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행복성장 로아의 빛나는 책방
http://blog.yes24.com/syej9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지감독로아
반짝반짝 빛나는 별, 행복성장 로아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2,07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5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읽고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목부터가 재밌네요... 
잘 보고 갑니다 
wkf qjhrhrm rkqwlske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10819
2007-01-19 개설

2015-04 의 전체보기
카페인 권하는 사회 | 기본 카테고리 2015-04-17 10:4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0177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카페인 권하는 사회

머리 카펜터 저/김정은 역
중앙북스(books)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커피는 입에도 대지 않았던 내가 1년 전쯤부터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다. 커피 애호가들처럼 커피맛에 중독되었다기 보다 커피를 내리기전 풍겨오는 커피향이 좋았고,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눈을 비비며 로스팅 된 원두를 넣을 때 코를 자극하는 커피향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마주앉아 즐기는 시간 그리고 빵과의 조화에 중독되었다.

 

건강과 음식에 관심이 없었듯 커피나 음료에 관하여도 사실 비슷하다. 커피, 녹차, 탄산음료 등 물 종류는 내가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관심 밖이었는지도 모른다. 커피를 마시면 하루의 시작이 상쾌하다던가, 탄산음료를 마시면 소화가 잘되고 기분이 좋다던가, 녹차를 마시면 평화로워진다던가, 에너지드링크를 마시면 정신이 번쩍 든다던가 등은 그냥 사람들에게 듣는 이야기쯤이었던... 커피를 생각하며 읽게 된 카페인 권하는 사회는 제목처럼 커피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에 들어있는 카페인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과연 진실이 무엇일까? 우리가 직접 생산하고 제조하고 유통하지 않는한 어떻게 생산되어지는지, 만들어지는지, 유통되는지 정보가 없을뿐더러 있다하여도 나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기호식품으로 생각하고 있을뿐.. 제조나 유통과정까지 생각할까? 관심이 어느정도 있다면 성분표시를 보는 정도로 끝나지 않을까?

 

저자는 우리가 마시는 것은 향 좋은 커피, 톡쏘는 달달한 음료가 아니라 카페인을 마시는 것이라 말한다. 커피, 에너지드링크를 비롯하여 콜라(590밀리리터 한병당 약75밀리그램), 마운틴듀 등의 음료와 선키스트 오렌지 음료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한다. 오렌지음료에 들어간 카페인 양은 354밀리리터 한병당 51밀리그램의 카페인이 들어있음에도 청량음료 업체들의 어느정도의 폐쇄성과 소비자들이 순진하게 상품을 구매하기에 카페인이 들어있다는 사실이다. 나는 건강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며 음료칸에 진열되어 있는 대부분에 설탕과 카페인(그것도 천연이 아닌 합성) 성분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요즘은 정보화시대이다 보니 소비자들이 전보다 똑똑해졌기에 카페인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많이 알게되었다 하더라도 저자의 말처럼 얼마나 들어있는지, 들어있는 카페인이 우리 몸과 뇌(중추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을 과소평가 하고 있는 것일까?

 

실험을 통한 결과 적당한 카페인은 피로감을 없애고 정신을 맑게 하지만 용량이 많아지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움직임이 둔해진다고 한다. 또한 신경 심리학자 스콧 길고어는 카페인은 현명하게 이용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의 어느때에 얼마나 섭취할지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마셔서는 안됩니다. 그러면 수면과 관련된 많은 문제와 불안감과 초조함이 유발되고,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말한다.

 

신문기사에 한국인이 밥이랑 김치보다 더 많이 먹는 것이 커피라는 것을 읽었다. 우리는 바쁘고 피로한 사회에서 피로감을 없애기 위해 가장 쉬운 방법으로 커피나 차, 음료를 마신다. 카페인 섭취의 양은 자신의 선택이다. 저자는 현명한 선택을 위해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을 알려준다. ‘적당하게 마시는 것은 괜찮아라고 하지만 적당량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할까? 종류마다, 사람마다, 상태마다 각기 다른양의 카페인을 가지고 있으며 영향도 다르니 말이다.

 

내가 흔하게 생각하는 커피와 차 뿐만 아니라 콜라, 에너지드링크, 청량음료, 두통약, 감기약, 진통제, 다이어트 약에 이르기까지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한편 사람들은 똑같은 카페인이라도 알약이면 마약 같고, 커피나 코가콜라는 흔하게 마시는 음료처럼 죄의식이 없으며 커피를 마신다는 명목으로 날마다 안정적이고 규칙적인 형태로 약물을 자가투여하고 있다.’글을 보니 우리가 너무 카페인을 과소평가 하고 있으며, 마시는 카페인에 대해 관대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무엇이든 과하면 좋지 않다고 하니, 적당한 카페인의 섭취가 답이지 않을까 싶다.  내가 읽는 책을 보더니 커피애호가 왈, “너 이거보면 커피 안마시겠구나.” 해서 한바탕 웃었다. 요즘 커피를 안마시긴 하는데 ㅋㅋㅋ 이유는 좀 다르다.  나에게 질문하고 싶어서이다

넌 그냥 커피 자체가 좋은것이고 마음만 먹으면 카페인을 쉽게 끊을 수 있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겨내는 용기-장애물이 곧 길이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15-04-03 09:0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0027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겨내는 용기

라이언 홀리데이 저/안종설 역
심플라이프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를 강하게 만드는 마음의 힘을 스토아 철학을 통해 이야기 하고 있어 그런가? 조금쯤은 생각을 하며 읽도록 의도된 것일까? 중간중간 쉼표를 찍어가며 느리게 보고 또 보고...

 

                      길을 가로막은 장애물은 그 자체가 길이 된다.

                       모든 장애물 속에는 더나은 현실을 만들어갈 기회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장애물을 극복하여 장점으로, 기회로 변화시킨다면 우리의 삶은 기쁨과 성공과 안정으로 넘쳐나지 않을까? 그게 쉬우면 누구나 했을꺼라 생각했던 그 순간에도 어디선가 누군가는 장애물을 기회로 만들어 성장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었다. 그들은 처음부터 타고난 재능이 있기 때문이었을까? 그들이 위기를 뛰어넘을수 있었던 세가지 힘을 이야기 한다.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직시하는 단계, 인식

  상황이 우리를 좌절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그런 감정을 선택하는 것이다. ‘할 수 있다혹은 할 수 없다는 구분도 마찬가지다. 닉부이치치 그는 팔다리가 없음에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그는 과연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을까? 자신의 인생에 자신을 주인공으로 세우고 불필요한 감정들을 지우고 비운자리에 자신의 목표에 더 집착할 것이다.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처한 현실이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가 자신의 신체장애에 집착했다면 과연 지금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었을까? 신체장애를 가지고 있는 현실은 통제할 수는 없지만, 그의 인식은 현실에 영향을 미친것과 같이 우리 모두에게 인식은 선택이다

  우리는 과연 있는 그대로를 보고 있는가? 아니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은가? 실제의 상황보다 있을 거라고 혹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바라보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장애물과 맞서 싸울수록 한단계 성장하고, 장애물의 크기가 성장의 강도를 결정한다고 한다. 장애물은 이겨내야 하는 역경이 아니라 삶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인 것이다. 진짜 성공의 비밀이 단순하다. 대부분이 어려운 시기에 사업을 시작하지만 매일매일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처리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다른 이들이 왜 힘든지, 앞으로 얼마나 힘들지 쓸데없는 고민으로 시간을 낭비하며 불평, 보류, 포기하는 동안 그들은 지금 이 순간, 현재에 할 수 있는 일을 함으로써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제대로 살기 위해 무언가를 기다리지 마라. 인생은 그사이에 지나가 버린다.”

                                        - 세네카

 

당신이 자주 생각하는 것, 그것이 당신이 된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열정과 창의력으로 장애물을 기회로 만들어내는 단계, 행동

일단 시작하면 된다. 완벽하기 위하여 생각으로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생각도, 불평도, 주장도 필요없이 그냥 행동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는데.. 그 힘은 행동을 통한 경험이 쌓여 생기는 것이다. 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내가 어디쯤에 있는지 보다 벌어진 일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그것으로부터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일단 시작하여 탄력이 붙으면 자신감이 붙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긴다 말한다. 장애물들은 생각으로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 목표를 가지고 집중하여 끈기를 발휘할 때 넘어갈 수 있는 것이다. 행동과 실패는 하나가 없으면 다른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다고 한다. 성공을 위해선 여러차례의 실패를 경험해야 하는데 실패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행동을 중단하면 결정적 연결고리가 깨지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행동으로, 행동을 통해 손해볼 것은 하나도 없으며 경험과 기회라는 이득이 생기니 행동하라!!!”를 강조한다. 실패 앞에서 우리가 WHY 보다 HOW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도 행동의 하나인 것이다. 변화거부=실패, 변화를 통해 우리는 무언가를 배우고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해야할 일이 크고 어려운가? 어떤식으로 할지 고민하며 시간을 보내는가? 확실한 믿음이 생길때까지 기다리고 있는가?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지금 당장 해야할 일, 할수 있는 일에 집중하고 이왕이면 잘~하고 나서 다음으로 다음으로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는 것이다. 완벽이 아니라, 발전을 생각하라.

 

당신이 어디에 있는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당신이 어떤 사람인가이다.”

-세네카

 

행동은 반대편으로 뚫고 나올때가지 밀어붙여서 부정적인 요소를 긍정적인 요소로 바꿔놓는 힘이다.”

-158p

 

육체적으로, 또한 정신적으로 느슨해지는 데에는 별다른 재능이 필요하지 않다. 그것은 나태함일 뿐이다. 육체적.정신적으로 단단하게 조여진 상태? 그것은 흔히 조급함이라 불린다. 너무 단단하면 결국 부러지고 만다. 하지만 육체적인 느슨함과 정신적인 단단함이 결합된다면? 그때야말로 가장 강력한 힘이 발휘된다. -163p

 

 

실패와 난관에 대처하며 내면을 유지하는 단계, 의지

의지는 마음의 갑옷과 같다. 육체운동을 통해 정신의 힘을 기르고, 정신적 훈련을 통해 육체를 스스로 단련하고 가꾸어야 한다. , 강한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 지금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은 나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가 받아들여야 하는 일들이 모두에게 일어난다. 여기서 저자는 에디슨의 일화를 말한다. 예순일곱 에디슨의 연구소에 불이 났을 때 에디슨은 아들을 찾아 얼른 가서 엄마와 친구들을 모셔 오너라. 두 번 다시 이런 불구경은 못할 테니까.”라며 이참에 쓰레기를 깨끗이 치울수 있게 되었다 말하며 그해에 1백만달러 손실을 1천말달러 수익으로 올렸다고 한다. 달라질 것이 없는 것에 화를 내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자신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에서 기쁨을 찾는 방법을 통해 해야할 일을 할수 있는 일로 전화하는 에너지를 얻은 것이다. 현실을 받아들이되 잃어버린 것만 생각하며 불평하기보다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았음에 감사하고 가진것에 감사하는 마음, 그것은 우리가 어떤일이 일어날지를 선택할 수는 없지만 일어난 일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를 선택함에 따라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연료를 얻는 것이다. 감사하고 자신보다 더 큰 것, 나를 위한 것보다 그들을 도울수 있다면 그만큼 자신도 강해진다.

 

의지는 우리가 마주해야 하는 인생 그 자체에 대한 용기요, 지혜다.

의지는 오롯이 내게 달려 있으며 우리가 가진 최후의 힘이다.

 

다른 사람이나 사건을 통제하고자 하는 욕망을 포기하는 것보다는 우리의 인식과 감정을 통제하는 것이 훨씬 쉽다.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것을 참아내기보다는 꾸준히 노력과 행동을 이어가는 것이 더 쉽다. 지혜를 연마하는 것보다는 생각하고 행동하는 쪽이 더 쉽다. -184p

 

인식은 관리가 가능하다.

행동은 조절이 가능하다.

우리는 언제나 또렷하게 생각할 수 있고 창의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기회를 노려 주도권을 장악하라. -171p

 

삶은 난관을 헤쳐가는 과정이다. 단단하기만 한 요새를 하나하나 돌파해나가야 한다. 그때마다 우리는 무언가를 배운다. 그때마다 힘과 지혜와 통찰력을 기른다. 그때마다 조금씩 경쟁 상대가 떨어져나간다. 오로지 우리 자신, 최고로 정제된 자기 자신만이 남을 때까지. “산 뒤에 더 많은 산이 있다.” -234p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