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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레시피 | ebook 2017-01-2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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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수상한 레시피 (총2권/완결)

강이서 저/sona 그림 저
앨리스노블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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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예쁘고 가볍게 보기에 좋았어요. 전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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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반해서 산 작품 중 하나 입니다. 그런데 삽화도 예쁘네요. 간혹 삽화가 안 예쁜 작품들이 있어서 슬픈데 이 작품은 삽화도 예뻐서 좋았어요

 

여주가 백치미를 품품하고 그에 끌려다니는 남주의 모습도 재밌었어요.

보통 교수와 학생의 로맨스라면 학생이 카리스마 있는 교수에게 끌려 다니는 이야기 좋아하는데 이 작품에서는 남주는 출생이 낮고 여주가 황녀가 그런지 여주가 더 세게 느껴졌어요. 백치미도 한 몫을 하긴 했네요.거기에 멍청하게 끌려 다니는 역활이 아니라 그런지 백치미 있는 캐릭터지만 아닐 때는 확실하게 아니라고 하는 점들이 좋아서 괜찮았어요. 백치미에 끌려다니기까지 하면 답답해서 로맨스든 뭐든 집어 치우고 싶거든요.

 

화끈하게 다가오는 여주와 그에 몸사리는 남주의 캐미도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단, TL 특유의 그 씬들 덕분에 감정선들이 좀 짤린 것 같은 느낌이 든달까요. 차라리 씬을 조금만 줄이고 주인공들의 감정선을 넣었으면 더 재밌었을 거 같습니다. 그 점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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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View) | ebook 2017-01-2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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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뷰(View)

차선희 저
다향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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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사랑이 따뜻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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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게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오로지 자기 자신만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것인가 봅니다. 소설이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사랑이라는게 정말 따뜻하고 기쁜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누군가에게는 깊은 상처를 줄 수도 있는 것 인가봐요. 뷰(View)에서도 사랑으로 인해 상처주고 상처를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네요

 

자신의 사랑이 자식보다 더 중요했던 어머니와 그 어머니의 사랑으로 인해 자신의 사랑을 포기하고 상처받아야 했던 여주의 사연도 마음이 아팠지만 남주의 사연도 그에 못지 않았어요 제자의 집착적인 사랑으로 인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꿈을 버려야 했으니 그 또한 사랑 때문이었죠.

 

그런 사랑에 상처받은 여주와 남주가 만나서 서로의 상처를 위로해주고 감싸주며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가 너무 가슴 따뜻하게 다가와서 좋았어요 사랑의 상처는 사랑이 약이라는 소리가 있듯이 뷰(View)는 사랑으로 받은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하는 이야기네요 그래서 더 즐겁게 본 것 같아요.

 

남주가 여주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사랑해주는 모습이 제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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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람 | ebook 2017-01-2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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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꽃가람 (전2권/완결)

유리화 저
마롱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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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자란 빛같은 여주와 사랑이 결핍된 어두운 남주 좋아합니다. 그런 면에서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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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자라 사랑할 줄 아는 빛같은 여자 명조와 사랑받지 못하고 외롭게 자란 남자 이경의 사랑이야기 재밌게 봤습니다. 남주와 여주의 성격 설정이 제 취향이라서 더 재밌게 본 것 같아요

 

시대물은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간혹 성격이나 설정이 맘에 들어서 끌리면 보고는 하는데 이 작품은 주인공들의 성격설정이 너무 맘에 들어서 잘 봤네요 시대물의 좋은 점은 만나자마자 반하고 침대로 가는게 아니라 주인공들의 두근거림과 설렘을 느끼게 되는 장면들이 많아서 좋았고 현대물과 다른 매력이라 이런 느낌이 잘 느껴지는 시대물은 아무리 봐도 재밌었어요.

 

간혹 정말 주인공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국어 사전을 들여다보고 싶은 시대물들이 있는데 꽃가람은 그런 면에서는 오히려 대사가 시대물에 좀 맞지 않고 현대적인 느낌이 나기도 했어요. 배경이 시대물이기에 아쉽기도 하지만 오히려 이해하고 대사에 집중하기에는 좋은 점이 되기도 한 것 같아요. 정말 구어체에 한문 섞인 대사들의 나열은 피하고픈 시대물이라 이런 점에서는 나은 것 같기도 합니다.

 

사랑받은 밝은 여주와 사랑에 결핍된 외로운 남자 역시 이 조합은 시대를 막론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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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로망스 | ebook 2017-01-2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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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또 하나의 로망스 (삽화본)

해화 저
㈜조은세상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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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은 좋아하지만 너무 가벼워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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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님 작품은 연애결혼이 너무 취향저격에 재밌어서 찾아보고 찾아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또 하나의 로망스 작품 역시 표지에 한번 반해서 보게 됐네요

 

우선... 아쉬웠던 점들을 말하자면 남자가 너무 가벼웠어요ㅠㅠ

 

정말 거기에서 매력이 확 떨어지는 바람에... 전 진중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남주가 좋습니다.

아니면 다정하고 부드럽고 밝은 남주가 좋은데 가벼운 남자는 정말... 별로라서 연하남은 매력적이지만 가볍고 철 없는 남주는 사절입니다 그래서... 남주에서 매력이 별로였어요

 

연애결혼의 남주가 정말 좋았는데ㅠㅠ 그 여운이 강해서 그런지 이번 작품의 남주가 그닥...

전반적인 글의 흐름이나 이야기는 재밌었는데 가벼운 남주에 별을 확 깍아먹네요

 

표지에서의 남주가 너무 멋있었어요ㅠㅠ 그런 이미지의 남주라고 생각했는데 가벼워서 기대치가 와장창 깨지니 몰입이 안됐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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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낭만적 일상의 연애 | ebook 2017-01-2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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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비낭만적 일상의 연애

윤재인 저
루나노블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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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성격 좋아하는데 담담한 성격에 선결후 연애도 두근두근 해서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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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멋있어서 샀습니다. 표지에 남주에게 한눈에 반해서 거기에 읽을 수록 무심하거 담담한 주인공들의 성격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처음부터 차갑고 무심하게 나온 여주의 모습에 반해서 좋았는데 남주도 카리스마 있고 차가워서 둘이 붙여 놓으니 무심커플이 되서 초반에 재밌게 봤어요 남주의 시점에서 느끼는 여주에 대한 자잘한 호감들도 두근두근 했어요

 

둘다 처음은 가족들을 위한 결혼으로 시작했지만 서로에 대해 거의 모른 채 결혼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그 과정이 설레서 커플을 보는 저까지 설레면서 봤어요  점점 변해가는 관계와 냉정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남주도 멋있었어요. 그런데 마냥 차갑기만 한 것도 아니라서 더 좋았어요. 가족에게는 따뜻한 모습도 있었고 가흔에게도 냉정한 모습만 보이지도 않았고요. 차도남 스타일이라 더 취향저격!

 

남주도 멋잇었지만 그보다 더 멋있었던 것은 여주의 담담하고 차분한 성격입니다. 이런 성격 좋아하는데 그런 면에서 취향에 맞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때리려던 술 취한 아버지를 나서서 말리면서 따끔하게 한마디 하는 그 장면!! 정말 홀딱 반했습니다.

 

단... 끝이 너무 급하게 우리 이제 사랑해요 - ending 인가요. 둘이 좀더 이야기가 있었으면 했는데 아무리 다시 만나고 둘의 마음을 알게 됐다 하더라도 그 이후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있었으면 했어요. 너무 급한 엔딩이라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행복하게 산다면 얼마나 달달했을지 그런 둘의 모습을 좀 보고 싶었는데 그냥 너무 둘의 알콩달콩이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내용이 짧아서 그런지 급 마무리된 느낌이라 더 아쉬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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