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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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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밀 - 더없이 야릇한 | 기본 카테고리 2019-05-3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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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더없이 야릇한

리밀 저
Renee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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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강사인 다인은 최근 대학동창인 현지의 훼방으로 클래스 시간마저 빼앗기고

예전 대학 때부터 다인을 교묘히 괴롭히던 일들이 있었다.

다인의 클래스 회원 중 모델인 은호를 마음에 둔 현지.

우연히 은호와 마주친 다인은 은호를 유혹하고 그 후  둘은 몸을 나누는 사이가 된다.

예전부터 다인을 마음에 뒀다며 은호는 좋아한다 가까이 다가서려 하지만

다인은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고 상처를 받는 게 두려워 은호에게 선을 긋는다.

 

아주 올바른 연하남의 표준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은호라는 캐릭터가 참 좋았는데 리밀 작가님의 글 남자주인공들이 대부분 참 괜찮다.

이런 남자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다정하고 젠틀한.

반면에 여자주인공들은 매력을 제대로 어필하지 못하는 경향이 눈에 띈다.

남자주인공들에 이끌려가는 수동적인 캐릭터들이 많달까.

다만 이번 글은 너무 씬들이 많아 좀 지루했다.

반복되는 씬들을 줄이고 감정선에 조금 더 비중을 뒀다면 더 괜찮았을 글이라 아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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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나 - 어딜 봐요? (외전증보판) | 기본 카테고리 2019-05-2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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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어딜 봐요? (외전증보판)

주해나 저
쉬라즈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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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치과의사 아빠, 유명 배우 출신의 잘 나가는 인싸 엄마, 똑똑한 오빠에 치여

늘 짜여진 계획대로 살아가야만 했던 서아는 몰래 마지막 학기를 휴학한 채 한국으로 들어온다.

친구의 작업실에 잠시 의지하기로는 했지만 일자리가 필요했고

마침 공항에서 부딪친 남자가 준 명함을 보고 찾아간 한식당 '류'에서 직원을 구한다는 걸 듣게 된다.

오빠에게 몰래 연락해 만났다가 '류'의 이사인 진하가 오빠와 고등학교 동창이란 걸 듣게 되고

오빠에게 얘기해 진하에게 직원으로 채용해달라 부탁한다.

진하는 서아에게 눈길이 가면서도 진우의 애인이라 착각해 단념하려 하지만

서아의 친구로부터 서아가 진우의 친동생이며 사정이 있어 성을 바꾸고 몰래 일하고 있다는 걸 듣게 된다.

진하는 서아에게 사귀자 하고 서아는 자신의 현재 처지에 대해 진하에게 얘기하면서 연애를 시작한다.

 

관심이 가다가 사귀기 시작했는데 바로 애절해지는 감정의 흐름도 이해할 수 없었다.

글의 초반 둘의 만남이나 진행은 개연성이 괜찮아 가볍게 읽기 괜찮겠다 생각했는데

사귀기 시작하는 그 시점부터 글의 흐름이나 감정의 흐름이 너무 빨라지고 쉬워졌다.

주인공들에 한해서만이 아닌 조연 캐릭터들의 감정 또한 너무 갑자기 휙 빠껴버리고

특히나 남주 진하의 아버지에 대한 이름이 바껴버리니 더 실망스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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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캉 - 너를 안아 | 기본 카테고리 2019-05-23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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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너를 안아 (총2권/완결)

미캉 저
도서출판 쉼표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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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배우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해수.

해수에겐 동생이 홀로 고군분투하는 게 안타까워 회사도 때려치우고

1인 기획사를 차려 매니저를 자청한 오빠가 있다.

피곤한 오빠가 안타까워 대신 전화를 받고 cf를 위해 만나자는 어느 국회의원의 초대해 응한 곳은

호텔이었고 cf는 그저 미끼였을 뿐이었다.

거절하고 겨우 탈출한 복도에서 7년 전 연인이었던 태건을 만나게 된다.

태건은 7년 전 상처만 남긴 채 떠난 해수를 잊지 못했지만

스폰을 받는다고 오해해 해수를 억지로 끌고 가 안는다.

여전히 해수가 미우면서도 다시 만난 이 상황을 끊어낼 수 없었고 해수에게 대해 알아보라 지시한다.

7년 전 태수는 알지 못했던 이별에 숨겨진 진실.

진실을 알게 된 태수는 해수에게 용서를 빌고 다시 연인이 된다.

 

쉬워도 너무 쉽다.

재회하고 잠시 오해, 잠시 후회, 또 잠시 후 깊어지는 사랑.

감정적으로 너무 쉬운 진행이라 깊이감은 없었다.

거기에 한 장면 끝나면 씬, 또 한 장면 끝나면 씬.

씬들의 향연이지만 반복적인 텍스트가 난무하는 씬들이라 지겨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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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환 - 닥터 퀸 4 | 기본 카테고리 2019-05-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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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닥터 퀸 4권 (완결)

이지환 저
미스틱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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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초반부터 조금씩 언짢았었다.

여자로써 의사는 분명 힘든 직업이고, 의사뿐만 아니겠지만 여자이기에 많은 차별을 당한다는 건 안다.

하지만 너무 대놓고 여의사로써의 모멸감이나 자괴감, 위시에 너무 방어막을 쳐버리고

여주인공인 지수를 띄우니 조금 불편하기도 했었다.

특히나 1권 초반엔 너무 그런쪽으로 가르치려 드는 것 같아 불편하기도 했었다.

글은 참 가벼운 분위기에 달달한 이야기지만 불편한 에피소드들이나

불편하게 느껴지게 만든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이건 또 뭔가 싶었다.

아예 여자편을 드는 것도 아니고 남자를 까는 것도 아닌

이 캐릭터들은 무조건 애정을 주면 돼, 이 캐릭터들은 절대 미워하면 돼 하는 것처럼 편을 나눈 느낌이랄까.

그래서 글은 술술 잘 읽히면서도 어딘가 참 불편하기도 했던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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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환 - 닥터 퀸 3 | 기본 카테고리 2019-05-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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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닥터 퀸 3권

이지환 저
미스틱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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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과 지수는 동거를 시작하게 되고

마침 강과 함께 있을 때 지수의 죽은 생부쪽 집안에 대한 친자확인소송과

그동안 모멸당했던 일들이 밝혀지게 된다.

지수는 상처받으면서도 강에게 안 좋은 모습을 겪게 해 미안해하지만

강은 지수를 온전히 지키기 위해 복수를 한다.

갑자기 달라진 강의 모습에 불안해진 지수는 봄을 찾아가고

강의 관거를 알고 있다며 자신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하지만

봄은 지수는 알지 못하는 과거의 강의 모습과 지수를 지키기 위해 다시 보이는 강의 모습에

걱정을 하면서도 강에게 직접 듣는게 좋겠다며 돌려보낸다.

하지만 지수와의 만남으로 강의 친구이자 봄의 약혼자인 이준이

지수에게 강의 병력에 대해 말을 옮긴 것에 대해 알게 되면서

그동안 참아왔던 이준에 대한 이질감을 확실히 느끼고 파혼을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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