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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요 | 기본 카테고리 2021-12-2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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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잠을 자요

셰르스티 안네스다테르 스콤스볼 글/마리 칸스타 욘센 그림/손화수 역
책빛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마음까지 따듯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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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강렬해요. 그림책 주인공인 보의 주변에는 동물들이 가득 모여 같이자고 있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보와, 엄마의 이야기 랍니다.

이 책은 아이가 잠을 잘 수 있는 그림책일까요?

아님 두근 두근해서 잠을 못자게 하는 그림책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엄마가 잘 시간이라고 말하자 보는 앵무새를 따라하며 지금 자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요.

귀여운 답변에 엄마는 아이의 말의 호응하듯이 앵무새가 서서 자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이 책을 보고 발이 시리지 않게 한쪽 다리를 들고 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런 식으로 보의 엄마는 보를 쇼파-> 주방-> 욕실 -> 침실로 이끈답니다.

동물들이 자는 모습에 대해 아이의 행동과 엄마의 이야기가 이루어진답니다.

얼마나 자연스럽고 능숙하게 이끌어 가는 건지 많이 배운답니다.

저는... 이미 짜증&화를 많이 내지 않았을까 싶어요.

잠을 자기전 준비시간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해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마음이 따듯해 져요.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보이거든요.

그리고 여러 동물들의 모성애와 이야기를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답니다.

 

아이의 질문에 성의 없이 대답했던 것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ㅠㅠ

언제 잘꺼냐고 계속 되묻기한 .. 못난이 엄마라 아이한테 미안하고 많이 반성 합니다.

 

마지막 뒷면까지 따듯하지요

아이를 키우다가 힘들 때마다 한번 씩 보아야겠어요

육아서로 읽었다는 분 이야기가 맞는 것 같아요^^

 

<제이그림책포럼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빛에서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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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비밀스러운미술관 | 기본 카테고리 2021-12-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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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물

페이지 추 글그림/이정주 역
우리학교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비밀스러운 미술관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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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룩한 꼬마 웅이가 주인공이예요.

웅이는 걱정도 없지만 행복하지도 않대요.

재미있는일이 없나봐요. 그나마 관심 갖는건 매미뿐

왜 매미가 좋은걸까 궁금해지네요.

 

크리스마스 이브때 아빠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았어요. 바로 '미술관 입장권'이예요

 

하지만 웅이는 미술관을 좋아하지 않는다네용

'예술 작품'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봐도 잘 이해가 안 되거든요.

 

사실 저도 예술 문외한이라. . . 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ㅋㅋ

우와~ 잘 그렸다. 멋지네~ 이렇게만 보게 되는거지요^^; 이 작품을 보고 뭔가가 떠오르고 그래야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예술성이 부족한가봐요.

 

이 그림책에는 타이베이 시립 미술관과 미술관에

실제 전시되어진 작품들이 있답니다.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미술관 티켓을 바꿀 때

눈으로 보지 말고 마음으로 보라는 장면이 있어요.

과연 웅이는 어떤 느낌으로 미술관을 관람하게 될까요^^?

 

기다리는데, 웅이는 더 시무룩해졌어요

함께한 매미가 날아가 버렸거든요.

 

이렇게 시간 순서대로 장면 장면이 보여지고

물품보관소, 전시실, 작품 들 여러 장면들이 나와요.

미술관에 가서 전시회를 즐기는 모습과 속마음들이

보여진답니다. 그들의 속마음이 저랑 다르지않다는 것도 볼 수있어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이 장면들은 2분 안에 이야기를 담고있었던거예요. ?

그 2분이 지난 이후의 웅이의 표정이 달라집니다.

마음으로 뭘 느꼈을까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그림책에 기계실 장면이 있었는ㄷ

저는 웬지 거기에서 발생된 일 같아요~

자세한 내용은 그림책 꼭 보시어용^^

 

그림책의 숨은 매미찾기~

마지막 면지까지 꼭 보세요 ㅎㅎ

 

예술은 어렵고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많이 보고 경험하게 된다면 언젠가는 조금은

느끼게 되겠지요?

 

아이랑 여러가지를 경험해보아야겠어요.

 

<제이그림책포럼 이벤트에 당첨되어 우리학교에서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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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2-0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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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찾습니다

알렉산드라 미르작 글그림/이지현 역
밝은미래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찾습니다를 보면서 느낀 점은 우리집 이야기 인가? 란 생각이 들었어요.

고양이는 자기를 사랑해주는 가족이있고
놀이감도 충분해용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엄마 아빠가 고양이랑
놀아주는 시간이 줄어들었나봐요

아이가 크면서 생각을 하게되고
체력도 늘고, 엄마 아빠에게 원하는게 늘어가면서
예전보다 안놀아준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사실 조금 뜨끔했던 글이 있었어요

'혹시 엄마 아빠가 안 놀아 주는 이유가
내가 안 보이기 때문일까?'

우리 아이도 이렇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질 체력이고 뭔가 쉬고싶어서 방치했던 적이 많이 있어서 말이죠

고양이도 그런 생각이 들어
자기랑 놀아 줄 누군가를 위해 세상으로 나가요

그런데 아무도 쳐다봐 주지 않고
바깥은 너무 어둡고 춥고 외로웠어요.

자기가 안보여서 아무도 찾지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게 아니란 걸. . 애타게 찾고 있는 가족들

바닥만 보고 걸어가는 고양이는 벽보다, 차에서 자기를 찾는 가족도 알아보지 못해요.

고양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결말은~ 해피엔딩이겠지요? 제발요!!
이 가족의 뒷이야기는 책으로 확인해 보세요

가족의 품이 소중한 것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인것 같아요. 그리고 반성하게 되네요.
우리 아이가 외롭지 않게 대화도 하고 많이 놀아줘야겠어요.

<제이포럼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밝은미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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