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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는 소설인데.. | 기본 카테고리 2018-04-2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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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는 소설같은데
남자주인공이 외모지상주의같은건 왜인지..
여자주인공이랑 처음부터 잘 지내기는 했지만
처음엔 그냥 우정을 나누는 사이같았다면
여주가 살 빼고 예뻐진 모습을 보고 나서야
얼굴 붉히면서 부끄러워서 시선 피하고
그러는 남주의 모습을 보면서 이 작품은
외모지상주의를 까는건지 옹호하는건지
뭔지 모르겠단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소설 자체가 아카데미 밖으로 잘 안나갑니다.
귀족이지만 무도회라던지 그런 내용은
거의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아카데미물입니다.

등장인물들을 살펴보면 많이 꼬이지 않았습니다.

여주를 왕따시켰다가 후회하고 이후에 여주를 도와서

악녀의 반대편에 서는 인물들이
누가 봐도 권력적인 면에서 여주랑 비교했을 때
악녀의 권력이 훨씬 세다는게 보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여주를 제대로 돕는게 말이 되는가..?
다시 여주 뒤통수를 치지않을까..? 걱정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제가 너무 더러운건지
아니면 등장인물들이 일차원적인건지
전개가 술술 풀리는데다
문제를 해결하는데에 딱히 여주가 한 건 없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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