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emma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tjdekdo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2016-06 의 전체보기
여주 피폐, 어둠, 남주의 집착 | ebook 2016-06-29 09:59
http://blog.yes24.com/document/87554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입술과 혀

자베트 저
미드나잇 | 2016년 06월

        구매하기

여주 피폐, 어둠, 남주의 끝모를 집착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드나잇 도서들을 읽다보면 느끼는 것. 차라리 돈을 더내고 길게 보고 싶다!!!!!!!!

 

짧아도 너무 짧아!!!! 이건 책 한권에서 가장 극적인 부분만 일부 책으로 만든 것 같아서 항상 아쉽고 짧고 읽다보면 끝이 확실하지 않아서 뒷 내용이 궁금하다. 차라리 돈을 더 받고 길게 좀 만들어줘요ㅠㅠ 왜 항상 짧아ㅠㅠ 뒷 내용 어디갔어요ㅠㅠ 여기서 끝내면 안되잖아요!!!

 

입술과 혀 역시 끝부분이 아쉽다. 이건 완결인건가 아닌건가;ㅁ; 여기서 어쩌라고 여주의 삽질은 끝나지도 않고 남주의 집착만 나오다 끝나는데 여주가 좀 웃었으면...ㅠㅠ 여주의 피폐, 어둠어둠, 남주의 집착이 입술과 혀의 모든 내용이네요

 

소유욕 강한 남주를 좋아하긴 하지만 여주의 어둠침침이 너무 강해서... 여주의 상황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다 하긴 하지만 여주가 마음이 너무 약해 땅파고 드러누워 있는 내용만 나오다 보니 오글달달이 보고 싶어요

 

집착피폐를 좋아하긴 하지만 이건 여주 혼자 피폐물을 찍어서;;; 차라리 둘이 피폐물을 찍던지ㅜㅜ 남주는 어화둥둥, 너님내꺼, 차라리 날 죽이고 가를 외치는데 여주는....날 죽이쇼;;;만 외쳐서 아쉽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2권부터 본격적인 시작인가요? | ebook 2016-06-26 17:06
http://blog.yes24.com/document/87462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여공작 나탈리 1

네르시온 저
플럼북 | 2016년 06월

        구매하기

2권부터 본격적인 시작!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네르시온 작가님의 팬입니다. 장르 불문하고 좋아하는지라 작가님의 책은 나오는 족족 구입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로맨스라길래 작가님이 로맨스라니!!!하는 마음으로 호기심50% 표지 30% 걱정10% 기대감 10%의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과연 네르시온님이 쓰신 로맨스는 어떤 분위기일지 전작들만큼 몰입도가 있을지 걱정과 기대감을 가지고 봤어요. 여공작 나탈리가 8권 완결이라는 건 1권을 사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그것도 1권 읽고 왜 프롤로그 읽은거 같지 하고 설명을 보니 8권 완결 예정 ㅎㅎㅎㅎ그렇죠 8권 예정이면 1권이 프롤로그 격인것도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 미리 알고 봤어야 했는데 3권까지 나왔길래 3권이 완결인줄 알았죠;;;

 

덕분에 1권에 설명이 길고 악역은 왜 이리 빨리 나오고 남주와의 살벌한 관계는 어찌 될 것인가 하는 걱정은 사라졌습니다. 1권만 봤을 때는 살짝 지루한 면도 있고 설명에 프롤로그 격인 분위기 때문에 2권이 걱정 됐는데 8권 까지라니 ㅎㅎㅎㅎ 완결되면 한꺼번에 사서 봐야 겠어요 왜 완결까지 한꺼번에 안나오고 조금씩 나와서 독자를 혼란스럽게 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어서 8권 완결되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여공작 나탈리는 요즘 유행하는 온갖 것들을 짬뽕 시켜 놓은 듯한 장르입니다. 판타지로맨스에 미스터리와 추리 거기에 빙의를 넣고 섞어 놓았다랄까요. 1권은 좀 지루한 부분도 있고 프롤이라 설명도 많고 여주가 주변을 탐색하고 관계들을 추리하고 남주와 살벌한 면대를 하는 부분이라 2권부터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갈 것 같네요.

 

여공작 나탈리를 본격적인 시작은 2권부터!!!

 

워낙 전작들이 탄탄하고 몰입도가 높은 작품들을 쓰시는 네르시온님 작품이니 밑고보는 2권이 되겠네요 1권에서의 긴장되고 살벌한 관계가 2권에서는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되네요

 

어서 완결 해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박복한 여자의 인생 대역전기 | ebook 2016-06-26 00:04
http://blog.yes24.com/document/87446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박복한 로맨스

박라니 저
플럼북 | 2016년 06월

        구매하기

여주 성격이 너무 멋지네요 장군이도 멋져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딸 부자집 셋째 딸로 태어나 죄인이 되어 남들에게 하찮은 존재로 살아왔던 여주 '박복하'

8살때 죽을 뻔한 사건으로 사귀에 쫓겨 죽을 뻔한 사건에서 구해주는 '장군이'

 

5년간 뒷바라지 했던 결혼하리라 생각했던 남친이 바람피고 헤어지자는데 바람핀 상대는 친한 직장 동료였던 여자... 자신을 그렇게 무시하고 구박하고 하찮게 여겼던 남친이 바람핀 여자에게는 온갖 애정을 다 해주는 모습을 보며 박복한 운명에 괴로워할 때 갑자기 나타나 복하를 잡아먹으려는 사귀들과 그들로부터 복하는 지켜주는 떠돌이개 장군이.

 

처음에 읽다가... 남주가 누구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었는데.. 나중에서야 장군이나 남주라는 걸 깨닫고 당황했어요. 남주가..........개야......멍멍이... 강아지... 왈왈 ㅎㅎㅎㅎ늑대인간도 아니고 걍 개... ㅋㅋㅋㅋ

 

보통 똥차 지나가면 벤츠 온다는 클리셰처럼 여주 엮시 똥차 치우고 벤츠 장군이가 옵니다. 멋쟁이 장군이. 이런 류의 소설들을 보통 여주가 캔디형이거나 청순가련하거나 악녀가 되거나 하는데 복하는 당차게 나서서 ' 내 남자는 내가 지켜!' 형입니다. 앜 솔직히 장군이도 멋지지만 여주는 더 멋집니다. 장군이가 견량족에게 맞을 때 복하가 장군이를 지키려던 모습이 어찌나 멋지던지 이런 멘탈 짱짱쎈 언니 최고에요

 

장군이와 복하가 운명처럼 만나 사랑하게 되고 서로를 위한 모습이 솔직히 조금 억지스럽긴 합니다. 주위에 무슨 견랑족 피가 그렇게 많이 퍼졌어! 개들이 죄다 견랑족 피가 섞인 잡종이래 ㅎㅁㅎ;;;

 

시장 바닥에서도 파는 견랑족 혼혈... 이건 희귀한게 아니잖아요;;; 근데 왜 사람들은 몰라 나오는 족족 견랑족 피가 섞였다니 말이 되나;;

 

하지만 워낙 자존감 바닥에 스스로를 억누르고 죄인이로만 살아갔던 여주 복하가 자신감을 찾고 장군이의 사랑과 주위사람들의 애정을 통해 본인을 사랑하게 되고 자신만만 해지는 모습들을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네요. 여주 멋져!!

 

아쉬운 점은 클리셰 똥차와 똥차를 채어간 여자에게 시원한 사이다를 부어주지 못한 것인데 그것마저 여주의 정신적인 성장을 위한 장애물이었으니 어쩔수 없지요. 한때 사랑했던 사람에게 가장 최고의 복수는 무시와 잊혀짐 이라잖아요. 아무런 신경쓸 존재도 아니게 된 점이 똥차에게 가장 큰 복수인거죠

 

여주와 장군이의 알콩달콩 뒷 이야기가 더 보고 싶네요 한권으로 끝내기에 너무 아쉬워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불새 기나긴 이야기의 시작 | ebook 2016-06-24 17:57
http://blog.yes24.com/document/874130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불새 01권

Osamu Tezuka 저
학산문화사 | 2016년 05월

        구매하기

예전에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역시 명작!! 지금도 기억나다니 ㅎㅎ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만화에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조금 낯설지도 모르겠네요 학생때 봤던 기억이 나는데 10년도 더 전이네요;;;;

 

암튼 아톰이나 붓다 보신 분들이라면 이미 불새도 보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요즘 예쁘고 멋있고 빠른 속도의 만화들과는 좀 달라요

 

워낙 불새가...원시 때부터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불새의 피를 마셔 영생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이야기가 시간과 공간을 달리해서 하나의 줄기로 엮어져 있어요 그래서 옴니버스 식으로 되어 있는 터라 이야기가 모두 이어지는 형식은 아니지만 불새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터라 읽다보면 어느새 끝!!!

 

그림은 이미 성인이 되면서 취향이 아니게 됐지만 내용은 아직도 명작이네요

뭐 아톰이나 붓다 생각도 나고 예전에 읽었던 내용들도 떠오르고 다시 전권 읽어야 겠어요

 

아톰도 붓다도 다시 보고 싶네요 ㅎㅁ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배우 남주와 예능 작가 여주의 화끈한 만남 | ebook 2016-06-21 21:44
http://blog.yes24.com/document/87335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위험한 매혹

연우 저
우신북스 | 2016년 06월

        구매하기

남의 연애에 간섭하지 말아줬으면....하는 감상이 ㅎㅎㅎ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로맨스 소설에 흔히 등장하는 많은 배경 중에 하나인 배우 남주와 방송에서 일하는 예능 작가 여주

잘생기고 다정하고 여주만 사랑하는 연하남!!! 남주와 소심하고 자존감이 땅을 파고 들어간 소심소심열매를 처묵처묵 했을 듯한 여주의 만남.

 

많이 보던 남주와 여주의 조합들이라 어느 정도 감을 잡고 보긴 했는데 예상과는 많이 달랐어요

솔직히 전 첫만남에 반해서 폴인럽 한다는건 있을 수 없다는 사람이라 공감이 가진 못했는데 남주와 여주는 이미 첫만남부터 폴인럽해서 사랑에 폭 빠져버렸고 만났다 하면 1919한 장면들이 주를 이루어서 남주와 여주가 자연스럽게 사랑에 빠진다기보다 이미 첫만남에서 끝난 상황이라 그런부분에서 좀 아쉬웠어요.

 

똥차가 교통사고급 사고를 치고 맨탈이 쿠크다스가 된 상황에서 자존감은 땅을 파고 사라진 상황에 첫만남에 남신급 남주와 그것도 유명한 배우!!!! 유!!명!!!!!!!한!!!!!!!!!!!!!! 사람과 그렇게 쉽게 폴인럽 할 수 있나 싶기도 하고 처음에 똥차가 다른 여자와 당당히!! 바람피는 걸 알면서도 결혼하려는 것 자체도 이해가 안가서 처음에는 읽기가 좀 거북했어요. 다 읽고난 지금 생각해도 똥차와 결혼하려 했던건 사랑에 깊은 상처를 입었다는 걸 보여주려는 거긴 해도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어떻게 당당히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고 그 여자가 당신과 결혼해도 난 당신 남편하고 당당히 바람 필거다라고 말하는 상황에 남자가 자신과 결혼하기로 결정 했으니 그걸로 됐다는 여주가 이해가 안되요. 내가 읽다가 답답해서 몇번을 덮으려다가 참고 읽긴 했는데 고구마 10개를 입에 처묵처묵한 상황에 우유가 상한 우유밖에 없는 상황 같았달까요 ;ㅁ;

 

내용은 상당히 장편(다른 전자책보다 내용이 훨 길어요)인데 첫부분에 폴인럽 중간에 온갖 사람들이 다 나와서 둘 사이를 갈라 놓으려는게 큰 줄기고 내용의 반은 1919한 상황들이라 감정선이 두드러지지 않는게 아쉬웠어요.

 

19금 소설이라는 건 알지만 좋은 글에는 1919한 상황보다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뚜렷히 나오는게 더 좋더라구요. 암튼 온갖 상황과 사람들의 방해를 넘어 결국 모든 일들이 마무리되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하는 내용입니다. ^ㅅ^;;;

 

초반의 미칠듯한 답답함과 1919한 상황들을 넘어가면 술술 읽히는게 전 재밌게 봤어요.

방해인물로 나오는 남주의 형 수빈의 ???? 싶은 행동들에 어이없고 짜증나고 혼자 열등감에 쌓여서 남주에게 상처주고 방해하는 모습을 보고 좀더 그 쪽 이야기가 깊게 들어갔어도 그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1919한 내용들에 밀려 비중이 적어서 혼자 열등감에 시달리다 주인공들을 괴롭힌 상황들만이 나와서 뜬금없다가 이해가 안가는 행동들에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수빈의 이야기가 좀더 깊었다면 이해하고 내용에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Jemma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8,597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공유
나의 리뷰
ebook
도서
DVD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예스24베리굿즈 예스24 #라인프렌즈#라인프렌즈럭키박스 [예스242016상반기예스블로거의책] 예스24굿즈 인스타그램 yes24 끄덕양
2016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130 | 전체 124426
2007-01-19 개설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