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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아 - 청혼의 법칙 | 기본 카테고리 2017-02-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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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청혼의 법칙(삽화본)

노승아 저
가하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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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을 했는데 여주는 도망칠 생각을 하는데

남주는 처음이었다며 결혼을 해야한다며 밀어붙이고~

여주는 경악하고 피해다니려 하지만 남주와의 원나잇을 잊을 수 없어 입맛 다시고~

그런데 남주는 결혼할 거 아니며 안 잔다 하고~

결국 여주 남주에 홀라당 넘어가선 결혼 약속하고~ 씬~ 씬~ 씬~

알고보니 남주 예전부터 여주 알고 도움주고 기다리고 계략짜고~

 

딱 킬링타임용.

목차는 뭔가 그럴싸한 제목들을 붙였지만 별 내용은 없다.

그래서인지 그런 제목들이 참 웃겨 보이더라는.

바트님 삽화덕에 그나마 괜찮은 느낌이 있는거지 삽화도 없었다면...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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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 격애 2 | 기본 카테고리 2017-02-2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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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격애 2

최은경 저
가하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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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비록 몸파트너였지만 어느새 제대로 된 관계로 진화한 두 사람.

여전히 기쎈 화란에게 제대로 대들지 못하는 준환이지만

그래도 한 번씩 뻗댈 때는 너무 웃겼어요.

결국 화란의 으르렁에 다시 목을 쏙 말지만 그래도 자기 할 말은 합니다.

연애, 딱 그 관계로만 만족할 두 사람이었지만

화란의 친정의 개입으로 화란은 준환을 지키고자 결혼을 결심하죠.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면서까지 준환만을 지키려하고

그런 상황을 다 알게 된 준환은 반대로 화란을 놓으려 하지만

화란에 대한 자신의 진심, 화란이 자신에게 어떤 마음인지 알기에

은화란의 남자로 남기위해 어떤 수모도 견디며 화란의 곁에 머물기로 하죠.

전형적인 로설의 관계와는 정반대인 설정인데요.

여주가 기사 무척 쎈 캐릭터지만 남주가 결코 비굴하지 않고

되려 걸크러쉬 매력이 제대로인 캐릭터라 너무 좋았어요.

도도하지만 거만하지 않은 여주 화란은 진짜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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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 격애 1 | 기본 카테고리 2017-02-2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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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격애 1

최은경 저
가하 | 201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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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의 육아도 내팽개친 과소비와 지인들에까지 몰래 빌린 돈들 등등..

사건사고가 끝나지 않음에 결국 지친 준환은 이혼을 결심한다.

이혼 당일, 선배와의 술자리에서 우연히 화장실에서 본 어느 여자의 뒷모습에

오랜만에 남자로서의 의욕을 느낀 준환.

당황스러워 하는 준환의 모습에 되려 상대 여자는 도발을 하고

뭐에 씌인 것처럼 둘은 급하게 정사를 치른다.

전부인 때문에 이미 회사까지 차압이 들어와 있는 상태라 이직을 결심한 준환은

선배의 도움으로 새로운 지방 호텔로 자리를 옮기게 되고

1년 후 새로운 대표라며 나타난 사람은 다름아닌 자신의 이혼날 술집 화장실에서

격한 정사를 치뤘던 금수저 집안의 이혼녀 화란이었다.

서로를 알아봤지만 모르는 척 하고 있던 두 사람.

하지만 준환의 무심함에 발끈한 화란은 준환을 콕콕 건드린다.

그렇게 회사 사장과 직원이라는 관계에서 벗어나 연인이 되는 화란과 준환.

 

 

사랑에 제대로 쓴맛 보고 이혼하게 된 준환과 화란이죠.

어찌보면 참 어이없다 싶을 만큼 둘의 첫만남, 첫 정사는 말이 안되는데요.

그런데 그 이면엔 둘의 여태껏 너무 반듯하게 살아온,

그래서 사랑에 치인 반항으로 벌인 일탈이 아니었을까 싶었어요.

당시 서로에겐 서로의 이름도, 지위도, 뭣도 상관 없이

그저 눈에 띄인, 참 멀끔하고 잘 빠진 외적인 모습에 동한 거였는데

원나잇을 즐기기엔 남녀 둘의 캐릭터가 너무 올곧은 캐릭터들이었죠.

대기업의 차녀지만 자존심 강하고 능력도 있는 화란은

냉혹한 성격과 외모와는 다르게 그래도 전남편을 사랑한 마음이 있었는데

그녀의 마음엔 아랑곳않고 정부와 살림을 차린 남편이 있었죠.

가진 건 없었지만 반듯하고 가정에 충실한 남편이자 아빠였던 진환은

자신이 줄 수 있는 것들이 풍족하진 않았지만 부족하진 않았다 생각했는데

육아도 내팽개치고 흥청망청 과소비에 지인들에 빌른 돈들까지..

준환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지 오래였죠.

열심히 살았고 사랑을 주며 살았다 생각했지만 그의 사랑에 돌아온 건

감당할 수 없는 빚과 무능력이었죠.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살았던 이들이 사랑이란 이름에 배신당했는데

결국 이렇게 괜찮은 사람들이 새로운 조합으로 사랑을 다시 만들어 가네요.

둘의 시작부터 사랑이란 이름으로 시작하진 않고 몸을 먼저 나누는 사이가 되는데

꽤나 진한 정사씬이 나오는데도 지저분하거나 싸구려 느낌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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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림 - 붉은 시선 | 기본 카테고리 2017-02-2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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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붉은 시선

화림 저
가하 디엘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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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선고를 받은 여주는 자신의 전재산을 탈탈 털어 초호화 여객선에 오른다.

그곳에서 유난히 자신을 따르는 시선을 느끼게 된다.

그 시선이 우연이 아님을, 그 시선을 느끼며 몸의 반응도 오고..

결국 그 시선의 주인공인 뱀파이어인 미카엘과 격한 정사를 치른다.

 

 

짧디 짧은 단편의 글인데요.

위에 내용이 끝인....;;;;

분량이 적은 탓도 있겠지만 가하 디엘이라는 이름 때문인지

정말로 초반 캐릭터와 현재 상황의 짧은 설명을 끝으로 정사를 치르는 씬만 나와요.

그저 한 번 읽을, 킬링타임용, 딱 그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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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영 - 인 더 레인 | 기본 카테고리 2017-02-2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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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인 더 레인 (In the rain)

보라영 저
로맨스토리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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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친구 사촌 오빠와의 술자리에 동석한 기주에게 첫눈에 반한 희연.

친구의 사촌 동생의 친구인 희연에게 첫눈에 반한 기주.

비오는 날 밤, 첫만남에서 둘은 서로에게 반했고 급하게 사랑에 빠져든다.

8개월간의 불같은 사랑이 이어지던 중 희연은 갑자기 연락을 두절한 채 사라진다.

희연이 다니는 회사가 어딘지 너무 잘 알고 있던 기주는

희연을 찾고자 발들이지 않으려던 회사로 기꺼이 자신을 자리를 찾아 들어가고

희연을 찾아 나서지만 희연은 매몰차게 기주를 외면한다.

왜, 어째서 갑자기 그렇게 차디찬 모습을 보이는지 알 수 없던 기주.

하지만 희연이 왜 그러는지 이유를 알게 된 기주는

오해도 바로 잡고 모든걸 밝히며 희연을 다시 제자리로 돌리려 한다.

 

 

불같은 사랑에 빠져 앞뒤 제대로 보지 않았던 결과는 크나큰 오해를 낳았고

그 오해를 제대로 알아보려는 생각보단 자신이 받은, 받을 상처가 더 크게 다가와

딋걸음질 치기에만 급급했던 희연인데요.

그래서인지 조금 비겁해 보이기도 했고 멋진 캐릭터로 와닿진 않았어요.

그에 반해 여주의 상황에 자신의 위치를 미리 밝히지 않아 오해하게 만든 남주지만

사실 제 감정을 제일 잘 표현한 캐릭터기에 더 마음에 들기도 했고요.

이북으로도 중편인, 분량이 길지 않은 글이라 감정선이 세세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글의 큰 틀은 괜찮았고 무엇보다 남주 캐릭터가 매력적이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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