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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한줄평]시크릿 인스타그램 | 실용서 2022-05-1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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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인스타그램을 처음하는 사람부터 수익화를 원하는 사람까지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되어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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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시크릿인스타그램 | 실용서 2022-05-1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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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크릿 인스타그램

조은 저
애드앤미디어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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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40대 이상은 카카오스토리를 많이 사용한다는 신문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어느 분야든 낯선 것을 싫어하는 저 역시
궁금한 게 있으면 네이*에서 블로그에서 주로 정보를 얻었는데, 
요즘 젊은 층은 유튜브에서 정보를 얻는다고 합니다.
이러다가 시대에 뒤쳐진 꼰대가 되는 게 아닐까 싶어서 인스타그램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인스타그램에서 주로 소비자의 역할이었습니다.
지역 맛집 정보를 안다던가, 관심있는 사람의 일상을 보거나 재미있는 짧은 동영상을 보며 시간 죽이기를 하는 제모습에 변화를 주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무엇보다 인스타그램에 대해 전혀 모르는 초보자입장에서 아이디와 이름을 설정하는 방법과 그 근거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었습니다.
계정만들기 부터 정체성과 목표 정하기, 사진찍기까지 너무나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게다가 유용한 어플까지 알려주셔서 저처럼 정보에 느린 사람에게는 유용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것들을 이론으로 만 알려주시는 게 아니라 실제 사례(계정)를 많이 제시해주셔서 나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인스타 주소와 정체성을 다시 잡았습니다.
그리고 막연하게 가지고 있는 인스타를 통한 목표도 구체화해서 세워봤습니다.
그리고 욕심을 부리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꾸준히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작가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라면 어느샌가 목표에 도달해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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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다 | 실용서 2022-05-1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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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지애다

이지애 저
더블유미디어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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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시험을 준비하던 시기,
내가 지칠 때 가장 위로가 되어준 건 가족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흔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도 아닌 하나의 문장이었다.
 "천천히 감을 두려워 말고, 멈춰서는 것을 두려워해라."
 2년이 넘는 수험기간 동안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불쑥불쑥 솟아날 때,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이 부족할 때 이 문장이 나를 일으켜세웠다.
목표는 정해져 있고, 내가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시일의 차이는 있겠지만 도달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줬다. 포기하거나 멈추지 않고 하루에 한 걸음씩만 이라도 내디디면 나는 목표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확신!
이 책에서 나는 한 문장을 건졌다. 
"돈, 직장, 인간관계, 학벌 이런 외부 요소는 늘 내 마음대로 되기가 어렵잖아. 
이런 거에 비하면 비교적 쉬운 일이 내 결심대로 내가 행동하는 거야."
결심하고 행동하기.
참 간단한 말인데, 나에게 묘한 해방감을 준다.

다이어트는 나에게 평생의 과제이다.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25:1의 경쟁율을 뚫는 시험공부보다 나는 다이어트가 더 힘들다.
내 몸과 마음, 정신을 나는 무의식적으로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 어쩔 수 없는것,
혹은 나는 의지가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문장은 내가 실천가능한 결심을 하고 그저 행동하면 된다.라고 말하니 다이어트가 아주 심플해졌다.

그리고 이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이 '일기쓰는 방법'이다.
(다이어트 책에서 인상적인 부분이 일기쓰는 방법이라니..)
나는 일상에서 비슷한 패턴을 반복한다.
남편에게도 비슷한 포인트에서 화를 내고, 아이에게도 늘 비슷한 지점에서 야단을 친다.
비슷한 패턴으로 우울했다가, 비슷한 패턴으로 다이어트에 실패한다.
작가가 소개한 일기쓰기 방법은,
"어제 하루 내가 했던 행동 중 가장 마음에 걸렸던 하나를 떠올리고,
그 때 어떤 감정이 들어서 무슨 행동이나 말을 했는지,
그 이후에 어떤 감정이 들었는지 적어보는 것"이다.
어제 아이에게 화가 났던 지점을 돌아봤다.
평소같았으면 그냥 흘러가는 순간이었지만,
밤에 모니터에 앉아서 그 순간을 돌아보고 내 감정과 기분, 화가났던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봤다.
(솔직히 처음에는 직면하기 힘들었다)
그러고 났더니,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오면 조금 더 참을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생 다이어트를 하면서 느낀 점은,
다이어트는 결국 '마음챙김'이라는 생각이다.
나의 마음을 다스리고, 나를 다독이는 과정...
이 책은 흔한 비포&애프터 사진, 단기간 감량 비책 하나 없지만, 나에게 어떤 다이어트 책보다 큰 영감과 영향을 줬다.
그리고 약간의 자신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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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결국은 문장력이다 | 실용서 2022-04-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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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글을 쓰는 지극히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안내해주는 책!! 목차만 봐도 작가의내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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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허겁지겁 먹고 말았습니다 | 실용서 2022-04-0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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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도 허겁지겁 먹고 말았습니다

린 로시 저/서윤정 역
책이있는풍경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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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평생 해결해야할 '숙제'라고 생각했다.
먹고 싶은 욕구를 '참아야'하는 것이고, 인내와 고통이 수반되는 것
내가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하는 이유는 '인내심'내지는 참을성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니 늘 억울한 생각이 들었다.
누구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던데,
누구는 어렸을 때부터 마르고 날씬한 몸이었는데,
어느 먹방 유튜버는 저렇게 먹어도 날씬하던데..
급기야 나는 어려서부터 늘 통통했던 내 몸이 혹시 유전자, 유전때문은 아닌가 부모님을 원망하기도 했다.
내 몸은 늘 부끄러웠고,
만족의 시선으로 본 적이 없다.

그런데, 나이들어 생각해보니
다이어트는 '미용'의 목적이 아니, 생존의 문제였다.
어차피나는 어렸을 때부터 뚱뚱했어. 저렇게 참고 인내하는 거 난 못해 라고 치부해버리기에는
나이가 들 수록 아픈 곳이 늘어났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만났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평생 내 눈에 예뻐보이지 않았던 내 몸을, 만족스러웠던 적 없던 내 몸을
오히려 작가는 인정해주고, 긍정의 눈으로 봐주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생각해보면,
배부른데도 먹는다던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꾸 먹을 것에 손이 가는 것,
몸에 나쁜 음식인줄 알면서 먹는 것은 '뇌'의 문제, '인식'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내 몸과 먹거리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입으로 곧장 넣는 것!
그 부분에 작가는 '스톱'을 외치고 '인식'을 유도한다.
긍정적이고 평안한 말투의 작가의 글을 따라가다보면, 그 동안 내가 내 몸에 대해 잘 못 생각했던 점들이 새롭게 인식된다.
그 흔한 식단도, 비포애프터 사진도 없지만,
내가 지금까지 읽은 다이어트 서적중에 최고로 효과적인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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