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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힘-상반기 인기도서중에서... | 기본 카테고리 2013-06-1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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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힘

찰스 두히그 저/강주헌 역
갤리온 | 2012년 10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우리나라 역시 어릴 때 습관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좋은 습관은 고착되기 힘들고 언제든 방심하면 이전 상태로 돌아가는 일이 쉬운 반면
나쁜 습관은 쉽게 익혀지고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오늘도 무심히 반복되는 행위중에서 과연 좋은 습관을 만들기보다는 나쁜 습관을 고착화 시키지 않는지
돌아보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늘 이런 주의력은 무의식적으로 약해지고 오늘도 나쁜 습관에 빠져서 허우적대기 일쑤이다. 
많은 자기관리서가 나오는 요즘 습관처럼 꾸준히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도 흔치 않을 것이다.
한창 정리나 청소에 관한 책이 쏟아지고 있지만 결국 정리나 청소도 습관이 들어야 유지되는 부분이다.

인간은 어떤 악습이 곧장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 이상 대부분은 무뎌지고 만다.
평생을 담배를 펴오고 금연에 실패하기만 한 사람이 어느날 폐암 선고를 받고 60평생 하지 못한 금연을
순식간에 실행하는 경우도 꽤 봤다. 하지만 이토록 치명적인 대가를 치룬 후에 만들어지는 습관은 참으로 씁쓸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기 전에 신체가 건강할 때 건강한 습관을 만들고 유지했다면 강제적인 두려움으로 인한 습관 형성은 굳이 겪지 않았도 됐을 것이다.

습관은 한번 행동한다고 해서 정착되지 않는다. 힘이란 게 형성되가끼진 작은 행동들이 끊임없이
반복되어야 습관이란 힘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저자가 말한 습관의 힘은 목차를 봐도 반복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있다는 게 보인다. 기억은 사라져도 습관은 남는다는 목차의 한 부분처럼 저항감없이, 굳이 의지를 동원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습관화 될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이 과연 나의 긍정적인 습관 형성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지 자못 기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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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걸의 해독주스

서재걸 저
맥스미디어 | 2012년 08월

요새 해독주스가 유행이다. 우연히 처음 해독주스란 말을 커뮤니티쪽 돌아다니면서

주워들었을 땐 갖가지 과일을 같이 갈아서 하루에 한두 잔 마시는 방식으로 봤는데

해독주스로 몸이 건강해진 느낌을 받은 좋은 효과 체험자들 글이 그 뒤로 종종 올라오는 걸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됐다.

채소를 잘 먹지 않는 나 같은 사람에겐 간단히 마실 수 있는(그러나 게으른 내 입장에선 만들기는 좀 번거로워보인다.) 주스라고 들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몸컨디션이 예전만 같지 않아서 여전히

주의 깊게 관련 글이 나오면 찾아보곤 한다.

다만 무조건 해독주스가 몸에 잘 맞는 사람만 있는 건 아니라 오히려 변비에 걸렸다는 글이나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후기도 보여서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담긴 내용이 그렇지 않아도 궁금하던 차에 이 책을 발견했다. 명현현상으로 받아들일지 아니면 사람 체질에 따라 다르니 고려를 해야할지

책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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