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행복성장 로아의 빛나는 책방
http://blog.yes24.com/syej9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지감독로아
반짝반짝 빛나는 별, 행복성장 로아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1,97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5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읽고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목부터가 재밌네요... 
잘 보고 갑니다 
wkf qjhrhrm rkqwlske 
새로운 글
오늘 95 | 전체 10810
2007-01-19 개설

2015-03 의 전체보기
차라리 운동하지 마라 | 기본 카테고리 2015-03-20 17:2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9881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차라리 운동하지 마라

아오야기 유키토시 저/김현화 역
비타북스(VITABOOKS)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책을 접하기 하루전, TV에서 마라톤이나 스피닝 같은 고강도 운동으로 근육이 녹아 콩팥을 망가트릴 위험이 있다는 30대 근육질 보디빌더의 인터뷰가 나오는 장면을 보았다. 젊은데다 보디빌더가 될 정도면 어마한 양의 운동을 했을텐데 오히려 운동이 독이 되었다는 것이다. 과연 운동은 건강에 플러스일까? 마이너스일까? 어떻게 운동해야 올바른 것일까?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는데 장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책 표지에, 열심히 운동할수록 건강해진다는 무서운 착각에서 벗어나 운동하지 말고 차라리 움직이라 충고한다. 4장으로 1장은 왜 운동하지 말라고 하는가? 2장과 4장은 이 책의 중요 키워드인 메츠건강법에 관련된 것이고 3장은 8000/20분으로 예방되는 질병을 이야기 한다.

 

운동의 질(활동 강도)

활동 강도에는 저..고가 있으며 생활패턴과 활동 강도를 볼 때 저강도 운동만을 오래할 경우 뼈에 자극이 전달되지 않아 미네랄 부족으로 뼈가 약해지고 평균 생활패턴에서 뼈가 형성되기 위한 조건을 갖추고 있지 않아 골다공증, 우울증, 당뇨병 등의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반대로 고강도 운동이 질병의 원인이 되는 이유는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가 체내에 과도하게 발생 되고 염증이 생기며 또한 몸은 탄탄해져도 복구속도가 느려지며 체내 노화를 진행시켜 체내는 점점 노화된다고 한다. 저자는 과도한 활성산소 발생을 막고 암세포를 억제하는 NK세포(Natural Killer Cell)를 활성화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중강도 운동으로 메츠워킹(빨리걷기)’추천한다.

 

메츠 건강법 (8000보 중강도 활동/20)

메츠(METs)'는 몸이 안정된 상태를 기준으로, 몸을 움직일 때 어느정도의 에너지가 소비되는지를 보는 단위이다. 메츠워킹은 '노래를 부를 수는 없지만, 다른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걷기'로 이를 지속하는 것은 면연력 강화로 이어져 우울증, 골다공증, 골절, 고혈압증, 당뇨병, 고지혈증, 심질환, 뇌졸중, 치매, 암 등 대부분의 질병을 예방하고 발병과 진행을 늦출 수 있다고 한다. (책 참고. 연령에 따른 메츠, 메츠에 따른 운동종류와 활동종류)

중강도 활동시간 산출법 = 중간도 걸음수 ÷ 120/= 중강도 활동시간

 

질병은 낫는 것이 아니라 걸리지 않는 것이다.

 병은 고치는 것이 아니라 병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사고방식의 변환

지속하기 힘들어서, 바빠서, 장소가 없어서 못하는가? 평소보다 속도를 조금 높여 걷고 보폭을 10센티미터 늘려서 걷는 것으로 조금만 의식한다면 집안일외출로도 18000/20분 충분히 가능하다. 혹은 작은 아이디어를 더하면(차대신 대중교통을, 청소기에 걸레기 추가, TV시청 대신 아이쇼핑을,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내선전화 대신 직접가서 전하기, 점심은 근처말고 떨어진 장소로, 지하철에서 앉기보다 서기, 한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등) 된다.

18000보 중강도 활동/20분이 어렵다면 건강유지를 위한 의지가 있기는 한 것인가?

 

운동을 하는 체력질병에 걸리지 않는 체력(면연력)’은 전혀 다른 것임을 강조한다. 요즘은 어디에서나 활성산소, 그를 예방하는 항산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접한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관심 없을땐 그냥 지나쳤는데 지금은 그만큼 환경파괴로 인하여 활성산소는 많아지고 면역을 키우는데 항산화가 필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운동의 본질은 무엇일까? 날씬한 몸매만 원했다면 그보다 질병예방을 위한 면연력 향상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

 

작은 차이가 질병의 예방으로 이어진다.’는 저자의 말에 밑줄을 긋고 한참을 보았다. 티끌모아 태산,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옛말들이 스치며 결국 모든 것은 습관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작다고 사소하다고 하지 않으면 그것들이 쌓여 종국에는 나를 망가트리게 되는 것이다. 몸에 안좋은 것을 알면서도 먹고, 귀찮다 이유로 간단한 인스턴트를 먹고, 지친일상에 휴식이 필요하다며 TV보며 뒹굴거리는 사소하게 보았던 과거의 습관들에 의해 나의 심신이 계속적 공격을 받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작은 차이, 그것은 시간을 내어 특별한 운동을 하려하기보다 매일의 생활속에서 일정 시간동안 중강도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겠다.

 

저자는 운동의 양(걸음수)과 운동의 질(활동 강도)의 균형이 중요함을 말한다. , 걸음수는 많으나 중강도 활동시간이 적으면 피곤해지기만 하고 건강에는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운동을 많이함에도 질병에 걸리거나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장수하는 이유는 불균형 때문이 아닐까? 영양소의 균형, 운동의 균형 등 건강을 비롯한 인생은 모두가 균형이라는 생각이 든다. 어느 하나만 고집하기보다 부족한 것은 채워주고 넘치는 것은 빼주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건강에도 삶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끝으로 저자가 말한 장수의 비결간단하다. 연구 결과를 통해 유전자생활습관발병에 미치는 영향도는 1:3 이라고 한다. 1)식사랑 30퍼센트 줄이기 2)적당한 신체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생활습관으로 면역기능을 향상시키고 장수 유전자의 스위치를 켜는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내몸은 치유되지 않았다 | 기본 카테고리 2015-03-09 17:0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79759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

이경미 저
북뱅 | 2015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건강에 대한 나의 무지로 인해 건강에 적신호가 생기고 나서야 , 이대론 안돼!’ 하고 건강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며 놀라운 많은 사실들을 알게 되었는데 그중 첫째가 현대사회는 내가 알고 있는것보다 더 많은 유해물질들 속에 살고 있으며, 둘째가 모두가 미병(증상은 있으나 건강검진 이상은 없는 상태)상태에 있으며, 셋째가 바쁜일상 속에서 나도 다 알지만~’조급함에 걸려 건강관리능력을 상실했다는 것이다.

"음식이 약이 되고, 약이 음식이 되게 하라." -히포크라테스

저자는 약이라는 것이 증상을 일시적으로 줄여줄 뿐, 질병을 근복적으로 치료해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우리 몸에 내재해 있는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인 자연치유력, 면연력을 키워주는 것이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해결책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히포크라테스 글귀처럼 음식을 통한 건강관리법과 질병 예방법으로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 이야기하며 내몸이 소화할수 있는가로 나누어 이야기 한다.

나뭇잎과 줄기가 시들면 어디를 먼저 치료해야 할까?

당연히 "뿌리~"라는 답을 알고 있다면, 우리몸을 나무라 할때 답은 무엇일까? 당장 눈에 보이는 증상들을 치료할것이 아니라 증상이 나타나는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질병을 예방해야 한다는 것이다.  서구화된 식생활과 바쁜생활로 우리는 더이상 급성질환이 아닌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  그러나 과연 올바른 대처를 하고 있는것일까?  나와 내주변만을 보더라도 소화가 안되면 소화제를 먹고, 머리가 아프면 진통제를 먹으며 '괜찮아 지겠지~ 이러다 말겠지' 하다가 결국 내과 찾아가 검사받고 이상없다는 말과 함께 몇가지 처방약을 받고 돌아오기를 반복하였다.  즉, 저자가 말하는 건강하지도 질병이있지도 않은 중간의 미병상태에 머물러 있으며 당장의 증상만 볼뿐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생각하지 못했다.  그러니 '몸에 좋은 무얼 먹어야 하는거지??'에 집착하며 어설픈 나름의 건강관리를 하였던 과거가 있다보니 저자의 이야기에 절로 고개가 끄덕이게 된다. 그렇다면 예방을 위해 알아야하는 것은 무엇일까?

만성염증, 대부분 질병에 공통적 과정

​심혈관질관, 고혈압, 당뇨병, 암 등은 모두 만성염증이라는 공통 과정을 거쳐 발생한다고 한다.  심혈관 질환은 만성염증으로 혈관이 딱딱해지는 것이고, 암은 전신적 만성염증이 수년 혹은 수십년간 쌓여 발생한 것이 의학계의 최신 지견이란다.  미병상태에서 만성염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면 병으로 가는길을 차단하게 되는 것이다. 

만성염증이란 무엇인가? 인체에 크든 작든 유해한 영향을 끼치는 생체 이물질(살충제, 제초제, 유기용매, 중금속, 플라스틱, 인공화학물질, 약품, 식품첨가물, 환경오염물질 등)이 체내에 들어올 경우, 우리 몸이 이와 반응하는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만들어진다.  활성산소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복구시스템보다 활성산소가 많이 생기는 상황을 산화스트레스라 하는데, 산화스트레스로 인한 상처들이 지속되는 상태가 만성염증이다. 만성염증을 어떻게 치료할수 있을까?

음식적 치료, 내몸에 유해물질로 작용하는것을 최대한 피하자

음식을 통한 균형있는 영양 섭취와 몸의 뿌리인 소화력을 키워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는 것이 방법이라 말한다.  암의 원인이 약 40%가 식습관, 20%정도가 비만에 의한것이라는 결과로 보아도 식습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지만 현실은 아침을 거르고, 패스트푸드로 저녁을 때우고 과도한 다이어트의 반복으로 역류성식도염, 아토피, 난임 등이 증가하고 있다.  에너지의 공급원이며 인체구성하는 거대영양소(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와 해독과 대사활성기능에 영양을 주는 미세 영양소(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황산화제)를 친환경 신선한 음식으로 섭취하는것으로 저자는 마이너스 건강법(덜 먹는것)을 이야기 한다.

마이너스 건강법,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나? 어떻게 먹는가?

몸에 유익한것을 먹고 발라도 해로운것을 끊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마이너스 건강법은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나'로 덜 먹는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사과쥬스와 같은 가공식품은 고지방, 고칼로리, 고염분으로 껍질째 먹은 사과와는 다르게 영양소는 줄고 첨가물이 늘어난다.  모든 가공식품과 대표적 기호품인 술과 담배, 약(고혈압, 당뇨, 위염, 콜레스테롤약)들로 위장기능의 저하와 영양소 결핍이 심각해질수 있다고 말한다. 생선에서 나오는 오메가 3의 경우, 양식생선과 바다 생선이 같을수 없으며 방사능으로 인해 유해물질이 있을가능성이 커졌듯이 식품재료의 생산방법과 안전성의 중요함을 강조하며 장을 볼때 바꾸어야 하는 기준, 음식섭취시의 이득과 유의해야 하는 팁들, 몇가지 조리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염증을 줄이는 식품의 선택법칙

1. 가공이 덜된 음식을 선택하라 - 당 염증유발

2. 주식부터 바꿔라 (밀가루->밥, 백미->현미,통곡) 글루텐 염증유발

3. 단백질은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 (육류 줄기고 식물성 단백질 섭취) - 식물성 유지도 트렌스지방

4. 트랜스지방 섭취 줄이고 불포화지방 섭취 - 오메가3 지방을 먹자

5. 채소,과일 다양하게 많이 섭취​ - 파이토케미컬, 레인보우 장보기

늘 건강할꺼라 믿고 건강에 무지했던 그때는 '그런걸 어떻게 하나하나 신경쓰고 먹어, 이래먹나 저래먹나 죽을때되면 다 죽는거지.' 라는 당장의 귀차니즘에 어리석은 생각을 했었다. 건강에 대한 오만에 소중한것을 잊고 사는것은 아닐까? 음식선택을 조금만 바꾸어 자신이 주도적으로 스스로를 통제하고 유해물질을 이겨낼수 있는 해독력과 면역력을 기르면 아침마다 건강하고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할수 있다.

소화력(위&장&간)키워, 해독기관의 기능을 최대한 지원사격

'기능성 위장장애'로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임을 경험 통해 알고 있기에 특히 장을 위한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데 저자는 뿐만 아니라 위와 장도 중요한 해독기관으로 장내 유익한 미생물총의 균형유지가 중요하다 말한다. ​항생제 처방과 가공식품이나 달달한 간식 ​등은 유해균을 번식하게 하여 우리몸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피하고 사과,배,당근,오이와 콩은 프리바이오틱스라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것을 섭취하거나 유산균 자체인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를 권장한다. 

 

요구르트 45개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평균 12.4g에 달했는데 이는 초코파이(12g)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유산균을 먹는다고 떠먹는 요구르트를 선택하지만 오히려 유해균이 좋아하는 당을 많이 섭취하게 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건강 효과는 기대와 다를 수 있다.

잘못된 지식으로 유산균을 위해 요구르트를 먹고 있다면.. 초코파이를 섭취하는것과 다를것이 없다는 것다며 제품에 함우된 프로바이오틱스의 종류와 양이 중요하다고 한다.  용도에 따라 효과있는 균의 종류와 양, 신뢰할수 있는 회사의 질 좋은 건강기능식품이라야 하며 효과 입증된 프로바이오틱스의 용량은 어른 100억마리, 어린이 50억 마리라고 한다.

현대 사회는 살충제, 제초제, 유기용매, 중금속, 플라스틱 등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수만개의 해로운 물질들에 둘어싸여 있다. 1982년 미국 환경감시국의 보고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수집한 지방조직 샘플(사체,수술조직)을 조사한 결과 76~100%에서 20종의 독성물질을 발견했을 정도로 사람들이 환경 독소에 ​노출되어 있느냐, 아니냐는 더이상 이슈거리도 아니다.

이외에도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우리가 마시는 공기, 마시는 물, 먹는 음식, 바르는 화장품, 샴푸 등을 통해 이미 많은 생체이물질이 쌓여 있기에 균형적 영양 섭취로 해독력을 높이는데 게을리할수 없음을 알수 있게 된다.  약값으로 치료할것을 나두다 수술하게 된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저자는 삶의 노폐물들을 몸에 쌓아두다 한꺼번에 값비싼 비용을 지불하며 해독할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매일매일 실천하는 해독법을 알려주고 싶었다한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균형을 잃으면 그안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 건강에도 적신호가 오는것은 당연하므로 건강과 환경이 상호연관되어 서로 영향을 주고 있음을 알고 먹거리 뿐만아니라 생활용품, 주변환경에 관심을 기울여 친환경 제품을 이용하고 소량사용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출근하며 초등학교 앞 동네슈퍼를 지나다보면 아침부터 아이들이 계산대앞에 음료를 들고 기다리고 있는걸 보게 된다.  당은 섭취 30분만에 면역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해 5시간 정도 지속된다는데 그 아이들의 면연력은 환경 유해물질을 해독할 만큼 있을까? 우리들은 아침을 먹는가? 자연식은 말고라도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가? ​편하다 바쁘다는 이유로 인스턴트 식품과 외식에 길들여져 있지는 않은가? 물보다 커피를, 운동보다 TV나 컴퓨터 게임을 좋아하진 않는가?  내몸이 보내는 SOS 신호를 병원과 처방약 복용으로 일시적 증상완화에 만족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하게 된다.

과거는 감염병 등 급성질환이 주였기에 의사의 항생제나 약처방이 질병치료에 중심이었지만 현대는 고혈압, 당뇨병, 암 등 개인의 식습관으로 발생하는 만성질환이 주가 되는 시대로 전문가에 의존할것이 아니라 식습관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책임지고 영양균형, 운동, 체중유지로 만성염증을 줄이고 관리하는 자기주도적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저자는 자연환경의 파괴와 방사능외에 식품안전을 알수 없기에 우리는 우리몸의 유해물질을 방어해낼 수 있는 내몸 해독력과 면연력을 기르는데 더많음 관심과 집중이 필요하며, 음식과 건강에 대한 관심은 120세대 만성퇴행성질환이 증가하는 현대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삶의 지혜라 말한다.

"미래의 의사는 약을 주는 것이 아니라 환자 스스로가 자신의 체질과 음식, 병의 원인과 예방을 살펴보게 지도해줄 것이다." -에디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