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Tiamo&aposs playground:)
http://blog.yes24.com/tjgusrud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Tiamo
playground:)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2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재밌게 보는..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 10 | 전체 55773
2007-01-19 개설

2018-05 의 전체보기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6 | 기본 카테고리 2018-05-07 15:02
http://blog.yes24.com/document/103582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6

설민석,스토리박스 글/정현희 그림/태건 역사 연구소 감수
아이휴먼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반적으로 제가 읽는 책들의 예판도 이렇게 기다리진 않을 거 같아요.

신간알림신청을 해둔 덕분에 알림이 오자마자 알려주고

그때부터 책이 도착할 때까지 도대체 언제 오냐는 소리를 얼마나 들었는지 몰라요.

그만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재밌어 하는 시리즈 중 하난데요.

한동안 한국사에 대한 돌풍이 일더니 또 시들해지는 거 같아서 안타까운데

어른들이 볼 한국사 책들이야 넘쳐나지만

아이들이 읽기 좋고 재밌어할 만한 책들은 사실 찾기 힘들거든요.

따분하지 않고 핵심은 콕콕 잘 보여주고 알려주는 참 좋은 책이구나 하고 느껴요.

다 읽자마자 7권은 언제 나오냐고 보채는데 왠지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심윤서 - 숨은 봄 | 기본 카테고리 2018-05-07 14:58
http://blog.yes24.com/document/103581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숨은 봄

심윤서 저
가하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해방된 그해 봄이 태어났다.

독립운동을 하던 은봄의 모친은 봄을 낳고 죽고 할아버지가 키우셨다.

은봄이 태어나던 날을 어렸지만 진언에겐 잊을 수 없는 날이기도 했다.

어느 누구보다 밝고 순수했던 은봄.

그리고 그런 은봄을 사랑할 수밖에 없던 진언이다.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은봄이 겪어야만 했던 그 아픔들은 정말....

이미 이북으로 읽었었지만

책으로 다시 읽는 느낌은 또 달랐다.

역시 종이로 한장한장 넘겨가며 읽는 맛이랄까.

섬세하지만 과하지 않은 심윤서 작가님의 문체가 역시나 빛을 발한 작품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새우깡 - 저 끝에서 2 | 기본 카테고리 2018-05-07 14:49
http://blog.yes24.com/document/1035816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저 끝에서 2권 (완결)

새우깡 저
이클립스 | 2017년 06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화려하고 가벼워 보이고 또 깊은 관계가 싫어 늘 가벼운 관계만은 갖던 윤결.

윤결은 엄마의 성화에 맞선을 보러 나갔다가 맞선녀와 일찌감치 헤어지고

우연히 군대시절 상사였던 두민과 만나게 된다.

의례 그러듯 연락처를 주고 받고 언제 한번 만나자는 말을 끝으로 헤어졌는데

정말로 두민에게 연락이 왔다.

그리고 그게 시작이었다.

 

어릴적 상처로 인해 소심하고 자존감도 낮은, 무던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두민.

우연히 군대시절 반짝이던 윤결을 만난 후 어쩐지 더 중심을 잡지 못한다.

 

단호한 성격의 윤결로 인해 둘의 관계는 아는 군대시절 선후배에서 연인이 되지만

어쩐지 연인이 된 후 둘의 감정은 점점 더 혼란스럽기만 하다.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않는 두민으로 인해 윤결은 초조하고

두민은 윤결이 언제든 관계를 끝내고 뒤돌 수 있다는 가정하에 불안하다.

오해가 쌓이지만 결코 서로에게 말하지 못해 결국 이별하게 된다.

 

대화가 필요해-가 어울리는 또 한 커플입니다.

그리고 어쩐지 이게 진짜 현실커플이지 않을까 싶었어요.

적당히 날 보여주고 또 적당히 자존심도 세우고

또 적당히 관계를 간보는 듯한 일련의 상황들이요.

외전이 필요한 글이기도 했어요.

아직 풀지 못한 둘의 과거나 마음의 상처 등등..

털어놓는다면 얼마든지 마음이 깊어질 수 있을 거 같은데

제가 느낀 완결은 어쩐지 그저 표면적으로만 보여지는 재회같았어요.

또 그런 상황이 닥친다면 또 다시 헤어질 수 있을 것 같아 보였달까요.

그래서 더 현실커플이라 느껴진 것도 있었지만요.

글은 술술 잘 읽혔지만 풀어놓은 것에 비해

제대로, 확실하게 밝혀지거나 서술된 것이 없어 그런 부분은 살짝 아쉬웠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마지노선 - 돌아보지 못하고 | 기본 카테고리 2018-05-05 23:11
http://blog.yes24.com/document/103547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돌아보지 못하고 2

마지노선 저
가하 비엘 | 2015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성폭력에 관한 이야깁니다.

현우는 자신을 좋아한다는 진혁을 비롯한 무리들에게 주기적으로 성폭행을 당했고

벗어날 수가 없었죠.

우연히 공원에서 당하던 중 지나가는 행인의 도움으로 경찰이 오며 끝낼 수 있었지만

그 후 현우의 삶은 정상으로 돌아가지 못했죠.

소문에 이사를 하고 전학까지 가지만 결국 새로운 학교에서도 소문은 돌고

가해자였던 진혁이 다시 찾아오며 평범한 삶을 살아갈 수 있던 현우는 다시 무너져요.

결국 자신의 목숨을 버리려는 시도에서야 벗어날 수 있었지만

그게 정말 벗어난 걸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소재 자체도 무겁지만 현우라는 캐릭터가 가진 삶의 무게도 만만찮게 무거워

술술 잘 읽힐 글은 아니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클레어 - 시선의 온도 2 | 기본 카테고리 2018-05-04 20:28
http://blog.yes24.com/document/103522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시선의 온도 2권 (완결)

클레어 저
문라이트북스 | 2017년 08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글을 시작하면서 대충의 흘러갈 줄거리를 예상하게 되는데요.
그런 경우 두 가지의 반응이 있는데...
너무 예상했던 빤한 방향으로 흘러 지지부진하게 훑는 경우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감정이 들게 해 더 깊게 빠져드는 경우가 있어요.
이 글 또한 초반의 흐름을 보며 어떻게 흘러가겠구나 예상은 했어요.
과거의 증오가 쌓이고 쌓인 재회물.
예전의 갑과 을이 현재엔 뒤바뀐 갑과 을.
그닥 이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조금은 흔한 시놉이라면 시놉인데요.
조금 더 캐릭터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굉장이 섬세한 시놉이기도 하구요.
과거의 을에서 현재 갑인 도진이라는 캐릭터는
굉장히 비뚤어져 온갖 막말을 쏟아낼 것 같지만 그런 캐릭터가 아니에요.
과거의 상처가 여전히 가시처럼 박혀 빼지도, 빼고 싶지도 않아 하는,
원망하고 싶으면서도 나로인해서만 힘들었음 하는 제대로 갑이지도 못하는 남자에
과거의 갑에서 현재의 을인 은재라는 캐릭터는
나도 좋아한다고, 그 한마디가 너무 무서워 도진 혼자만 당하게 뒀던 겁쟁이었지만
이젠 좋아한다고도 그리웠다고도 말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남자예요.
과거로부터 벗어나지 못했던, 오로지 상대 뿐이었던 도진과 은재였는데
도진이 말했던 것처럼 어쩌면 둘은 과거에도 각기 다른 자기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했던 거였죠.
도진이 오해했던 것처럼 은재가 영악한 아이는 아니었기에 다행이었어요.
오해가 아닌 정말 영악하게 도진을 휘둘렀던 거라면
이 글은 아마 끝까지 읽지 못하고 덮었을 거예요.
오랜시간을 돌고 돌아 다시 만나고도 또 한참을 맴돌고 멀어졌다 다시 만나고도
불안해야만 했던 그들이지만 천천히 한발자국씩 나아가는 것처럼 보여 참 좋았어요.


밝은 분위기도, 그렇다고 내내 처량맞게 질질짜는 분위기도 아니고
온전히 둘에게 초점이 맞춰져 감정선으로 이끄는 글이었는데
지지부진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없었고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흡입력도 너무 좋았어요.
흔한 설정으로 흔하지 않은 감성을 풍부하게 느끼게 해준 글이라
읽는 내내 함께 속상했고 슬펐고 행복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