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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자지 | bl 2019-06-0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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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어지자지

SEOBANG 저
RNC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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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SEOBANG 작가님의 SB 프로젝트 02인 도련님을 파격적인 행사 때 구입해 버려서, 01인 이 어지자지를 먼저 보려고 구입할려고 했었다. 그랬었는데... 어쩌다 보니 구입이 느려지고 구입할려고 하니 쓸데없이 10% 할인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삼천원이 몇 십원의 가겨으로 모자랐기에 기다리고 기다려서, 다시 할인이 없어진 지금 구입하게 되었다.

 내용은 뭐... 제목보고 구입하는 이상 상상하는 그대로이다. 소개글에도 잘 나와 있듯이 양성구유, 후타나리, 간성 등으로 불리는 주인공이기다... 사실 그럼 헤테로 러브라고 불러도 상관없는거 아닌가? 라는 고민을 조금하는 나에게 그래도 음 bl이라면 bl이지라고 생각하게 해주었고... 그래... 박을 구멍있고 (어떤 곳이든) 자지 있으면 뭐 bl이지 뭐... 자지 없는 컨트보이같은 건 bl이 아닌가... 모르겠다... 장르적 고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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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3 | 로맨스 2019-06-0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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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겨울잠 3

여왕 저
가하 에픽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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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로맨스판타지. 로판에 중세 시대가 배경이 아닌 소설이 얼마나 있나 생각해보고, 미래사회가 배경이 아닌 소설이 얼마큼 있나 생각해보면 정말 가뭄의 단비같은 소설이다. 물론 주인공은 미래사회가 아닌 현대의 인물에, 미래사회의 문물을 사용하는 사람이고 배경은 중세에 가깝지만 말이다. 그래도 나는 계속해서 데리고 다니는 신문물에 대해서 정말 재미있게 생각하고 있다. 방주도. 냉동인간도. 너무 신비롭고 좋아서 계속 여운이 남는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아하는 대사는 "바다." 이다. 영어로 한 대사이니 "sea." 라고 생각하면 그 한 음절의 단어가 더 가슴을 울리는 것같다. 이 sea가 뭐라고. sf로맨스판타지이며 sea라는 대사를 통해 자기자신을 증명한다는 기억만 가지고 15년에 나온 소설을 작년 말이 되어서야 다시 찾았다. 

 작가님이 작품 활동을 안 하시는 줄 알고 슬퍼했는데, 찾아보니까 최근에 호평을 많이 받은 구원자의 요리법 작가님이셨다. 다시 돌아오셔서 너무 기쁘다. 아직 후속작은 읽어보지 않았지만, 작가님의 문체도 너무나 마음에 들기에 계속해서 생존 확인을 해주셨으면 한다. 

 4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sf로판 중에서, 아니 비엘과 판타지를 포함한 모든 sf를 곁들인 장르소설에서 이만큼 탄탄하고 독특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잃지 않은 소설은 읽지 못한 것같다. 단순히 나의 견문이 좁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장르소설에서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타 장르를 잘 끌여들여서 너무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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