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더오드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theodd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더오드
더오드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33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사는 이야기
서평단 공지
리뷰 이벤트
나의 리뷰
자유로운리뷰
서평단으로 글쓰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지구를위한다는착각#마이클셸런버거#지구를위한다는착각리뷰대회#지구를위한다는착각카드뉴스 영화크루엘라 크루엘라엠마스톤 크루엘라쿠키영상 크루엘라무비 화양연화
2021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저자분이 신춘문예 출신이라 해서 소설.. 
혼자 있기와 함께 있기의 균형, 이 .. 
조직, 결혼, 양육의 세계안에서의 개.. 
잘 읽었어요 
새로운 글
오늘 8 | 전체 10602
2020-07-11 개설

2021-04 의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모집]『마지막 고래잡이 : 라말레라 부족과 함께한 3년간의 기록』 | 서평단 공지 2021-04-26 15:42
http://blog.yes24.com/document/142655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마지막 고래잡이

더그 복 클락 저/양병찬 역
소소의책 | 2021년 04월

 

신청 기간 : 5월2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5월3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리뷰 이벤트] ♥참여자 전원 혜택♥ 투자 재테크 리뷰 이벤트 | 리뷰 이벤트 2021-04-26 10:24
http://blog.yes24.com/document/142643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YES 블로그 이야기

 

*리뷰 이벤트 혜택*

 

최우수 (1 명) : YES 포인트 300,000 원 + 도서 선물

우수 (5 명) : YES 포인트 30,000 원 + 도서 선물 

교양 (10명) : YES 포인트 10,000 원

참여 : YES포인트 3,000원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참여자 전원 혜택♥ 투자 재테크 리뷰 이벤트를 준비해 안내 드립니다 :) 

 

 

리뷰 이벤트 도서를 읽고 

리뷰를 남겨주신 뒤 아래에 리뷰 URL과 함께 댓글을 남겨주세요!

리뷰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소정의 혜택을 드립니다.

 

 

▼ 리뷰 이벤트 도서 ▼ 

 

▼ 리뷰 이벤트 도서 ▼  저자및역자 출판사
나는 19세 나에게 1억을 선물하기로 했다 <신병철>,<신통> 공저 휴먼큐브
넥스트 테슬라를 찾아라 <홍성철>,<김지민> 공저 에프엔미디어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저/<이지연> 역 인플루엔셜
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 <소수몽키(홍승초)> 저 길벗
손정의 투자 대전략 <다나카 미치아키> 저/<유윤한> 역 서울문화사
왜 주식인가? <존 리> 저 이콘
주식 거인들에게 배우는 잃지 않는 투자 원칙 49 <김명환> 저 스마트비즈니스
지혜롭게 투자한다는 것 <버턴 말킬>,<찰스 엘리스> 저/<한정훈> 역 부키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최준철>,<김민국> 공저 이콘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최준철,김민국 공저
이콘 | 2004년 02월

 

지혜롭게 투자한다는 것

버턴 말킬,찰스 엘리스 저/한정훈 역
부키 | 2021년 04월

 

주식 거인들에게 배우는 잃지 않는 투자 원칙 49

김명환 저
스마트비즈니스 | 2021년 04월

 

왜 주식인가?

존 리 저
이콘 | 2012년 09월

 

손정의 투자 대전략

다나카 미치아키 저/유윤한 역
서울문화사 | 2021년 03월

 

소수몽키의 한 권으로 끝내는 미국주식

소수몽키(홍승초) 저
길벗 | 2021년 03월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저/이지연 역
인플루엔셜 | 2021년 01월

 

넥스트 테슬라를 찾아라

홍성철,김지민 공저
에프엔미디어 | 2021년 04월

 

나는 19세 나에게 1억을 선물하기로 했다

신병철,신통 공저
휴먼큐브 | 2021년 03월 

 

 

투자 재테크 리뷰 이벤트, 블로거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이벤트 기간 : ~4/23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매일매일 채소롭게(비건을 지향하며&제로웨이스트에 관한 삶) | 자유로운리뷰 2021-04-24 23:1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42581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매일매일 채소롭게

단단 저
카멜북스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완전한 채식주의자가 아니라도 괜찮아요, 목적지가 하나라도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니까요. 편안하게 읽히는 비건과 제로웨이스트에 관한 삶.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채식에 가까워지고 싶은 삶과 제로웨이스트와 직장이 아닌 나의 진짜 일, 내 일 찾기 여정에서 저자가 경험하고 느낀 것에 대한 이야기다.

 

 

완전한 채식을 주장하지 않는 점에서 편안히 읽히고, 나같은 육식을 하지만 채식에 관심이 많은(정확히는 채소로 하는 요리, 집밥 메뉴) 이에게 딱 좋은 책이다.

 

 

글이 잘 정제되있다. 평소 사유를 많이하고 많이 읽는 분의 글이라는 느낌이 든다.

 

 

<탁탁탁 일정한 칼질 소리에 집중하며 하루 동안 미처 발화되지 못한 말들을 속으로 되뇌었다. 채소로운 일상을 글로 쓰고, 그 글이 누군가에게 발견되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출판 계약이 진행될 때즘 회사도 옮겼다. 다른 일상이 가능한 듯이 행동할 때, 비로소 그 가능성이 생겨난다고. 나는 이제 그렇게 믿게 되었다.>

 

 

저자의 책을 주말내내 끼고 읽고 있자니 저자가 소개하는 레시피대로 점심을 만들어먹어보고 싶었다. 채소를 듬뿍 사용해 제철 기운이 가득한 밥상을, 재료의 원 맛을 살리는 조리법을 활용하여 소담한 밥상을 차려보고 싶은 맘이 생겨났다.

 

 

주말이라 쳐지던 몸을 다시금 일으켜 책을 주방 선반에 올려두고 점심을 준비했다. 늘 모자라는 양을 만드는 나는 이번에도 어김이 없어, 부지런히 썰고 볶은 파스타는 아이둘과 남편이 먹을만큼 덜고나니 딱이다. 그래서 냉장고안에서 또띠아와 토마토소스, 치즈 몇가지를 꺼내어 간단 피자를 더했다.

 



 

 

저자 역시 다양한 취향의 20대를 보내고, 좀 더 단촐한 간소한 30대를 맞이했다. 비건 베이킹을 하고, 차를 즐기며(티 소믈리에), 틈틈이 블로그와 브런치에 글을 쓰며 주변을 돌아보고 다짐하고 다시금 자신이 닿고 싶은 삶의 방식에 가까워지는 것. 그녀의 삶이 편안하게 다가왔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제로웨이스트키친(식재료 낭비 없이 오래 먹는 친환경 식생활) | 서평단으로 글쓰기 2021-04-23 20:4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42533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제로 웨이스트 키친

류지현 저
테이스트북스 | 202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건강한 밥상을 위한 식재료 관리법, 냉장고 사용법, 주방의 제로웨이스트 교과서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냉장고 2대가 필수 가전처럼 여겨지는 요즘이다.

4도어의 양문형냉장고와 김치냉장고의 콜라보라고 할까?

이제는 코스트코의 큰 사이즈의 카트도 낯설지 않다. 오히려 이것저것 담다 보면 어느새 카트가 소복하다.

 

냉장고가 커지면서 우리의 장바구니도 함께 커졌다.

그러다보니 냉장고가 만능이 되었다. 쌀도 냉장고에 보관, 과일도 냉장고에 보관, 마실 것 들, 그외의 냉동제품들, 밀키트 등 모두 냉장고로 직행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만능일 것 같은 저장고 냉장고에서도 썩는다. 냉동실에서 묵은 식품들은 냉장고 냄새에 도저히 먹을 수가 없다.

 

그렇게 신선도를 잃은 제품과 물러버린 식재료들은 쓰레기통으로 직행한다.

 

다양한 종류의 과일과 채소들은 모두 태어난 곳이 다르다.

<원산지가 식재료의 특성을 결정짓는 유일한 요인은 아니지만 추위와 더위에 반응하는 기본적인 특성에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로 열대나 아열대기후 태생 식재료는 저온장애를 쉽게 입습니다. 더운 지방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 추운 지방보다 추위를 더 타는 것과 비슷하죠. P74.75>

 

여름철 수박은 냉장고 직행이지만, 생각보다 수박은 냉장고의 찬 공기를 견디지 못한다. 쉽게 얼어버리는 것을 알 수 있다. (박과 과일은 저온 장애를 입기 쉬워 상온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차가운 수박이 먹고 싶다면 상온에서 보관하다가 먹기 전날 냉장고에 넣습니다. P105)

 

이처럼 냉장고 없이 보관하는 법이 2장에 소개된다. 생각보다 쉬운 방법에 (밀랍을 많이 활용한다. 꼭지에 양초녹인 물을 살짝 찍어 놓는 것이다) 그동안 냉장고에서 얼어서, 혹은 시들어서 폐기된 식료품들이 떠오르며 미안한 마음이 든다.

 

장을 볼 때 마음과 집에서 정리해 넣을 때 마음이 참 다르다.

장볼땐, 이것도 만들고 저것도 만들어야지 싶지만, 집에 오면 저녁을 급히 해야하고, 또 손질과 소분하는 과정이 피곤하니 생략하고 일단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어둔다.

(그러곤 또 잊어버리고…)

 

1장에 냉장고를 최소화하는 방법이 소개되는데, 가장 좋은 것은 일단 한 두번 먹을 양으로 자주 장을 보는 것이고(이게 사실 제일 어렵다ㅠㅠ), 그리고 찬을 만들거나 남은 재료들은 유리병(유리그릇)에 눈에 띄게 보관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아가서는 냉장고 안에 든 재료들을 메모해서 냉장고 앞에 붙여두는 것이다. 그럼 있는 재료를 또 사오거나, 몇 일 지난 재료가 상해서 버릴 일이 줄어든다.

 

3장에는 오래 보관하는 저장음식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저자는 이탈리아에서 남편과 함께 살아가며 한국과 이탈리아가 혼재된 메뉴들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보통 겨울에 담그는 김치를 여름, 가을까지 두고 먹는다. 그래서 김치냉장고라는 특별한 문화도 있는 것이고, 저장음식의 대표격인 김치가 있으니 한편으론 든든하다. (김치찌개, 김치볶음밥, 김치 전, 김치만두국. 급할 땐 이만한 메뉴가 없다)

 

보통 장아찌류로 저장음식을 많이 만드는데, 이탈리아 메뉴의 ‘페스토’는 기름에 저장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고추기름절임, 마늘기름절임, 건조토마토기름절임, 애호박구이기름절임, 파슬리기름절임 등 다소 생소하지만 쓰임이 좋은 그리고 건강에도 좋은 메뉴들이 눈에 띄었다. 이 중 페스토는 봄맞이 쑥을 가미해 도전해보았다.

 


 

4장의 버리지 않고 식탁으로 옮겨오기에는 재활용한 식재료로 만든 요리들이 소개되었는데, 감자껍질구이, 볶음빵가루애호박볶음, 자투리채소미네스트로네 등은 늘 집에 있는 재료들의 활용이라 실제로 구현하기 좋았던 메뉴들이다.

 

제로웨이스트가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이 되었다.

SNS를 활발히 하지 않는 나지만, 유일하게 팔로우하는 ‘커몬 포 그린’ 은 대구에 위치한 제로웨이스트샵인데 관심을 많이 가지는 분야라 꾸준히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중이다. (https://www.instagram.com/common.for.green/)

 

트렌드를 따른다기보다는 사실 제로웨이스트를 표방하는 삶은 마음이 편안하다. 나 또한 짧은 일본주재원 생활 후 돌아와 가장 먼저 한 일이 기존의 냉장고를 200L 소형 냉장고로 바꾼 것이었다.

 

실재로 일본에서는 한국에 비해 작은 냉장고를 썼음에도 소량 포장되어 판매하는 식재료들과 식문화에 크게 불편을 느끼지 못했다. 오히려 신선한 식재료들을 그날 그날 사와서 먹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는 더 도움이 되었다. 1/8 수박을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그것도 살아보니 적응이 되었다. 한국으로 돌아오며 다시금 큰 카트와 대용량 포장에 익숙해졌지만, 분명 건강한 삶의 방법은 크고 넉넉한 냉장고가 아님을 깨달았다.

 


 

제로웨이스트 키친은 1인가구 혹은 이제 막 결혼을 한 신혼부부에게 권하고 싶다. 혼자서도 건강한 밥상을, 신혼부부라면 이제 함께하는 밥상이 크나큰 일과가 될 것인데 이때 알면 좋을 팁들이 가득한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세계,우리문화유산 스티커컬러링북 세트(싸이클출판사, 아이들을 위한 활동북) | 서평단으로 글쓰기 2021-04-22 18:4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42485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계·우리 문화유산 스티커 컬러링북 세트

액티비티북팀 저
싸이클(싸이프레스)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창 역사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는 아이들에게 딱 좋은 활동북입니다! 우리역사와 세계역사를 한번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3학년이 되면 기존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이었던 통합 교과가 (이른바 슬기로운 생활, 바른 생활) 사회와 과학으로 세분화 된다는 내용을 읽었다. ('초3보다 중요한 학년은 없습니다', 저자 이상학) 

 

3학년도 결코 고학년은 아닌 것 같은데 교과목 수가 늘어나는 것을 보니 미리미리 조금씩은 준비해놓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방대한 분량을 자랑하는 세계사와 한국사를 오며가며 동화책도 보고, 역사 만화도 보면서  아이들 흥미를 조금씩 이끌어내고 있는 중이다. 

 

그러한 활동의 연장선상이 되어줄 활동북을 발견했다!

 

**(2-3일만에 활동북을 끝내버린 첫째가 같은 출판사 시리즈로 나와있는 '멸종위기의 동물들' (스티커북)도 하고 싶다고 하여 연이어 주문하였다! 소위 말하는 소근육 활동에 최적인 스티커북이라 도착한 책을 첫째 허락도 없이 둘째가 방안에서 하고 있었다...;;!! 그래서 한권더 주문중이다..! 형제가 있는 집이라면 필히 같은 책 두권을 주문하면 무척 도움이 된다...ㅋ밑에 덧붙여 보았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 바깥 나들이 후 저녁시간에 하려고 '기똥찬 똥' 시리즈내돈내산으로 주문해보았다. 생각보다 집중력있게 활동하면서 티키타카 주고받으며 형이 동생을 가르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ㅋ 역시 이번에도 같은 책 2권! 밑에 덧 붙여 봅니다.)

 


 

딩동~ 반가운 택배를 알리는 벨 소리다. 

 

아이들을 위한 세계, 우리 문화유산 스티커 컬러링북 세트!

 

온라인 수업과 등교 수업이 혼재된 요즘, 정규 수업이 끝나고 나면 "뭐 할 거 없어요?" 라며 종종 물어오는 아이들...

 

내도록 영상으로 수업을 했으니, 머리도 식힐겸 활동북을 꺼내본다! (반응이 좋다^^ㅋ)


 

우리문화유산을 먼저 집어들고 첫 장의 숭례문에 대해서 배우는 첫째. 스티커로 숭례문을 완성시키는 활동데, 모자이크 하는 것과 비슷하다.

 

(숭례문-강화고인돌유적- (수원)화성- (강릉)오죽헌- (안동)하회탈- 역사야놀자1,2활동 - (경주)첨성대 - (통영)거북선- 백제 금동대향로- (전주)경기전 정전- (제주)화산섬 의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책 한권으로 팔도를 유람ㅋ)

 


 

첫째는 통영의 거북선까지 활동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총총총. ^^

 


 

한국의 5대궁궐 중 창덕궁을 시작으로 인도의 타지마할, 이집트의 파라오와 피라미드, 파리의 에펠탑 등 다양한 세계문화유산과 장소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두 명의 아이가 사이좋게 한 권 씩 보면서 평화로운 오후 시간을 보냈다.

 

동생은 아직 서툰 부분이 있는지라 색칠 컬러링은 형아의 도움을 조금 받아야 할 듯 싶다. 그래도 본인이 아는 거라고 이집트, 피라미드 라며 아는 건 읽어내는 둘째도 제법이다. (^^)

 

백제 금동대향로는 사실 활동북에서 처음 봤는데, 블링블링한 금색이 첫째의 눈을 사로잡았다 (ㅋ) 영상으로 더 찾아보면서 확장시키면 좋을 것 같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좋은 흥미거리가 되는 활동북이라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보고 싶다.

 

* 스티커&컬러링을 즐겁게 한 아이들이 다른 시리즈도 하고 싶다고 하여 궁금해요 멸종 동물도 2권 주문했다

 


형제가 있는 집은 항상 같은 걸로 2개씩 준비하는게 중요하다... 

 


세계문화유산보다는 덜 어려워 유아가 하기에도 딱 적당했다^^ (둘째 화이팅!)

 


열심히 하는 아이들. 화이팅!

 

*기똥찬 똥 도 도착!



5월 5일도 평화롭게 흘러갑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적은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