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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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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화 - 당신에게 끌려서 어쩌죠 | 기본 카테고리 2018-03-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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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당신에게 끌려서 어쩌죠

해화 저
로맨스토리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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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담임직을 맡게 된 갑성.

그리고 반의 한 학생 채원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된다.

하지만 난 선생, 넌 학생.

절대적으로 멀리해야만 하다는 일념하에 갑성은 채원을 차갑게 대한다.

인사도 하지 말라, 질문엔 퉁명스레 면박은 기본이요,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는 갑성의 태도에

늘 반듯하고 예절 바르던 채원은 갑성에 저절로 삐뚠 감정이 들고야만다.

미운 정도 정이라더니 얄미운 갑성을 쳐다보다보니 자꾸 갑성에게 다른 감정들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리고 친구와의 대화로 갑성이 유난히 채원에게만 차갑게 대하는 게 뭔지 감을 잡는다.

그 후 채원은 갑성에게 수시로 들이대며 갑성을 건드리고

갑성은 그런 채원이 이쁘면서도 답답하기만 하다.

평들이 좋아 추천을 많이 하기에 선택한 글인데

기대했던 만큼의 재미는 못 느꼈다.

선생이니 당연히 접어야 할 감정임에는 동의하지만

그 접어야한다며 행하는 말과 행동들이 너무 단호하게 비호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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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 - 비가 내리고 네가 내게로 왔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3-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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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비가 내리고 네가 내게로 왔다

버드 저
늘솔북스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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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동반자살로 사채빚을 떠맡은 수혁은 선택의 기로조차 없이 호스트가 되었다.

잘난 얼굴에 허우대까지 좋아 호스트바의 최고급 선수가 되었고

오랜 시간 굴러먹다 보니 나쁜짓에도 양심이란 건 사라진 지 오래다.

그런 수혁에게 G그룹의 사모가 찾아와 한 여자를 꼬셔 이혼하게 만들라며 빚을 갚아주겠다 한다.

며느리라는 사진속의 민연수는 아름다웠다.

그렇게 갚았어도 아직 거액이 남은 빚을 갚아주겠다는데도 왠지 모르게 꺼름칙했는데

실상 만난 민연수는 듣고 상상했던 이미지와는 전혀 달랐다.

유부녀임에도 첫경험이었던 민연수와 원나잇 후 왠지 증거용 사진을 찍고 싶지 않았고

잠에서 깬 수혁의 곁에 민연수는 사라지고 없었다.

허탈한 수혁이 연수를 다시 만난 건 병원 앞이었다.

시모에게 따귀를 맞는 연수를 본 후 상황을 말리고 연수와 대화를 하며

수혁은 이미 자신이 연수에게 빠져들고 있음을 깨닫는다.

 

정략결혼이지만 애정을 담았던 남편이었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시며 남긴 재산을 상의없이 처분한 후 시댁에서는 가면을 벗고 연수를 몰아세운다.

노력의 댓가로 임용된 교수도 금수저라는 이유로 낙하산 취급을 받고

사랑은 없다던 남편은 집으로까지 여자를 끌여들여 즐기면서도 이혼은 안된다고.

홧김에 원나잇이라는 일탈을 했지만 그저 원나잇이었기에 두 번 다시 만날리 없다 생각했던

수혁을 다시 만나고 도움까지 받으며 연수는 수혁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원나잇으로 시작된 관계지만 친구가 되기로 한 수혁과 연우.

연우는 수혁을 만나며 당당해질 수 있는 용기를 얻고 남편과 시모에 당당하게 맞선다.

점점 더 수혁에 마음이 깊어지기 시작하며 연수는 마음이 힘들어지고

수혁은 그런 연우에게 천천히 하라며 언제까지고 기다리겠다 한다.

관계야 어떻든 서로에게 진심으로 대하며 행복하던 둘이었는데

수혁이 그토록 감추고 싶던 비밀이 탄로나고만다.

 

글의 초반부터 어떻게 전개가 될 지는 너무 뻔하게 상상이 됐어요.

그럼에도 마지막 페이지까지 몰입도는 아주 좋았습니다.

수혁이 처했던 상황, 연수의 흔들림, 수혁의 간절함까지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너무 좋았구요.

신파를 즐기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여주 캐릭터의 설정

(모진 구박에도 천사병을 놓지 못해 읽는 이에게 밤고구마 백만 개는 먹이는) 때문인데요.

그런데 여기 민연수는 그런 캐릭터가 아닙니다.

수혁을 만남으로써 변했다고 하는데 당당하게 할 말과 행동을 서슴치 않죠.

주인공들 외에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각자 맡은 역할을 잘 해 더 재밌었구요.

둘의 재회 후 조금 더 달달한 에피소드를 보고 싶었는데

너무 급하게 휙 끝난 거 같아 살짝 아쉬웠어요.

낯선 작가님이었는데 다음 작품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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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 우정의 미학 | 기본 카테고리 2018-03-0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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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우정의 미학

우지혜 저
R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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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동기인 태오와 재희.

제일 친한 친구라 자부할 수 있지만 속으론 짝사랑 중인 재희다.

굳이 애인이 아니어도 늘 곁에 있어줬기에,

애인이었다가 헤어지면 친구로도 곁에 남을 수 없으니 고백은 언감생심.

그랬는데 태오에게 어느 날 갑자기 애인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재희와 태오의 후배이자 태오의 회사 동료.

애인이 없어도 있어도 늘 재희를 먼저 찾고 챙기는 태오로 인해

재희는 슬슬 거리를 두려 하면서도 그런 사실들이 속상하기만 하다.

느닷없이 태오로 부터 고백을 듣게 되고 재희는 분노한다.

애인도 있으면서 다른 여자에게 고백이라니.

 

대화가 필요해~ 와는 조금 다른 케이스다.

둘 사이에 안 하는 말, 못 하는 말 없는 절친인데

애인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한 번을 묻지 않았다고?

속으로는 그 애인이 오해할까 걱정을 해대면서

겉으론 그저 무뚝뚝하게 거리를 두려는 시도 정도만 한다고?

그 설정부터가 오류로 느껴졌다.

둘의 절절하고 극적인 고백타임 계획을 완성시키기 위한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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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혜 - 엇갈림의 미학 | 기본 카테고리 2018-03-0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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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엇갈림의 미학

우지혜 저
R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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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이모에 의해 팔려가는 결혼식을 치를 이경.

하지만 막상 결혼식장에 나타난 남자는 대학 선배인 강훈이었다.

영문도 모른 채 강훈의 손을 잡고 결혼식을 치르고

예식이 끝나기 무섭게 강훈의 손을 잡고 도망을 친다.

예정됐던 발리로의 출국, 그리고 우린 결혼했고 부부라는 강훈의 말에

이경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대학 선후배 사이인 강훈과 이경.

서로에게 마음이 있던 강훈과 이경이었지만

주변의 방해 아닌 방해로 서로에게 제대로 마음을 전하지 못했었다.

몇 년이 흐르고 이경의 결혼식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려 온 강훈.

극적인 상황, 타이밍 좋게 필요했던 위기, 이경의 곁엔 없던 좋은 사람들의 등장.

기승전결이 뚜렷하지만 살짝 아쉬운 건 너무 계획적으로 착착 이루어졌다는 것.

이 다음엔 이렇겠지 하는 그 다음의 설정이 너무 눈에 훤히 보이는 패턴이었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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