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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최고의 나를 만들것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19-11-2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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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떻게 최고의 나를 만들 것인가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 저/장원철 역
스몰빅라이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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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을 이루고 싶은데

목표도 있고, 노력해도 실패하는 이유가 무얼까요?

 

가장 쉽고 빠르게 나를 변화시키는 방법

<어떻게 최고의 나를 만들 것인가>를 읽기 전,

 

주위 사람들은 저보고 뭘 그렇게 많이 하느냐 바쁘게 산다 말합니다. 이왕하는거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내가 되고 최고의 내가 되고 싶어 직장인으로 업무시간 외에 시간들은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합니다. 그런데!!

과연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이 최선인지 의문이 듭니다. 남과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목표의 달성과 성과가 느린 이유를 찾아내고 싶었죠.

 

 

최선을 다하지 말고, 최선의 길을 찾아라!

-<어떻게 최고의 나를 만들 것인가> 프롤로그

 

:: 목표를 세우기만 하고 달성하지 못하는 이유?

하나, '최선을 다한다.'는 말은 너무 모호하다. 명확하고 구체적이지 않은 최선은 평범함을 만드는 주문이다. 구체적이고 높은 목표치가 중요하다.

 

 

구체적인 것은 기대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하고 자기가 달성해야 할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는 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이 정도면 충분해'라며 노력의 정도를 낮춰 잡는 가능성을 차단한다. (26p)

 

 

 

둘, 어떤 목표에 어떤 사고방식이 적합한지 파악하고 그에 맞게 사고방식을 전환해야 한다. 목표를 향한 두가지 사고방식에는 왜 하는지 '이유 중식적 사고방식'과 무엇을 하는지 '행위 중심적 사고방식'이 있다. 이유 사고방식은 사소한 일 속에서 동기와 열정을 이끌어내는 장점을 갖고 있으며, 행위 사고방식은 주어진 과제가 어렵거나 익숙하지 않거나 복잡할 때 도움이 된다.

크고 장기적 목표에는 '왜'를 중심으로 자기통제력을 강화하고, 특별히 어려운 일을 수행할 때는 '무엇'에 초점을 두어 집중력을 높이는게 좋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시 건강과 매력적 몸매 만들기를 위해서가 5킬로 감량보다 좋고,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지만 블로거가 되고 싶다면 달성하기 위해 할 일들을 적고 그중에서 먼저 해야 할 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걸 적고 하는 것이다.

 

 

왜 그런 목표를 세웠는지, 목표의 목적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달성할 수 있는지, 달성함으로써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적어보자. 비교적 작은 행동은 특별한 노력 없이 자동으로 실천할 수 있을 것이고 계속 유지하기만 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집중하는 반복적 연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28~36p)

 

 

셋, 믿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자신의 능력을 믿고 변화 가능성을 받아들여야 한다.

 

 

고정론을 믿는 사람들은 자신의 장점이 최대한 드러나는 것에 신경을 쓰지만 실질적으로는 자기 변화의 가능성을 가로막음으로써 배우고 성장하는 것은 불가능한 목표가 된다. (66p)

 

 

 

:: 목표 세우기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 목표 선택 과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목표의 유형은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 영향을 미친다. '(86p). 자신의 목표가 결과를 중시하는 '성과목표'인지 과정을 중시하는 '향상목표'인지를 생각하라. 자신을 증명하기 위한 목표는 목표 달성이 어려워지면 쉽게 포기한다. 그에 비해 내적 성장에 집중하면 과정을 즐길 수 있고 즐거움은 어떤 것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다.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나를 위한 배움에 초점을 둔다면 자신에게 가장 좋은 목표 선택과 극복하는 법을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사고하게 된다.

 

 

모든 목표가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관계, 역량, 자율이라는 인간의 기본적인 세가지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목표만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준다. (164p)

 

                                                                              
                                

읽은 후,

노력해도 실패하는 이유는 방향성 잃은 목표였습니다. 최고의 나를 만드는 것에 있어 목표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왜 원하는지 아는 것임을 새겨 넣습니다. 만족감과 행복감을 가져다주는 것은 성과보다 '목표의 내용'입니다.

 

 

목적지가 똑같이 제주도라도 비행기로 가느냐 배로 가느냐 시간도 경비도 다르고 느끼는 것도 다르겠죠? 방향의 중요성 그리고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강점을 찾아 계발하는게 중요합니다. 남들이 하는거, 보기에 좋아보이는걸 따라가다 보면 오래가지 못하고 지쳐 쓰러진다죠. 가슴 뛰지 않는 가짜 비전은 에너지를 낭비할 뿐 가슴을 뛰게 하는 진짜 비전, 자기다움을 찾아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어떻게 최고의 나를 만들 것인가>는 누구를 위한 목표인가 질문하게 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나를 만드는 최선의 방법은 목표 달성을 위해 주어진 상황에 맞게 방향을 조정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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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부동산 경매왕 | 기본 카테고리 2019-11-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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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왕초보 부동산 경매왕

김지혜 저
진서원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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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배우면 정년 없이 평생 투자 가능

<왕초보 부동산 경매왕> 읽기 전

 

노동수입이 아닌 자산수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투자공부의 필요성을 느꼈어요.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에 갭투자와 경매 중 경매는 어떤것일까? 경매의 경자도 모르는 왕초보, '경매'과 '왕초보' 키워드를 검색하니 <왕초보 부동산 경매왕>이 보입니다. 제가 부동산 초보, 경매는 왕초보의 눈으로 경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저자 김지혜님은 무료 경매정보 사이트 경매공매가이드 대표로 20년간 실전경매 고수라 합니다. 실전 경험자의 책이라 더 쉽게 설명되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허름해 보이는 경매물건들 덕분에 돈 벌 기회가 생긴다.

방구석에 앉아 아무리 수많은 지침을 달달 외운들 직접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스스로 물건을 찾아 검색하고 발품을 팔고 낙찰을 받고 명도를 경험하지 않으면 실력을 키울 수 없다.

- <머리말> 중에서

 

:: 경매란 무엇인가?

부동산 경매는 공매와 법원경매로 나뉘고 법원경매에 강제와 임의경매가 있다. 공매는 국가와 개인간의 채무로 온비드에서 검색하고 법원경매는 개인과 개인가의 채무로 대법원경매정보에서 검색한다. 강제경매는 공문서 집행에 의해 신청되는 경매이고 임의경매는 담보권(근저당권, 전세권 등)에 의해 신청되는 경매다.

 

 

:: 왕초보를 위한 4가지 조언

하나, 싼 물건만 찾으며 가격을 쫓기보다 목표를 정하는게 좋다. 아파트인지 다가구인지 물건을 정하고 내집장만인지 임대인지 용도를 정하고 아는 지역을 중심으로 갖고 있는 자금 안에서 무리하지 않는 범위로 도전한다.

 

둘, 감정가는 언제 감정했는지 시기가 중요하며 불변의 진리가 절대 아니다. 먹을게 많은 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무조건 싸게 낙찰받기 위해 높은 경쟁률에 뛰어드느냐? 감정가 시점보다 현재 시세가 높다면? 3억대 이상 물건부터 경쟁률이 낮아진다. 유연하게 사고하라.

 

셋, 수익률과 직결되는 권리분석은 필수. 등기부등본으로 *말소기준권리 종류와 날짜 찾기, 대법원경매정보 사이트나 주민센터 가서 전입세대 열람을 통해 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선수위임차인을 확인하지 않으면 입찰보증금을 날릴 수도 있다. 민원24에서 건축물대장도 함께!

*말소기준권리(근저당권, 가압류, 담보가등기, 경매개시결정등기, 전세권)은 꼭 알아두자.

 

넷, 경제뉴스 보듯 물건을 검색하라. 경제공부는 경제뉴스부터 시작하듯 경매공부는 경매물건 검색이 시작이다. '대법원경매정보'는 국가에서 운영하니 잘못된 정보가 올라왔다면 입찰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지만 유료 경매정보사이트들은 가독성이 좋은 반면 잘못된 입찰정보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본인 몫이 된다. 그러니 pc와 앱 모두 가능한 '경매공매가이드' 무료 이용하라는 깨알광고 :-)

 

::여기서 잠깐! 말소기준권리 이후 이사 온 세입자

후순위세입자가 할 일은? 한푼이라도 건지기 위해 권리신고겸 배당요구를 하는 것과, 계약 전 최초 근저당권 설정일 기준의 최우선변제금을 반드시 확인한 후 그 한도 내에서 계약을 체결합니다. 보증금 10,000만원 이하 최우선 변제금액이 3,400만원까지로 1/3도 안되는 금액이에요. 자산은 스스로 지켜야지 누가 지켜주지 않잖아요. 스스로 자산을 보호하는 행동을 취해야겠죠?

등기부등본 확인 후 선순위임차인의 권리 행사할 수 있는 집에 입주하고, 이사 당일 확정일자(동사무소)는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읽은 후,

왕초보라면 낙찰 여부보다 배운다는 생각으로 법원 방문을 해보라 권합니다. 경매장에 입찰을 위해 모인 다양한 사람들을 보며 사회 축소판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인거죠. 부동산투자의 가장 기본은 발품 즉 실전경험이죠.

 

<왕초보 부동산 경매왕>에서도 어김없이 발품 임장과 도전해보라 합니다. 필자의 짧은 생각은 보유한 종잣돈이 여유 있다면 일 많고 머리 아픈 경매보다 급매가, 청약가점이 높다면 청약의 새아파트가 좋겠다 생각되는데 왜 저자는 경매를 배워두면 평생 써먹는 생활 필수교육이다 했을까요?

 

꼭 경매 낙찰이 아니라도 집을 사고팔거나 세입자로 살면서 누구나 경매의 이해당사자가 될 수 있죠. 특히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는 전세 살다 갑자기 주인이 세입자 모르게 날랐다던가 가압류가 들어왔다 식의 날벼락을 맞는 경우가 많죠. 경매지식을 미리 알아두면 돌발상황의 경우 모르는 것보다 예방과 준비가 될 것 같아요.

 

<왕초보 부동산 경매왕>에 임장노하우와 대출과 명도에 관한 궁금증도 풀어주고 확실히 실전에서 뛰었던 20년 노하우를 실전사례들로 사진과 설명으로 보여주니 왕초보임에도 읽혀요. 곳곳에 있는 경매꿀팁들과 체크리스트로 경매시 유의사항이나 경매방법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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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성장의 핵심, 오직 행동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19-11-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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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변화와 성장의 핵심, 오직 행동하라

오유진 저
바이북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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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그치는 사람들을 위한 실천 지침서

<변화와 성장의 핵심, 오직 행동하라>를 읽기 전

실행력을 차단시키는게 무엇일까? 물었다. 고민과 두려움 두가지, 잘해야지와 잘하고 싶다는 욕심에서 나오는 '고민'과 잘하지 못하면 어쩌나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다.

고민과 두려움을 갖고서도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의 자세는 무엇일까?

목표를 정하는 것도 좋지만 하루를 잘 살아가며 사소한 일도 실천하다 보니 지금이 내가 되었고,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적 없는 일이지만 그 순간을 즐기며 살게 되었다. 매일 나만의 작은 실천을 하며 즐겁게 산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할지 말지에 대해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한다

정해진 시간에 생각의 시간을 줄이면 실행 후 보완하고 수정하는 데에 시간을 더 쓸 수 있어서 완성도 있는 일을 해낼 수 있다. (31p)

미루기가 습관이라면 실천도 습관이 될 수 있다가 성립된다. 생각하는 시간을 줄이고 실천을 반복하다 보면 경험이 쌓이고 부족함이 채워지니 두려움도 줄어들고 하다 보니 쉬워지고 그래서 행동이 순환되는지 않겠는가

새벽기상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할 때는 아무리 알람을 3~4개씩 맞춰도 끄고 잠들었다. 똑같은 환경임에도 일어날 수 있는 시간을 조절하며 일어나니 새벽기상이 되는것처럼 많은 생각은 시간을 소비시키니 작은 실천으로 생각을 단순화시켜야 한다.

또 다른 방법으로 단순화 방법이 있다. 몸이 놀면 노는데 집중하고 일하고 있다면 그 순간에 처리하는 일에 집중한다. A를 하며 B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끝날 때까지 집중한다.

+고민과 핑계는 이제 그만!

결과는 결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과 과정 마무리, 전체의 과정을 통해서 결과가 정해진다. 시작이나 과정 없이 결과는 존재하지 않는다. 생각에 그쳐서 존재하지 않는 결과에 대한 고민은 잠시 내려놓자. (96p)

지금의 나와 무엇인가를 이루었을 때의 나는 다를 텐데 결과에 도달하기까지 어떤 일들이 생겨날지 모르는데 왜 걱정으로 짐작으로 미루는 걸까. 버킷리스트에 있던 스카이다이빙하겠다 맘먹고 경비행기 탔을 때도 고민과 핑계에 두려움이 번져왔다. 할까 말까 고민할수록 더 무서워지는 것 같아 그냥 뛰어내리니 두려움은 허상일 뿐 나는 상공을 맨몸으로 날고 있었다. 하기 전에는 어려울 것 같던 모든 일들이 부딪히며 단계별로 해결하면 되는 거였다.

+한꺼번에 다 하려 하지 마라

같은 양의 소금이라도 한 잔의 물과 한 양동이의 물에 각각 녹는다면 다른 결과를 준다. (118p)

청소든 정리든 시작하면 끝을 보는 나는 하면 잘하지만 반대로 하려면 시간이 많이 드니 손도 못 대고 정리되지 않은 채 미루기의 연속이었다. 미니멀라이프 실천 중 하루에 물건 3개 버리기, 일주일에 한 곳 정리나 청소하기를 실행하며 쪼개지 않은 몰입보다 무리하지 않게 나누는 계획이 즉시 실천의 습관을 갖게 한다.

+규칙을 정하고 지켜라(하루행동 리스트)

거창한 일의 도전이 아닌 매일의 삶을 분석하고 매일 해야 할 행동들을 규칙을 정하고 꾸준히 해보길 권하고 싶다.(149p)

행동은 꾸준함과 지속성이 필수다. 8시에 일어나던 사람이라면 마음먹고 일어난 단 하루의 5시 기상보다 꾸준히 7시에 일어나는 것, 날 잡은 대청소보다 매일 깨끗함을 유지하는 것 중 어떤 쪽이 꾸준히 지속하기 쉬울까. 어제보다 일찍 일어나기, 하던 일을 멈추고 12시면 잠들기 등 하루 행동 리스트를 적어놓고 매일을 체크하라.

 

읽은 후,

오늘 하지 못한 일은 내일도, 한 달 뒤에도 못한다 합니다. 지금 하지 못하면서 '~하면 ~할 거야.' 말하지만 그 말은 한 달 전에도 1년 전에도 해왔던 말입니다. 작아진 옷들을 버리지 못하고 살 빼면 입을 거야 하지만 여전히 옷은 농속에서 잠자고 살은 빠지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회사 그만두고 시간 많아지면 독서할 거야, 돈이 많아지면 여행할 거야 등 꿈꾸는 모습이 되면 달라질 것 같지만 달라지지 않는 한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지도 않지요. 큰 행동과 대단한 결과가 아니면 어때요. 작은 행동들을 줄줄이 엮어 작은 변화들로 행동의 습관화를 만들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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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5년차 독서에 미쳐라 | 기본 카테고리 2019-11-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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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직장인 5년 차, 독서에 미쳐라

조희전 저
북랩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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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에 작가로 데뷔하고 다양한 분야로 20권의 책을 쓰는 초등학교 영어교사 5년차, 직장인이자 작가인 저자 조희전. 지금의 그가 있기까지 가장 큰 나침반은 '독서'였다며 미친 듯이 독서함으로 변화할 수 있었던 자신의 경험을 <직장인 5년차 독서에 미쳐라>에 녹였다.

퇴사를 꿈꾸며 현실에도, 미래에도 안주하지 못하며 한숨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직장인들을 위한 프로젝트! 독서와 글쓰기, 공부와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간결한 문장으로 써내려 간다.

직장 밖으로 비상하고 싶은 5년차

직장 안에서 성장하고 싶은 5년차

책 속에서 해법을 찾아라!

독서와 글쓰기는 실과 바늘이다. 미치게 독서하고 써야 한다. 독서는 배움과 공부의 기본이며 자기계발에 힘써야 자기만의 경쟁력을 갖고 자본주의 경쟁 사회에서 생존할 수 있다.

생존법에 대하여

독서에 미치긴 해야하겠고 시간도 열정도 없다?

독서에 재미를 붙이는 법

장소가 바뀌면 책을 대하는 자세도 바뀐다.

아침 30분을 활용해 집에서 보내는 아침시간을 조금만 당겨 회사 근처 카페로 이동하여 커피 한 잔과 함께 독서, 독서로 시작하는 아침의 뿌듯함을 맛보면 중독된다. 한시간이 어렵다면 30분만이라도 카페에 앉아 책과 함께 아침을 시작해보자.

실용독서는 발췌독을 하라. 흥미있는 책부터 읽어라.

처음부터 끝까지 씹어먹는 정독도 좋지만 안하는것보다 하는게 백배낫다. 한권도 안보는것보다 목차에서 보고 싶은 부분이나 궁금한 부분을 골라 핵심 부분만 골라 본다던가 흥미 있는 책부터 읽다 조금씩 권장이나 권장도서, 고전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 모르는 부분을 알아가는 재미가 붙으면 독서에 재미가 붙을 테고 더 많은 책을 찾아보며 독서의 균형을 맞추게 되지 않을까.

왜 읽는가? 독서의 효능

독서는 외부적 변화보다 내면적 변화를 가져온다. 미래적 가치야 당장 큰돈을 벌수 없겠지만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증가하고 책 속의 지식으로 실력이 높아진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가 그려지며 꿈이 생긴다. 현재에 가치는 아침독서로 긍정적 자세, 저녁 독서로 피로회복, 전문성 확보, 정서 안정 등등이다. 마음이 혼란스러울때 삶의 방향을 잃었을때 책을 피면 그안에 해답이 있었다. 방향이 나왔다. 살며 계속 독서가 필요한 이유는 인생의 방향키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읽는 것도 어려운데 쓰기까지 하라고?

글쓰기를 쉽게 하는 방법

일단 베껴 보아라, 필사

모든 것은 이전의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든지 아니면 약간의 변형을 가한 것에 불과하다.

쓰는 것은 읽는 것보다 더 크게 마음과 뇌에 긍정적 마인드를 심어준다. 플러스 한 권의 책을 필사하다 보면 근면과 성실성도 높아진다. 필사를 하다 보면 갖가지 생각들이 들어와 자신의 생각을 적게 되고 정리되고 자신만의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한다. 일단 해보라! 백마디 말보다 한 번의 실천이다.

독서 감상문이나 감사일기 등 짧은 글부터 시작하라

떠다니는 생각을 잡아내어 글로 표현하기가 어렵다면, 잘 써야 한다는 강박으로 한 줄도 시작하기 어렵다면, 줄거리를 요약하고 자신의 생각 몇 줄을 적어본다. 짧게라도 하루에 조금씩 글쓰기를 연습하다 보면 문장력이나 표현력이 향상된다. 감사일기로 긍정 마인드도 올라가고 글쓰기 실력도 높아지니 일석이조다.

그냥 써라.

지금 당장 자리에 앉으라. 지금 당신의 마음이 달려가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그대로 적어 내려가라. 제발 어떤 기준에 맞춰 글을 조절하지는 말라. 무엇이 다가오더라도 지금 이 순간의 것을 잡아라. 손을 멈추지 말고 계속 쓰기만 하라.-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무슨 말이 필요한가. 일단 시작하고 그냥 쓰는거다. 잘하고 못하고는 나중의 문제이다. 천재성도 노력에서 나온거라 하듯 100번 써본 사람의 실력을 10번 쓴 사람이 따라갈수 없다.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들은 넘치도록 많다. 나를 변화시키고, 성장시키는 사고방식으로 바꾸는 것은 물론 총체적으로는 삶을 바꾸는 수단임을 반복적으로 말한다. 마지막장 독서로 인생을 바꾼 큰 인물들과 독서하지 않는 사람들을 읽지 않아도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할지 너무도 확실하다.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는 삶의 변화에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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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빚을 진 내가 뒤늦게 알게 된 소오름 돋는 우주의 법칙 | 기본 카테고리 2019-11-1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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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억 빚을 진 내가 뒤늦게 알게 된 소~오름 돋는 우주의 법칙

고이케 히로시 저/이정환 역
나무생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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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풀리는 말버릇>의 완결편으로 이번에 새로 나온 <2억 빚을 진 내가 뒤늦게 알게 된 소~~오름 돋는 우주의 법칙>을 읽었어요. 왠지 그냥 넘어갈수 없더라구요. 저자가 뒤늦게 알게 된 소오름 돋을만한 법칙은 또 무엇인지 궁금하더라구요.

 

저자 고이케 히로시는 하던 사업이 파산에 이르며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집니다. 그러나 실패와 절망의 늪에서 빠져나와 실패를 성공의 밑거름으로, 절망을 기적으로 바꾸며 대역전을 이룹니다. 저자가 좌절하지 않고 일어설수 있었던 힘, 이루고 싶은 꿈을 이룰수 있는 주문법을 알려줍니다.

 

인생이 참 어렵습니다. 내마음처럼 되는일이 하나도 없고, 남들은 운도 좋더만 내 인생엔 어쩜 머피의 법칙만 연속인지 야속할때가 있지요. 왜 나에게만 불행이 따르는 걸까요? 그건 불행을 끌어안는 버릇들을 갖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기적은 매일 일어나고 있다.

매일 일어난다면 그것은 이제 일상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불행을 끌어안는 버릇을 끊고, 기적이 언제나 일어나 '기적'이 아니라 '일상'이 되는 우주의 법칙이 궁금합니다.

 

우주의 법칙은 5가지

1. 말버릇도 '행동'이다.

2. 불행한 습관에서 벗어나라.

3. 마음의 버릇을 공략하라.

4. 마음의 브레이크를 밟지 마라.

5. 풍요로움은 순환하는 것이다.

 

위의 5가지는 답도 없이 반복만 되는 인생의 고민을 버리고 돈, 인간관계, 일 등 인생의 중요한것에게 우리가 가진 소원이 실현되는 법칙입니다. 제가 느낀 중요한 두가지는

 

 

운이 풀리는 말버릇에선 하루에 천번씩 "감사합니다." 말하면 인생이 바뀐다 말합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말도하고 일기도 쓰고 하면서 좋은말의 습관화는 둘째치고 부정적인 말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부정적인 말버릇을 고치는 방법을 아세요?

 

부정적인 말버릇 고치는 방법

종이와 볼펜을 준비합니다. 늘 같은 자리를 맴돌고 있는 기분이 들어도, 나아지는게 없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도 불안해하지 않고 그냥 하면 되는거예요. 자신이 자신을 믿을수 있으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하는 거였어요.

"감사합니다!" "된다." "할 수 있다!" 말하고 믿고 말하고 믿기를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행복해지는 주문의 위력

돈도 많고 성공을 했는데 혼자뿐이라면 과연 진정한 성공일까요? 사랑이 없는 인생이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주변에 있는 모두가 '자신'이니까 주변에 '자신'이 모두 웃어야 진정한 성공이겠죠. 좋은에너지가 많을수록 좋은에너지가 많이 나오겠죠. 주변 사람들이 웃을수록 나에게도 웃을 일이 많아지고 사람들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고 나눌수록 나의 행복도 커진다 해요. 사랑도 풍요로움도 돌고 도는 것, 좋은 말, 좋은 마음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행복을 키우는 법칙인가 봅니다.

 

이 책에 존재하는 우주님은 결국 '자신의 안에 존재하는 나'로 자신이 무엇을 마음먹든 그 마음에 따라 현실의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책을 읽을 때마다 보이는 빠지지 않는 키워드 두 가지, '인생의 대역전극은 '마음'과 '행동' 이 전부구나!'라는 결론이 내려집니다.

그래. 우주든 인간의 간절한 바람이든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철저하게 배우고 실천했기 때문에

내 인생이 극적으로 바뀔 수 있었던 거야!

에필로그 중에서

우주의 법칙 1,2편에 이은 3편 <2억 빚을 진 내가 뒤늦게 알게 된 소오름 돋는 우주의 법칙> 은 1,2편을 읽으며 궁금했던 부분들을 모아 정리한것 같아요. 뻔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놔 '그래! 맞아맞아!'하며 재미있게 읽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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