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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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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곳에 키스 2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1-10-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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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빨간 곳에 키스 2권 (완결)

최은경 저
그래출판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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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으로는 비록 궁핍하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던 해강입니다. 혈연으로는 안 묶였어도 자신을 아껴주는 사람들과 가족으로 지내며 희생을 희생이라 여기지 않던 밝은 해강이 참 이쁘더라구요.

반면 못 가진 게 뭘까 싶을 정도의 부와 명예를 가진 태하는 어쩌면 해강보다 더 안쓰럽고 안타까운 인물이었는데요.

짐 아닌 짐을 늘 어깨에 매달고 살아가던 해강이 태하로 인해 그 무거운 짐을 내릴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태하 역시 누굴 믿어야 할 지 알 수 없는 냉정한 세계에서 밝고 유쾌한 해강으로 인해 행복과 안정을 얻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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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곳에 키스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1-10-3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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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빨간 곳에 키스 1권

최은경 저
그래출판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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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사는 해강은 비오던 날 일 때문에 낡은 사원을 찾았다가 그곳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태하를 발견합니다. 

한 기업의 회장인 태하는 업무차 중국에 갔다가 사촌형이 사주한 범죄단에 납치돼 죽을 위기에서 기지를 발휘하지만 차는 절벽으로 떨어지는데 깨어나니 자신이 누군지, 왜 대만인지 뭐 하나 기억나는 게 없는 상황이죠.

해강은 태하가 차고 있던 고가의 시계를 비롯해 입고 있던 옷들도 고가라 도움을 주고 사례금을 얻으려 했는데 깨어난 태하가 아무 것도 기억을 못하자 곤란한데

태하는 기억을 찾으면 충분한 사례를 하겠다며 해강에게 이것저것 시키며 해강의 화를 돋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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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남편에게 속고 있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0-21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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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당신은 남편에게 속고 있습니다

금번 저
플로레뜨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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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남편에게 속고 있습니다' 라는 메세지를 시작으로 행복하고 평온하던 부부사이에 균열이 시작됐다.

해원은 자신들의 일상에 균열을 일으킨 여자를 만나고 남편 태성의 숨겨진 여자라 생각하면서 그동안 한 톨의 의심조차 없던 태성이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하는데 여자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 사고로 인해 아기를 잃는다.

무언가를 숨기면서도 끈임 없이 사랑을 속삭이고 집착증세를 보이는 태성. 그로 인해 해원은 태성을 향한 반감이 더 자라고 의심은 부피만 키운다.

사랑하는데, 사랑할 수밖에 없는 태성인데. 그런데도 태성이 숨기는 게 무언지 해원은 절망하게 되고 원망하게 되지만 그러면서도 태성을 끊어내지 못하는 딜레마에 빠진다.

소개글에 혹했다. 분명 글의 초반만 해도 점점 기대가 늘어났고 간만에 재밌는 글을 발견했다 생각됐는데 해원이 입원한 병실에서의 첫 씬 이후로 재미가 반감되기 시작했다.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조장했는데 어째 사건은 전개가 아닌 나열식이라 좀 밍숭맹숭했다. 그렇다고 감정에 힘이 실린 것도 아니고. 해원의 감정변화 역시 번뇌가 이해는 되나 너무 반복적인 나열이라 좀...

씬을 줄이고 사건에 좀 더 살을 붙였다면 훨씬 재밌었을 것 같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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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짝지근 | 기본 카테고리 2021-10-21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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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달짝지근

리밀 저
피플앤스토리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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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을 못 이겨 도망간 엄마. 그 후로 알콜중독이 된 아버지의 폭력을 견디다 결국엔 16살에 도망친 현서는 좋은 인연을 만나 식당에서 알바를 하며 공부도 해 비록 계약직이지만 운 좋게 대기업에 취직도 한다. 번번히 정규직엔 미끄러지고, 같은 부서의 상사들의 귀찮은 일처리를 해줘도 인정은 못 받지만, 여직원들의 무시도 받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하루하루를 열심히도 살아간다. 사내 여직원들의 원픽인 상무 겸. 현서 역시 겸을 보며 감히 못 오를 나무지만 동경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겸이 길거리에서 구타당하는 걸 목격하게 되면서 겸과의 인연이 시작된다.

아버지가 입원해있는 요양원에 들렀다가 쓰러지고 우연히 그곳에 들른 겸이 현서를 발견해 도움을 주고 둘은 어느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던 마음 속 응어리들을 털어놓게 되고 위로와 위안을 주고 받다 하룻밤까지 보내게 된다.

하루의 일탈일 거라 생각했던 관계는 그 후로도 계속 이어지고 현서는 겸을 향한 동경이 사랑이 되어가면서 이뤄지지 못할 사이임을 너무도 잘 알기에 혼란스러운데 겸은 그런 현서를 더 흔들어놓는다.

리밀 작가님의 글을 대부분 읽었는데 비슷한 분위기에 비슷한 플롯이다. 이런 류의 글을 자주 써서인 것도 있겠고 내용도 그닥 색다르지 않아서인지 좀 밍숭맹숭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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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니 노허니 | 기본 카테고리 2021-10-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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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노머니 노허니

강곰곰 저
텐북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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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바람 나 나간 아빠 대신에 아픈 엄마와 어린 동생을 돌보며 가장이 된 이채는 갑작스레 회사에서도 짤리고 우연히 만난 동창에게서 일자리를 소개 받는다.

도박장 문지기라는 일이 불법적이지만 당장에 혹 할 금액을 준다기에 덥석 일을 하겠다고 하고 돌아왔는데  갑자기 대표 면접이라며 늦은 밤 불러내고 도박장 대표인 유태오를 만나게 된다.

처음 나누는 대화부터 거만한 태도를 보이는 태오가 좋게 보이지 않았던 이채. 그리고 조폭이라는 생각에 더 좋게 안 보여 괜한 심술에 언제 어느 때든 받아야 한다는 연락을 씹고 엄마 병원으로 향했는데 병원까지 찾아온 태오는 이채의 태도를 꼬집으며 그만 두라고 한다.

그제서야 자신의 처지를 다시금 깨달은 이채는 태오를 만나려 그가 있다는 홍콩까지 가게 되고 태오는 몸으라도 갚으라 하고 이채에게 애인을 제안한다.

보여주고 싶은 게 너무 많았던 것 같은 글이었다. 이런 설정도 보여주고 저런 설정도 보여주고 싶다보니 더 어수선한 그런 느낌. 그렇다보니 필력의 부족함이 더 두드러졌다.

거기에 더해 남주의 입이 건 것도 제대로 한 몫. 제 인연이라 생각했던 여자를 다시 만났는데 과연 그렇게 대하고 그렇게 깔아뭉개는 게 관심이고 사랑일까? 설정의 오류 혹은 과유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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