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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5주자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및 토깽이 이벤트 4 |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2013-04-3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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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및 토깽이 이벤트 4

 

제1주자: 세상의중심예란
제2주자: 고서(古書) 김선욱
제3주자: 르디아망룹
제4주자: violakr

제5주자:파란토끼13호

 

 우선 책나눔 이벤트 제5주자가 된것을 진심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우선 이 이벤트의 취지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첫주자인 <세상의중심예란님>은 본인이 읽으신 책들을 잘 모아 두었다가 다른 이웃님들에게 나누어주기 위해 종종 나눔이벤트를 여셨어요. 저도 예란님의 첫 이벤트에 다른 이웃님의 소개로 참여하게 되었고 첫 선물을 받음과 동시에 예란님과 좋은 이웃이 되었답니다. 그 뒤로도 무려 5차례나 나눔 이벤트가 이루어졌고 저는 한차례도 빠짐없이 선물을 받게되는 영광을 안았지요. 예란님의 가장 큰 혜택을 받은셈이 되는거죠.

 

 그 5차 나눔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해주신 <고서(古書) 김선욱님>이 선물을 받으시고 큰 감동을 받으셨는지 다시 나눔 이벤트를 개최하여 제3주자 <르디아망룹님>에게 전해 지게 된것입니다. 다시 <비올라님>을 거쳐 저에게 까지 오게 된거죠.즉, 나눔이벤트의 시작은 <세상의중심예란님>에서 시작된것이지만 결국은 <고서님>의 발상에서 시작된것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저는 이 이벤트를 이어 받으면서 다시 고민했습니다.조금 더 확대해 보는것이 어떨까 생각한 끝에 저는 두명의 주자를 뽑기로 했습니다. 그 두분의 주자가 또 다른 이벤트를 여신다면 더 많은 이웃님들에게 전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하렵니다.

 

 다만 이 이벤트는 처음부터 그랬지만 누구에 의한 강요도 아니고 의무사항도 아닙니다. 자신이 이벤트를 넘겨 받았다 해도 그냥 끝낼수도 있는겁니다. 선물도 꼭 새것으로 사는게 목적이 아니고 자신이 가지고 있던 책을 나누어주는게 본 이벤트의 취지 이므로 책이 낡았거나 줄이 쳐있다고 망설이지마시고 나누어주세요. 솔직히 워낙 이웃님들이 책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지금 서고에 보면 엄청난 책들이 쌓여있을겁니다. 새책 읽기도 바쁜데 언제 또 다시 읽겠어요.꼭 보관해야할 책이 아니면 과감하게 풀어놓으세요. 이 이벤트 말고라도 이웃님들 개인적으로 나눔이벤트를 종종했으면 좋겠어요. 읽은책을 서로 돌려볼수있는 절호의 기회 잖아요.

 

 오늘이 마침 제 생일이라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며칠전에 받은 라이터님의 자작소설과 비올라님의 이벤트 선물까지 받은데다가 어제 오늘 이웃님들의 응원의 쪽지및 댓글에 감동받고 있어요.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각박하다해도 우리 예스공화국시민들만큼은 오손도손 아름답게 살것같아요.그쵸?

 

자! 서론이 너무 길었어요.드디어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저야 당연히 영화에 관한 이벤트를 열어야겠지요. 4월30일까지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내 평생 가장 잊지 못할 영화 세편은 무엇일까요? > 좋아하는 이유를 적어주시면 좋지요. 특별한 사연이 있다면 사연을 적어주셔도 좋구요.꼭 세편을 고르실 필요는 없어요. 한편이나 두편도 좋습니다. 릴레이 주자는 말씀드린대로 두명을 뽑겠습니다.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영화를 선택하신 분들중에 한분을 추첨으로 뽑고 가장 멋진 사연이 담긴 글을 쓰신분을 뽑을 예정입니다. 그 이외에 릴레이 주자 말고도 다른 상품도 있으니 많이 참여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의사항> 동명의 영화도 많으니 꼭 연도를 같이 기록해주세요.

예시   <런닝맨:2013>  신하균이 너무 좋아서 보러 가기는 했는데, 그녀와 처음으로 손을 잡을수 있었던 영화였다.

 

A주자 선물 1.영화에 관한책:<친정엄마와 2박3일>

               2.자기 계발서:<직장에서 만난 요다>

               3.영화DVD:<청풍명월>

 

 

B주자 선물 1.영화에 관한책:<백자의 사람>

               2.자기 계발서:<사람을 얻는 기술>

               3.영화 DVD:<굿모닝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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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토끼13호님의 책나눔 이벤트에 참여해주세요! |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2013-04-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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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주자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토깽이 이벤트 4)

드디어 파란토끼13호님의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행사 종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네요. 내일 밤 자정 12시로 이벤트가 끝나니 혹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 빨리 참여해주세요. 책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일인만큼 한분이라도 더 많이 참여하셨으면 좋겠네요!    

 

 


 

 

 <파란토끼13호님,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행사 소개>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및 토깽이 이벤트 4

 

제1주자: 세상의중심예란
제2주자: 고서(古書) 김선욱
제3주자: 르디아망룹
제4주자: violakr

제5주자: 파란토끼13호

 

 

제6주자를 모십니다!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이벤트를 주관하시는 제5주자이신 파란토끼13호님께서 추첨을 통하여 제6주자를 선정하게 될 것입니다.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내 인생의 영화 3편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너무 간단하죠?

 

꼭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제5주자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및 토깽이 이벤트4

http://blog.yes24.com/document/7209560

 

 


 

 

이번 파란토끼님 이벤트 행사 덕분에 지난 주에 저는 영화를 참 많이 보았습니다. 영화관에서 두편을 보았구요. DVD로 한편을, TV로 두편을 보았습니다. 총 5편을 보았는데 저에게 매우 드문 일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구요, 혼자서 조조 영활를 즐기기도 했습니다.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저께 토요일에는 아이언맨3를 3D로 관람하였는데, 어제는 TV에서 상영되어 아이언맨1을 보았습니다. 1편을 제대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고나니 3편이 다시금 새롭게 인식되더군요. 아마 2편을 보면 또 새롭게 의미가 다가올 것입니다.

 

혹시라도 바쁘셔서 참석하시지 못한 분이 계시면 오늘, 내일 시간 내셔서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지금까지 감명깊게 혹은 의미있게 본 내인생의 영화 3편을 간략한 소개글과 함께 적어주시면 되니까 시간은 그저 잠깐이면 됩니다. 또 참여하기 쑥스러워서 못하신 분은, 그저 안녕하세요 인사나누시고 영화 3편 혹은 2편 소개하시면 되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해주세요!

 

마음이 따뜻하고 아름다운 당신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 4. 29.

18:32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행사의 홍보대사인

고서 김선욱

 

2013-04-2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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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보고 웃은 분은 '꼭' 내인생의 영화 세편 알려주세요! |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2013-04-30 23:2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222886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5주자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토깽이 이벤트 4)

웃기는 영구. 혹은 최양락 헤어 스타일. 을 한 나를 보더니

딸아이가 독서 마라톤을 하려다 말고 아빠 제발 머리 깎으라고 한다.

나는 제가 이뻐만 보이는구만, 저는 왜 나를 밉게 보는가!

 

디카가 작동을 안 해 사진을 올릴 수가 없다.

옛날에 찍어놓은 뒷통수만 보이는 영구 머리 사진을 올려 본다. 

 

(http://blog.naver.com/myinglife/70054415763)

 

앞 모습은 최양락, 남희석을 참고하면 될 듯 싶다. 

 

 

 

눈병이 나서, 혹시 길게 내려온 앞머리가 눈을 찔러서 눈병이 난 게 아닌가 하고

가위를 들고 앞머리를 싹둑 싹둑 잘랐다.

눈은 찌르지 않을 정도가 되었다.

그날 저녁에 다시 한번 가다듬었다. 그렇게 놓고 보니 완전히 영구 머리가 됐다.

 

아내도, 머라 하고

딸아이도 머라 한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아들아이도 아빠 머리가 그게 뭐냐고 했단다.

나는 자기들 머리를 어떻게 하든 전혀 뭐라하지 않는데 왜들 그러지?

 

머리를 자른 뒤에 눈병이 난 걸 보니

머리카락이 눈을 찔러서 눈병이 난게 틀림이 없다.

 

혹 영화 많이 보라고 눈병 난 건 아닐까?

 

책나눔 이벤트, 오늘 밤 자정에 종료되지 아마?

 

 


 

 <파란토끼13호님,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행사 소개>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및 토깽이 이벤트 4

 

제1주자: 세상의중심예란
제2주자: 고서(古書) 김선욱
제3주자: 르디아망룹
제4주자: violakr

제5주자: 파란토끼13호

 

 

제6주자를 모십니다!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이벤트를 주관하시는 제5주자이신 파란토끼13호님께서 추첨을 통하여 제6주자를 선정하게 될 것입니다.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내 인생의 영화 3편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너무 간단하죠?

 

꼭 참여해주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제5주자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및 토깽이 이벤트4

http://blog.yes24.com/document/7209560

 

 


 

 

넛들만 우끼냐?

 

나도 쫌 웃긴다!

 

 

 

 

2013. 4. 30.

17:07

 

 

웃기는 짬뽕

고서 김선욱

 

2013-04-3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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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영화 세편, 5월에 볼 영화 세편 |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2013-04-3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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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주자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토깽이 이벤트 4)

아쉽게도 봄바람에 봄비에 다 보지 못한 벚꽃은 다 지고 연녹갈색 새싹이 늦었다는 듯,

쑥쑥 고개를 내미는 4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마 지금쯤이면 시골 무논에서는 개구리들이 뒷다리에 이어 앞다리를 내밀고 물속을

헤엄치고 다니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지난 한 주 저는 봄 꽃 다 지는 줄도 모르고 영화에 심취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영화관에서 영화도 두편이나 보았구요. 딸과는 전설의 주먹을 아주 감명 깊게 보았고,

혼자서 조조영화로 아이언맨3를 3D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TV에서 나오는 영화를 두

편을 보았고, 또 DVD로 한편을 보았습니다. 영화를 만끽할 수 있었네요.

 

이 게 다 파란토끼13호님께서 <책나눔 이벤트 릴레이> 행사로 내 인생의 영화 세편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여신 덕분이니 감사드려야겠네요. 이벤트가 아녔다면 제가 한 주에

이렇게나 많은 영화를 보지는 못 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한 때는 영화를 많이 보여준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한달에 두세편의

영화를 보았던 것 같습니다. 저도 영화를 보고난 후엔 영화평도 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니까요. 책을 사랑하고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영화를 보면서도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을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동안은 영화를 볼 여유가 없었습니다. 마음이 바쁘기도 했거니와 한번 영화를 멀리

하다보니 선뜻 영화관으로 발길이 향하지 않더군요. 이번 영화 관람을 계기로 한달에

한두번씩은 영화를 볼까 합니다. 서울, 경기 근교에 계신 책벗님들과도 가끔 함께모여

영화를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시간이 허락하면 말이죠.

 

페북에서도 영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내인생의 영화 세편을 들려주실 수 없느냐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오늘따라 자연스럽게 영화 얘기가 나왔거든요. 5월엔 그분들이

말씀하신 영화를 볼까 싶습니다.

 

 


 

 

 

  

-*-*-*-*-*-*-

  

 

 

-*-*-*-*-*-*-                                                                                                 -*-*-*-*-*-*-

 

 

 

 


 

 

이번 파란토끼님의 책나눔 이벤트에서 내인생의 영화 세편을 선정해 보는 일은 매우 의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저 같은 사람을 영화관 앞으로 데리고 갔으니까요.

 

이벤트를 열어주신 파란토끼님께 감사드리고, 이벤트에 참여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책벗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자정까지는 아직 2시간 조금더 남았으니 미처 참여하시지 못한 벗님들께서는 꼭 참여하시어서

이벤트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다! 참여를 약속하신 분들은잊지마세요!^^

 

감사합니다!!!

 

 

 

 

2013. 4. 0.

21:49

 

 

 

 

영화 매니아

고서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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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보고픈 영화 | 보다 영화... 집이나 어디서나 2013-04-3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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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볼 영화

 

페어 러브(Fair Love) - 뭐가 페어하다는 소리지?

 

 

 

-*-*-*-*-

 

 

 

-*-*-*-*-

 

 

 

 

페친님의 권유에 의해서...

 

신연식 감독의 [페어 러브]는 사랑에 해답이 있다면,

그 답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다치아 마라이니의 소설 [방황의 시절]에 열일곱 소녀 엔리카는 정말 어리석어 보이지만

다시 시작을 한다는 면모에 있어서 남은이와 닮았다.

 

엔리카와 남은이 모두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만 (어리석고) 어린 애송이로 계속 남아있기를 거부한다.

어린 여자인간은 이 지구 위 어디에서나 가장 어리석고 연약해 보이기에 쉽사리 속일 수 있다는 인식이 있다.

겉으로 보아도 약해 보이고 안을 살펴 보자면 덜 여물었고 안에 든 것들은 그다지 생산적이지 못하기에

케어를 받아야 할 이들로 여겨져 실제로 케어의 필요성이 여실해지는 존재들로 인식된다.

(혹시 그렇게 교육을 받는 건 아닐까? 하는 의문도 계속 갖고있고)

 

타협을 하는 게 아니라 자신 안에 있는 사랑의 힘으로 스스로를 우뚝 서게 만들고

사랑하는 상대조차 하나의 길로 이끈다는 면모에 있어서 남은이란 캐릭터는 충분히 실존적이다.

변덕스러운 어린 여자의 변덕스러운 사랑놀음, 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 라는 평을 읽기도 했지만

변덕스러운 어린 여자인간의 변덕스러운 사랑놀음이 하나의 존재 방식일 수도 있다는 것을

그 평을 쓴 어린 남자인간(이라고 편협되게 바라본다)은 이해할 수 없었나보다.

 

오십이 넘도록 연애 한번 못해본 가난한 사진기 수리공 형만이 연애를 통해 생으로의 도약을 하는 씬들은 아름답다.

자신 같은 (늙고 가난한) 남자 말고 또래의 젊고 탱탱한 어린 남성들을 만나보라는 형만의 조언에 남은이는 소개팅을 한다.

그러나 정말 시시해 죽겠다고, 어린 애송이들과는 놀기 싫다고, 노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며

내게 다른 남자를 만나라는 건 "사자보고 풀 뜯어 먹으라는 소리"라고 일갈하는 남은이의 매력이라니.

 

신연식 감독은 대체 어떤 사랑을 한 건가, 사랑에 대해서 어떤 사상을 갖고 있는가 궁금하다.

 

사랑에 경계가 없음을

사랑에 조건이 없음을

사랑에 멈춤이 없음을

오늘 다시 한 번 깨달으면서 딸아이에게 속삭인다.

 

[출처]: [알라딘서재]당신과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과연 사랑에 아무런 장애도 없단 말인가?

 

(흔들 흔들)

 

 

 

2013. 4. 30.

18:21

 

 

 

 

영화 매니아

고서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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