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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천사 | 리뷰 2017-04-30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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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어둠의 천사

린 그레이엄 저/이윤신 역
신영미디어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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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연관계는 아니지만 부모의 재혼으로 인해 한때 남매관계였던 주인공들.

(여주인공 켈다와 남주인공 안젤로)

막장코드이긴 하지만 어차피 부모님들은 다시 헤어졌고, 한때 양아버지였던
토마스의 건강문제로 어머니인 데이지가 마음이 약해지는데... 안젤로의 소식을 어머니 입을 통해 전해 듣게 되면서 안젤로의 이름을 듣는 순간 켈다의 가슴에 강렬한 파문이 인다.
어김없이 두 주인공들에겐 남들이 모르는 과거의 사건이 있었고, 오해로 인해 서로 애증의 감정을 품고 남남처럼 살아왔던 두 사람이 다시 재회하면서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게 된다. 그러면서도 육체적으로 끊임없이 서로에게 끌리고,뻔한 오해의 과정들이 연달아 이어지는 식.질투와 소유욕의 화신인
남주는 여전히 이글에서도 톡톡히 본연의 역할을 해준다. 린 그레이엄의 소재는 늘 한정돼
있는 느낌을 받는데도 웬만한 타작가들보다는 재미를 보장한다는 게 참 신기한 작가다.
질릴만도 한 소재인데도 이 작가의 글로 접하면 또 기대감을 가지고 읽게 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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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어둠의 천사 | 리뷰 2017-04-30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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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확실히 예전 할리퀸이 저한테는 더 재밌게 느껴지네요.특히 린의글은 전에 글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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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찾은 아내. | 리뷰 2017-04-30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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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되찾은 아내

린 그레이엄 저/김효원 역
신영미디어 | 201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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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인 쟈스민 베일리로 인해, 부부사이에 오해가 생기고 급기야 아내인 비비안은
남편인 루카 사라치노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오해해 임신한 몸으로 집을 나가버리고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파탄이 난다. 루카는 아들 마르코를 제대로 마음껏 만나지도 못한 채 별거중이고 이제 곧 이혼 막바지단계에 접한 두 사람은 양육권문제 갈등만을 남겨두고 곧 이혼할 분위기에서 비비안은 우연히 신문지상에서
쟈스민이 그동안 세상 이목을 끌어 유명세를 타기위해 유명인들과 거짓 염문을 뿌려왔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자신이 남편의 불륜에 대해 큰 오해를 한 걸 알게 된다.
충격을 받은 그녀는 남편을 찾아가게 되지만 돌아오는 건 냉소와 남편의 결백을 믿지 않는것에 대한
비난을 받는다. 부부사이지만 대화부족과 신뢰가 부족한 문제로 인해 생긴 상황에서 비비안은
다시 남편에게 돌아가고자 하고 남편은 그 상황을 좀더 자신이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고 불신에 대한 대가를 아내에게 치르게 하려드는 과정에서 결국 사랑에 승복하는 이야기다.
질투를 이용해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하는 장면들도 재밌게 봐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다.
비온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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