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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선 - 차가운 사랑 | 기본 카테고리 2017-08-2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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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차가운 사랑

송민선 저
러브스토리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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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홀릭인 신우는 어머니의 소개로 회사를 위한다는 명문으로 맞선을 본다.

신우네 집안보다 훨씬 좋은 집안의 외동딸 해인.

맞선자리에서 바로 결혼을 결정짓고 일사분란하게 치뤄진 결혼식.

신우는 서로의 사생활을 지켜주자며 해인에게 선을 긋지만

해인은 신우에게 사랑을 품으며 대하고

신우는 아직은 내 사람의 범주에 안 든다는 이유로 해인에게 매몰차게 대한다.

 

남주의 마음도 급작스럽고

깍듯한 존대와 반말을 오가는 그 언행이 멋있기보단 너무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여주도 너무 애같았고.

글도 산만해서 집중도도 떨어졌고 남주의 여주를 향한 사랑이 어쩐지 너무 개연성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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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재인 - 어항 속 물고기 | 기본 카테고리 2017-08-09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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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어항 속 물고기

도재인 저
가하 디엘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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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었던 차여름과 유정.

여름은 정의 할아버지가 헤어지라며 준 돈을 받고 외국으로 떠나고

그렇게 몇 년이 흘러 여름은 양부의 장례를 위해 한국으로 들어오고

공항엔 정이 기다리고 있었다.

여전히 여름은 자신의 여자라는 정.

줄거리는 우선 이렇다.

남자의 집안에서 준 돈을 받고 이별을 고하고 떠난 여자.

여자가 떠났지만 진짜 이별이라 생각하지 않았기에 여자가 오길 기다렸던 남자.

그리고 다시 재회.

과거에도 현재에도 오직 씬, 씬, 씬.

첫눈에 반했다고는 하지만 첫 대시부터 같이 자자며 꼬드기고 홀라당 넘어간 여자.

그런 상황들만 보여주면서 절절한 사랑까지 보여주기엔 무리였지 않았나싶다.

말로는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이라 칭하지만 와닿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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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선 - 너만 보였어 | 기본 카테고리 2017-08-09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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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너만 보였어

송민선 저
가하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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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같은반이었던 이령과 도윤.

도윤은 이령을 짝사랑했지만 어느날 갑자기 이령이 사라진다.

7년이라는 시간을 이령에게서 벗어날 수 없었던 도윤은

우연히 이령을 마주치게 되고 더는 이령의 뒷모습만 보지 않겠다며

이령에게 결혼하자는 말을 하고 이령은 무심하고도 서늘하게 청혼을 받아들인다.

이령의 승낙으로 결혼은 급물살을 타지만 도윤은 이령이 불안하기만 하다.

결혼 얼마 후 이령이 왜 떠나야만 했는지, 숨기고 있던 과거와 현재가 밝혀진다.

 

글을 다 읽고 난 소감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초기작인가 싶은 어설픔이 크게 느껴졌다.

이령의 분위기는 초반부터 글의 끝까지 서늘하고 냉정한 모습으로 유지돼

크게 이질적이게 느껴지지 않은 반면에 도윤의 감정은 널을 뛴다고 해야하나.

이령에 대한 마음이 격하게 좋으면서도 불안하고 또 미운 마음도 드는

감정의 그 폭이 설명만으로 읽혀졌을 뿐이지 제대로 와닿지는 않았다.

어린 나이가 아님에도 진행하는 상황들이 나이값을 제대로 못하는 어른같았고

진부한 스토리까지 더해져 재미보다는 실망스러움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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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바람이 - 무채색 결혼 | 기본 카테고리 2017-08-06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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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채색 결혼

향기바람이 저
로담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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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으로 만나 급하다 싶게 결혼을 진행하는 연정과 시후.

친엄마가 아닌 새엄마를 위해 결혼을 서두른다는 시후의 사정을 알고

분명 편치 않은 조건에 상황이었지만

어쩐지 연정은 그래서 더 마음이 기울었다.

결혼 후 조금씩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익숙해져가는 찰나

시후를 향한 연정의 마음이 어딘가 어긋나기 시작하고

시후는 연정의 어긋남을 느끼며 자신의 마음을 눈치챈다.

조금은 뻔한 이야기, 하지만 그래서 더 이해가 되고 몰입하게 되는 이야기였다.

전작만큼의 재미는 아니었지만 충분히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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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재호야 - 4월이 내게 말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17-08-06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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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4월이 내게 말했다

언재호야 저
다향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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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푸릇, 싱그러운 봄의 분위기는 아니었다.

뭔가 아주 바싹 말라 바스라질 것만 같은 분위기랄까.

두 주인공의 상황, 감정들 역시도 참으로 아슬아슬했다.

엄마의 강박으로 정상에서 살짝 벗어난 듯한 서윤과,

자신이 계획하고 결정한 길, 틀에서 절대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태진.

일반 사람들과는 어딘가 조금 어긋난 둘이 만나

서로를 인식하고 의식하고 조금씩 자신을 나누고 서로를 갈망하게 되는 그 시간이

사실상 글에선 꽤 짧은 시간에 이뤄지는데

글의 건조하고도 서걱거리는 느낌 탓인지 꽤 오랜 시간을 보낸 듯했다.

건조하다못해 언제 바스라질지 모르는 그 아슬아슬함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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