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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 절대, 사랑 | 기본 카테고리 2018-02-2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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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절대, 사랑 (외전포함)

빗방울(재영) 저
로망로즈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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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의 할아버지 뜻에 따라 급하게 치뤄진 약혼이었지만

성인이 되면 당연히 결혼할 거라 생각했는데

열여덟인 유하는 갑작스레 아빠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장례식장에서 파혼소식을 듣게 되면서 헤어진다.

하지만 아빠의 죽음에 신재네가 얽혀있다는 의혹에도 신재를 미워할 수도 없는 유하.

읽다가 덮었다.

필력도 좋다하고 평들도 좋아 구입했는데 무슨 인소 보는 느낌이라.

여주는 어찌나 말을 더듬어대는지..

26살 남주와 그 무리들은 왠지 어른 흉내내는 치기어린 고딩쯤 되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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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 우린 정말 헤어졌을까? 3 | 기본 카테고리 2018-02-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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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우린 정말 헤어졌을까? 3 (완결)

박정아 저
누보로망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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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의 태도가 참 마음에 들지 않았다.

왜 말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때 얽힌 일들을 뒤늦게서야 밝히지만

썩 시원스럽게 와닿지도 않았다.

말하지 못했다기 보단

뭔가 말하지 않음으로 헤어짐을 만든 설정이랄까.

절절한 고백을 하는 후회남을 보여주지만

말할 수 있었음에도 말하지 않았던 그 설정으로 인해

태호라는 캐릭터가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한 느낌이고

기영 역시 너무 갈팡질팡하는 캐릭터라 중심이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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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 우린 정말 헤어졌을까? 2 | 기본 카테고리 2018-02-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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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우린 정말 헤어졌을까? 2

박정아 저
누보로망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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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비밀 사내연애를 했던 태호와 기영.

한순간 태호가 사내 성추행에 휘말리며 추문에 휩싸이고

기영은 태호에게 이별을 고하는데 태호는 그 어떤 변명도 없이 알았다고 한다.

그 후 태호가 해외지사를 돌며 1년 가까이 볼 수 없었고

기영은 여전히 태호를 원망한다.

술에 취한 기영은 태호에게 전화를 걸어 술주정을 하고

태호는 그 전화를 기점으로 기영에게 다시 나타난다.

태호에 대한 마음이 애증으로 남은 기영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은 그때 그 일로 마음을 다잡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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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하) | 기본 카테고리 2018-02-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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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하데스와 페르세포네 (하)

정지원 저
로맨스쇼퍼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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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이 되어 차근차근 깊어지는 두 사람.

하지만 준주의 집에 간 경진은 그와의 첫날밤을 치른 다음 날

젊었던 시절의 준우와 한 여자아이의 사진을 보고 경악한다.

자신의 행복을 위할 것인가, 진실을 밝혀야하는 것인가.

글의 기승전결이 다 짜임새가 좋았다.

다만 너무 연극조의 대사들이 과하게 느껴졌달까.

특히나 경진이 캐릭터에 대해 온갖 미사여구를 붙여 칭송해대니

되려 눈쌀찌푸려지는 반감이 일었을 정도.

그렇지만 분명 잘 써진 글인고 캐릭터 설정도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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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 기본 카테고리 2018-02-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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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상)

정지원 저
로맨스쇼퍼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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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때 난 사고로 한쪽 다리를 저는 경진.

장애를 인정하고 대학으로 돌아와 공부에 매진하느라 우물안 개구리 같은 삶을 살다가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자 외국계 컨설팅 회사인 H&M에 입사한다.

긴급팀 정준우 팀장을 사수로 맞아 일을 시작하고

하데스라는 별명답게 가차없이 경진을 질타하지만 경진은 늘 웃기만 한다.

연애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경진은 준우와의 해프닝 같은 키스로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늘 외로워 보이는 준우에게 자신이 느끼는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한다.

일에 있어서는 가차없는 준주도 경진의 노력과 뛰어남을 알아채고

우연히 경진의 동기가 경진에게 마음이 있는 걸 알곤 괜시리 동요해

경진에게 키스를 하지만 그 후 자꾸 경진이 신경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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