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깨달으며, 참으로 행복한 삶을 찾아서...
http://blog.yes24.com/sunnyso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고서(古書)
+ 깨달으며, 내일 죽을 것처럼 살며, 이웃을 사랑하며,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6,41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www.myinglife.co.kr
naver블로그myinglife
살며 ......
사랑하며 .....
배우며 .....
깨달으며 .....
지난 삶 이야기
매일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꿈을 찾아서
고서의 행복론
고서의 독서담
투자 공부를 하며
건강하게 살자!
딸과 함께 쓰는 알고리즘연구소 공부일기
지난 책 이야기 2
보다 영화... 영화관에서
보다 영화... 집이나 어디서나
보고 싶은 책들
유익한 글 메모
유익한 정보들
올바른 정보와 지식
틈새독서
오늘의 트위터
이 책 어떼요?
추천 도서 - 건강
출판사 소개
Philosophy Thought Wisdom and Over
단명장의
공지영 전작
The Right to Write
(글쓰기,책쓰기)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시쓰는 밤 - 그대 그리워 하며...
노래하는 시인 - 시인들의 시
행복 완전 정복
Episodes
Written before
Data and Infos
-- Mission in 2014 --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이 책을 읽었었나?
영화를 보다
집에서 dvd로 영화를 보다
지난 독후감
아이들 독서록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촌철살인
파사현정
근학체화
Wisdom in English
[Writing in English]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함께 대화를 나눠요!
PhilosophyThoughtWisdom in English
태그
이인삼각달리기 공수부대 FTA협정 자연농법 유기농법 비료 몸살감기 금강불괴지신 책나눔릴레이 프랭키
2012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wkf qhrh rkqklskje 
아이고ㅠㅠ사랑하는 .. 
잘 지내시죠 ?ㅋㅋㅋ.. 
글 쓴 시간: 2015. 2... 
고서님~~ 오래된 글이.. 
새로운 글
오늘 674 | 전체 1223802
2005-03-04 개설

2012-07 의 전체보기
다 잘 될 것이다 | 살며 ...... 2012-07-31 08:24
http://blog.yes24.com/document/6664471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완전한 믿음, 그것은 바로 확신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고, 다 잘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는다면,

 

노력하는 이상의 결과를 얻을 것이다.

 

 

확신,

 

나는 그것을 믿는다!

 

 

오늘도 가열차게 노력하자!

 

 

 

2012. 7. 31.

08:23

 

 

 

위대한 성공자

김선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기쁘게, 열정적으로 | 살며 ...... 2012-07-30 07:26
http://blog.yes24.com/document/666088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열정적으로 일하자!

 

 

 

 

 

 

 

 

 

 

화이팅!

김선욱!

 

 

 

 

 

2012. 7. 30.

07:26

 

 

위대한 성공자

김선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여보,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사랑하며 ..... 2012-07-29 12:54
http://blog.yes24.com/document/6658001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문자를 보내다!

 

 

현옥씨, 50만원 보냈어요! 맛있는 것도 좀 사 먹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당신의사랑

 

 

 

 

2012. 7. 29.

12:53

 

 

 

사랑의 전도사

김선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매일 깨어있는 삶을 살자 | 살며 ...... 2012-07-29 10:13
http://blog.yes24.com/document/6657649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우리는 프로그램된, 자동적인 삶을 살아간다.

 

늘 깨어있지 못하거나 생각하지 못하면, 그건 하루를 살든 천년을 살든 같은 삶을 사는 것이다.

 

하지만, 진정 깨어있는 삶을 산다면, 매일 매일이 새로운 날들을 살게 된다.

 

자신의 습관, 사고, 감각 등 모든 것을 철처히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

 

왜 이렇게 살게 되었는지,

왜 특정한 방식으로만 생각하고 있는지,

왜 무감각한 삶을 살고 있는지....

 

기존의 모든 것을 부인해 볼 필요가 있다.

그것은 불필요한 것일 수도, 우연히 달라 붙은 것일 수도, 그리고 지속적으로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새로운 생각, 새로운 시각,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면,,, 그렇게 해야한다.

 

 

 

 

 

과거의 노예로 살 것이 아니라, 주체적인 내 인생을 살아야만 한다.

 

 

2012. 7. 29.

10:11

 

 

 

 

명상가

고서 김선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노인이 된다는 것에 대하여 | 이 책 어떼요? 2012-07-28 21:23
http://blog.yes24.com/document/665579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지금 우리시대에 필요한 것은?

말말말 - “박근혜 키운 것은 8할이 노인” 

 

우리는 노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그들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하는 것에 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대통령을 뽑는 선거철이 왔고, 선거판에 뛰어오르는 후보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정치권에서든 선거철이 되면 적지 않게 노인 관련 발언이 쏟아져 나오고, 그게 문제가 되어 설화를 입는 경우도 종종 보아왔습니다. 몇년 전 정동영 전 국회의원이 노인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고, 그 이후에도 노인이라는 말 때문에 여러 사람이 곤욕을 치루기도 했지요.

 

밑에 글에서 노인 관련 기사를 인용하기도 하였습니다만, 결코 노인(老人)들을 비하하거나 폄훼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필자도 순리에 따라 늙어가고 곧 노인이 될텐테 어찌 노인을 욕되게 하겠습니까?

 

그런데 우리의 미래, 나아가 우리 후손들을 위한 정치 제도에 있어 노인들의 선거권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많은 노인들이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박근혜씨를 지지한다면, 그것은 노인들의 적극적 정치 참여가 우리에게 또 미래 세대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선거제도에 의해서 대통령을 뽑는 경우는, 매우 많은 부분에 있어서 그리고 폭넓게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어찌보면 매우 단순한 투표 행위에 의해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거나 손해를 감수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들의 정치 참여, 나아가 특정 후보에 지나치치게 편중된 지지가 초래하는 정치 왜곡과 악영향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을 해보아야만 합니다.

 

왜 이런 특정 지지층의 편중이 문제인가를 다루기 전에 민주주의 제도 그리고 선거 제도가 갖는 본래의 의미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선거 즉 투표에 의해서 대표자 혹은 위임자를 뽑는 행위가 어떤 문제를 갖고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 봅시다.

 

현대 민주사회에는 다양한 가치관이 공존하며 구성원들은 현실적인 이해관계 속에 존재한다. 가치관의 차이는 쉽게 타협되지 않으며 이해관계까지 얽히면 타협은 더욱 어렵다.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의존하는 것은 다수결이며 그 현실적인 형식은 투표다.

 

[출처]: 다수결의 한계

 

 

 

 

 

 

 

 

 

-          내가 생일 파티에 대해 이야기하자, 그들은 열심히 귀를 기울였다. 나는 케이크와 축하 노래, 생일 선물 등을 설명하고, 나이를 한 살 더 먹으면 케이크 꽂는 양초의 수도 하나 더 늘어난다고 이야기 했다. 그들이 물었다. 왜 그렇게 하죠? 축하란 무엇인가 특별한 일이 있을 때 하는 건데, 나이를 먹는 것이 무슨 특별한 일이라도 된다는 말인가요? 나이를 먹는 데는 아무 노력도 들지 않아요. 나이는 그냥 저절로 먹는 겁니다. 내가 물었다. 나이 먹는 걸 축하하지 않는다면, 당신들은 무엇을 축하하죠? 그러자 그들이 대답했다. 나아지는 걸 축하합니다. 작년보다 올해 더 훌륭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그걸 축하하는 겁니다. 하지만 그건 자기 자신만이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파티를 열어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일뿐이지요.나는 그 말을 깊이 명심해 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 (117p)

 

 

 

 

우리 인류는 그들의 기준에서 보면 모두 병든 환자이다. 몸이 건강하다고 해도 정신은 하나 같이 다 인간의 아름다운 본성을 잃어버린 돌연변이인 셈이다. 결국엔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돈을 버는 것을 삶의 유일한 목적으로 삼고 있는 우리가 얼마나 어리석게 보이겠는가.

 

얼마나 더 타락을 해야지 우리 인류가 반성을 하고 삶을 돌아보게 될까. 왜 말도 안 되는 사악한 사고에 속아 인류는 경제적 동물로 살아가고 있을까.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게 있기는 한가. 우리는 인간은 정신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보다 숭고한 사상을 마음에 두고 살아야만 한다. 우리는 결국 행복을 목적으로 두고 살아간다. 그런데 경제학이 주장하는 논리는 더 이상 진실이 아니다. 재화를 더 많이 소유하거나 제품을 더 많이 소비해도 행복이 증진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즉 물건을 더 많이 소비하는 것으로서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런데 왜 이 터무니 없는 논리에 매어 있어야만 하는가. 한번 치밀하게 생각해 보자. 그리고 더 늦기 전에 방향을 돌려보자. 참으로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자. 진실로 사랑하며,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사는 삶을 배우자.

 

그리고 그들은 생일을 축하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지는 걸 축하했다. 작년보다 올해 더 훌륭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그걸, 축하하는 것이다. (282p)

 

우리도 적어도 지적으로 성장하는 삶, 나아가 의식이 성장하는 그런 지혜로운 삶을 추구해야 하지 않을까. 그럴 때 진심으로 축하고, 격려를 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이것이 학교 공부, 나아가 인생 공부의 목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참 지성인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출처]:  독후감 .. 370. (무탄트 메시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나의 네이버 블로그
나의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