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Tiamo&aposs playground:)
http://blog.yes24.com/tjgusrud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Tiamo
playground:)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2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재밌게 보는..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 41 | 전체 55804
2007-01-19 개설

2018-07 의 전체보기
TP -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1 | 기본 카테고리 2018-07-30 01:19
http://blog.yes24.com/document/105657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01권

T P 저
시크노블(CHIC NOVEL) | 2016년 1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지헌과 우진.

느닷없는 우진의 고백에 지헌은 우진에게 못할 짓을 시키고

굴욕적이면서도 우진은 자신의 진심을 알아주길 바라며 지헌이 하라는 대로 한다.

하지만 그 댓가는 지헌이 형과 형 친구들을 시킨 조리돌림이었고 우진은 그렇게 떠나게 된다.

사실은 지헌은 이미 이복형과 이복형 친구들에게 조림돌림을 당하고 있은 지 오래였고

우진의 사정 또한 알지 못했다.

남자가 남자를 좋아한다는 것에 트라우마가 있던 지헌은 우진의 진심을 제대로 느끼지 못했고

우진이 떠나고서야 우진의 마음과 자신의 마음을 깨닫지만 늦었었다.

그리고 이복형에게 당하던 중 반항을 해 다리를 절게 되고 집에서도 쫓겨난다.

성인이 되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지헌과 조폭이 된 우진이 우연히 재회한다.

여전히 지헌의 사정은 알지 못하는 우진과 우진에게 말하지 못하는 지헌.

그리고 둘의 상처는 계속 쌓여만 간다.

 

소개글에서 2커플이 나오는 건 알고 있었지만

2커플 외에도 많은 등장인물들에 인물들에 대한 스케일은 또 어찌나 큰지 정신이 없었다.

지헌과 우진의 피폐한 분위기와

서브커플인 준혁과 찬영 커플의 잔망스럽게 가벼운 분위기는

한 글에서 전혀 어울릴만한 분위기도 아니었고.

기대했던 것보다 실망감이 더 커서 아쉬웠던 글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오오야 카즈미 - 방과 후, 만나실래요? | 기본 카테고리 2018-07-26 00:22
http://blog.yes24.com/document/105564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방과 후, 만나실래요?

오오야 카즈미 글그림/이지나 역
소미미디어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 학교의 재벌들의 자제들이 속한 국제예능학과와 보통 사람들의 자제들이 속한 보통과.

국예과의 학부장 마카베와 보통과 학부장 시로타는 앙숙으로 잘 알려져있다.

학부장들 모임에서도 으르렁거리기 일쑤지만 사실 둘은 남몰래 사귀는 사이.

어릴적부터 친구였지만 부모들의 악연으로 친하게 지내지 못했고

작년 크리스마스 홀로 길을 걷는 마카베를 본 시로타가 고백을 하며 애인이 됐었다.

차분하고 지적인 마카베와 밝고 쾌활한 이미지의 시로타는

전혀 다른 듯하지만 실은 어느 누구보다 서로를 많이 사랑하는 연인이다.

그림체가 취향이라 구매했는데 스토리보단 역시 그림체에 더 마음이 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미츠키 카코 - 전부 처음이야 | 기본 카테고리 2018-07-26 00:15
http://blog.yes24.com/document/105564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전부 처음이야

미츠키 카코 글,그림
북박스 | 2008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부모님의 전근으로 전학을 가게 된 치토세.

그리고 그곳에서 어릴적 이웃 오빠였던 히지리를 선생님으로 만난다.

히지리에 대한 마음이 사랑이 되어버리고

치토세는 마음을 억누르지 못해 히지리에게 고백을 하고

히지리가 마음을 받아주며 연인이 되지만 둘의 관계는 학생과 선생일 뿐.

그림체가 취향이라 구매했는데

스토리는 살짝 엉성한 면도 있지만 재밌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심이령 - 고양이로소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7-23 16:52
http://blog.yes24.com/document/105497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고양이로소이다

심이령 저
예원북스 | 2018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와 둘이 사는 려해는 어느 날 엄마가 데리고 온 소년 한노와 만나게 된다.
어릴 때 잃어버린 동생 한노라며 데리고 온 세 번째 한노였다.
그리고 여해는 역시나 이번에도 동생 한노라 아니라는 걸 안다.
엄마의 부탁으로 여기저기 상처입고 거동도 힘들어하는 한노를 돌봐주지만
려해는 한노가 불편하기만 하고 어서 떠나기를 바란다.
애인과의 데이트도 막아서며 려해에게 관심을 바라고
려해가 모질게 떨쳐내자 자신을 남자로 만들어 달라며 급기야는 억지로 몸을 탐한다.
그 후 려해의 한노를 향한 분노는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됐지만
그건 이제 막 시작일 뿐이었다.
려해는 한노를 모질게 쳐내지만 그럴수록 려해를 향한 한노의 집착은 더 짙어진다.


심이령 작가님의 신간이 나올 때마다 다 구입해 읽고 있는데
최근엔 만족도보단 실망스러움이 더 크게만 느껴집니다.
예전, 그래봐야 불과 2, 3년 전이지만 그 전까지의 심이령 작가님 글을 참 좋아했어요.
영상을 보는 듯한 자세한 묘사와 독특한 분위기와 설정들이 매력적이라 느꼈거든요.
그런데 요 얼마쯤 나오는 글마다 조금씩 불편히지기 시작하더니
이번 글에선 불쾌감도 느껴졌어요.
'여자'라는 성에 대해 경멸하시는 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성에 무자비한 폭력과 감정적으로 억압되는 여주인공이 자꾸 등장을 하네요.
당차고 맺고 끊음 확실한 여자주인공이 무너지는 일련의 모습들이
현실을 반영한 '팩트'를 보여주는 것처럼도 보일 수 있지만
개연성도 없이 질질 끌려가듯 사랑이라 인정하는 상황이 되려 더 불편하게 느껴졌어요.
특히나 이번 글은 감정선에 있어서도 왜 사랑인지, 왜 집착인지에 대해
생각하거나 느낄 무언가가 보이지 않아 더 실망했던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전제라도 붙일만한 그 무언가가 없는
그저 억지스러운 사랑놀이 같았거든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밤까지 기다릴 수 없어 | 기본 카테고리 2018-07-23 16:48
http://blog.yes24.com/document/1054976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화]밤까지 기다릴 수 없어

Michiru Kajigaya 글,그림
현대지능개발사(루비코믹스) | 2015년 07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방과 후 불순' 미즈타니에게 첫고백을 했던 미즈타니네 이웃집 형인 슈의 이야기다.
미즈타니를 좋아했지만 몇 년 일본을 떠난 사이 미즈타니에겐 사와키라는 애인이 생겼고
무카이는 상실감에 즐기지 않던 바에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원나잇만 즐기지 절대 파트너를 만들지는 않는다는 한 남자를 만나게 되고
하룻밤의 불장난을 격하게 즐기지만 그저 하룻밤이었기에 잊으려 하지만
대학교 수업 옆자리에 어제의 그 남자 키리하라가 앉으며 알은체를 한다.
그 후 무카이와 키리하라는 꾸준히 관계를 맺게 된다.
방과 후 불순과는 또 좀 다른 분위기였어요.
고등학생인 미즈타니와 사와키의 풋풋함은 없었지만 좀 더 농밀하달까.
그리고 미즈타니와 사와키도 등장해 반가웠다.
시리즈의 좋은 예였던.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