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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번째 드로잉:동물편 | 기본 카테고리 2020-10-0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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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첫 번째 드로잉 : 동물편

로베르 랑브리 저
바바(BABA)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정말 쉽게 그려지는 동물 드로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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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욕심은 하늘을 찌르건만 그림 그리는 실력은 욕심을 따라가지 못한다. 그렇다고 욕심을 내려놓기에 그림은 뭐랄까. 나에게 그림은 힐링도 되고, 명상도 되어 마음을 더없이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취미이기에 실력에 관계없이 그림을 그리고픈 욕구는 커져만 간다.


그림의 기술을 배워본 적 없기에 (그렇다고 창의력이 풍부하지도 않기에) 구도를 잡아야 하는 풍경 드로잉도 어렵지만 인물이나 동물은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아마도 풍경은 조금 비틀어지고 구겨져도 그 나름대로의 멋이 있어 보이는 반면, 인물이나 동문은 뼈의 구조와 비율이 있어 달라지면 보기에 어색하다.


어찌하면 동물을 쉽게 그릴 수 있을까?


<나의 첫 번째 드로잉:동물편>은 150종 이상의 동물을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왼쪽에는 동물 그림을 4가지 순서로 그려놓고 오른쪽은 빈 페이지로 두어 동물 그리는 순서를 따라 그려볼 수 있다. 펜만 준비한다면 여러 동물의 그림을 동물마다의 특징을 살려 보고 그릴 수 있다.


어떤 동물도 5단계 이상의 컷을 넘어가지 않았다. 선과 도형으로 형태를 잡고 형태를 따라 그리면서 디테일을 첨가시키면 동물이 완성된다. 실물이나 사진을 보고 그리려고 할 때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망설이기만 했었는데 책에 나온 대로 도형으로 전체적 형태를 잡고 선을 더하면 동물이 탄생하는 게 신기하다.


세 개의 평행선에서 개가 나오고, 하나의 아치에 동그라미 하나에서 코끼리가 나온다. 소용돌이 선에서 오리가 나오고 배 모양의 선에선 토끼의 뒷모습이 나온다. 그림으로 그리기 어렵다 생각되었던 동물들이 요술 방망이처럼 뚝딱하면 그림으로 나타나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는 <나의 첫 번째 드로잉 : 동물편>이다.


<나의 첫 번째 드로잉:동물편> 그림은 대단히 사실적이거나 누가 봐도 사랑스러운 동물 그림은 아닐수도 있다. 처음 드로잉스럽게 나무보다 숲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처음부터 디테일에 신경 쓰며 그리느라 동물 그림이 어렵게 느껴졌던 모양이다. 큰 틀을 먼저 잡아놓고 조금씩 디테일을 더해가며 그리면 좀 더 쉽다는 걸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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