-24 22:3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236816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창조의 비밀

6 창조의 비밀

 

생각의 힘

 

어떤 일이 실현되기 전에는, 언제나 생각이 앞서 존재한다. 그것이 실현될 필요가 있는지, 실현될 기회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 생각이 언제 시작되었는지, 안에서 왔는지, 바깥에서 왔는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영감을 불어넣는 것은 언제나 '나'이기 때문이다. 특별한 계기가 주어질 때 그대의 의식에 깊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그때, 그대가 분주한 마음의 활동을 멈추고 얼마만큼 고요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는지 그 정도에 따라, 잡다한 생각들을 의식에서 추방하고 그 생각에 얼마나 초점을 맞추는지에 따라, 그래서 그 생각이 얼마만큼 지배력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나는 그대의 마음에 빛을 비추어 주고, 그 생각이 품고 있는 다양한 국면들과 가능성들을 그대 앞에, 그대의 내적인 응시 앞에 펼쳐 보인다.

 

그대 스스로는 아무런 용기를 발휘하지 않아도,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있다. 생각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하기만 하면 된다.

 

그대의 마음에 가능성의 전망을 보여 주어, 그대의 관심 사항으로 떠오르게 되면, 그때는 그대의 인간적인 개성이 그 과업을 알아서 떠맡게 된다. 그대의 마음에 생각을 창조하고 영감을 불어넣었듯이, 그 생각을 여물게 하여 그대로 하여금 생각의 모든 가능성이 겉으로 나타나도록 실현시키겠다는 욕망을 품게 하는 것도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이다. 그런 욕망을 가지는 것이, '나의 의지'를 실현시키는데 있어 세상을 사는 원동력인 것이다. 그것은 마치, 인간의 개성이란 것이 '전지저능한 힘'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쓰여지는 세상적인 도구인 것과 같다.

 

그렇다. 모든 생각과 모든 욕망은 그렇게 '나'에게서부터 온다. 그것들은 '나의 생각들'이고 '나의 욕망들'이다. 내가 그대를 통하여 그것들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그대 마음에, 그대 가슴에 불어넣은 것이다.

 

그대 자신만의 생각이란 것으 있을 수 없다. 나에게서 오지 않고서는 어떠한 욕망도 품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나'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모든 욕망은 좋은 것이고, 그것을 흠 없이 이해했을 때, 빠르고도 완전한 성취를 맛볼 수 있다.

 

그대는 '나의 욕망'이라는 것을, 내면에서부터 불어오는 '나의 자극'을 잘못 해석하여, 그대 자신의 이기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려 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기적인 목적으로 쓰이는 것이 허락될 때라도, 그것 역시 '나의 의도'를 충족시킨다. 왜냐하면 '나의 생각들'의 완전한 표현을 위해, 그대를 사심없고 정갈한 통로(채널)로서 만들어 주는 것은, 그대로 하여금 '내가 준 재능'을 남용하게 하고 그런 남용이 가져온 고통을 경험하게 함으로써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먼저 마음에 생각을 품는다. 그런 다음엔 그 생각을 외부적으로 실현시킬 욕망을 품게 된다.

 

관계라는 게 그렇게 된다. 이젠 실현되는 과정을 살펴보자. (76~79p)

 

 

생각의 그림이 마음에 펼쳐지는 명확함의 정도에 발맞춰, 생각이 나름대로의 개성을 소유하는 정도에 따라, 창조의 힘은 '욕망'에 추진력을 얻어, 일을 진행시킨다. 마음으로 생각을 품고, 그것을 그림으로써 일을 추진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내가 생각의 살아 있는 질료를, 물과 불과 바람과 흙이라는 초자아적 진료를 마치 진공상태에 불어넣는 것처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내적인 형상을 지음으로써, 생각은 마침내 현실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침묵으로든 귀에 들리는 말로든,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말씀'이 선포되면, 이 질료는 즉각 물질화를 시작한다. 무엇보다 먼저 의식을 조종하고 의식에게 지시를 함으로써, 몸과 마음의 모든 활동에 방향을 줌으로써, 생각과 이어진 마음과 몸의 모든 활동에 지시를 내림으로써, 왜냐하면 모든 의식, 모든 마음, 모든 몸은 다 '나의 것'이며,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이며, 모두가 개체를 뛰어넘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기억하라. 그렇게 주변 환경과 사물들과 사건들을 끌어들이고, 지시하고, 모양을 짓고, 틀을 만들어, 생각은 실제로 눈에 보이도록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이, 모든 환경이, 일어나는 모든 일이 먼저 마음에 생각이 있고 나서붜이다. 마음에 '욕망'을 가짐으로써, '생각'을 함으로써, '말씀'을 선포함으로써, 생각은 마침내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깊이 생각해보고, 스스로 증명하도록 하라.

 

그대가 원하기만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생각을 품고, 앞서 이야기한 실현화의 과정을 따르기만 하면 된다. 그대가 이미 이루어 낸 일을 거꾸로 추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대가 그렸던 그림에 대해서라도 좋고, 그대가 발명한 기계에 대해서라도 좋고, 지금 살고 있는 환경이나 특별한 물건에 대해서라도 좋다. 그것이 어디에서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라.

 

이것이 모든 '진정한 생각하기'의 과정이요, 계획이다. 모든 '창조'의 과정이요 계획이다. (79~81p)

 

들으라! 그대는 생각하기의 이런 힘을 통해서, 지상의 모든 왕국을 지배하고 있고, 지배해 왔다. 그대는 지금 이 순간, '생각하고' '말씀'을 선포하기만 하면 된다. 모든 것을 알고, 어디에나 동시에 존재하고, 전능한 힘을 갖는 그대의 진정한 자아, 그대 안의 나는, 생각의 열매를 맺게 할 것임을 '선포하라'. 그대의 힘을 실현시킬 말을 선포하라, 그대의 의지와 주의가 쏠리기를 기다리며 대기하고 있는 모든 물질의 보이지 않는 세포 의식에게도 선포하라. (그렇게 대기하고 있는 의식은 '나'의 의식임을 기억하라.) 그러면 그대가 '생각함으로써' 준비해온 계획들이나 그림에 따라 그 모두가 즉각 복종하여 현실로 이루어 줄 것이다.

 

왜냐하면 만물은 '말씀'에 의해 만들어지고, '말씀' 없이 만들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그대가 이것을 깨닫기만 한다면, '그대 안의 진정한 나의 의식'은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의 의식과 더불어, 심지어는 무생물의 의식과도 더불어, '하나임'을 알기만 한다면, 그래서 어떠한 의지이든 그것은 곧 그대의 의지와 더불어 하나이고, 그것은 곧 '나의 의지'임을 알기만 한다면, 그대는 그대 안의 '나'를 알고 느끼기 시작할 것이다. '나의 생각'의 '힘'과 '영광'을 알게 되리라. '나의 생각'은 그대를 통하여, 그대 개인을 뛰어넘어, 스스로를 영원히 표현하고 있음을 알게 되리라.

 

그러나 무엇보다 먼저,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그대가 품고 있는 생각을 관찰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어떻게 '나'에게서, 다른 누가 아닌 '나'에게서, 지시를 받는지를 배워야 한다. 그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생각의 근원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원하지 않는 생각들을 의지에 따라 의식에서 몰아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리하여 마침내는 그대의 욕망들을 조종하고 활용하는 법을 익혀야 하고, 그래서 그대의 욕망이 그대를 위해 언제나 봉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하리라. 그대의 바람, 그대 욕망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대는 그대 안에 모든 가능성을 품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나의 생각'은 표현되어야 하고, 그대를 통하여 표현되어야 한다. 나의 생각은 스스로를 완전하게 표현할 것이다. 그대가 부리기만 한다면, 그대의 인간적인 마음을 잠재우고, 모든 개인적인 생각들과 신념들, 견해들을 옆으로 치워 놓기만 한다면, 그래서 '나의 생각'이 흐를 수 있도록 허용하기만 한다면 말이다. 필요한 것이 있다면, '내면의 나'에게로 방향을 트는 일 뿐이다. '나'에게 그대의 생각과 그대의 바람을 지시하도록 허락하는 것뿐이다. 내가 그대에게 뭣을 하기를 바라든, 그대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행하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그대의 바람은 실현되리라. 그대의 삶은 위대한 조화를 노래 부르게 되리라. 그대의 세상은 천국이 되고, 그대의 자아는 '나의 자아'와 더불어 하나가 되리라.

 

그대가 이것을 깨닫기 시작했을 때, 이 말의 속뜻을 곁눈질이나마 할 수 있을 때, 그대는 다음에 올 말씀의 진정한 취지를 손에 거머쥘 준비가 된 것이다.  (81~83p)


 
 

내 안의 나

조셉 베너 편
정신세계사 | 2000년 06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창조의 비밀 | 이 책 어떼요? 2012-03-24 21:5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6236677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부자가 되는 첫번째 단계는 우주의 원리를 확신하는 것이다!

6 창조의 비밀

 

 

 

나는 인간이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에 깃든 '내가'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나는 또한, 인간은 '자신이 생각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었다.

 

분명 모순처럼 들리는 말이기에, 인간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자신이 생각한다고 추측할 뿐이라는 것을 그대에게 보여 주어야 할 필요를 느낀다.

 

인간의 내면에 있는 내가, 그가 하는 모든 것을 한다. 하지만 그의 생물학적인 몸을 통해서, 그의 개성을 통해서, 그의 마음과 영혼을 통해서 그렇게 한다.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가능한지를 설명해 보려 한다.

 

무엇보다도 먼저, 내가 그대를 '나의 형상과 모습에 따라' 지었음을 깨닫도록 애쓰라. 그대 안에 있는 '나의 현존'을 느껴보도록 애쓰라. 그대가 이 사실을 알지 못해서 신이란 어딘가 밖에 있는 존재라고 믿는다고 해도, 그래서 우리가 서로 분리되어 있다고 믿는다고 해도, '내가' 그대 안에 있다는 것을 상상해 보라. 잠시만이라도 그렇게 해보라.

 

다음으로는, 그대가 생각을 할 때, 그대가 생각하는 것은 '참다운'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도록 하라. 왜냐하면 그대가 생각하는 것은 '깨어 있는' 생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대는 '나'를 의식하고 있지 않다. 그대 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모든 생각과 사상의 감독자이고, 영감을 불어넣는 자인 '나'를 의식하고 있지 않다.

 

그 다음에, 내가 그대 안에 있기 때문에, 그대는 나의 형상에 따라 닮은꼴로 지어졌기 때문에, 그래서 '나의 능력'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대는 '생각의 힘'을 가지고 있음을 깨닫도록 하라. 그러나 생각하는 것이 곧 창조하는 것임을 의식하지 못할지라도, 그래서 그대가 '나의 신성한 권능'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해도, 그대는 온 생애 동안 생각을 해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하기'였다. 그동안 내내 '헛짚은' 생각들을 해온 것이다.

 

그대는 지금껏 잘못된 생각을 해왔고, 그래서 '나의 힘'을 잘못 사용해 왔다는 것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나를 그대의 의식에서 멀리멀리 분리된 존재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그러나 그것 역시 '나의 의도'를 충족시켜 주는 일들이며, 장차는 그 모든 것이 명백해지리라.

 

그대가 잘못 생각해 왔다는 증거는 명백하다. 그대는 자신이 '나'로부터 분리된 존재라고 '생각한다'. 물질 세계에 살고 있으며, 살과 피로 지어진 몸을 갖고 있기에 고통과 쾌락을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하다'. 소위 마귀라 불리는 악의 세력이 '나의 의지'에 반하여 이 세상에 만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그대는 이런 모든 것이 그렇게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그대에게는, 그것들이 존재한다. 죽어질 인간의 의식에는 만사가 그렇게 비친다. 그가 생각한 것, 그가 믿는 것 이상이 될 수 없다. 그의 생각, 그의 믿음이 곧 그의 세상 자체이다.

 

악이 존재한다고 믿는 이에게는 악이 나타나도록, 내가 그렇게 만든 것이다. 이것 역시 '내 의도'에 적합하고, 창조의 법칙을 만족시킨다.

 

진실인지 아닌지 한번 살펴보자.   

 

 

어떤 것이 그렇게 존재한다고 그대가 '믿는다면', 그대에게는 그것이 정말로 그렇게 존재한다는 것이 사실일까?

 

죄나 악, 슬픔이나 괴로움, 걱정 따위가 그대에게는 진짜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그대의 생각이나 믿음이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아주 다르게 보고, 그대의 어리석음을 비웃을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은가?

 

이러한 창조의 법칙이 만약 진실이라면, 그대의 몸과 개성, 그대의 성력과 주변 환경, 그리고 그대의 세상은 그대에게 그렇게 나타난 것일 뿐이다. 그대가 그것들을 지금의 상태가 되도록 생각해 온 결과인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이 그리 즐겁지 않다면, 그대는 동일한 과정에 의해 그것들을 바꿀 수 있다. 생각의 힘으로 그대가 바라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 그대는 그렇게 할 수 없는가?

 

이러한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해야 '진짜' 생각을, 의식적이고 깨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 그대는 묻고 있다.

 

먼저, '그대의 진정한 자아'인 나는, 그대로 하여금 기쁘지 않은 일에 의도적으로 주의를 집중하게 하여, 그것들이 그대에게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도록 만든다. 나, 오직 '나'만이, 그대 인간의 마음을 그렇게 준비시킨다. 그리하여 그대가 신앙과 믿음 안에서 내면의 '나'에게로 시선을 돌릴 때, 불만족스럽게만 보이는 일들의 실상을 그대에게 보여 줄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을 유혹하여 지상에 묶어 두는 겉만 그럴듯한 것들을 그대에게 가져다 주는 것이 누구인 줄 아느냐? 바로 '나'다. 인간의 마음에 물질로 나타난 것들의 덧없음을 그대에게 가르쳐주기 위하여, 인간의 이해가 얼마나 틀리기 쉬운지를 보여주기 위하여, 그대로 하여금 마침내 그대 안의 '나'에게로, '나의 지혜'를 향하게 하여 '오직 하나'이며 '유일한 해석자'이자 '안내자'인 '나'에게 귀를 기울이도록 하기 위하여.

 

그대가 그렇게 내면의 '나'에게로 방향을 틀 때, 나는 그대의 눈을 열어 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어디에 있는가? 그대가 지금 이렇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곡 그래야마 하는 것은 아니라는 식으로, 그대의 자세를 먼저 바꾸어야 한다. 그대 안의 내가 깨어날 수 있는 첫번째 조건이 바로 이것이다.  (72 ~ 74p)

 

 

아무리 불만족스러운 것이 있어도, 그래서 그것이 몸을 불편하게 하고 마음에 걸리더라도, 그것이 그대에게 장애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멈추도록 하라. 그것이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을 멈추도록 하라.

 

주인은 누구인가? 나로 그대의 몸이고, 마음이고, 그대 자신, 곧 그대 안의 '나'이다.

 

어찌하여 그대 자신이 주인임을 보여 주지 않는가? 그대 안의 내가 그대에게 생각하기를 바라는 진정한 것들을 생각함으로써, 그대가 주인임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은가?

 

진정하지 않은 것들을 생각하고, 이런 조화롭지 못한 생각들이 그대 마음에 들어오는 것을 허용하고, 그럼으로써 그대는 거기에 힘을 부여한다. 그대를 매혹시키고, 그대에게 걸림돌이 되는 것이 있다. 그것이 그렇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그대가 그러한 것들에 스스로 힘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진정하지 않은 것들에 힘을 부여하는 생각을 멈추고, 내면의 '나'에게로 방향을 틀어, 생각의 방향을 내가 가리킬 수 있도록 허용한다면, 진정하지 않은 것들은 그대의 의식에서 즉각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대의 생각으로써' 창조된 그것들은 무로 용해되어 버릴 것이다.

 

기꺼이 이렇게 하고자 한다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대는 '진리'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것이다. '나'에게 지시를 받는 '깨어 있는 생각하기'로써,  내면의 내가 창조하기를 바라는, 영원하고 진정한 것들을 창조할 준비가 된 것이다.

 

그대가 그렇게 진짜와 가짜를, 겉거죽과 알맹이를 분별할 수 있을 때, 그대의 '깨어 있는 생각'은 그대가 원하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역량을 지니게 된다. 과거에 그대가 '깨어 있지 못한 생각'으로, 한 때는 원했지만 이젠 꺼려하게 된 그런 것들을 창조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그대가 경험하는 세상이나 삶은 과거의 언제인가 그대가 실현될 것을 원했던 것들이다. 의식하지 못한 가운데서, 그대는 스스로 바라는 것들이 작동되도록 창조의 힘을 부여해 버린 것이다.

 

그대는 자신의 마음이 어떻게 일하는지, 그 과정을 분석하거나 탐구해 본 적이 있는가? 실현 가능성 있는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면, 그것이 어떻게 현실로 나타날 수 있는지, 그 과정을 연구해 본 적이 있는가?

 

마음 속의 바람이 어떻게, 어떤 '생각하기'를 거쳐서, 마침내 실제적인 열매를 거두게 되는지, 탐구해 본 적이 있는가?

 

그 과정을 이제 탐구해 보도록 하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1)
이 포스트를 | 추천 1        
1 2 3 4 5 6 7 8 9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나의 네이버 블로그
나의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