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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 | 기본 카테고리 2016-12-2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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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

김정한 저
정민미디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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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발견하는 것이라고 했다.  주변의 상황은 만족하는 것이고 나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한다면 다 가지고 있어도 행복함을 모른다고 했다.  자신에게 만족할때 비로소 상황에 부족한 것이 있어도 내안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고.  사랑도 다르지 않는 것일까?  사랑의 시작은 '나를 사랑하는 법'부터 시작한다고들 하지 않는가.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이도 사랑할 줄 모른다고 말을 수없이 들어 알고 있지만 나는 사실 잘 모르겠다.  지금의 나는 나를 사랑하고 있는지... 

내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단 하나는 무엇일까?
'사랑' 그렇다면,
나는 누구의 가슴속에 있는 것일까?
내 마음속에 교만과 자만, 고정관념과 선입견을 다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다가간다면 나에게도 꽃피는 봄이 시작될까?
- part1. 당신은 언제나 나에게 설레는 첫사랑이다 中

삶에 있어 마음을 풍요롭게 만드는 제일은 '사랑'이련만 지금까지 혹은 앞으로 나는 누구의 가슴속에 살아 있을수 있을까?  나의 가슴속에 남겨지는 사람은 있을까?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말, 첫사랑은 낙인이 되어 남는 다는 말을 요즘 방송하는 '푸른바다의 전설'에서 들으며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망각으로 기억에서 지워진것인지 아님 아직 없는것인지 조차 모르겠다 싶으니 왠지 슬퍼진다.   내마음에 교만이나 자만, 고정관념이나 선입견이 가득 들어차 봄날 같은 설레임이 저 끝으로 물러난건가 싶기도 하다.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한 가엾음이 이런걸까 싶기도 한 날이다.

사랑 그거 참 어렵다.  좋아서 소중해서 더 어려운지도 모른다.  하면 할수록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더 어려운게 사랑이다.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 마음을 온전히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어렵다.  어여쁜 말들을 모아담아 펼쳐놓고 싶은데 툭 내뱉으며 할수 있는 말이라곤 "사랑해."라는 말이 전부라니.  흔하고 진부한것 같아 다른 말을 찾다보면 적당한 때가 지나가버리고 후회만 남기가 일쑤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익숙해지면 추억이라는 이름에 묻혀 소중한 순간들이 기억되었다 사라졌다 하니 두렵다 두렵다.

내 기억 속의 무수한 사건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 영화<8월의 크리스마스> 중에서

<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은 두려운 나에게 첫눈처럼, 겨울이 지나고 찾아오는 꽃피는 봄처럼 설레이는 마음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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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족을 위한 건강밥상 | 기본 카테고리 2016-12-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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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혼밥족을 위한 건강밥상

이진호 저
책이있는풍경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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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다, 따라하기 쉽다, 그리고 혼자 먹어도 맛있다』 는 <혼밥족을 위한 건강밥상>은 혼자 살면서 대충 먹기를 반복하는 나에게 딱이었다.  처음 2년쯤은 혼자 살면서도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했던것 같다.  그런데 하다보니 먹는것보다 버리는게 더 많아지게 되는 현실이다 보니 정성들여 하고 버리기보다 밖에서 먹거나 대충 요기만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장을 보고 음식을 해도 혼자 먹는 양을 하다보니 재료들의 반이상은 냉장고로 들어가고, 적은 양을 요리해도 집에서 많아야 하루에 두끼를 먹는다 한들 두세번을 같은 요리를 연속 먹게되거나 아님 남아서 버렸다.

혼자 생활에 익숙해 지면서 맛있는 요리로 제대로 해먹고 싶어도 무엇을 해먹어야할지 고민하다 간단히 사먹고, 대충 먹기를 반복하다보니 건강상 문제가 오고, 집밥을 해먹으려보니 하나를 계속 먹기가 질리고, 하려고 장봐놓은 재료들은 먹는것보다 버리는게 많아지고, 그래서 또 간단히 라면이나 간식류로 때우거나 밥에 김이나 먹고의 무한반복이 되더란 말이다.  이것을 다 충족시켜 줄 만한 책, 몸에 좋고 쉽고 맛있고!

목차를 보니 혼자서도 간단하게 해먹을수 있는 요리들로 꽉 찬게 필요한 책이다.  특히 후다닥 한그릇 밥요리는 메인요리 하나로 간단히 저녁 먹기에 쉽고 맛있었다.  주로 계란볶음밥이나 버섯영양밥처럼 볶거나 찌는 정도가 내가 할수있는 한그릇 밥요리였다면 거기에 하나의 색다른 재료를 추가하거나 혹은 생각지도 못했던 재료로 한끼 식사가 충분했다.  처음 생각했던 것처럼 혼자서도 맛있고 고급지게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요리였다.

더불어 장보기부터 남은 음식 보관 및 쓰레기 처리법이 살짝 추가로 나와 있어 유용한 부분 또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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