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행복성장 로아의 빛나는 책방
http://blog.yes24.com/syej9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지감독로아
반짝반짝 빛나는 별, 행복성장 로아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42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잘읽고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목부터가 재밌네요... 
잘 보고 갑니다 
wkf qjhrhrm rkqwlske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11071
2007-01-19 개설

2018-02 의 전체보기
공자에게 사람됨을 배우고 조조에게 일하는 법을 배우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2-22 17:1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1892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공자에게 사람됨을 배우고 조조에게 일하는 법을 배우다

천모 저
정민미디어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생에서 '사람'과 '일'은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요?  공자와 조조의 말씀으로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고 관계에 있어 갖고 있어야 할 덕목과 일함에 있어 알아야 하는 것들을 요약하여 배움을 얻을수 있을것 같기에 인연이 된 <공자에게 사람됨을 배우고, 조조에게 일하는 법을 배우다> 입니다.

(자왈) 공자가 말했다
(좌절사)
군자가 하지 말아야 할 네 가지가 있으니,
(무의) 함부로 억측하지 말고,
(무필) 자신만 옳다 생각하지 말고,
(무고) 끝가지 고집부리지 말고,
(무아) 자신을 내세우지 마라


무인도에 포류하게 된 두 선원이 있습니다
A는 불평과 욕심으로 지내다 지옥에 가고싶지 않다며 슬픔과 고통의 얼굴로 죽었고
B는 매 순간을 받아들이고 지내다 모든 고통을 내려놓고 천국으로 갈수 있게 되었다며 죽는 순간까지도 얼굴에 미소가 있었다 합니다
둘다 죽음을 피할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두 선원의 인생이 과연 같은 인생이었을까요?
자기중심적인 생각이, 자신의 편협한 생각이
자신을 가장 불행하게 만드는 것인가 생각하며
생각과 마음이 상황을 받아들임에 있어
얼마나 큰것인지 배웠습니다.

혀에는 뼈가 없지만
그 혀로 천만 개의 뼈를 부러뜨릴 수 있다
- 인도

유언비어, 즉 근거없는 소문의 파괴력에 대한 이야기에 나오는 인도의 속담에서 저는 문득 지인의 상처가 떠올랐습니다.  저는 당연하게 여겼던 사실이 세습 되어온 남녀차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7080세대인 저는 반장은 남자, 부반장은 여자였는데 명랑하고 활동력 있는 H는 초등학교 내내 여자반장을 하고 중학생이 되었을때 입니다.  반장투표 전 선생님이 반장은 남자가 했으면 좋겠다는 말에도 불구하고 60명중 48명의 찬성투표를 H가 받은겁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교무실로 불러 너가 여자니까 부반장해라 기분 나빠도 그래라 했다는 것입니다. 
그말은 지금까지도 중요한 순간순간 떠오르는 기억으로 여전히 상처로 남아있다 했습니다.  우리시대 선생님은 부모님 다음으로 인생의 이정표와 다름 없는데 그분의 갇힌 생각에서 나온 말 한마디가 앞으로 뻗어나갈 H의 앞날에 장애물이 되지 않았다 할수 있을까요? 말은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사람됨과 처서에 관한 배움들로 감사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분 작은 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18-02-14 22:3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1759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1분 작은 습관

오키 사치코 저/윤은혜 역
인디고(글담)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들고 다니며 언제나 보기 좋을만큼의 크기를 가진 <1분 작은 습관>은 간단하지만 몸에 익히면 좋은 67가지의 좋은습관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내가 오늘 하고 있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 하루가 이루어짐이 분명한데 작은습관들이 나쁜습관인지 좋은습관인지에 따라 하루의 차이가 얼마나 나겠어 싶지만 작은차이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광고도 있듯 좋은습관들이 모여 좋은 나를 만드는것 아닐까요

인생에 해가 되는 작은 습관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얼룩과 비슷합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얼룩도 그대로 두면,
아무리 애써도 도무지 없애기 힘든 골칫덩어리가 되고 맙니다.
반면에 인생에 도움이 되는 매일의 작은 습관을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내 생활이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합니다.
- 여는 글 중

3장으로 나누어진 습관들은 크게 건강, 마음, 정리로 묶여 있습니다.  각각의 습관마다 좋은습관의 방법이 설명되어 있고 마지막에 1분 시계 표시와 함께 빨간글씨로 요약해 놓아 어느 페이지를 골라 편 후에 1분만 보아도 그날의 좋은습관 하나를 실천할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매일 아침식사를 기록해 보라는 습관은 제가 몇달전부터 해오던 습관 중 하나입니다.  먹는걸 매일 적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지만 꼭 다이어트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꾸준하게 적다보면 보이지 않던걸 볼수있게 되더군요.  이주정도쯤 적다보면 내가 생각하던것과는 다르게 무얼 많이 먹는지,  어느 상태에 단것이 먹고싶은지, 어떤걸 먹으면 몸이 피곤해지는지 등등.  아는것과 안다고 생각하는 것과의 차이를 알게되며 자연스럽게 먹는것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하루를 평온하게 보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잠깐 멈추고 심호흡을 해보는 것입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 몇분동안 크게 심호흡을 하거나 명상을 하면 평온함을 유지하기가 좀더 쉬워지는걸 느꼈습니다.  일을 하다 머리가 지끈거리고 뒷목이 땡길때에도 별거 아닌것 같은 심호흡이 큰 효과를 줍니다.  저자는 심호흡을 '마음의 청소'라고 합니다.  마음이 탁해지기 전에 눈을 감고 크게 들이마신 후 길에 내쉬어 보는것이 마음을 청소하고 깨끗함을 유지할수 있는 손쉬운 방법입니다.

내 주변의 모든것이 내 삶의 방식, 생각과 꿈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기에 언제나 주위 환경을 정비하는데 신경을 쓰고 있다는 저자는 모든 것은 자기가 원하는 삶을 위한 투자이니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한 작은 노력을 멈추지 말라 합니다.  책에 나오는 작은습관들은 삶에 어떤 영향들을 주게될지 궁금합니다.

작은습관을 소중히 여기고 나의 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내삶은 밝은 빛이 스며드는 꽃길이라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339수채화 | 기본 카테고리 2018-02-14 21:4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1758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339 수채화 꽃

줄리 킹 저/민주희 역
북핀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노랑, 파랑, 빨강 3가지 색의 물감과 둥근 붓 10호, 8호, 4호 3개의 붓으로 9개의 꽃을 그릴수 있도록 지도하는 책 <339 수채화>는 초보자로써 최소한의 준비로 수채화 그리기 취미를 가져볼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는 늘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욕망 비슷한것에 잡혀있음에도 쉽게 시작하지 못했던 수채화를 이 책을 통해 그려볼수 있었습니다.

 

처음 따라해본 튤립 입니다.  튤립을 따라하며 몰로 색의 농도를 조절하거나 기복색을 조합하여 원하는 색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같은 색이어도 물과 물감의 양에 따라 달라지는 색을 보며 수채화의 매력에 빠지기 충분했지요.  처음 그림이라 색을 쓰는데 과감하지 못했는지 물이 마르고 나니 색이 흐려 색감이 살지 못하네요^^  책에 있는 사진처럼 이쁜 색감을 가지진 못했지만 '나도 그렸다!'며 욕망을 살짝 잠재울 정도는 되었습니다.

      
해바라기

해바라기를 좋아해서 해바라기를 두번째로 그렸는데... 찍어놓고 보니 유치원생 수준의 그림인것 같습니다.  책에 있는 해바라기는 멋지던데 말이죠.  튤립에 필요한 색이 기본색2과 혼합색 3가지였다면 해바라기는 기본색2과 혼합색 6가지로 스킬이 더 높아집니다.  물의 번짐을 이용하는 것도 더 많아지는거 보니 꽃에 따라 기법이나 스킬이 다양하게 들어있고 거기다 순서데로 그림과 설명이 적혀있어 따라하기도 쉽고 따라하며 손쉽게 배울수 있어 수채화 입문서로 좋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어떻게든 살고는 있습니다만 | 기본 카테고리 2018-02-13 14:1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17296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떻게든 살고는 있습니다만

신인지 저/신인선 그림
시드앤피드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프롤로그가 모든 글을 대변하고 있구나 생각 드는 <어떻게든 살고는 있습니다만>는 글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청춘의 삶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책입니다.
    
아직 무엇도 되지 못한 오늘은,
나의 인생이 아닌가요?
 
그렇다고 생각했다
못나고 부끄럽게만 느껴지는 이 시간이 서둘러 지나가기만을 바랐다
그러다 어느 순간
등 돌렸던 시간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그 안에는 어제와 다른 숫자가, 모른 척할 수 없는 가치가 숨어 있었다
그때부터 달력에 숨은 매일의 의미를 찾아내
실패라고 치부한 시간에 새 이름을 붙여보기로 했다
그것이 누구의 것도 아닌 내 인생을,
반드시 지나가서 또 오지 않을 지금을
가장 나답게 보내는 방법이 될 것이므로.
- 프롤로그
 
출근하는 길에 문득 든 가장 자기다울 때 가장 매력적으로 보인다.’ 는 생각이었습니다. 친구가1년 반의 연애를 하며 사랑의 감정인지 친구의 감정인지 모르겠다는 애인의 말에 고민하는걸 보며 너다운 모습이 사라지긴 했지.’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너다운 모습이란 것도 나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니 알길 없지만 말입니다. 나다움이나 나답게 살기가 쉽지 않은 상황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아직 무엇도 되지 못한 오늘은 나의 인생이 아닌가요?’라는 문구를 볼수록 나다움에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건 왜일까요. 아마도 하루를 정신없이 여유 없이 꽉 채워 살아도 다들 잘난 세상에 유독 나 하나만 부족이 넘치게 있는 것 같아 불안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것. 그래서 저자처럼 이시간이 어서 지나가기만을 바라는 마음. 그리 이불 덮어 쓰고 눈물 흘리다 어느 순간 발견되는 감사에 부족하게만 보이던 삶이 소중해지는 순간순간들에 공감하기 때문이겠지요.
 
인생은...
계획한 만큼 되지 않고
기대한 만큼 즐겁지 않으며
예상한 만큼 들어맞지도 않는다고.
그렇지만 또 생각하기를
이것들을 모르는 척해야 인생은 더 재미있어진다고.
 

잠깐 머리 좀 식히자 해놓고
끝까지 다 봐버린 미드시리즈로
다이어트로 참고 참다
결국 터져버린 폭식으로
잔뜩 기대하고 나갔지만
온종일 연락 없는 면접으로
인생이 와르르 무너진 것 같지만...
오해하지마. 무너진 건 겨우 하루였어
 
모든 게 한순간 같지만 고작 하루가 모든 순간 같아 월요일이 망했다 싶으면 일주일을 무너뜨리고 월초가 망했다 싶으면 다음 달부터 진짜 할꺼라고 마음을 다잡았던 순간들.. 돌아보면 망한 하루로 6일을 버리고, 망한 일주일로 3주를 버리고 있다는. 조금만 돌아보면 알아차릴 수 있는걸 외면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무너진 하루로 인생 전부를 오해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내가 남이 될 수 없으니 가장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으로 인생의 답을 찾을 수도 있겠구나.’는 생각과 동시에 40대를 살고 있는 내 삶만 힘겨운게 아니구나... 저마다 자기만의 인생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책에서 보여주는 글과 그림은 잘 살고 있는 것보다 어떻게든 살고 있는 고단함이 보입니다. 그래도 진흙 속에서 진주가 나오듯 고단한 삶속에서 빛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고 있는 삶들과 내 삶에 응원을 보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웨이크업 | 기본 카테고리 2018-02-10 22:00
http://blog.yes24.com/document/101677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웨이크 업! WAKE UP!

크리스 바레즈 브라운 저/황선영 역
책만드는집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제목 '아무 생각 없이 흘러가는 삶에서 벗어나기'를 보는 순간 나에게도 웨이크업이 필요하다는걸 알았습니다.  아무생각없이 흘려보내는 시간과 바쁘게 흘려보내는 시간과 다른것이 있을까요?  무엇을 하며 보내느냐보다 의식에 집중하느냐 아님 말그대로 흘려보내느냐의 차이가 있을테지만 하루가 왠지 머리가 빙그르 할정도로 바쁜데 잠들려 누워 생각하면 오늘은 '무얼했더라.. 뭘했지..' 질문만 반복하고 있게 됩니다.  의식하며 지낸 시간보다 흘러가는데로 보낸 시간이 더 많다는 것이겠지요.

결국 아무 생각 없이 흘려보내고 머리는 괜히 복잡하기만 했으니 다른 방법을 찾고 싶을때 짠~ 나타난 책 <웨이크업> 입니다.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생각하기, 계획, 효과로 나와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쪽을 무작정 펼쳐들고 오늘에 적용시켜보는 것도 재밌는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색색이 장을 넘길때마다 물들어 있는 띠지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기도 하고,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방법이 제시될때는 삶의 새로운 경험에 무의식과 의식이 잘 버무려지는 느낌이랄까..

작은 인식의 변화가 생각을 줄이고 행동함으로 얻어지는 작은 변화가 인생의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처음으로 나오는 방법이 '숨쉬기'인데 아침에 호흡명상을 시작한 뒤의 제 자신에게 일어나는 변화들을 이미 경험해보았으니 호흡과 같은 작은 변화가 심신에 얼마큼의 영향을 주는지 공감합니다. 

중요한 것은 셀 수 없는 경우가 많고, 셀 수 있는 것은 중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25p)

새해를 맞이하며 올해는 이렇다 할만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목적의식에 일을 완수하는데 초점을 맞추다보니 지금의 나를 이해하기 위한 시간이 부족한거 아닌가 싶었지요.  지인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으며 한발 물러나보니 앞만 보고 가느라 내가 무얼 잘하고 있고, 무엇이 부족한지는 보지않고 계속 무던히 가고만 있어 나다움을 들여다볼 여유가 없었다는걸 알게되며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해보며 의식과 무의식의 균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카페인이나 설탕, 빵과 유제품 끊기처럼 음식에 관한 방법도 있고 음악에 빠지거나 TV 끊어보거나 디지털 멀리하기 등과 같은 방법도 있고 감사하기, 미소짓기 편지쓰기 등등 많은 방법들이 나와있습니다.  바쁜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무심히 TV나 SNS를 보며 남의 인생에 빠질것이 아니라 나의 감정들에 집중함으로 삶의 템포를 늦추어 봄으로써 새로운 것을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