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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꿈 나의인생 | 기본 카테고리 2016-01-2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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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1

나폴레온 힐 저/권혁철 역
국일미디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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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꿈 나의인생≫의 저자는 성공철학서로 유명한 나폴레온 힐이다.  오래전 ≪시크릿≫이 유행처럼 번졌을때 그 책을 읽고 속이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면 이 책은 시원함을 구체화시켰다.  나폴레온 힐이 정립한 꿈을 실현하는 성공철학은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 이루어진다
사람은 누구나 무한한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 잠재능력은 상상력에서 시작된다.  반복되는 생각을 넘어 확실한 믿음에서 나오는 상상이 잠재의식을 일으켜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누구나 성공하길 바라는데 성공하는 사람은 2%밖에 되지 않는것인가? 첫째는 잠재의식은 부정과 긍정, 옳고 그름을 판별하지 못하기에 자신이 반복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현실로 만들고 작은틀에 갇혀 상상하지 않기 때문이다. 둘째는 행동이 따르지 않기에, 된다는 신념이 없기에 소망으로만 끝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이미 이루어진것처럼 생생하게 상상하며 하루에도 몇번씩 믿음을 담아 소리내어 읽으며 자기암시를 통해 잠재의식을 변화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거듭 되풀이하여 반복되는 사고는 그것이 거짓이든 진실이든 결국은 그 사람의 신념이 되어버린다. 사람이란 마음속 깊은 곳에 자신이 그리고 있는 대로 사람이 되어가는 법이다. 우리를 조종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의식의 신념인 것이다.-p. 63

소망을 현실로 바꾸려면
꿈을 이루고 싶은가? 꿈이 꿈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실로 만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생생하게 이미지를 그리며 상상하고 이루어질것을 굳게 믿고 잠재의식에 씨앗을 심어, 쓰고 계획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스스로가 할수있다거나 할수없다는 자기기준은 중요하지 않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정말로 하고싶은가?' '하고싶지 않은가?'가 중요한 것이다.  하고싶다는 결단이 내려지면 자연스럽게 계획하게 되고 계획을 행동화시킬때 어느순간 꿈은 현실이 된다.  성공으로 가는 강에서 실패는 두려움이 아니라 건너편으로 가는 징검다리이다.  한발한발 인내로 나아가는 길에 함께 나아갈 벗(협력자)까지 있다면 꿈은 더 빨리 이루어질수 있다고 한다. 

포기하지 않는 공상가는 성공한다
세계적인 지도자로 존경받는 사람들은 볼수도 만질수도 없는 미래를 확신하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에디슨은 전등을 발명하기 전 수천번 실패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마르코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의 힘을 믿었기에 라디오와 텔레비전이 탄생되었다.  그들은 모두가 공상가라 비웃음에도 그들이 가지고 있는 확신으로 포기하지 않았던 것이다. 변화가 빠른 세계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공상가라 비웃는 사람들의 말에 동요해서는 안된다.  어떠한 모양으로 기회가 찾아올지는 알수없다.  하고싶다면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댓가지불을 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임계점을 지난 후에야 역사의 한 페이지에 남을수 있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성공한다.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한 누구에게도 패배는 있을 수 없다.-헬렌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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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의 미래 | 기본 카테고리 2016-01-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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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밥상의 미래

조엘 펄먼 저/제효영 역
다온북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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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의 미래》는 제목만 보면 요리책인가 할수도 있겠지만 잘못 알고있는 건강상식에 대한 책이다. 이 책에 대한 가장 적절한 한줄은 이것이다. "아프지 않고 오래사는 법, 자연을 단순하게 먹어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나 지식이 조금만 있다면 과거와 다르게 현대인에게 증가하고 있는 질병은 없으나 증상은 있는 미병상태를 포함한 대부분들의 질병들은 식습관의 변화에서 왔음을 알수있다. 즉 내가 지금 먹고 있는 음식을 보면 건강상태를 알수 있을만큼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저자는 음식은 건강의 가장 기본이고 최고의 식단은 채소와 과일 중심의 식물성영양소라 한다.

 

식물영양소와 소식

과일리나 채소의 식단은 고영양 저칼로리로 과식을 초래하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몸의 자연치유능력을 높여준다. 사람몸은 기계처럼 계속 작동시키면 노화도 빨라지는데 고칼로리를 섭취하면 물질을 대사하는 속도를 내기위해 쉬지않고 계속 운동함으로 노화가 빠를수밖에 없는 것이다. 기운이 없을때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를 먹어야지 어찌 풀만 먹고 사느냐던가 키나 뼈 건강을 위해 우유는 필수라던가 오메가3는 생선으로 충분하다던가 등등에 대하여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알고 있는 것에 대한 오해들

 

지중해식이 좋다? 올리브유로 조리한 야채가 영양흡수가 높다 생각할수 있지만 일부영양소의 흡수는 도울수 있지만 그보다 비타민과 같은 열에 약한 영양소는 60퍼센트까지 소실되며 미네랄은 40퍼센트 사라진다. 

스테이크가 브로콜리보다 단백질 함유가 높다? 소가 풀을 먹고 고기를 만들어 내듯 단백질은 녹색식물과 광합성 작용으로 나오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아래 표를 보면 브로콜리는 스테이크보다 중요한 영양소들을 10배이상 가지고 있다.

 

동물성지방먼 나쁘다? 넓은땅 중국을 대상으로 질병과 식사의 관계 연구 결과 기존의 영양학적 지식들은 거짓임이 밝혀졌다고 한다. 식사법에 따라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20배, 암은 수백배 차이가 났다. 그들은 동물성지방이 아닌 동물성 단백질인 달걀,생선,우유의 섭취량이 암을 높이는 요인이라는 것이다.

 

유제품이 골다공증 예방한다? 저자는 이것이 진실이 아니라 잘못된 정보와 광고에 수십년동안 세뇌당한 것일지도 모른다며 우유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골절률이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더 높다고 한다. 우유는 섭취하는 칼슘의 양보다 산성물질을 만들어 혈액의 산성도를 높여 이를 낮추기 위해 뼈에서 칼슘을 가져와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 상실이 크다는 것이다. 물고기 뼈로 높은 칼슘과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함에도 골절률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다니 신뢰가 간다.

 

외에도 근육을 만들기 위해 운동하며 닭가슴살로 단백질 섭취하는 것이 신장에 문제가 된다는 것을 보디빌더의 사례로 말한다. 생선을 많이 먹는 핀란드는 심장질환 사망률이 높은데 수은에 중독된 생선을 먹으면 심근경색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의사와 영양사들 조차도 영양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한다. 이미 나는 알고있다는 것에 대하여 정말 알고있는 것인지, 그것이 진실인지에 대하여 읽어 보기에 좋은 건강상식 책이다. 뒤에는 자연식 6주 다이어트 플랜도 있으니 활용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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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의 미래 | 나의 리뷰 2016-01-2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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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의 미래》는 제목만 보면 요리책인가 할수도 있겠지만 잘못 알고있는 건강상식에 대한 책이다. 이 책에 대한 가장 적절한 한줄은 이것이다. "아프지 않고 오래사는 법, 자연을 단순하게 먹어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나 지식이 조금만 있다면 과거와 다르게 현대인에게 증가하고 있는 질병은 없으나 증상은 있는 미병상태를 포함한 대부분들의 질병들은 식습관의 변화에서 왔음을 알수있다. 즉 내가 지금 먹고 있는 음식을 보면 건강상태를 알수 있을만큼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저자는 음식은 건강의 가장 기본이고 최고의 식단은 채소와 과일 중심의 식물성영양소라 한다.

식물영양소와 소식
과일리나 채소의 식단은 고영양 저칼로리로 과식을 초래하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몸의 자연치유능력을 높여준다. 사람몸은 기계처럼 계속 작동시키면 노화도 빨라지는데 고칼로리를 섭취하면 물질을 대사하는 속도를 내기위해 쉬지않고 계속 운동함으로 노화가 빠를수밖에 없는 것이다. 기운이 없을때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를 먹어야지 어찌 풀만 먹고 사느냐던가 키나 뼈 건강을 위해 우유는 필수라던가 오메가3는 생선으로 충분하다던가 등등에 대하여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알고 있는 것에 대한 오해들

지중해식이 좋다? 올리브유로 조리한 야채가 영양흡수가 높다 생각할수 있지만 일부영양소의 흡수는 도울수 있지만 그보다 비타민과 같은 열에 약한 영양소는 60퍼센트까지 소실되며 미네랄은 40퍼센트 사라진다.
스테이크가 브로콜리보다 단백질 함유가 높다? 소가 풀을 먹고 고기를 만들어 내듯 단백질은 녹색식물과 광합성 작용으로 나오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아래 표를 보면 브로콜리는 스테이크보다 중요한 영양소들을 10배이상 가지고 있다.

동물성지방먼 나쁘다? 넓은땅 중국을 대상으로 질병과 식사의 관계 연구 결과 기존의 영양학적 지식들은 거짓임이 밝혀졌다고 한다. 식사법에 따라 심혈관질환 발병률이 20배, 암은 수백배 차이가 났다. 그들은 동물성지방이 아닌 동물성 단백질인 달걀,생선,우유의 섭취량이 암을 높이는 요인이라는 것이다.

유제품이 골다공증 예방한다? 저자는 이것이 진실이 아니라 잘못된 정보와 광고에 수십년동안 세뇌당한 것일지도 모른다며 우유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의 골절률이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더 높다고 한다. 우유는 섭취하는 칼슘의 양보다 산성물질을 만들어 혈액의 산성도를 높여 이를 낮추기 위해 뼈에서 칼슘을 가져와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 상실이 크다는 것이다. 물고기 뼈로 높은 칼슘과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함에도 골절률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다니 신뢰가 간다.

외에도 근육을 만들기 위해 운동하며 닭가슴살로 단백질 섭취하는 것이 신장에 문제가 된다는 것을 보디빌더의 사례로 말한다. 생선을 많이 먹는 핀란드는 심장질환 사망률이 높은데 수은에 중독된 생선을 먹으면 심근경색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의사와 영양사들 조차도 영양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한다. 이미 나는 알고있다는 것에 대하여 정말 알고있는 것인지, 그것이 진실인지에 대하여 읽어 보기에 좋은 건강상식 책이다. 뒤에는 자연식 6주 다이어트 플랜도 있으니 활용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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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 기본 카테고리 2016-01-1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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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한 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카바사와 시온 저/은영미 역
나라원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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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번 읽은 책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독서법에 관한 책으로 독서의 최종목적은 '자기성장'으로 행동을 통한 변화를 위해서는 기억에 남아야 한다는 것이다.  읽고 내용을 잊어버리거나, 다른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싶지만 "좋아." 말고는 내용을 설명할 수 없다면 책을 읽었다는 지적 호기심만 충족할뿐 자기성장이 이루어질수 없다.  사고와 행동을 변화시키 위한 '읽으면 잊어버리지 않는' 자기성장 독서법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를 비롯하여 왜 독서가 필요하고 어떤책을 읽으면 좋은지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기억에 남는 독서, 왜 필요한가?
첫째, 독서는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을 통해 시행착오로 인한 시간낭비를 줄이고 적은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수 있다.  성공자들은 대부분은 독서가이다.  그들은 갑자기 돈이 많아져 책을 사고, 시간이 많아 읽는 것이 아니라 어린시절부터 독서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던것이다.  연수입 1억원 버는 방법을 10개 떠올린 사람과 하나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 중 누가 연수입 1억원을 벌 확률이 높을까?  '알아도 하지 못하는데 무슨소용' 이라 생각하는가?  알아도 못하는걸 알지조차 않는다면 머릿속에조차 없다면 그 일을 실천에 옮기는 것은 더욱 있을수 없다.  꿈은 이룰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것 처럼 폭넓은 선택지를 알려주는 것이 책이다.
둘째, 스트레스를 줄이고 뇌 건강에 좋다.  A,B 두개의 상자에 쥐를 넣어두고 A상자에만 전기를 멈추는 지렛대를 설치한 후 똑같이 전기충격을 준다.  단 실험에서 A쥐가 지렛대를 밞으면 둘다 전기충격이 멈춘다.  결과는 어떠했을까?  같은 횟수의 전기충격을 받았음에도 스스로 고통을 제어하는 방법이 있었던 A쥐의 스트레스가 적었다고 한다.  또한 스트레스에 관한 연구 결과 6분정도 책을 읽으면 68%, 음악감상은 61%, 커피마시기는 54%, 산책은 42%의 스트레스 경감 효과가 나타났다는 것이다.  상황이 개선되지 않아도 해결책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스트레스가 준다고 하니 현실에 대한 불안과 막연한 상태일때 잠깐의 독서로 탈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돈을 벌고 싶다, 수입을 늘리고 싶다, 월급이 좀더 많은 회사에 가고 싶다
소망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많다.
그러나 돈을 벌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느냐 물으면 자신있게 대답할 사람은 별로 없다.
돈을 원한다고 해도 대부분 무엇을 해야 좋을지 알지 못한다.
돈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하는 노동의 가치에 걸맞게 지불된다.
즉, 자신이 지금과 똑같은 인간인 이상 수입이 비약적으로 늘어날수는 없다.
반대로 높은 수입을 얻을 만한 인간으로 성장한다면 수입은 늘어나는게 당연한 이치다.
책을 읽고 노력하면 지식, 경험, 비즈니스 기술, 켜뮤니케이션, 인간관계 등의
다양한 능력뿐만 아니라 심지어 외모까지도 좋게 변화시킬 수 있다.
독서를 통한 자기성장으로 당신의 가치를 높여라.
-p. 56

기억에 남는 독서의 키워드, '아웃풋'과 '틈새시간'
첫째, 책을 읽고 일주일에 3회 아웃풋 한다.  읽으면서 밑줄긋고 자기생각을 바로 메모하기,  읽은 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며 내용을 이야기하기, 짧은 감상글이나 깨달음 또는 책속의 한줄을 페북이나 인스타 등에 공유하기, 책을 읽고 난 다음날 블로그나 독서일기로 서평과 리뷰하기 중 일주일에 3가지를 실천하면 자세한 부분까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둘째, 독서를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 못한다는 책 읽지 않는 사람들의 가장 흔한 변명이라 말하는 저자는 틈새시간만을 이용하여 한달에 30권의 책을 읽는다.  남들이 스마트폰을 보는 시간, 즉 이동시간을 이용하여 책을 읽는 저자는 외출시 '오늘 이 책을 다 읽어야지!' 혹은 '환승역 도착전에  챕터1를 읽어야지.'처럼 목표와 제한시간을 두고 읽는다고 한다.  60분 독서보다 틈새시간 15분씩 4회 독서는 제한시간을 줌으로 집중력이 높아지고 뇌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어  기억에 잘 남는다고 한다.  인간의 집중력의 한계는 높은 집중력이 유지되는 한계가 15분, 보통의 집중력이 유지되는 한계기 45분이라 하니 독서시간이 없다는 생각을 전환하여 이동시간 틈틈히 반복하면 기억에 남는 효과 높은 독서를 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매일 2시간씩 게임하고 문자를 주고받아도 당신의 수입은 단 10원도 늘지 않는다.
하지만 매일 2시간씩 한달에 10권의 책을 읽는다면 당신 인생에 혁명이 일어날 것은 틀림없다.
-p.79

무엇을 읽을 것인가?
저자의 일화가 있다.  '실패없는 책 고르기, 허탕치지 않고 재미있는 책 찾는 법'에 관한 동영상을 올렸더니 이틀 동안에 165회밖에 재생되지 않은 반면 '한달에 책 30권 독서하는 법'의 동영상은 이틀 만에 2,000회를 돌파했다고 한다.  이는 책을 많이 읽는것에 관심이 있지 무엇을 읽을 것인가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이다.  다독과 정독을 놓고 무엇이 좋고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는 가장 큰 목적은 '자기성장'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책을 3종류로 분류하여-기초를 배울수 있는 기본책(수), 다른사람의 방법을 배우는 응용책(파), 자신만의 방식을 모색하기 위한 난관돌파 책(리)- 배우기 위해선 자기 수준에 맞는 책을 읽어야 성장을 최대화 할수 있다 한다.  외에도 입문독서, 추천독서, 베스트셀러보다 자신이 정말 읽고 싶은 싶은 책을 보라던가 온라인서점 리뷰를 활용하는 법 등이 있다.  필자는 고민이 있거나 속이 시끄러울때 책장을 보다 끌리는 책을 통해 답을 찾거나 마음의 평온을 찾을때가 많았다.  저자가 말하는 '세런디피티 독서법'이 그것이다.  시끄러운 곳에서도 어디선가 내 이름이 나오면 내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주의를 기울인것은 우연처럼 다가와 운명의 책을 만난다는 것이다.  자신의 장점발전과 단점극복 중 자신의 목적에 따라 장점을 발전하기 위해선 수의 책을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선 파와 리의 책을 읽어야 한다.      

인간의 뇌는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나 중요한 정보를 직감적으로 수집한다.
대신에 관심 없는 정보나 모르는 정보는 스쳐지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것을 심리학용어로 '선택적 주의'라고 한다.
-p. 166
책과의 우연한 만남은 사실은 우연이 아니다. 우리가 어떤 책장 앞을 걷고,
어디에 눈길을 주느냐에 따라 무의식으로 주의력을 작동해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나 자신이 모르는 멋진 책을 만나기 위해서는 미리 '주의망'을 펼쳐둘 필요가 있다.

저자 카바사와 시온, 그는 정신과 의사이며 활발한 SNS활동과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내과에서 정신과로 운명을 바꾼것이 정신병동에 입원한 기억상실 환자인 주인공이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인 소설을 보고 평생 자신이 몰두해야 할것이 무엇인지 결정했다고 한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서 늘어나고 있는 자살과 우울병,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의 수를 줄이고 싶어 책을 쓴단다.  누구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면 병도 의료비도 줄고  병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병에 걸리기 전에 예방하면 되는데 병에 걸릴 일 없다는 사람은 건강에 대한 책을 읽지 않고 예방을 위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며 독서습관이 없는 사람이 건강책을 읽을 확률이 낮으므로 독서를 습관화 시켜 독서량을 늘려 질병 예방으로 이어지는 지식을 전하고자 독서법에 관한 책을 쓴다고 한다.   


요즘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넘쳐나는 정보바다에 있다.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지식이 높아지는 것일까?  저자는 정보를 편의점 삼각김밥에 비유하며 균형의 중요성을 말한다.  삼각김밥은 배고플때 맛있게 먹을수 있고 위를 채우고 움직이는 에너지를 내지만 몸에 필요한 충분한 영양을 주지 못한다.  책을 통한 지식은 칼슘과 철분 등의 필수영양소로 혈액과 뼈를 만들기 위한 재료이다.  지금 당장은 부족해도 사는데 지장이 없지만 길게보면 골다공증이나 빈혈과 같은 질병이 생긴다.  신체건강을 위해 영양소의 균형이 중요하듯 인생건강을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보와 지식에 대한 균형이다.  정보와 더불어 내일을 위한 정신근육을 키우고 싶은 분께 기본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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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시간혁명 | 기본 카테고리 2016-01-1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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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소한 시간혁명

이영직 저
스마트비즈니스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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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습관을 이기는 ≪소소한 시간혁명≫은 시간관리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습관에 관한 책으로 잘못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만드는데 있어 필요한 마음과 실천에 관한 내용이다.  시간이 없어서 혹은 바빠서 못한다는 것의 진짜 문제는 시간이 아니라 해야하는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시시하게 생각되는 소소한 시간부터 소중히 시작한다면 좋은 습관을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사소한 원칙들은 사소하기에 지켜지지 않고,
중요한 원칙들은 지키기가 힘들어서 지켜지지 않는다.
-p.204

잘못된 습관을 이기기 위해 필요한 것은 세가지다.  첫째 희망사항이 아니라 분명하고 간절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목표가 있다면 열정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둘째 성취감을 늘려야 한다.  작은것도 이뤄낸적이 없음에도 거창한 계획들을 세운다면 실패하고 그로인해 좌절이 학습된다.  작은 계획으로 시작하여 꾸준하게 성취감을 높이며 조금씩 목표를 확장해 나갈것을 권한다.  셋째 좋은습관을 가지는 것이다.  행동의 절반은 무의식적인 것으로 자신의 생각과 반복된 행동으로 만들어진다.  버려지기 쉬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처럼 모두 원하는 성과를 얻어낼 수 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지 않는 것은 그 일이 어려워서가 아니다.
우리가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 중


15분의 시간, 나를 PR하기에 충분한 시간
스티브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은 감동적이고 청중에게 강한 메세지를 전달하기로 유명하다.  그가 활용한 성공적 프레젠이테션의 원칙으로 설득의 기술을 알려준.  책에 나온 열가지 중 세가지만 말하자면 첫째, 오프닝 1~2분은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읽기 위해 청중과 눈을 마주하며 청중을 사로잡을수 있어야 한다.  둘째, 본론은 데이타보다 스토리를 전달하고 제품이야기보다 성능을 직접 보여주는 것이다.  청중이 모르는 사실들이나 새로운 정보로 즐겁고 재밌어야 한다.  셋째, 클로징은 가장 좋은 것을 심플하고 짧지만 오래 기억에 남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오늘 아침 여러분들께 보여드릴 놀라운 것을 준비했습니다.
모든 고전 명작들이 그러하듯 저도 오늘 프레젠테이션을 3막으로 구성했습니다.
자, 무엇부터 시작할까요? 제1막, iMac입니다.
- 잡스의 오프닝

쪼개기
한 심리학 박사는 미루거나 시작하지 못하는 것은 게으르기때문이 아니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심리적 방어의 표현이라고 한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단번에 이루려는 욕심을 버리고 큰것을 작은것으로 나누어 일단 시작하는게 우선이다. 정주영 회장의 일화가 있다.  어느 강연회에서 초등학생이 할아버지는 어떻게 그렇게 큰 부자가 되었는지 묻는다. 질문에 대한 정주영회장의 답은 한발한발 나아가다보면 결국 목표를 이룰수 있다는 것이다.

산을 오른적이 있나요?
부자가 되는 이치는 산을 오르는 것과 같아요.
처음부터 산 정상을 보면서 오르면 힘이 들어서 다 오르지 못해요.
그저 앞만 보고 한발한발 열심히 오르면 정상에 이를 수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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