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Tiamo&aposs playground:)
http://blog.yes24.com/tjgusrud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Tiamo
playground:)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16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6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재밌게 보는..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 33 | 전체 55939
2007-01-19 개설

2016-12 의 전체보기
[2016 결산] 아뜰라에르 | 기본 카테고리 2016-12-29 15:56
http://blog.yes24.com/document/91750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16년 블로그 결산 참여

[도서]아뜰라에르

서정윤 저
로코코 | 2016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언제 돌아가실 지 모를 아버지를 위해 결혼을 하려는 연수가 선택한 남자는

스캔들을 잠재울 또 다른 스캔들이 필요한 주환이었죠.

주환이 서로의 필요에 의한 계약을 하고 결혼을 준비하며 만난 연수의 가족은

자신이 가져보지 못한 가족이었고 그 안에서 처음으로 가족의 품을 느끼게 되죠.

로맨스소설의 주된 쟁점인 남녀 주인공 연수와 주환의 로맨스지만

이 책엔 연수 부녀의 애틋한 사랑과 주환과 동생의 남매의 사랑까지

남녀 주인공들의 사랑만이 아닌 가족들의 애틋한 사랑도 담고있죠.

먼저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주환의 연수를 향한 진심 전하기.

주환의 지난 스캔들의 오해에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 연수의 진심.

지지부진하게 나열되지 않은 진짜 먹먹하게 만드는 장면들에 여러 번 울컥했어요.

특히나 연수 부녀의 사랑에 아빠 생각이 나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채은 - 낮에 뜨는 별 2 | 기본 카테고리 2016-12-27 02:46
http://blog.yes24.com/document/91684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낮에 뜨는 별 2

채은 저
가하 | 2016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승현과 유라.
승현은 남자주인공으로, 유라는 남자주인공의 동생인 조연이라 같은 촬영의 분량도 얼마 안되고
상대 배역들도 있어 둘의 질투도 살살 비춰지네요.
승현의 상대 배우가 예전부터 승현의 팬이었다며 친한 척 붙어있는 모습과
유라의 생일을 맞아 승현이 준비하려던 선물을 고르는 자리까지 쫓아가 괜한 스캔들이 나면서
유라는 질투에 눈이 멀어 승현에게 투정을 부리지만
승현은 승현대로 자신을 믿지 못한다는 생각에 유라에게 서운하죠.
승현에게 토라진 유라가 자신의 상대 배우와 친하게 지내는 모습에 승현도 질투를 해요.
수많은 출연진에 제작진들까지 다 있는 자리라 티는 못내고 속만 타죠.
결국 오해였음을 다 밝혀지며 둘은 다시 다정한 연인이 됐지만
드라마로 유라가 급 인기스타로 이름이 알려지며 승현의 불안감은 더해져요.
연말 드라마 시상식이 있는 날,
사인회 행사를 하던 유라에게 승현은 찾아가 청혼을 하고 둘의 연애가 아닌 결혼 스캔들이 터지죠.
스캔들이 나고 몇시간 후 시상식에 오른 승현과 유라.
진행자도 관객도 동료 배우들도 모두 기대하는 자리에서 유라는 승현의 프러포즈에 답을 해요.


배려심 넘치고 항상 여유롭던 승현이 유라의 팬이라며 누나, 누나하며 달라붙는 강이에게 질투를 하네요.
유라는 그저 친해진 동료이자 동생이라며 핀잔하지만 승현은 결코 너그럽지 못했죠.
그건 유라도 마찬가지였어요.
승현의 상대 배우가 오빠, 오빠하며 달라 붙는 모습을 여러번 보면서 질투에 눈이 멀죠.
같은 직업의, 그것도 연예인이니 상대 배우들과의 모습에 더 질투가 날 수밖에요.
별것도 아닌 해프닝이었지만 둘의 질투를 보자니 너무 재밌었어요.
전 남자친구의 도를 넘은 행패도 조용히 처리하는 모습과
유라의 과거 일을 다 알게 되고도 배려와 이해를 해주는 모습도 너무 멋있었구요.
역시 최고의 장면은 시상식장에서의 승현의 또 한번의 프러포즈였는데요.
승현의 프러포즈에 대한 답으로 몸만 가도 되냐는 대답에 식탁은 꼭 챙겨오라는 그 멘트!
아~ 정말 이 남자 심장을 자꾸 간질간질하게 만드네요.
이 작품은 정말 여주 보다도 남주에 무한애정을 갖고 봤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채은 - 낮에 뜨는 별 1 | 기본 카테고리 2016-12-27 02:45
http://blog.yes24.com/document/91684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낮에 뜨는 별 1

채은 저
가하 | 2016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유라는 단역만 겨우 출연하는 무명배우.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 초대장을 받고 꿋꿋하게 찾아간다.
그곳에서 자리를 혼동해 남의 자리에 앉게 되고 당황해 급하게 빠져 나온다.
얼마후 캐스팅에 참가해 유명한 감독의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할 기회를 얻고
남주인공의 첫사랑 역을 맡지만 현장에 도착하고서야 전 남자친구가 주연급으로 있다는 걸 안다.
전 남자친구는 처가의 입김으로 이미 캐스팅 된 배우를 밀치고 낙하산을 탄 것.
전 남자친구의 비난에 아무렇지 않은 척 해보지만 이미 받은 상처는 더 커지고
바다에 입수하는 장면에서 감정이입을 하다보니 좋은 장면은 얻게 된다.
우연히 그 모습을 영화의 남자주인공 승현이 보게 되고 눈길이 간다.
단역이라 숙소도 잡지못해 어쩌나 고민하는 중 승현이 자신의 방을 대신 내주고
승현의 의도를 잘못 오해한 유라는 버럭하지만 승현의 의도를 알곤 부끄러워한다.
감히 올려다보기도 높고 높은 선배이자 톱스타인 승현.
유라는 승현의 배려에 감사하면서 전 남자친구로 인한 언짢은 기분을 애써 풀려한다.
유라는 맡은 씬을 촬영하고 서울로 올라와 다시 캐스팅을 찾아보던 중
승현으로부터 연락이 온다.
승현의 만나보자는 말을 듣고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유라.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아니다 싶었지만 술김에 한 대답으로 다시 만나게 되고
얼떨결에 승락을 해 연인이 된다.
승현의 친구인 유명한 뮤직비디오 감독을 소개 받고 인기 그룹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된 유라.
그 또한 얼떨결에 이름이 알려지며 간간히 얼굴을 비추던 무명배우에서 관심배우로 등극한다.


톱스타인 승현과 무명배우 유라의 연예인 이야기예요.
전 남자친구로부터 굴욕적인 헤어짐을 통보받고 상처받은 마음을
정말 생각지도 못한 톱스타의 구애로 새로운 인연을 받아들이네요.
사랑의 상처는 새로운 사랑으로 치유한다고
이기적인 사랑이 지나가고 다정하고 우직한 매너남이 왔어요.
전 애인과는 다르게 유라를 배려하고 이 남자를 만나면서 좋은 일들만 생기죠.
유명해도 너무 유명한 애인이라 자주 볼 수 없지만 유라는 어느새 승현에게 마음이 점점 커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쇼콜라 - 스프링 레이디 | 기본 카테고리 2016-12-26 09:34
http://blog.yes24.com/document/91657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스프링 레이디

쇼콜라 저
노블리아 | 2014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은은 10여년만에 동창이자 유명한 그룹의 가수이자 짝사랑 상대였던 민우영을 만난다.
비오는 날 술에 취해 상처까지 입고 쓰러져있는 우영을 보고 지나칠 수 없었다.
정신을 차린 우영은 세은을 반가워하며 집에 며칠 머물로도 되냐 묻고 세은은 어쩡쩡하게 허락한다.
함께 집에 머물며 우영은 재미 없게 사는 세은에게 몸의 향락을 느끼게 해주고
세은은 그런 우영에게 다시금 빠져들어 정신을 차릴 수 없게 된다.
세은의 친오빠이자 집안의 개망나니인 오빠가 찾아와 세은에게 폭력을 쓰고 돈을 갈취하는 걸 본 우영.
당하면서도 괜찮다고만 하는 세은에게 화난 우영은 세은을 데리고 자신의 숙소로 옮긴다.
우영의 숙소에서 멤버들과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과 우영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걸 깨닫는다.
자신을 좋아한다는 우영의 마음을 믿을 수 없어 불안한 세은은 결국 떠난다.


세은과 우영은 10년만에 만난 짝사랑의 상대였죠.
고등학교 시절의 세은은 현재와 마찬가지로 수수하고 평범한, 안경을 쓴 반장이었고
우영은 당시에 가수 준비를 하던 인기남이었어요.
시간이 흘러 예전 그 마음이 첫사랑이었다는 걸 뒤늦게서야 깨달은 우영.
우연히 세은과 마주하게 된 후론 그 마음이 확실해졌고 세은에게 사랑을 주지만
편애가 심한 부모로부터도 제대로 사랑을 받지 못한 세은은 받는 사랑에 익숙하지 않아요.
그래서 우영이 좋아한다고, 사랑한다는 말에도 제대로 믿지 못하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라 계속 휘둘리기만 하죠.
개망나니 오빠때문에 우영에게 짐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결국 떠나지만
처음으로 받은 사랑에, 자신의 다 주지 못한 사랑에 결국 세은은 자포자기한 상태가 되고
우영의 팀 멤버로부터 우영의 소식을 듣곤 콘서트장으로 찾아가 우영과 재회하네요.


야한 씬들을 빼자면 쇼콜라님의 소설 같지 않아요.
첫사랑의 아련함이 잘 써져서 우영이 쓴 노래 가사처럼 봄의 향기가 물씬 나네요.
사랑 받는 거에 익숙하지 않은 세은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주는 우영.
이런 다정한 남자도 처음부터 세은은 품으려 한 건 아니었죠.
제가 사는 세상과 세은이 사는 세상은 다르니 그저 조금의 즐거움을 깨우쳐주려던 거였는데
세은과 함께 하다보니 예전 그 아련한 마음은 어느새 사랑이 됐죠.
여주가 너무 휘둘리는 거 같아서 좀 안쓰러우면서도 짠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쇼콜라 - 죽어도 좋아 | 기본 카테고리 2016-12-26 09:13
http://blog.yes24.com/document/91656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죽어도 좋아 (개정판)

쇼콜라 저
가하 | 2013년 02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버지의 사업 실패와 쇼핑 중독인 엄마. 도망간 부모의 부채를 고스란히 떠안은 남매.
갚아도 갚아두 줄지 않는 부채에 짖눌려 이령은 자포자기 한 상태다.
오빠마저 결혼해 외국으로 떠난다 하고 이령에게 남은 건 그저 갚지도 못할 빚 뿐이다.
빚 때문에 오빠가 출국을 못할 상황임을 알곤 예전 대학교 시절 잠시 남자친구였던
대출업을 운영하는 승진을 찾아가 1억을 빌린다.
죽을 결심을 하고 다시 승진을 찾아간 이령은 돈을 갚지 못한다 말하고
모든걸 포기한 이령을 본 승진은 화가나 이령을 제멋대로 굴리겠노라 한다.
내뱉은 말처럼 굴욕적인 행동을 시키고, 접대자리에 아가씨처럼 돌리고.
급기야 접대 상대에게 이령이 당할 위기에 놓이자 그제서야 구해 곁에 둔다.
자신의 노리개로 쓰면서 이령을 제 취향대로 만드는 승진.


텅 빈 눈으로 죽을 작정을 한 이령을 보며 화가났죠.
대학교땐 갖은 게 없어도 밝고 반짝이던 이령이었는데 어느새 세상의 어두운 면을 너무 본 거죠.
무책임한 부모의 아래서 남매는 죽어라 고생만 하고 해봐야 빛도 보이지 않는 생활.
결국 오빠는 지긋지긋한 부채에서 벗어나려 결혼으로 돌파구를 찾지만
이령은 오빠라도 잘 됐다며 다행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죽고 싶었던 거죠.
오빠마저 떠난 빚의 무덤에 자신만 홀로 덩그러니 놓여 언제 죽을 지 모르니까요.
승진에게 돈을 갚을 수 없다며 아주 당연하게 말하던 모습이 뇌리에 깊게 생각나네요.
이미 모든 걸 포기한 채 찾아간거라 승진은 이령의 뒷조사로 알고 있었음에도
달라도 너무 달라진 이령의 모습에 화만 부추긴 꼴이죠.
굴려도 너무 심하게 굴린다 싶지만 이 남자 자신의 위험 가득한 생활에
이령이 혹 당할까 제대로 내놓지도 못하고 아껴주는데요.
재미는 달달해지는 부분보다 앞의 너무 사실적인 모습들이 더 재밌었어요.
여느 가난한 여주와 돈 많은 남주의 뻔한 스토리가 아닌
좀 독하고 눈살 찌푸려지지만 그런 상황이 오히려 쇼콜라 작가의 글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