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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컨트리 로망스 2 (완결) | ebook 2017-05-3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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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매력이 반감된 여주. 전처의 등장과 함께 여주가 너무 착하기만 해져서 답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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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 로망스 2 (완결) | ebook 2017-05-3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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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컨트리 로망스 2 (완결)

윤지은 저
블라썸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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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의 등장과 함께 여주의 당찬 성격은 어디로 가버렸나 ㅠㅠ 답답해진 착한 성격으로 인해 속터질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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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정말 시골 특유의 정감넘치는 분위기에 여주인공의 착한 성격과 당찬 성격으로 인해서 즐겁게 봤습니다.  늘어지는 설명으로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여주인공의 매력으로 극복하고 읽었는데 2권에서 남주의 전처가 등장하면서 느슨하면서도 잔잔하게 흘러가던 물줄기 같이 기분좋았던 스토리가 갑자기 모든 상황에 너무 착하게만 행동하는 여주로 인해서 답답해서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1권의 여주의 매력은 찾아볼수가 없을 정도로 전남편과 다시 잘해보고 싶다며 집에 들어앉은 전부인에게 마냥 착하게만 대하는게 너무 속터질 것 같았어요. 남주를 꼬시기 위해 먼저 행동하던 성격은 어디로 가고 마냥 좋다고 하는 답답한 여자가 들어왔는지 1권에 비해 2권은 그저 그랬습니다.

 

1권에서 지루한 부분도 여주인공의 성격으로 극복하고 넘어갔는데 2권에서 그런 매력도 없이 답답한 여주와 여주인공을 마음에 담았으면서도 별이를 위해서라지만 사랑하는 여자는 뒷전이고 어영부영 전부인의 행동들을 받아주고 확실하게 자르지도 못하는 남주로 인해서 더 화가 났습니다. 사실 제가 이혼남이 남주인 소설을 안보는 이유가 전부인의 행패나 그에 대처하는 이혼남들의 태도가 대부분 자식들을 위한다며 새롭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행동을 당연하게 하는 모습을 보고는 해서 싫어하는데 하필이면 이 작품에서 남주가 그런 행동을 하고 있네요. 1권에서도 남주는 정말 무매력에 답답하고 대찬 성격도 아니어서 그저 그랬는데 2권에서 전처의 행동을 어영부영 받아주고 있는 모습을 보고 화가 나서 덮어버리고 싶었습니다.

 

2권이 전체적으로 이렇게 답답하게 진행이 되다보니 설렁설렁 넘기게 되서 차라리 1,2권에서 느슨하게 늘어졌던 스토리들을 잘라내고 한권으로 읽는게 나았을 것 같네요. 1,2권의 여주인공의 성격이 너무 차이가 나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악녀에게도 본인의 사연이 있다지만 읽는 내내 그닥 공감도 안가서 관심도 안갔습니다. 불륜으로 이혼하고 다시 재결합하자며 찾아오는 뻔뻔한 성격은 전혀 공감이 안됐어요.

 

마지막에는 주인공들의 해피엔딩으로 마무리가 됏다지만 2권에서 차라리 전처가 등장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거 같네요. 아무리 여주인공에게 결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장치였다지만 그 상황에서 여주인공의 태도가 1권처럼 당차고 자신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더라면 전처의 등장도 더 재미있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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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 로망스 1 | ebook 2017-05-3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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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컨트리 로망스 1

윤지은 저
블라썸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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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의 매력이 돋보였던 작품. 반대로 남주의 매력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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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가 취향인터라 컨트리 로망스라는 작품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시골 일상의 이야기가 푸근하고 정답게 느껴졌고 그 속에서 느껴졌던 여주인공의 따뜻한 마음씨와 남주인공에게 반해 저돌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그에 비해 남주의 매력은 그닥... 잘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1권에서는 남주보다는 여주의 활약과 매력으로 봤습니다. 2권에서 남주의 모습이 변화되기를 기대합니다.

 

시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인만큼 등장인물들과 주인공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지극히 일상적이고 사소한 일로 격정적이거나 정신을 쏙 빼놓을 정도의 사건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안에서 주인공들의 감정변화나 주변 상황에 따라 변해가는 관계 속에서 여주인공의 매력이 돋보였던만큼 일상의 이야기가 다소 지루하게 다가오다가도 여주인공만 나오면 그녀의 매력에 홀딱 반해 집중해서 읽게 됐습니다. 사실 여주인공이 없는 설명에서는 늘어지고 지루한 느낌을 받기는 했지만 그건 잔잔한 분위기속에서 다소 느슨해지는 상황만큼 어쩔 수 없는 것 같더군요. 그런 지루함을 여주인공이 나와서 한방에 날려버리는 바람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할머니를 위해 시골에 내려와 양봉을 하는 마음 따뜻한 성격에  사람 옆에 있기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며 당차게 행동하면서도 답답하고 눈치없는 면모가 있는 개성있는 캐릭터인 여주인공에 비해 솔직히 남주인공의 매력은 잘 모르겠습니다. 예의가 바르고 허우대는 멀쩡하지만 눈치도 없고 이혼 후 홀로 자신의 마음만을 신경쓸뿐 아들은 전혀 신경도 안쓰는 아버지로서 미달인 면모와 여주인공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고 답답하게 행동하고  자신의 마음도 몰라서 전혀 로맨스로 진행이 안되는 그 성격... 도무지 매력이라고는 눈꼽만큼도 못 느껴서 읽는 내내 여주인공이 아깝기까지 했습니다. 2권에서는 좀더 진취적이고 여주인공과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남주인공의 매력을 느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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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BL] 쉐킷쉐킷 (총2권/완결) | ebook 2017-05-3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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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일상물이지만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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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동거생활 | ebook 2017-05-3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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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비밀스런 동거생활

마키하라 마키 저
시크릿노블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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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남에 후회남을 기대했는데 의외로 순정남이 튀어나와 당황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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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와 비서, 나이차커플, 순진녀, 순정남

 

여주인공은 일본 특유의 곱게 자란 인형같은 아가씨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어서 백치미에 순진하고 답답한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일본 TL 에서 많이 나오는 온실속 화초에 백치미가 으뜸인 캐릭터라 익숙한 캐릭터이기도 했고 그만큼 답답함도 많이 느꼈습니다. 진취적이고 걸크러쉬한 매력의 여주들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읽는 내내 답답함에 힘들었습니다. 그런 답답함 속에서도 여주를 향한 남주의 순정적인 다정하고 애틋한 마음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괜찮게 봤습니다. 솔직히 읽기 전에는 계략남에 복수를 위해 아가씨를 조교하는 강한 캐릭터를 상상했는데 막상 나온 남주인공은 여주인공에게 반해서 복수도 포기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정하고 순정적인 애정을 보이는 캐릭터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캐릭터로 조교를 한다니 예상외로 재밌어서 끝까지 보게 됐네요

 

조교가 주된 키워드가 되는 소설들은 대부분 남주가 여주를 성적으로 먼저 무너트린 이후 마음을 얻게 되는 억지식의 이야기가 많아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작품은 예외로 남주가 여주에게 순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시작된 관계라 쾌락이 먼저가 아닌 마음이 먼저 통한 후에 애정의 관계로 나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순정적인 캐릭터가 왜인지 관계를 맺게 되면 나오는 말은 죄다 조교가 주된 목적인 것만 같은 단어들의 나열이라서... 순정적인 캐릭터와는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 같아 확 깼습니다. 처음부터 순정적으로 밀고 나갈 거였다면 끝까지 그런 모습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유독 조교라는 키워드를 넣고 싶으셨던 건지 관계를 맺을 때만은 그런 단어들이 쏟아지네요. 거기에... 저로서는 동화같이 모두다 행복해졌다는 엔딩은 좋아하지 않는 터라 마지막에 아버지와 화해하는 장면은 억지스러워서 별로였습니다. 이제껏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 딸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딸을 후처로 보내려던 아버지와의 화해는 뜬금없게까지 느껴져서 억지스러웠어요.

 

이 작품에서 좋았던 점은 백치미에 순종적이고 어린아이의 감정에서 머물러있던 여주인공이 남주인공의 도움으로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 성인이 되는 그 과정과 남주인공의 순정적인 모습으로 억지스럽게 쾌락으로 함락해서 시작되는 관계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런면에서 TL 중에서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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