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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안진환 역/월터 아이작슨 저
민음사 | 2011년 10월

스티브 잡스를 모르는 현대인은 많지 않을 것이다. 더구나 한창 사회생활을 영유하고 있는 세대는 물론이고 연로한 분들이라도 몇번은 방송에서 그의 이름을 들어봤으리라.

개인적으로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살짝 비호감에 가까운 인물이지만 그가 애플의 창업자로, 그리고 IT분야에서 얼마나 대단한 혁신적인 변혁을 가져온 인물인가에 대해선 딱히 반박할 생각은 들지 않을만큼 그는 자기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인간적으로 매력을 느끼지 못하지만 그가 가져온 변화에 대해서는 여전히 관심이 간다. 이 책은 자서전 성격을 띤 만큼 그의 인성 형성 과정이나 그가 살아온 여정들, 사고방식, 사회적인 위치에서의 갈등과 때론 실패와 좌절, 성공, 그리고 그의 마지막 모습들의 일부분들이 담겨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다해서 딱히 그에게 대단한 호감으로 변하진 않을 듯하지만 여전히 나는 그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은 기대를 이 책을 통해서 충족하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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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하루키 최고의 작품은? | 기본 카테고리 2013-08-1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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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꼽는 하루키 베스트 - 하루키 최고의 작품은 무엇? 참여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저/유유정 역
문학사상사 | 2000년 10월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일본 작가를 한국에 알린 대표작이라면 서슴없이 누구나 상실의 시대라고

뽑을 것이다. 모든 이에게 이 책이 하루키 작품중 베스트셀러는 아니겠지만 나에겐 하루키의 작품중 여전히 최고이고 가장 친숙하고 가장 익숙한 작품이다. 원래 일본 소설을 썩 즐기지 않는 편이고 특유의 일본 번역체는 언제나 거슬려서 편중된 일본 번역 도서 몇 권만이 그리고 소수의 일본 작가만이 내 베스트에 올라와 있지만 하루키 작품중에선 이 책을 놓을 수는 없다.

상실의 시대를 읽고 하루키에 관심이 생겨 그의 이후 작품들 몇 권을 거의 의무에 가깝게 읽곤 했지만 여전히 나는 다시 상실의 시대로 회귀하곤 한다. 이 책 곳곳엔 주인공의 심리가 전반에 깔려있고 여자와 사건속에서 주인공의 심리가 곳곳에 깃들여 있지만 여전히 주인공은 현실이란 땅에 발을 디디지 못하고 항상 허공에 맴도는 느낌이 들었다. 일본 작품들 속에서 흔히 느껴지는 감정인데,

이 책역시 나는 그 비슷한 허무감을 접했다. 그럼에도 그 감정들이 싫지 않았던 건 하루키만의 문체, 하루키만의 시선이 나를 매력적으로 사로잡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글을 쓴 뒤 다시 한번 내 책장에 수년 동안 꽂혀있던 상실의 시대 재판본을 다시 꺼내서 읽어볼까 한다. 작가 개인적으론 자신의 초기작인 이 책이 여전히 자신의 베스트셀러로 독자에게 인식돼 있는 게 어쩌면 다른 의미로 씁쓸할지 모르겠으니 하루키의 다른 작품을 읽은 이들일지라도 다시 한번 이 책을 펼쳐본다면 분명 새롭게 다가가리가 본다. 그래서 언제나 많은 시간들이 흘렀음에도 나는 서슴없이 이 책을 하루키 최고작으로 추천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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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둘째주 테마 - 한국 교회의 오늘, 그리고 미래 | 기본 카테고리 2013-08-0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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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바엔 차라리 교회 가지 마라

밥 호스테틀러 저/조계광 역
생명의말씀사 | 2013년 05월

 

언뜻 도발적으로 느껴지는 제목때문에 책에 눈길이 갔다.

제목만 봐서는 교회 비판도서 같지만 그 목차를 보니 오히려 진실된 신앙인으로서

철저한 마인드를 요구하는 책으로 보인다.

요즘은 너무도 쉽게 종교인이라고 자신을 언급하고 자신의 신앙생활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점차 줄어드는 기분이다.

제목이 다소 강한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어정쩡한 신앙생활과 겉과 속이 다른

종교생활에 날카로운 일침을 가하는 책이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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