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행복성장 로아의 빛나는 책방
http://blog.yes24.com/syej9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지감독로아
반짝반짝 빛나는 별, 행복성장 로아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39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6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읽고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목부터가 재밌네요... 
잘 보고 갑니다 
wkf qjhrhrm rkqwlske 
새로운 글
오늘 27 | 전체 11067
2007-01-19 개설

2016-03 의 전체보기
스타들의 스피치 | 기본 카테고리 2016-03-28 17:4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5237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스타들의 스피치

배정희 저
가나북스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피치에 관련된 책은 처음 읽어본다.  그동안 사람들 앞에서 말해야 하는 경우들이 적었으니 관심이 없었다가 최근들어 스피치를 하게 되면서 고쳐야 할 부분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짧은 말이어도 거침없고 재미로 감동있는 스피치 하시는 분들을 보며 스피치에도 방법이 있겠구나 궁금하던 차에 읽게 되었다. 

스피치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다섯가지가 자신감, 목소리, 바디랭귀지, 스토리텔링, 상황대응력이라고 한다.  다섯가지가 고루 갖추어지면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 것이다.  그중에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감이 아닐까?  저자는 자동차 운전을 예로 들고있다.  처음부터 운전을 잘하는 사람은 없다고.  계속적인 반복 연습과 시행착오, 경험이 쌓이면 잘하게 되는것이라고. 

임계점을 넘기는 순간부터 가속도가 붙는것이라고 말이다.  자신감이 높다면 목소리에도 자신감이 붙을 것이고 행동도 자연스러울것이니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들지 않겠는가?  그때 약간의 칭찬, 유머, 예시를 들어 쉽게 이야기하는 센스가 붙여진다면~  다섯가지 중 첫째는 자신감이며 그것은 열정과 의지에서 얻어지는 것이다.

석공은 아마 똑같은 자리를 백번은 족히 두드릴 것이다.
갈라질 징조가 보이지 않더라도 말이다.
한번의 망치질 때문이 아니라
바로 그 마지막 한번이 있기 전까지 내리쳤던
백번의 망치질이 있었기 때문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말하느냐'이다.  사람들은 스스로가 객관적 판단을 한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정적인 판단을 한단다.  이것이 스마일 파워이다.  긍정마인드로 웃으면 상대방까지 평온하게 하고 더 나아가 나의 인상을 아름답게 할수 있는 방법인 것이다.  스피치 스타의 5가지 콘텐츠 구성법은 알찬 내용으로 꽉~ 찼다.

중.후반부터 스피치 방법론으로 활용해볼 유용한 정보들이 많다.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언제나 '위스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생각의 시크릿 | 기본 카테고리 2016-03-25 17:2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5172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생각의 시크릿

밥 프록터,그레그 레이드 공저/박상진 역
진성북스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를 묻기전에 '진정한 부와 성공의 의미가 무엇인가?'의 질문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내용의 담긴 ≪생각의 시크릿≫은 원본 시크릿과 나폴레온 힐의 철학을 조금 꺼내어 놓은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과 나폴레옹 힐을 잘 아는 독자에겐... 각자의 선택에 따라 '호불호가 많겠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도 이미 알고 있다.  나폴레옹 힐의 성공철학보다 특별하거나 새로울 것은 없다고.  단지 수행 방식이 변할 뿐이고 가난과 부는 모두 생각의 산물이라고.  스스로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언제나 존재하고 있는 기회를 잡느냐 흘려보내냐 모두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울지 아니면 다 아는것이라며 넘겨 버릴지도 각자의 선택이지 않을까.

사업 성공의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단지 변하는 것은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일 뿐이다.

진정한 부
돈을 많이 가진다고 부자일까?  이 책에는 돈이 많다해도 진정한 부를 가졌다고 할수 없다고 말한다.  물질적 가치의 풍족함으로는 채울수 없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존재의 가치이다.  그는 인간에게 있어 가장 의미 있는 보상은 다른 사람들에게 멋진 자유를 발견하도록 도와주고 스스로 꿈을 인식하는데 역할을 함으로 오는것이라 했다.  즉, 다른사람을 도와줌으로 오는 기쁨이 존재가치를 가장 높인다는 것이란 의미일까?  ≪미움받을 용기≫에서 말하는 타인에게 공헌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를 버리고 누군가를 위한 마음은 내 마음에 여유가 없다면 가능하지 않은 일이다.  내 마음에 여유가 있다면 물직적 풍요 없이도 부자라 할수 있을까?  넘치게 많은 돈을 가지고 있음에도 욕심을 채우느라 타인을 위한 배려가 없다면... 물질적 풍요와 마음의 여유로 타인의 존경을 받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그들이 말하는 올바른 '가치'가 무엇인지를..

타인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야말로
명실공히 가장 효과적이고 빠른 성공 비결이다.


성공의 요소
진정한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단 하나의 마법, 생각의 시크릿 - 성공에 필요한 여러 요소 중 공통적으로 필요한것 3가지만 고른다면 무엇일까?  생각, 행동 그리고 마스터 마인드(제3의 마음)로 나눠볼까 한다.   첫째 생각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으며 그 가능성을 믿고 이미 성공한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떠올리는 것이다.  나의 에너지, 즉 강한 신념은 같은 파장의 에너지를 자석처럼 끌어들이는 것, 그것을 생각만 한다면 공상으로 끝날것이다.  기회를 알아차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회가 왔을때 무엇을 하고 있는가이다.  무엇을 하고 있어야 할까? 둘째 행동이다.  가장 필수적인 것인 동시에 가장 어려운 것이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고 완수할때까지 해내는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성공자들의 예를 통해 아무리 보잘것 없어보이는 생각일지라도 행동을 하게 되면, 생각의 당사자도 상상치 못한 상상 그 이상의 멋진 결과가 나올수 있음을 보여줌으로 자극을 주기도 한다.  행동을 유지하는데 힘이 되는 세번째는 마스터 마인드이다.  '목표달성을 위해 두명 이상의 사람들이 지식과 노력을 조화롭게 공유하는 화합의 정신', 성공하려면 성공한 사람들과 가깝게 지내고 긍정마인드를 배우려면 긍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해야한다는 것을 안다.  신념을 포기하지 않고 행동을 유지할수 있는 큰 힘은 함께 가는 그룹의 사람들이다.  나는 함께 가고픈 사람들이 있는가?  나와 함께 가려는 사람들이 있는가?를 묻게 된다.

나는 결코 돈을 먼저 좇지 않았다.
단지 기회를 따랐을 뿐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중에서 아직 남들이 시도하지 않을 일을 찾는데 열중하면서
나의 삶을 변화시켰다.
- 트레이
왜 할수 없는지를 늘어놓는 불평에는 귀를 닫아라.
오로지 왜 해낼수 있는지에 집중하라
-더그

역경 극복법
하나, 이미지 훈련법으로 역경을 극복하거나 역전승하는 모습을 상상하거나 가장 두려운 순간을 잘 이겨내는 모습을 상상하면 자신감을 높일수 있다고 한다.  두울, 3인칭 시점으로 상상하는 것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다른사람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직접적인 효과를 경험해본 방법이기도 하다.  나를 시점으로 보았을때보다 걱정이나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좋으므로 추천하고 싶다.  자존감이 높다면 1인칭 시점이 가장 효과적인것은 물론이다.  세엣 완벽주의를 버리고 회복의 기술을 배우는 것이다.  목표에 실패했을때 빠르게 조정하고 다시 도전함으로 올라갈수 있는 것은 자기 회복이 빠른 사람일수록 높다는 사실. 네엣 확률 보다 가능성에 주목하는 것이다.  나는 새로운 일을 시작할때면 많은 사람들이 무엇을 경험했는가에 집중하곤 했다 ㅠㅠ  분명 예외적인 사람들이 어디든 있고 그들은 성공한 사람들이다.  왜??  그들이 어떻게 했는지를 알아보려는 생각에 주목하도록 시선을 돌려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주목하거나 고려하지 않는 사업에 집중한다.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습보다는 내재된 가능성에 주목한다.
- 더그
시련은 크지만 기회는 그보다 더 크다
-데이비드
뭔가를 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안된다.
하지만 하기로 해놓고 하지 않는다는 것은 전혀 다른 얘기다
말은 곧 자신이다.
말을 온전히 행동으로 옮기는 순간
인생에 변화가 온다
행동 없이는 존재의 변화도 없다.
-워너
비난에 대한 두려움은 가난에 대한 두려움처럼 보편적이다.
그것이 개인의 성취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주된 이유는
개인의 자주성을 허물고 상상력의 발휘를 가로막기 때문이다.
-나폴레온 힐

나는 점점 나아지고 있어.  나는 포기하지 않아.  나는 내 꿈을 놓지 않아.  나는 별처럼 빛나는 마음을 가질꺼야.  나는 등불을 들고 어두운길을 지나는 사람들의 안내자가 될꺼야.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  절대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마음을 슬쩍 훔치는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16-03-15 14:2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4948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마음을 슬쩍 훔치는 기술

한창욱 저
정민미디어 | 2016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마음을 슬쩍 훔치는 기술≫은 제목처럼 좋은 대인관계를 위해 누군가의 마음을 얻어내는 방법론을 다룬 책이 아닐까 생각했다.  그러나 같은 책이라도 어떤 마음일때 읽느냐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한다.  요즘 나의 질문은 "내가 살아가는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이다.  수많은 질문들을 놓고 꼬리에 꼬리를 물며 답을 찾아보니 '행복하기 위해서'였기 때문일까?  이 책은 나에게 대인관계 이전에 나와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행복하기 위한 마음가짐에 도움을 주었다.

대인관계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사람의 마음이 어떻게 생겨나서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한 관찰이 부족'하기 때문이라 한다.  저자 말한 여러가지 키워드 중 나는 4가지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에너지 '관심', 마음의 통로를 만드는 '칭찬'과 '미소' 그리고 '경청'이다.  

컴퍼스 중심축 '관심'
챗바퀴 돌듯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무언가에 혹은 누군가에게 관심갖기가 쉽지 않다.  각종 SNS를 통해 서로 관심을 나눈다 알고 있지만 저자가 말하는 관심과는 방향이 다른듯 보인다.  저자가 말하는 관심에는 '나는 누구인가?'부터 알아야 한다.  내가 누구인지 온전히 알고 인정함으로 타인으로부터의 시선에서 자유로울수 있는 자존감이 생긴다.  자존감은 어떤상황이나 어떤말들을 꼬아 받아들이기보다 순수하게 해석함으로 덜 상처받게 된다.  상처를 많이 받는다는것은 자존감이 낮다는 것이고 이는 새로운 관계를 맺거나 유지함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내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나의 목적지는 어디이고 어디쯤에 있는지, 내 인생의 가치는 무엇인지 등 나에 대한 관심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관계란 컴퍼스와 같다.
한 축에는 내가 있고, 다른 한축에는 '너'가 있다.
나를 중심으로 삼아 원을 그리면
그안에 우리의 관계가 형성된다.
관계형성에는 '너'가 필요하기에
'나'라는 존재 자체를 소홀히 하거나 무시하기 쉽다.
중심축인 '내가 없는 '너'는 의미가 없다.
- p.36

행복을 만드는 '칭찬' '미소' '경청'
첫인상이 중요한 이유는 인간이 바깥 정보를 받아들이는데 오감 중 시각이 70~80%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눈을 맞추며 미소를 보이면 뇌는 동료로 판단하고 적대감을 줄인다고 한다.  계속 웃고 있는 사람과 눈을 마주하고 있으며 계속 화를 낼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하니 미소는 나와 너를 편안하게 만드는 최상의 도구이다.  누군가 나에게 미소지으며 남들이 잘 모르는 나의 장점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내가 하는 말에 집중하며 경청하고 질문하고 공감한다면.. 언제나 만나고 싶고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웃을때는 크고 밝게  소리내어 웃고, 거울보며 웃는 간단한 태도로 행복을 만들수 있다.

웃는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또다른 이유는
웃음은 승리하거나 성공한 사람들의 전유물이기 때문이다.
사회생활을 잘 해내고 있다는 증거로써,
웃는 사람은 근심 걱정이 없어 보이고,
자신감이 넘쳐 보이며 행복해 보인다.
- p. 161

행복 vs 불행
본 책에는 실험에 뇌나 심리실험에 관한 예시들이 있다.  그 중에 신호와 보상에 관한 원숭이 실험으로 컴퓨터 모니터에 일정도형이 보일때 손잡이를 당기면 쥬스를 주는 것이다.  관심없던 원숭이가 쥬스맛을 보게되면 모니터에 집중하고 손잡이를 당겨 쥬스를 마시게된다.  원숭이가 이에 익숙해지자 일정도형이 손잡이를 당겨도 쥬스가 나오지 않게 바꾼다.  이 실험은 손잡이를 당겼을때 행복을 느끼고 쥬스가 나오지 않자 불행을 느끼기 시작했음을 알게 된다.  즉, 복은 무엇을 이루었을 때가 아니라 무언가를 이룰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차 이을대 찾아오고, 불행은 '당연한 기대'가 무산되었을 때 찾아오는 것이다.
행복을 경험하지 못하면 불행하다는 생각치 못하는 것이 뇌라는 것이다.  불행은 원래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는 말에 충격 받은적이 있다.  해가 비추지 않는곳이 그늘이듯 행복이 없는 자리에 불행이 차는 것이라는 이치다.  행복한 꿈을 꾸면 불행할 틈이 없다

나는 그저 살아가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태어난 것이다.
- 헬리스 브릿지스


마음 사용 설명서
가장 뒤에 나오는 챕터의 소제목이다.  개인적으로 이 챕터가 좋았다. 이론적으로는 아는 일 '생각을 바뀌면 된다'는 단순한 진리가 어렵기에 그런가보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은 "너무 걱정하며 살지 말걸 그랬다."는 것을 보고 내가 종종 얼마나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는지 알게된다.  뇌는 자신이 결정하고 실행한 일이 실패로 끝났다 하더라도 후회할 경우 마음의 평화를 찾지 못하는걸 알기에 후회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고 '그래도 얻은게 있잖아'라며 스스로를 위로한다고 한다.  시도하지 않은, 저지르지 않은 행동은 장기기억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계속 머리에 남아 복잡하게 한다고 한다.

성공한 사람보다는 가치있는 사람이 되라.
- 아인슈타인

개인의 성공은 축하할 만한 일이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  반면 가치있는 사람이 되려면 타인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성공은 종의 번식을 위한 생존 본능에 가깝지만 가치있는 삶은 오로지 이성의 선택이다.


먹기 살기 바빠 다른건 생각할수도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생각의 쉼터와 변화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나이 사십 후반을 달려가고 있다보니 주변에서 흔하게 듣는 말이다.  '우리 이렇게 사는건 좀 아니지 않냐'는 물음을 던지며 이야기하다보면 '먹고 살기도 바쁜데..'로 마무리된다.  먹고 살기 바빠서 한번뿐인 인생을 쫓기듯 산다면 조금 아니 많이 아쉽고 후회할꺼 같다는 생각이다.  20대는 철없이 멋모르고 놀다가 30대는 잠자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숨가쁘게 살다가 40대가 되고보니 잘하고 하고싶던게 무엇이었는지 잊어버린채 살아가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10년후는 인생이 너무 재미있고 행복하다며 살꺼다~ 꼭!!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